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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나답다는 정의는 분명 스스로 내리는 정의가 맞을텐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는 나를 떠나 남의 중심에 맞춰지는 듯하다. 타인의 눈에 비춰진 내 모습을 통해 나를 바라보게 된다는 것이다.
어렸을 때는 그 자체로 나다움을 가졌다고 한다면 성인이 되었을 때는 나다움을 설명하기 위해 한참이나 그를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 시대에 진정 필요한 행복 법칙은 ‘나답게 살아가기’라고 말하는 저자는 부정적 셀프이미지를 떨쳐내고 ‘본래의 나’를 받아들이기 위한 행복법칙들을 소개한다.
“나는 안 돼!” 누구나 좌절울 결험하고 한 번쯤은 조아렸을 법한 말이다. 비관할수록 가능성은 떨어지고 꿈이나 목표에서 멀어지기 마련이다. 부정적 인식과 결별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잠재의식은 셀프이미지를 만들어내는데 이는 마음의 작용중 90% 이상을 지배한다. 셀프이미지는 자동차의 네비게이션시스템에 입력된 목적지와 같은 역할을 한다. 때문에 긍정적인 셀프이미지를 갖겠다는 다짐이 필요하다. 또한 나다움을 인정하지 않고 타인의 눈에 옳아보이는 삶을 사는 것은 열등감과 두려움에서 비롯되는데 '보이기위한 나'의 껍질을 깨뜨리면 어릴때 잃어버렸던 자유와 힘, 기쁨과 열정을 다시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남의 동의를 얻고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버릴 때 잠재의식의 힘을 온전히 끌어낼 수 있는 것이다. 잠재의식을 활용하는 7가지 법칙은 만나보지 못한 속 마음에 말걸기위한 첫 걸음을 알려준다 . 행복한 인생은 결국 나로부터 시작이다. |
인상깊은 구절도대체 완벽이란 무엇인가? '완벽하지 않은 나는 안 돼'라고 당신이 믿게 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진실은 "있는 그대로의 당신은 이미 완벽한 존재다."뿐이다. 나답게 살아간다는 의미가 무얼까 곰곰이 생각해본다. 아마도 나에게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마냥 다른이들의 획일적인 기준에서 벗어나 최대한 나답게 살 수 있는 방향으로 살아간다는 의미가 아닐까 넘겨짚는다. 그런데 나답게 살아가는게 어디 말처럼 쉬운가 말이다. 다른이들에 속도와 상관없이 나만의 속도로 인생을 음미하면서 한박자 천천히 살아가고 싶기도 한데 막상 현실에서는 달리기 시합이라도 하듯 아등바등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한박자 천천히를 외치기엔 세상이 너무 삭막하다.
그렇기에 용기없는 나는 이러지도 또 저러지도 못한 채 눈치만 볼때가 많다. 그러고 있으면 어김없이 스멀스멀 기분나쁜 생각들이 기어나온다. 남들보다 속도가 한참 떨어진다 싶으면 나만 늦어지는 것 같아서 조마조마하고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살아가고 있다가도 이렇게 살다 죽으면 너무 허무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 나 스스로도 나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는 아리송한 상황에 맞닥들이곤 한다.
저자는 이렇게 다른 이들의 눈치를 보는 행동이 틀려먹었다고 일침을 가한다. 세상살이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내 중심'이고 이것이 바로 서야 주변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고 그것을 목표로 삼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내 중심'이 되는 방법은 내 안에 존재하는 잠재의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최대한 끄집어 내어 자신의 셀프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지니는 것이라 한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행복하게 사는 방법론을 다룬 책들의 대부분이 여러가지 행동의 시작을 재촉하는 글들이 많은데 이 책은 의외다. 우선 나부터 다스리라 이거다. 하기사 미치지 않는이상 잠재의식이 제정신으로 일상생활을 하는 경우에 나타나진 않겠지만 우리가 이성이라 생각하는 의식은 빙산의 일부에 불과하고 의식의 심연에는 그것의 뿌리와 몸통을 이루고 있는 거대한 잠재의식이 90% 에 달한다니 그동안 너무 무심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저자는 행복을 방해하는 심리적인 장애물을 제시하고 그것을 하나하나 풀어주고 있다. 나는 그중에서 '나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것은 착각이며 이미 나는 있는 그대로 완벽한 존재라는 말이 가장 와 닿았다. 그래, 그의 말처럼 올바른 인생 같은 것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나는 움츠리고 있는 내안의 나를 다독이며 나답게 사는 것이 최고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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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항상 긍정과 부정으로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일이 뜻대로 안될 때면 역시 난 이거 밖에 안되는 구나 라는 생각도 해본적이 있었다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7가지를 말해주고 있는데 그것은 우리들이 떨쳐내야할 생각들 이었다 내탓이 아냐, 내가 옳아, 이건 이래야되, 마지못해서 하는 것, 이대로의 나는 안돼, 결정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함, 나는 이것밖에 안되는 인간이야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기쁨을 느낄 수가 있다고 한다 체크리스트 항목을 들여다 보았을 때 내가 생각했던 것과 맞는 부분이 정말 많이 있었다 그렇게 나를 또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몇가지를 이야기하자면 기분이 좋지 않을 땐 행동하면 안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면 안된다, 등등... 나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가 이런말을 했던 게 생각이 난다 마음속에 있는 상처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말을 할 때 공격적으로 말하고 싸우려고 그렇게 말을 하는 것 같다는 그 말....이것만 고치면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그래도 항상 무언지 모르게 나아지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서 그동안 내가 몰랐던 부분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끔가다가 지적을 받게 되면 다음부턴 이러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도망치고 싶다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매번 같은 일을 하다 보니 드는 생각은 오늘은 이것을 하는 날인데 왜 이리 하기가 싫어질까? 라는 생각, 그리고 이제 그만두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또 다른 생각으론 내가 나오지 않으면 할 사람이 없는데 라면서 말한 것이 벌써 1개월을 넘었다 어떠한 생각으로 행동에 나서는 가에 따라 그 모습이 달라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어찌보면 이 말도 맞는 것 같다 내면속에 있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는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 다만 실천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인생을 성공하고 싶다면 7가지를 기억하라고 한다 부정적인 셀프 이미지를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 들이는 것 선택을 제한하는 신념을 버리고 진정한 나로 성장하는 것 모든 원인의 99%는 내안에 있다는 것을 받아 들이는 것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을 구분할 것 내의지로 선택했음을 인정하고 열정적으로 사는 것 강한결단과 행동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몰아내는 것 승자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아직 시도해 보지 못했더라면 지금부터라도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정말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지금보다 더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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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해 가면서 문득 드는 생각 중 하나가 ‘내가 누구지?’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언제부턴가 ‘나’답다는 것이 없어지고, 그저 같은 공부를 하는 학생 중 하나, 같은 일을 하는 직원 중 하나가 된 것 같다. 획일적인 교육문화 탓이라고만 돌리면 되는 것일까? 아닐 것이다. 자의가 아닌 타의의 교육탓으로만 돌리기엔 내 인생에 너무 무책임한 것이 아닌가. 이 책, 나답게 살아가기는 잃어버린 주체성을 살리기 위해 심리적으로 방해되는 7가지 부정적, 나쁜 생각들에 대한 처방을 해 주고 있다. ‘나는 안 돼’라는 생각에 대해서는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책임지는 마음을 갖기를 권하고 있다. ‘내가 옳아’라는 독단적인 생각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해 왔던 ‘신념’ 을 버리고 좀 더 유연한 생각을 갖기를 권하고 있다. ‘내 탓이 아냐’라는 소극적인 생각에 대해서는 스스로의 결정에 대해 책임있는 의식을 갖기를 권하고 있다. ‘이건 이래야 해’라는 고집스러운 생각에 대해서는 가능성에 대한 현실적인 판단을 기초로 한 의식을 갖기를 권하고 있다. ‘마지못해 한다’라는 회피주의적인 생각에 대해서는 스스로에 대한 주체성을 강조하고 있다. ‘뭘,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두려움에 대해서는 보다 강한 결단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것을 말하고 있다. ‘난 이것밖에 안되는 인간이야’라는 소극적인 생각에 대해서는 보다 강하고, 적극적인 삶을 권하고 있다. 세세하게는 위와 같이 말하고 있지만, 결국 ‘나’에 대한 프라이드를 갖고, 보다 적극적인 주체의식을 갖길 강조하고 있다. 그동안 타성에 젖어, 혹은 타인의 지시(부모님이든, 직장 상사든)에 익숙한 나를 이 책을 한 번 보고 바꾸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계속 떠오를 질문, 서두에 있는 저 질문에 명확히 대답하기 위해서는 분명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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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생에 대해 투덜대고 살지 않는 사람은 몇 사람 안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인생투덜이의 행복 찾기 나답게 살아가기 라는 책인데 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어서 누구나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읽게 된다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감히 말합니다.
투덜거리는 이유로 자신이 가진 잠재능력을 반은 커녕 10%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세상살이의 가장 기본이 되는 '내 중심'이 바로 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 중심'이 바로 서야 주변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고 그것을 목표로 삼아 즐겁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내 중심'을 바로 세우는 방법은?? 내 안에 존재하는 '잠재의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 자신의 셀프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지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내 안에 존재하는 잠재의식의 소리를 귀 기울이기 위해서는 굉장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패턴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 수는 없을테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7가지 행복법칙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자기 중심을 바로 세우는 것은 물론 행복하게 '나다운 인생'을 살게 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행복법칙 하나 부정적 셀프이미지를 떨쳐내고 '본래의 나'를 받아들인다 행복법칙 둘 선택을 제한하는 신념을 버리고 '진정한 나'로 성장한다 행복법칙 셋 모든 원인의 99%는 '내 안에 있음'을 받아들인다 행복법칙 넷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을 구분해 변화를 가볍게 받아들인다 행복법칙 다섯 '내 의지'로 선택했음을 인정하고 열정적으로 산다 행복법칙 여섯 강한 결단과 행동력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몰아낸다 행복법칙 일곱 승자의 마음으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간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은 이제 행복한 삶을 되찾을 수 있게 될 것이고, 나 또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꺼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행복법칙을 활용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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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아가기' 나는 이 말을 참 좋아한다, 나 답다는 말... 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의 분수를 잘 알고 현실을 직시할 수 있다는 다른말로도 다가오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이 말을 참 좋아한다.
이 책 '나답게 살아가기'는 더 성공하고 싶고 더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자기계발서로 누구나 성공하고 싶고 행복해지고 싶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게 사실이다. 그런데 그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기도 하다.
'나답게 살아가기'는 7가지의 행복법칙이 있다. 본래의 나를 받아들이고, 진정한 나로 성장하고, 내 안에 있음을 받아들이고, 가능한일과 불가능한일을 구분하고, 내 의지로 선택했음을 인정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몰아내고, 빛나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만큼 행복이란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앞에 있다는 것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이 책에는 '인생투덜이의 행복 찾기'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데 사실은 나도 이런저런 이유들로 투덜이기에 이 책이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지도 모르겠다. 내 안에 숨어있는 잠재의식은 나의 특성을 너무도 잘 알고 있어 내가 가야할 방향을 끝없이 알려주는데 우리는 잠재의식이 속삭이는 속삭임을 무시한 채 살아간다. 그래서 늘 불평불만만 늘어놓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자신안에 있는 잠재의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인생의 승자가 될 수 있다고하니 언제나 귀를 활짝열고 잠재의식이 속삭이는 속삭임을 크게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되겠다.
'나답게 살아가기' 지금까지 내가 가지고 있었던 나답게 살아가기와는 조금 다른느낌으로 다가왔지만 분명 어떻게 해야 행복해 질 수 있는지는 알 것 같다. 내 안에서 속삭이는 속삭임을 받아들일 마음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느낀다. 앞으로는 투덜투덜거리기보다 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마음부터 가져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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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부터 며칠 동안 나는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할 때, 거울을 보며 ‘그냥 주변사람들의 시선 생각하지 말고 나답게 살자.’를 몇 번씩이나 외치곤 했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그 나이 때에 해야 할 일이 반드시 있기 마련이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불가능할 때가 있을 수 있고, 또 그 자신이 꼭 ‘내 나이에는 이런 것들을 해야 할 필요가 있어.’라고 느끼지 않는다면 굳이 그렇게 무언가를 해야 하고 말고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닌데, 주변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마치 자신이 무언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지 않은가. 내가 그랬다. 나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고 불만이 없는데, 주변 사람들은 ‘너는 지금 공부를 해야 할 때가 아니니, 공부해서 취업해야지.’ 물론 다 걱정해주시는 마음에서 하는 이야기였겠지만, 무조건 공부 열심히 해서 취업해야 한다는 정해진 루트를 현재 벗어나 있는 나를 마치 인생을 잘못 살고 있는 것처럼 바라보는 시선에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나답게 살아간다는 게 참 힘들구나 느끼던 때, 이 책을 만났다. 제목부터가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답게 살아가기’. 완전 구세주 같았다. 책 속에서는 7가지의 행복법칙과 변화 속에서도 ‘나다움’을 잃지 않을 마법의 주문 부록이 소개되어 있다. 행복법칙 7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부정적 셀프이미지를 떨쳐내고 '본래의 나'를 받아들인다. 2. 선택을 제한하는 신념을 버리고 '진정한 나'로 성장한다. 3. 모든 원인의 99%는 ‘내 안에 있음’을 받아들인다. 4.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을 구분해 변화를 가볍게 받아들인다. 5. 내 의지로 선택했음을 인정하고 열정적으로 산다. 6. 강한 결단과 행동력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몰아낸다. 7. 승자의 마음으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간다. 각각의 행복법칙에 대한 설명들은 나에게 굉장히 도움을 주어서 밑줄 치거나 메모하며 읽은 부분이 많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더욱 더 나의 생각을 확고히 하게 되었다. 정해진 길, 올바른 방식의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그런 것은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고. 정말 사람마다 다 다른 거라고. 사람마다 자신이 행복을 느끼는 부분이 다를 테니까. 주위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 쓰지 말고 내가 행복을 느끼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라고. 내 가치를 인정하고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타인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소중한 존재인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듬어 주고 싶었다. 굉장히 공감하며 읽은 이 책, 나에게 정말 힘이 되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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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하나. 어린이에서 학생, 그리고 직장인, 결혼,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
2010년을 정리하면서, 한번 더 날 돌이켜보게하고, 앞으로의 날 생각하는 하는 그런 시간이었다.
표지에서 보듯이 인생투덜이의 행복찾기. 누구나 자신의 삶에 백프로 만족하는 사람 없고, 어느 누가 보아도 잘나 보이는 그러한 사람도 불만이 있는 법. 그게 자신이든 타인이든...
이책에서는 7가지의 행복을 찾는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떨쳐내어야 할 속마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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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능력이든, 외모이든, 어떠한 여건에서 그 조건만으로도 포기하는 건 누구나 있다. 나는 안된다는.. 부정적 생각은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나 조차도 이런 속마음 하루에도 열두번 더 가지는 듯,,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 걸림돌이 되는 열등감을 버리고 안된다는 부정적 셀프이미지는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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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고민과 갈등, 문제에서 무언가를 선택해야하는 기로에 있다. 하지만 그 선택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고정된 신념들이 나의 선택을 방해한다. 신념에 집착하면 우리의 성공이나 행복에서 오히려 멀어지는 법~
우린 뭔가 잘 풀리지 않을때, 내가 그런거 아닌데~난 잘못한거 없어,, 내 탓이 아니라고 핑계대지만, 결국의 나의 선택에 의해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것이다. 즉, 스스로의 책임자!! 내가 내린 모든 책임을 내가 받아들인다고 결단을 내리는 순간 오히려 내가 더 자유로워 진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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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변화가 생겼을때 그 변화를 부정하고 저항할수록 더 고민되는 법,, 그러나 그 변화를 오히려 받아들이면 더 편해지고 불쾌했던 기분은 사라진다. 또,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하려고 고집을 피우다보면 더 괴로워진다. 변화를 가볍게 받아들이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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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에도 꼭 필요한 생각인듯,, 뭐든 하는 일을 하고 싶지 않은데 마지못해서 하는 것은 부정적인 감정이 들고 내 의지로 선택해서 한다면 열정적인 것이 된다. 나의 선택에서 성취감으로 이어져 뭐든 일에 재미와 즐거움을 느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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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많이 가지는 생각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우유부단함~ 생각하고 또 생각만 하는,, 또 안정적인 것만 생각하고, 타인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마음,, 그런 실패에 대한 두려움,, 하지만,, 내가 성장하기 위해선 변화와 위험을 받아들이는 법도 익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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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잠재된 능력과 가능성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선.. 늘 나 자신을 존중하고 소중히~~ 있는 그대로의 나를 완벽한 자신으로 생각한다~~ 난 승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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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긍정적인 마인드, 가끔은 변화와 위험을 받아들이기도 하고, 모든 결과는 나의 선택에 대한 책임이라는 생각하에 강한 결단력과 행동으로 더 적극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그런 내가 되길,,
이제 인생투덜이 나의 모습은 그만, 2011년 행복찾기 시작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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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아가기는 참 많은 것을 느끼게 , 깨닫게 해주면서 읽으면 좋은 책 인것 같다. 책의 저자는 다나다 가츠히코로서 책을 쓰게 된 목적은 자신의 본마음과 현실속에서 갈등하는 사람들에게 중심을 찾아주고 노력하는 만큼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잠재의식을 활용해 행복을 되찾는 방법을 알려주기위함이라고 한다. 잠재의식을 활용해 행복을 되찾기 위한 방법에는 7가지 행복법칙이 있다. 일일이 열거는 지루할것 같고, 우선 내 마음에 와 닿는 것만 요약해보겠다.
내 중심을 바로 서는 법이다. 내중심이 바로 서야 주변상황에 유연하게 대처,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고 그것을 목표삼아 열심히 살수있다고 한다. 내 중심을 바로 서기 위해서는 내 안에 존재하는 잠재의식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 자신의 셀프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남을 의식할때가 많아서 남에게 보이기 위한 생활위주를 자기자신의 최대목표로 살기 때문에 오히려 남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는다고 한다.
인생을 자기의지로 살기위해선 자기혐오, 열등감 같은 부정적인 자기평가를 단호하게 그만두는 동시에 남의 동의를 얻고,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은 모든 욕구를 버린다. 또한 자신의 힘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기위해선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모든일의 결과는 내가 만들어 낸것이다 라는 책임자의식으로 사는 것이다 라고 한다. 즉 모든 일의 결과가 좋게 나왔든 나쁘게 나왔든 간에 그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이다 라는 확신을 갖는 것이다.
내 경우를 보면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이 일을 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하면서 남들의 눈치를 많이 본것 같다. 그럴 필요는 없었던것 같은데 괜히 열등감에 빠져서 결단을 내리기 전 많은 갈등을 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다 부질없는 짓 인것 같다. 무슨 일이든지,,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아니 사랑하고 모든 일의 결과는 내가 만들어낸다 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산다면 생활을 보다 즐길수있을것 같다. 그런의미에선 나답게 살아가기는 읽기에 강추이며 특히 부록으로 마법의 주문이 있어서 주문에 걸리면 헤어날수없어서 더욱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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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음속에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더 잘 됐으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졌으면” 하고 모든 사람이 이런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세상은 내가 원하는 대로 호락호락하게 허락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왜 세상은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없지?”, “열심히 사는데 왜 이 모양이야?” 하며 투덜거리기 일쑤다. 과연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데 내가 가진 잠재능력을 반은커녕 10%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우울함 속에 내 입은 자꾸만 뚱해지고, 그리고 그 모습은 악순환의 원인이 될 뿐이다. 나는 과연 세상에 어떠한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는 것일까?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원하는 만큼 사는 것이 그리 녹녹하지가 않다. 사실 후배들은 나보다 잘도 하는데 선배로서 하는 일이 제대로 되지 않으니 속이 상할 때가 많다. 그러나 누굴 원망하겠는가? 세상살이의 기본이 되는 ‘내 중심’이 바로 서지 않은 것을....
‘나답게 살아가기’ 책 제목이 내 마음을 이끌었다.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 발견한 것은 ‘내 중심’을 바로 세워서 나답게 사는 방법이다. 그것은 어떤 외부적인 요인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 안에 존재하는 잠재의식(달란트)을 끄집어내어 행복한 삶,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잠재의식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 작용 중 하나다. 잠재의식의 힘을 끌어내어 근심, 불안, 공포 등 인간의 마음과 생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차단 또는 감소시켜야 한다. 인간의 능력은 무한하지만, 평생 가지고 있는 능력의 몇 %만 사용하고 한다. 나머지는 그냥 버리게 되는데 그 버려지는 능력이 바로 잠재의식이다. 이 잠재의식을 계발하여 활용한다면, 저마다의 소망을 이루는 것이 좀 더 쉬워질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잠재의식을 활용하여 내 안에 숨어 있는 능력과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는 방법은 ‘7가지 행복법칙’이라고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이 법칙을 활용한다면 자기중심을 바로 바로 세우는 것은 물론 행복하게 ‘나답게’살게 된다고 한다.
행복법칙, 하나 부정적 셀프이미지를 떨쳐내고 ‘본래의 나’를 받아들인다. 행복법칙 둘, 선택을 제한하는 신념은 버리고 ‘진정한 나’로 성장한다. 행복법칙 셋, 모든 원인의 99%는 내 안에 있음을 받아들인다. 행복법칙 넷,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을 구분해 변화를 가볍게 받아들인다. 행복법칙 다섯, ‘내 의지’로 선택했음을 인정하고 열정적으로 산다. 행복법칙 여섯, 강한 결단과 행동력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몰아낸다. 행복법칙 일곱, 승자의 마음으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간다. 이 책에서 가르치는 되로 나는 ‘7가지 행복법칙’을 늘 읽고 내 속에 있는 잠재 능력과 가능성을 한 가지씩 끌어내어 일상에서 적용하면서 살기로 결심하고 매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의 ‘부록’에는 신기할 정도로 읽기만 해도 일이 술술 풀리는 ‘나다움을 잃지 않을 마법의 주문’이 있다. 그것은 릴랙스 호흡+마음 비우기, 구체적 상상+승자의 길, 자기 암시+나다운 선택, 결단과 행동+ 마무리 등을 편한 자세로 앉아서 주문의 내용에 정신을 집중해서 천천히 읽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면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라고 하니 100%는 아니라 할지라도 현재보다는 나아지리라 생각하고 실천해 봐야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