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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재라구요?
"내가 천재라구요?" 내용보기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과면 몇사람이나 자신있게 자기의 꿈을 말할 수 있을까?아니 꿈이라도 꾸어본 적이 언제이던가?아니 전에라도 꾸어본 꿈을 다시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가?누구나 꿈을 꿀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단지 시간과 환경과 주변의 부족함을 외치지는 않았던가?아무리 뭐뭐할지라도 저자는 꿈을 꾸라고 한다.그러면 그 꿈이 저절로 이
"내가 천재라구요?" 내용보기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과면 몇사람이나 자신있게 자기의 꿈을 말할 수 있을까?
아니 꿈이라도 꾸어본 적이 언제이던가?
아니 전에라도 꾸어본 꿈을 다시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가?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단지 시간과 환경과 주변의 부족함을 외치지는 않았던가?

아무리 뭐뭐할지라도 저자는 꿈을 꾸라고 한다.
그러면 그 꿈이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게 꿈의 근원적 작용이라고 강조한다.
몇가지 이루기위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책을 읽다 보면 그리 어렵지는 않은 것 같다.

그 비결을 소소하게 적어서 읽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감명적인 부분이다.
나이의 많고 적음은 아무런 제한이 되지 못한다.
그만큼 감동의 스펙트럼도 다양하다.

그저 꿈만 꿔주기만 한다면 그 꿈이 이루어진다며
그럼 인생이 행복에 걸리는 마법이 펼쳐진다는
자칭 꿈PD의 외침에 수긍이 가기 시작한다.

그래도 않이루어진다면 저자가 도와준단다.
그 말만이라도 꿈이 스멀스멀 자라고 있는 느낌이 든다.

이 책을 읽기만 하면 꿈을 꿀 수 있는 용기와
그 꿈을 이루기위한 도전이 시작되는 출발점에 서 있는 듯 하다.

오랫만에 삶을 기쁘게 하는 비법을 전수해주는 책을 만난 듯하다.
강추~강추~ 강추!!!

뱀다리:
 내[독자]가 천재라는 비밀은 책앞부분에 꿈PD가 살짜쿵 알려준다.


y****n 2010.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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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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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소아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형식으로 글이 쓰여진 모양이네요 상당히 쉬운 글로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책이 이야기하는 주제는 결국 자신의 탤런트를 알아서 그걸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네요 그 탤런트는 누구나 가지고 있고요 전적으로 동감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을 더욱 더 보람있게 살아 갈 수 있는
"꿈꾸고 싶습니다 " 내용보기
현직 소아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형식으로 글이 쓰여진 모양이네요 상당히 쉬운 글로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책이 이야기하는 주제는 결국 자신의 탤런트를 알아서 그걸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네요 그 탤런트는 누구나 가지고 있고요 전적으로 동감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을 더욱 더 보람있게 살아 갈 수 있는 지혜를 주는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y****n 202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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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대해 제대로 감을 잡게 해준 고마운 책 <꿈 PD 채인영입니다>
"꿈에 대해 제대로 감을 잡게 해준 고마운 책 <꿈 PD 채인영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처음엔 오디오북으로 들었다. 그런데 듣다 보니 책의 내용이 너무 좋아 이건 눈으로도 읽어야겠다 싶어 책으로도 다시 읽게 되었다. 출판사의 소개에 따르면 <꿈 PD 채인영입니다>는 저자 채인영 박사가 정신과 전문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꿈을 찾고 완성하는 일에 도움을 주고자 집필한 책이라고 한다. 그럼 이 책을 읽은 나는, 그것도 오디오북으로 한 번, 종이
"꿈에 대해 제대로 감을 잡게 해준 고마운 책 <꿈 PD 채인영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처음엔 오디오북으로 들었다. 그런데 듣다 보니 책의 내용이 너무 좋아 이건 눈으로도 읽어야겠다 싶어 책으로도 다시 읽게 되었다. 출판사의 소개에 따르면 <꿈 PD 채인영입니다>는 저자 채인영 박사가 정신과 전문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꿈을 찾고 완성하는 일에 도움을 주고자 집필한 책이라고 한다. 그럼 이 책을 읽은 나는, 그것도 오디오북으로 한 번, 종이책으로도 또 한 번 읽은 나는, 저자의 글이 도움이 되었을까?

" 그   렇   다 !!! "


무척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꿈을 그리게 되었고 그에 따른 계획도 짰고 지금은 꿈을 완성하고자 꾸준히 시간과 노력도 들이고 있다. 책은 나에게 꿈에 대한 정의와 태도부터 다시 정립하게 해주었다. 

일단 나는 꿈 자체를 거창하고 전문적인 직업으로 규정하고 있었다. 그러니 나는 늘 루저였고, 크든 작든 나의 바람은 언제나 스스로가 허황된 공상으로 취급하기 일쑤였다. 그러니 남들 앞에서는 부끄러워 차마 입에 올리지도 못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이루어질 턱이 없을 만도 한 게 당연했지 싶다. 이랬던 나는 저자의 꿈에 대한 정의 덕에 새로운 꿈을 그리고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내 생각과 태도를 바꿔버린 저자의 꿈에 대한 정의는 이렇다.


[ "마음 깊은 곳에서 간절히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꿈이에요. 이루어질지 아닐지 확실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도달하고 싶은 목표점이죠." (중략) 지금 당장 이루어질 일은 아니지만 꼭 이루고 싶은 것, 그것이 꿈이다.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무척이나 행복할 것 같은 일, 내가 살아있는 이유라고 느껴지는 일, 그것을 이룬 사람을 보면 무척 부럽고 때론 질투까지 느껴지는 일, 바로 그것이 꿈이다.]
<꿈 PD 채인영입니다> 75p


[꿈은 작은 것, 큰 것, 조금 쉬운 것, 어려운 것, 장기적인 것, 단기적인 것 등 얼마든지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중략) 꿈의 세계에서는 조그마한 꿈이라도 이루어본 사람이 큰 꿈도 잘 이루게 되어있다.] 
<꿈 PD 채인영입니다> 135p


나는 하고 싶은 것, 남들보다 잘 하고 싶은 것,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저자의 제시에 따라 쭉 적어보았다. 좋아했었고, 잘 했었던,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손 놓고 멀어지다 보니 점점 못하게 된 것. 그래서 나를 움츠리게 만들고 잘 하는 사람들이 마냥 부러운 것이 명확하게 한 가지가 있었다. 그래서 그걸 이뤄보기로 정하고 방통대에 등록했다. 학원을 이용해도 충분하지만 체계적인 학습 평가도 받고 싶었다. 만약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나는 이런 일을 저지르지 않았을 것이다. 사실 아직까지도 못한다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저자의 조언을 다시 되새기며 당당해지기로 했다.                                     



[우리 모두 자신의 꿈에 당당하자. 작은 꿈이라도 그 꿈을 당당히 이야기하자, 말하는 순간, 그것이 당신의 마음속에, 당신의 삶 속에 하나의 작은 씨앗으로 떨어질 것이다. 정성껏 심은 씨앗은 당신이 포기하지 않는 한 싹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꿈 PD 채인영입니다> 177p


당당함과 더불어 나의 주특기인 포기도 이제는 내 인생에서 배제할 것이다. 포기란 것은 대게 장애물과 맞닥뜨렸을 때 주로 발생하는 데 그럴 때마다 이건 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라면서 포기하는 나 자신을 스스로 위안하기 일쑤였다.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포기하게 만드는 장애물에 대한 저자의 조언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겠다.


[꿈을 좇다 보면 누구나 반드시 장애를 만나게 된다. 그것은 마치 승마 경기와 같다. 승마 경기에서 장애물은 장애물이 아니라, 승마라는 경기를 있게 해주는 결정적 요소이다. 장애물을 넘었기 때문에 승마 경기를 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꿈도 마찬가지다. 장애물은 옵션이 아니다. 장애물이 있기 때문에 승마 경기가 성립되는 것이고, 장애물이 있기 때문에 꿈을 이룰 가치가 있는 것이다.]
<꿈 PD 채인영입니다> 147p


[장애물은 우리가 꿈을 이루어가는 데 어떤 것이 부족하고 어떤 것을 보완해야 할지 알려주는 하나의 지표라고 생각해도 좋다. 문제점을 해결할 기회를 주기 위해 하늘이 미리 장애물을 보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장애물에 부딪혔다는 것은 기회가 왔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렇게 기회가 왔을 때 우리는 부족한 면을 빨리 인식하고 바꾸어야 한다.] 
<꿈 PD 채인영입니다> 239p

느슨해지거나 포기가 스멀스멀 올라오올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장애물에 대한 이 두 가지 조언은 따로 출력해서 책상 앞에 붙여두었다.


저자는 책의 122페이지에서 "자신도 할 수 없는 도전을 아이들에게만 기대하는 것은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며, "어머니가 먼저 저신의 삶을 용기 있게 가꿔가고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보여주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백 번 천 번 지당한 말씀이시다. 나의 꿈을 위해서나 자녀에게 올바른 꿈의 정의와 방향을 제시해 주기 위해서라도 <꿈 PD 채인영입니다>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책이라고 나는 감히 단정하겠다. 책에는 영적인 힘을 다루는 내용도 등장해 나로서는 수긍이 안되는 부분도 있다. 그럼에도 나는 꿈에 대한 바른 정립과 설계를 소망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권하겠다. 읽기 쉽고 편안하게 쓰여 종이책으로도 좋지만 책 속에는 최면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전문가의 가이드도 있고, 저자의 상담 일화들은 전문가와 상담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에 오디오북으로 듣기에 최적화된 글과 내용이란 생각이 든다. 종이책과 오디오북 중 택일 하라면 오디오북이 나을 것 같다. 나에게 <꿈 PD 채인영입니다>는 이제야 꿈에 대해 제대로 감을 잡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n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