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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고래뒤에 누구' 아이에게 짝짝 박수쳐주는 짝짝이책이네요!
"'고래뒤에 누구' 아이에게 짝짝 박수쳐주는 짝짝이책이네요!" 내용보기
단순하지만 아이에게 박수를 쳐주는 짝짝이 책이랍니다. 아이가 칭찬을 받은 듯 어깨 으쓱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고래뒤에 누구 정말 뚜꺼운 소재의 두툼한 보드북이랍니다. 그래서 넘기면서 다음 페이지가 닿으면 박수 치는 것 처럼 짝~~ 소리가 나요!그래서 짝짝이 책이라는 별칭이 있답니다.  그림이 정말 단순해요! 그래서 울 만 31개월 꺄릉이도 좋아 하지만집에 손님들 와서
"'고래뒤에 누구' 아이에게 짝짝 박수쳐주는 짝짝이책이네요!" 내용보기

 


단순하지만 아이에게 박수를 쳐주는 짝짝이 책이랍니다.

아이가 칭찬을 받은 듯

어깨 으쓱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고래뒤에 누구


정말 뚜꺼운 소재의 두툼한 보드북이랍니다.

그래서 넘기면서 다음 페이지가 닿으면

박수 치는 것 처럼 짝~~ 소리가 나요!

그래서 짝짝이 책이라는 별칭이 있답니다.

 


그림이 정말 단순해요!

그래서 울 만 31개월 꺄릉이도 좋아 하지만

집에 손님들 와서 보니 10개월 내외 아기도 잘 봤구요

더 큰 아이들도 숨바꼭질 책이라면서 잘 봐요!


돌고래가 반질반질 하다고 합니다!

돌고래의 생김새를 딱 표현해주는 의태어 인 것 같아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이 말 배누는 시기에

운율감이 있어서 말 터지게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만

말을 잘 하는 지금 울 딸에게는 어휘를 풍성하게 하는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다음 동물을 조금 보이는 그림으로 숨바꼭질 하듯히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처음 책을 볼 때에는 그림의 조각 힌트로 탐색하듯이

그 다음 볼때에는 기억력 학습 하듯이 아이가 볼 수 있어서

볼 수록 아이 발달에 도움도 되는 것 같은 알찬 책이랍니다.

바다속 친수들과 까꿍놀이!

특히 바다 동물들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엄지척 이랍니다.

 

 

"엄마 나도 게로 변신해요!"


요즘 만 31게월 우리딸의 언어는 거침이 없어서

말도 잘합니다.

꽃게 보고 신난 우리딸입니다.

꽃게의 집게발과 악수도 합니다.

그림이 선명하고 귀여워서 아이 취향에 딱 맞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동물친구들과 하는 숨바꼭질 놀이에

아이가 집중하고 관심을 보이고

탐색하고 호기심을 보입니다.



아이가 다음 동물을 맞추면

짝~ 하고 박수쳐주는

보림출판사 아기그림책 나비잠 시리즈!


시리즈로 나와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먼저 사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a******o 201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래 뒤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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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넘 예뻐 보여 찰칵~ 우리 아이들이 보고 있는 책은 바로 보림 출판사 나비잠 그림책 <고래 뒤에 누구?>랍니다. 집에 놀러 온 꼬마 손님과 엄마들 덕분에, 아이들은 책에 깊이 빠질 수 있었네요. 언니들이 재미있게 본 책이 궁금했던 꼬마 숙녀도 <고래 뒤에 누구?>를 엄마와 함께 보려고 합니다.   영아들 대상으로
"고래 뒤에 누구?"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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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넘 예뻐 보여 찰칵~

우리 아이들이 보고 있는 책은 바로

보림 출판사 나비잠 그림책 <고래 뒤에 누구?>랍니다.

집에 놀러 온 꼬마 손님과 엄마들 덕분에, 아이들은 책에 깊이 빠질 수 있었네요.

언니들이 재미있게 본 책이 궁금했던 꼬마 숙녀도 <고래 뒤에 누구?>를 엄마와 함께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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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들 대상으로 나온 책이기 때문에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 되어 있어요.

그리고,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봐도 손상이 없도록 책등은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졌네요.

처음 '짝짝이 시리즈'라는 말을 들었을 때 '왜 그렇게 이름 지었을까' 하는 의문을 가졌는데,

책장을 넘기다 보니 알겠더라고요.

책을 넘길 때마다 들리는 '짝'소리.

그 소리 때문에 '짝짝이 책'이 된 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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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뒤에 누구?>는 표지 다음 장에 주황색 집게 발이 보여요.

까닥까닥 꽃게

뒤에 누구?

뻐끔뻐끔 물고기

뒤에 누구?

그림도 동글동글 넘 귀엽고, 색감도 화사하니 넘 예쁜 그림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의성어, 의태어도 접할 수 있는 책이네요.

고사리 같은 아이들 손으로 한 장 한 장 넘기면 소근육 발달도 되고,

사물 인지 뿐 아니라, 의성어, 의태어까지 익힐 수 있어 더욱 좋죠.

그리고, 뒤에 누가 있는지 알아 맞히는 것도 하나의 재미랍니다.


무지한 엄마는 처음에 아이들에게 글만 읽어 주었죠.

도대체 왜 이 동물이 뒤에 나오는 걸까 일관성이 없는 게 아니야 라는 생각을 했더랬죠.

그런데, 글과 함께 그림을 보니, 뒤에 누가 있는지 힌트가 보이더라고요.

이래서 아이들과 함께 보는 책은 글과 그림을 함께 봐야하는구나 싶어요.


우리 아이들은 나비잠 그림책을 보기엔 조금 큰 편이라 아쉽다 싶었는데..

왠걸요..

큰아이들도 재미있게 잘 보네요.

아무래도 뒤에 누가 있는지 맞추는 게 아이들의 시선을 끌었던 것 같아요.

초등생들에게도 사랑받는 나비잠 그림책 <고래 뒤에 누구?>.
s*******h 201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래 뒤에 누구?
"고래 뒤에 누구?" 내용보기
아기들은 참 신기해요. 이런 것이 무에 그리 즐거울까 싶은데, 까꿍 놀이만큼 그 뒤에 누가 나오는 지 수수께끼 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을 몹시도 좋아하지요.저희 아이도 어렸을 때 한동안 내 뒤에 누구? 란 책에 푹 빠져 살았던 기억이 있는데..보림의 이번 책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책장을 넘낄 때마다 '짝' 소리가 나 짝짝이 그림책이란 칭호를 받고 있네요.그러나 짝 소리를 얻
"고래 뒤에 누구?" 내용보기

 

아기들은 참 신기해요.

이런 것이 무에 그리 즐거울까 싶은데,

까꿍 놀이만큼 그 뒤에 누가 나오는 지 수수께끼 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을 몹시도 좋아하지요.

저희 아이도 어렸을 때 한동안 내 뒤에 누구? 란 책에 푹 빠져 살았던 기억이 있는데..

보림의 이번 책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책장을 넘낄 때마다 '짝' 소리가 나 짝짝이 그림책이란 칭호를 받고 있네요.

그러나 짝 소리를 얻기 위해 두꺼운 보드북에 아이 손이 다치면 안되겠지요.

몇 번이고 손을 넣어 실험해 보았는데, 위험성은 전혀 없는 책 같아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4가지 구성 중 이번에 만나게 된 것은 바닷속 친구들이랍니다.

어떤 친구들이 숨어 있나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특히 이번 구성에서는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해 주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선명한 색생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답니다.

 
 


살짝 보이는 것이 힌트랍니다. 너무 쉬워도 너무 어려워도 안되는 쉬울 것 같지만 고도의 작업을 요하는 것 같아요.

숨은 그림을 다 찾은 후 찾은 순서대로 이름 맞추기를 하여도 되고, 색깔이름이나 도형 찾기 등을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다 큰 아이에게 너무도 시시할 듯 하여 민망한 표정으로 물어봤는데,

어릴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던지 정말 즐겁게 맞추더라고요.

이젠 못맞추면 민망한 나이가 되었지만, 순서대로 말하는 기억력 테스트도 해 보고,

짝짝 소리를 내며 노래도 불러보았답니다.

그림책은 0세부터 100세까지 보는 것이다는 보림의 슬로건에 걸맞게

초등 아이와 엄마는 유아 그림책을 보며 오늘도 행복한 웃음을 지었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래 뒤에 누구?
"고래 뒤에 누구?" 내용보기
오감만족 짝짝이책 보림 나비잠시리즈고래 뒤에 누구?뱅상 마티 지음, 박선주 옮김. 보림2017    보림 나비잠시리즈 책은 '짝' 책장을 넘길 때마다 소리가 나는 오감만족 짝짝이책 으로유럽연합의 안전기준 인증을 받고 동물 형태를 따라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안전하게 가지고 놀면서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고래 뒤에 누구?는 바닷속에는 어떤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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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짝짝이책 보림 나비잠시리즈
고래 뒤에 누구?

뱅상 마티 지음, 박선주 옮김. 보림2017

 


 



보림 나비잠시리즈 책은 '짝' 책장을 넘길 때마다 소리가 나는 오감만족 짝짝이책 으로
유럽연합의 안전기준 인증을 받고 동물 형태를 따라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안전하게 가지고 놀면서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고래 뒤에 누구?는 바닷속에는 어떤 친구들이 살고 있는지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 엄마와 함께 까꿍놀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뒤에 누구? 까꿍" 엄마랑 동물친구랑 숨바꼭질하면서
바닷속에 사는 동물 친구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엄마와 함께 놀이책으로 만나니
아이 정서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해요.





바닷속에서 사는 동물친구들의 모양에 따라 책의 모양을 다 달리하고 있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동물친구의 소개와 함께 숨어있는 친구에 대한 힌트는
어떠한 동물인지 상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해요.





빨간 집게가 무시무시한 '까닥까닥' 꽃게 뒤로 보이는
저 회색 지느러미는 누구의 것일까요?

물고기일까요..고래일까요..아니면 다른 동물일까요?
아이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시키기도 하네요.ㅋ





반질반질 커다란 돌고래 머리 뒤로 보이는 보라색 다리는
또 누구인지..숨바꼭질하는 재미가 쏠쏠한 짝짝이책으로
오감만족, 소근육발달에 도움이 되는것은 물론
책을 통해서 아이와 소통하는 시간은 아이의 정서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소근육발달그림책으로 활용하기 좋은 나비잠시리즈!!

뻐끔뻐끔, 딸랑딸랑등 의태어를 이용한 동물들의 특징을 알아보는 재미와 함께
표현력도 키워줄 수 있는 짝짝이책이 아닌가 해요.





짝짝이책 보드북 아기그림책은
총 6권이 나와 있으며, 세트로 보여주어도 좋고
아이 성향에 맞추어 한권씩 놀이책으로 활용해도 좋답니다.

울아이 소근육발달, 오감만족,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책인만큼
첫아기 그림책으로 활용해도 좋지 않을까 해요.

책을 통해서 엄마와 함께 까꿍, 숨바꼭질놀이를 통해서
친밀감을 형성해도 좋지 않을까 하네요

a******6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림 짝짝이시리즈] 나비잠 아기그림책-고래 뒤에 누구?
"[보림 짝짝이시리즈] 나비잠 아기그림책-고래 뒤에 누구?" 내용보기
보림출판사 나비잠 아기그림책'짝짝이시리즈'펭귄 뒤에 누구?트럭 뒤에 누구?자동차 뒤에 누구?고래 뒤에 누구?   보림출판사에서 나온 '짝짝이 시리즈'에요나비잠 아기그림책이랍니다도톰한 페이지가 넘길 때마다 '짝' 소리가 나는 손을 쫙 펼친 사이즈의귀엽고 아담한 아기 그림책이에요제목처럼 한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귀에 어떤 친구가 오는지 호기심을자극하는 '짝짝이 시리즈'과
"[보림 짝짝이시리즈] 나비잠 아기그림책-고래 뒤에 누구?" 내용보기

 

보림출판사 나비잠 아기그림책
'짝짝이시리즈'
펭귄 뒤에 누구?
트럭 뒤에 누구?
자동차 뒤에 누구?
고래 뒤에 누구?

 

 

보림출판사에서 나온 '짝짝이 시리즈'에요
나비잠 아기그림책이랍니다
도톰한 페이지가 넘길 때마다 '짝' 소리가 나는 손을 쫙 펼친 사이즈의
귀엽고 아담한 아기 그림책이에요
제목처럼 한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귀에 어떤 친구가 오는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짝짝이 시리즈'
과연 뒤에는 누가 올까요?

 

 

<고래 뒤에 누구?>
뱅상 마티 지음. 박선주 옮김. 보림. 나비잠 아기그림책




귀여운 아기 그림책 '짝짝이 시리즈'
<고래 뒤에 누구?>는 바닷속 친구들이 숨바꼭질을 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짝'소리와 함께 뒤에 누가 숨어있나 찾아봐요




까닥까닥 꽃게
뒤에 누구?

 

 

 

반질반질 돌고래
뒤에 누구?

 

 

살랑살랑 문어
뒤에 누구?

 

 

뻐끔뻐끔 물고기
뒤에 누구?

 

 

엉금엉금 거북이

뒤에 아무도 없다면~

하나, 둘, 셋
다시 처음부터!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짝짝이 시리즈' 4권 중에 그림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작은 작가이지만 바닷속 친구들의 색감이 제일 화려해서인지
더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런 느낌이에요 ㅎㅎㅎ

쌓아놓고 보는 보림출판사 '짝짝이 시리즈'

r*******2 201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감만족! 물 속에는 누가누가 살까?
"오감만족! 물 속에는 누가누가 살까?" 내용보기
물속 세상은 늘 신비로운 곳이예요. 쉽게 갈 수 없어서 더 궁금하고 신기한 세상이죠. 우리집 아이들도 물고기를 참 좋아했어요. 매번 아쿠아리움에 갈 수 없어서 동네 횟집 수족관앞에 참 오래도 서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늘 보고싶은 물속 친구들을 집에서 만날 수 있어요.   보림출판사의 짝짝이 그림책 시리즈 중 [고래 뒤에 누구?] 에는 물속 친구들이 한가득 있
"오감만족! 물 속에는 누가누가 살까?" 내용보기

물속 세상은 늘 신비로운 곳이예요.

쉽게 갈 수 없어서 더 궁금하고 신기한 세상이죠.

우리집 아이들도 물고기를 참 좋아했어요.

매번 아쿠아리움에 갈 수 없어서

동네 횟집 수족관앞에 참 오래도 서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늘 보고싶은 물속 친구들을 집에서 만날 수 있어요.

 

보림출판사의 짝짝이 그림책 시리즈

[고래 뒤에 누구?] 에는 물속 친구들이 한가득 있어요.

크기도 아이이 가지고 놀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예요.

뾰족한 모서리가 하나도 없이 둥글둥글 모서리가 안정감을 주죠.

큼지막한 고래가 너무 깜찍하게 그려져 있어요.

각 페이지가 모두 다른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색다른 느낌을 줘요.

 

또 이책에는 비밀이 숨어있는데요. 앞페이지를 보고 있으면 뒤페이지의 친구가 살짝 인사를 해요.

보이시나요?

고래뒤에 있는 친구가 누군지 힌트가 나오고 있어요.

빨간색이 누군가?했더니 까닥까닥 꽃게였군요.

글이 많지않아서 쉽게 쉽게 페이지가 넘어가네요.

 

어떤 분들은 글이 많지않으면 뭘 읽어줘야할지 고민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요.

전 이렇게 해요.

까닥까닥 꽃게네...

이 초록색은 뭐지?

꽃게는 다리가 많네! 몇개나 되지?

하고 질문을 던져보는거예요.

혹 아이들이 관심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책을 읽어주는 사람이 혼자 재밌게 읽는거예요.

그럼 궁금하기도 하고. 내가 알고 있는것이기도 하면 아이들은 얼른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모르는것이라면 새롭게 배우면 되고.

알고 있던것이라도 반복을 통해서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책이라는것은 까만 글자만을 읽는것이 아니죠.

특히나 그림책은 그림이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과 그림을 더 열심히 읽는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잠깐 딴 이야기를 했네요.

고래 뒤에 누구? 란 책은 그런 의미에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우선 글로 적힌 부분도 아주 인상적이예요.

 

까닥까닥 꽃게

반질반질 돌고래

살랑살랑 문어

뻐끔뻐끔 물고기

엉금엉금 거북이

 

몇페이지 안된는데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들이 등장하죠.

아이들과 까닥까닥은 이런 행동이야라고 몸으로 놀아보는것도 재밌을것 같아요.

짝짝이 그림책 시리즈라는게 뭘까?

궁금했는데.

눈으로 손으로만 책을 느끼는것이 아니라 귀. 소리로도 책을 느낄수 있어요.

한 페이지가 조금 두꺼운 보드북인데 페이지를 넘기면 ! 하고 소리가 나요.

사실 쉽게 소리가 나진 않던데 자꾸 넘기다보니까 다른 책과는 다른 소리가 나더라구요.

이 소리를 듣는게 재밌어서 책장을 자꾸 넘기게 되더라구요.

 

한권으로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도 배우고.

다양한 생물의 이름도 익히고.

알록달록 색감도 익히고.

짝짝 재미난 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오감만족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림] 나비잠 짝짝이책 - 고래 뒤에 누구?
"[보림] 나비잠 짝짝이책 - 고래 뒤에 누구?" 내용보기
보림출판사에서 영아들을 위한 나비잠 시리즈 신간이 출간되었어요.기존의 출간되었던'암탉 뒤에 누구?''코끼리 뒤에 누구?'외에 이번에는 4권이 한 번에 찾아왔답니다^^보림하면 생각나는 아기 책 무엇이 있으신가요?​저는 '사과가 쿵!' 이​제일 먼저 생각나는데요.이제는 이 짝짝이 책들도 생각이 날 것 같아요.​영유아 시기에 꼭 필요한소근육 발달, 사물 인지, 숨바꼭질 놀이가가
"[보림] 나비잠 짝짝이책 - 고래 뒤에 누구?" 내용보기


보림출판사에서 영아들을 위한 나비잠 시리즈 신간이 출간되었어요.



기존의 출간되었던


'암탉 뒤에 누구?'


'코끼리 뒤에 누구?'


외에 이번에는 4권이 한 번에 찾아왔답니다^^




보림하면 생각나는 아기 책 무엇이 있으신가요?


저는 '사과가 쿵!'

제일 먼저 생각나는데요.



이제는 이 짝짝이 책들도 생각이 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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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시기에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사물 인지, 숨바꼭질 놀이가


가득 담겨 있는


'짝짝이 소근육 발달 그림책'



"짝!"


책장을 넘길 때마다 소리가 나는 오감만족 책이에요.


각 주인공들 형태에 따라


모서리를 모두 둥글게 굴리고 한 장 한 장이 통통하게 만들어져


세게 책장을 넘기거나 두 장을 맞부딪치면 "짝!"하고 소리가 나요.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에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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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책 속 등장 사물, 동물 등을 통해

사물인지에도 좋아요^0^


여러 의성어와 의태어로 그 특징을 표현하고 있어서


사물 인지는 물론, 표현 능력과 오감 발달, 상상력에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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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뿐이 아니지요.


"뒤에 누구?"하고 계속되는 질문은


뒤에 나올 사물,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추측해보기도 하고


힌트를 통해 맞추는 재미도 쏠쏠해요^^


아마도 뒤에 누군가가 숨어있다가 발견하는


즐거운 숨바꼭질 시간을 선사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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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간 4종 중


'고래 뒤에 누구?'를 소개해드릴께요^^



4종 중 아들램이 펭귄 다음으로 본다고 고른 책이었네요.ㅎ



책표지 뒤에 보이는 양 옆으로 나와 있는 빨간색 


세모 같기도 하구요.


과연 고래 뒤에는 누가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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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램은 전혀 눈치를 못 채네요ㅠㅠ



자동차와 트럭을 볼 때는 잘 맞추던 아들램이


이제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탈 것들 뿐 아니라

동물들 특히 바닷속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많이 익히고 보여줘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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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닥까닥 꽃게


뒤에 누구?




빨간 세모 모양은 꽃게의 집게발였네요^^



아기 책이라 제 무릎..은 아니고


제 다리 앞에 앉아 같이 책을 보았어요.


항상 반대로 앉아 책상에서 보다가


이렇게 보니 또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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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는

꽃게 뒤에 보이는 저 회색은 무엇일까요?




아기 책이라 몇 살 더 먹은 형아라고 우쭐대다가


마치 퀴즈처럼 책이 진행되니


재밌는지 슬슬 달아올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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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질반질 돌고래


뒤에 누구?




이번에는 돌고래였군요.



꽃게도 돌고래도


그냥 꽃게와 돌고래가 아니에요.



까닥까닥 꽃게와


반질반질 돌고래이지요.^^




바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사물이나 동물을 표현하는 표현력도 챙길 수 있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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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들이 보기 쉽고 예쁜 원색의 명확한 색이


책을 더 귀엽고 아름답게 만들어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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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뒤에는 또 누가 있을까요?



잠깐 보니 밑에 돌기같은 것이 있는 것 같은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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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다시 처음부터!





책을 다 넘겨 숨바꼭질을 끝냈는데


이런.. 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마법장치가 있어요^^



무한반복이 가능하겠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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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책은 "짝!" 소리가 경쾌하게 나는


짝짝이 책이에요.



아들램에게 넘겨보라했더니


완전 신나하면서 의외로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이 외에 또 어떤 바닷속 친구들이 나올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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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종을 모두 보고 나서


아들램 갑자기 뛰어가 뭔가를 가져오네요.


등 뒤로 감추고


"뒤에 뭐 있게~~~?"


라고..


ㅋㅋㅋ



초등 1학년인 아들램도 즐겁게 만드는 마법같은 책이네요.


ㅎㅎ


영아들만 보는 영아들 책인 줄 알았는데


이리도 좋아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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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지우개"


ㅋㅋㅋ



등 뒤에 아예 감추어져 있어서 이건 도저히 맞출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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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들렸나봐요.


또 다른 것을 등 뒤로 감추고


"내 뒤에 뭐있~~~게?"



이번에는 소리가 나요.


바퀴 소리가 나길래


"자동차!!!"


라고 자신있게 대답했는데


"땡!!! 로봇"


그러면서 엄마가 못 맞춰 신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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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변신 로봇 자동차이니 맞는 걸로 해주지..;;;


ㅋㅋㅋ



아마 제가 로봇이라고 했으면


얼른 등 뒤에서 꼬무락거려서


자동차로 만들었을듯요..


moon_and_james-83













우리도 이런 책 만들어볼까?



아들램은 대뜸


'엄마 뒤에 누구?'


를 만들겠대요.



그래서 종이를 제공해주었지요.


ㅋㅋ



처음에는 몸 전체를 다 그렸는데


그러면 뒷 페이지가 살짝씩 보이게 자르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크게 그리라고 주문했네요.^^



엄마 얼굴을 왕따시만하게 그리는 아들램..


"엄마 얼굴 그렇게 크지 않아."


혼자 빵 터져서 웃고 떠들고 그리느라


안그래도 못 그리는 선이 더 삐뚤빼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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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은 아기처럼 한다며 저렇게 주먹 쥐고..


ㅋㅋㅋ


구지 그럴 필요는 없는데..^^;;;



아들램이 만든 책에는

과연 뒤에 누가 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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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뒤에 누구?'




엄마는 여자니까 일단 빨간색 옷을 입었어요.


남자같아 보이지만


아들램은 여자는 저렇게 머리가 세모나게 쫙쫙 그려요.


뒤에 남자가 나오면 확연히? 아실 거에요.ㅠㅠ




엄마 뒤에

얼굴이 더 크고 파란색 옷을 입은 사람이 보이지요?



뒤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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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쿨쿨 아빠


뒤에 누구?




아빠는 역시 쿨쿨 잠만 자니까


쿨쿨쿨쿨 아빠네요.



신랑!!! 보고 있나???


ㅋㅋㅋ



아빠는 엄마보다 머리가 커서 엄마 뒤에 있어도 다 보이네요^^


파란색 옷을 입은 머리 큰 쿨쿨 아빠였어요.




아빠 뒤에 보이는


초록색 옷을 입은 얼굴이 갸름한 사람은 누구???



brown_and_cony-44














룰루랄라 할아버지


뒤에 누구?





산을 좋아하셔서 산을 닮은 초록색 옷을 입으셨대요.


저희 친정 아버지는

아주 마르셔서 얼굴에도 살이 없..


꼭 역삼각형처럼 그려놨네요.;;;



할아버지가 자기한테 맨날 심학산에 가자고 하신다면서


초록색 옷을 입혀드렸군요.



할아버지는 머리가 희끗희끗하시니


검은색으로 칠하고 지우개로 살짝 지워서 표현했어요^^




그런데 왜 할아버지는 룰루랄라?


할아버지는 외갓집에 가면 항상 잘 놀아주시니까


즐거워서 룰루랄라라네요.


ㅎㅎㅎ





그럼 할아버지 뒤에 브이하고 있는 구름 옷을 입은


얼굴은 보이지도 않는 사람은 누구???


brown_and_cony-44














생글생글 나


하나, 둘, 셋


처음부터!




아까 자신이 입고 있던 구름 무늬 하늘색 잠옷을 그렸군요.


신이 나서 생글생글 웃고 있대요.


ㅎㅎㅎ




보세요.


남자는 이렇게 위에만 머리가 있어요.


여자인 저는 그래도 머리가 세모같았지만 머리 많은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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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림 실력은 없지만


그래도 표현력으로 열심히 의성어, 의태어를 생각해가며


'엄마 뒤에 누구?'


를 만들었어요^^




비록 장 수가 모자라서 할머니는 미처 그리지 못했지만


항상 외갓집에 가면 자신과 재밌게 놀아주시는 할아버지와


엄마, 아빠, 자신도 그려보며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sally_friends-3





영아의 동생에게 책을 보여주고 싶은데


큰 아이가 심심할까 걱정되세요?



같이 보게 하세요.



아기 그림책이든 유아 그림책이든


그림책 많이 본 아이들이 그림 실력도 좋다고 해요.


많이 보았기에 대상을 표현하는 실력이 나도 모르게 늘었던 거지요.



moon_and_james-3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똑같이 따라쟁이 책을 만들며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 좋을 것 같아요^^





동생에게 만들어주는 짝짝이 책~~~


어떠신가요?


멋지지 않나요?


ㅋㅋㅋ



비록 그냥 종이로 만든 것이라

소리까지는 안나지만


제대로 만들어 동생에게 선물하면

멋진 형아, 멋진 언니가 될 거에요^^


moon_and_james-44







고래 뒤로 양 옆으로 보이는 빨간색 세모는 누구일까요?


꽃게 뒤로 보이는 회색은 무엇일까요?


돌고래 뒤로는 또 어떤 것이 보이나요?




바닷속 친구들의 모습과 특징을 인지할 수 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짝!" 소리가 나서


스스로 책을 넘기는 재미를 주지요.




뒤에 누가 오는지 추측하면서


자신의 생각이 맞을지 기대하며 보게 되요.



원색의 선명한 색으로 동물을 인지하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대상의 특징을 잘 알 수 있게 되지요.



모서리를 동물의 형태를 따라 둥글게 굴려서


안전하게 장난감처럼 즐길 수 있어요.





영유아 시기에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사물 인지, 숨바꼭질 놀이가


가득 담겨 있는


시각, 청각, 촉각을 자극하는


'짝짝이 소근육 발달 그림책'







저는 이 시리즈 모두를 강추드려요^0^






e******4 2017.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림 나비잠 아기그림책] 고래 뒤에 누구?
"[보림 나비잠 아기그림책] 고래 뒤에 누구?" 내용보기
[보림 나비잠 아기그림책] 고래 뒤에 누구?뱅상 마티 지음, 박선주 옮김보림     최근 우리 집에서 인기있는 노래 중 하나는 바로 '상어가족'노래 입니다.그로 인해 아이들이 옥토*을 비롯해 해양생물이 등장하는 매체들을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요~그 흐름에 발맞춰(?!)막내에게도 바다 생물들이 등장하는 짝짝이 그림책이 왔습니다^^
"[보림 나비잠 아기그림책] 고래 뒤에 누구?" 내용보기

[보림 나비잠 아기그림책] 고래 뒤에 누구?

뱅상 마티 지음, 박선주 옮김
보림


 

 

최근 우리 집에서 인기있는 노래 중 하나는 바로 '상어가족'노래 입니다.
그로 인해 아이들이 옥토*을 비롯해 해양생물이 등장하는 매체들을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요~
그 흐름에 발맞춰(?!)
막내에게도 바다 생물들이 등장하는 짝짝이 그림책이 왔습니다^^

 

 

고래 뒤에 누구?

유아용 보드북이에요.
책 표지 뒤로 삐죽 올라온 빨간 무엇인가가 보이시지요?
이 책의 특징이, 다음 장에 나올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것이에요.
일명 까꿍책이라고 할 수도 있지요.

 

 

또 하나의 특징은 이 책에서 책장을 넘길 때 나는 소리에요.
보통, 유아 책이 도톰하다 싶으면 말랑하고 폭신하 EVA같은 소재에다 종이로 붙인 보드북이 많은데
이 책은 두껍고 딱딱한 재질의 종이(나무?)위에 다시 종이를 붙인 책이에요.
아이들이 책 넘기는 것 보면, '탁~탁~'넘기잖아요. 그럴 때 책장이 부딪히면서 '짝~ 짝~'소리가 나요.
여기에서 '짝짝이 책'이라는 별칭도 얻었네요.

 

 

 

고래 뒤에 누구?
바로, 빨간 집게발을 가진 꽃게 였네요.

 

 

아이 손가락 보이시나요?
동요에 나오는  '~집게집게~~'를 떠올리며 꽃게의 집게발가락을 따라하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또 다른 짝짝이책, [자동차 뒤에 누구?]는 가슴에 품고, 이 책도 보고 있네요~
 자동차가 좋은가 봅니다^^)

 

 

부드럽고 선명한 색상의 그림책.
그림이 참 귀엽지요?

 

 

살랑살랑 문어~~
(문어 발은 8개인데... 그건 따로 설명하면 좋을 것 같아요~)

뒤에 누구일까요?

 

까꿍~ 다음에 나올 친구는 누구?? 하면서 보다보면
어느새 마지막장에 나온 거북이를 만나게 되어요.

엉금엉금 거북이를 만나고는~~
하나, 둘, 셋
다시 처음부터~!!

자연스레 반복해서 보게 됩니다^^

이 짝짝이 아기 그림책은
지금까지 총 6권이 나와있어요.

 

아이의 성향에 맞게 한권 씩 보여주셔도 좋고,
세트로 보여주셔도 좋은 짝짝이 시리즈~

[보림 나비잠] 아기그림책 '고래 뒤에 누구?'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7.07.25.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고래 뒤에 누구? by 뱅상 마티 / 보림
"고래 뒤에 누구? by 뱅상 마티 / 보림" 내용보기
보림 나비잠 아기그림책 고래 뒤에 누구도톰한 보드북형태로 여느 보드북과는 재질에서 차이가 난다.책장을 넘길때마다 짝짝 소리가 난다. 그래서 일명 짝짝이책.둥근 모서리로 영유아들에게도 안전하다.​​고래, 꽃게, 돌고래, 문어, 물고기, 거북 등 바닷속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한다.살짝 나온 다음 동물들의 힌트를 보면서 뒤에 또 누구일까 상상해본다.까
"고래 뒤에 누구? by 뱅상 마티 / 보림" 내용보기
 
보림 나비잠 아기그림책 고래 뒤에 누구

도톰한 보드북형태로 여느 보드북과는 재질에서 차이가 난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짝짝 소리가 난다. 그래서 일명 짝짝이책.

둥근 모서리로 영유아들에게도 안전하다.




고래, 꽃게, 돌고래, 문어, 물고기, 거북 등 바닷속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한다.

살짝 나온 다음 동물들의 힌트를 보면서 뒤에 또 누구일까 상상해본다.

까닥까닥, 반질반질, 살랑살랑, 뻐끔뻐끔, 엉금엉금 같은 의성어 의태어로 우리말놀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 부분은 번역을 잘한것 같다)


영유아들이 한번에 인지할 수 있는 특징을 중심으로 최대한 간결하고 친근한 그림이다.

마지막장엔 다시 처음부터! 도돌이표.



 


사물인지와 까꿍놀이의 즐거움 뿐만 아니라 짝짝짝 소리내며 책장을 넘기는 동안

소근육도 더불어 발달되는 아기그림책이다.


 

i*****i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