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개성이 다 틀리고... 이쁜 것도 다 다르긴 하죠.. 근데 그 다름이 어떻게 보면 편애하는 것 같아 사실 맘으로 죄책감같이 느껴지곤 하는데... 이 책은 그걸 편애가 아니라... 다른 사랑으로 표현을 해서... 맘도 편하고... 또 읽으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또 내지가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서... 읽는데 부담도 안되고 금방 읽혀지더라구요 주위에 소개도 하고...좋은 내용이어서 이렇게 서평을 쓰는데..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하는지도... 근데 좀 아쉽다면... 요즘 거의 한 가정에 한 아이가 대부분이어서... 이 책은 그런 가정에는 해당이 안되는거 같네요... 혼자 있는 아이를 강하게 키울 수 있는 그런 책도 나중에 나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