톰라이트의 성경읽기는 사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으면서 익숙한 읽기이다. 그는 명료화된 메세지를 이야기하기보다 이야기를 이야기 되게 하는데 집중한다. 그래서 신학을 접해왔던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모호함과 포스트 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익숙한 담론안에서의 이야기를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참 모든 이를 위한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제목이다. 톰 라이트
톰라이트의 성경읽기는 사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으면서 익숙한 읽기이다. 그는 명료화된 메세지를 이야기하기보다 이야기를 이야기 되게 하는데 집중한다. 그래서 신학을 접해왔던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모호함과 포스트 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익숙한 담론안에서의 이야기를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참 모든 이를 위한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제목이다. 톰 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