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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우라사와나오키님 전작품을 소장목적을 갖고있습니다. 작품들마다 특유의 무거움과 진중한 분위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빌리배트또한 다소 어려운 내용일수도 있지만 특유의 드라마흡입력이 뛰어납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이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미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계 미국인 만화가 케빈 야마가타. 어느날 자신의 캐릭터와 똑같은 것을 일본에서 봤다는 한 경찰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 말에 케빈은 과거 일본 체류 중 박쥐 같은 캐릭터를 본 기억을 떠올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남의 것을 훔치지 말라는 아버지의 말을 신조로 삼고 있는 주인공은 자신이 무의식 중에 그 일본 만화를 표절했다는 죄의식에 저작권 허가를 받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박쥐 캐릭터에 관해 수소문을 하던 중, 자신이 뜻하지 않게 인류의 역사를 좌우할 커다란 사건에 휘말렸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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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박쥐랑 관련된 역사 닌자라든지 예수님님과 제자의 배신등 박쥐가 어둠과 빛을 동시에 가진 것이라는 암시가 나옵니다. 표지를 보면 흑인여성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데 나중에 주인공이 될 분에 엄마가 될 사람이고 남편은 백인입니다. 이 시기에는 흑인과 백인의 차별이 심해서 플로리다에서 친척의 반대로 쫒겨나 뉴욕에서 택시를 타는데 이분이 박쥐를 보는 분이라 흑인과 백인의 시위현장에서 결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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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배경이 과거와 현재로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흥미진진의 코드는 정말 다양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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