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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온 더 블럭이란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이 대화를 하던 중 이런 질문이 나왔다. '나를 위해 하고 있는 일은 어떤게 있는가?'. 유재석이 곰곰이 생각하다가 딱히 떠오르는 게 없는 듯, 과거에 했던 일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만다. 바쁜 일상을 살아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 같다. 같은 질문에 바로 답을 내지 못하고 잠시 생각에 잠기지 않을까. 반복되는 일상의 틀에 맞춰 살면서 내게 닥친 일들에만 주의를 기울이다 보면, 그 속에서 '나'와 '내 삶'을 챙겨볼 여유를 갖기란 쉽지 않다. 성공한 연예인, 성공한 사업가들조차 말이다.
"우리가 대개 어떻게 삶을 잃어버린다고 생각하세요?" 이런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슨 소린가? 할 것 같다. 삶을 잃어버린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퍼뜩 와닿지 않을 것이기에. 강연장에서 사람들에게 이 질문을 했던 저자는 이런 대답을 듣는다. "심장마비 때문에요." "암이요" " 교통사고" " 술" "치매" "자살". 이처럼 삶을 잃는다는 말에 사람들은 죽음을 먼저 연상한다. 이 모든 대답에 틀렸다고 말한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자기 삶을 남에게 맡기기 때문이라고,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예'라고 말하기 때문이라고. 결국 삶을 잃어버린다는 가정은 삶의 주인으로 살지 않을 때를 말한다.
지금 이 자리에서 행복해지면 될 것을 우리는 굳이 행복을 이런저런 조건과 연관시킨다. 위대한 사랑을 찾아야, 아이를 낳아야, 소설을 써야, 회사를 세워야, 다이어트에 성공해야, 상을 받아야, 돈을 벌어야만 완벽해지는 인생을 꿈꾼다. 하지만 그 조건이 다 채워지고 나면 새삼 깨닫게 된다. 우리는 전과 다를 것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_(P.65)
지금 이 자리에서 행복해지면 될 것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지금 하면 될 것을. 우리는 조건을 달아 행복을 미룬다. 그리고 '언젠가'라는 단서를 단다. 아주 강력한 습관처럼. 그런데 우리가 바라던 일이 현실이 되고 나면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 그리고 행복했었던가? 우리는 이미 소소한 행복의 조건들이 충족되고도 다시 이전과 다를 바 없이 사는 나를 자주 확인했었다. 시험 성적이 잘 나오면, 대학에만 가면, 취직만 하면 더 바랄 게 없었던 우리다. 당장 닥친 근심 거리만 해결이 되도 바랄게 없다고 생각할 때가 자주 있다. 하지만 늘 그랬다. 달라지는 건 없었다. 그럼 알게 된다. 내가 가장 바라던 순간은 어떤 조건 때문이 아니란 걸 말이다.
하지만 한번 길을 잘못 든 경험을 통해 나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는 오직 한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_(P.90)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방법,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방법이 있다. 바로 나 자신과 만나는 일이다. 이 책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를 읽는 시간이 그랬다. 나를 생각하는 시간의 소중함. 나 홀로 있을 때나 이 책 처럼 나만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을 읽을 때 만들어지는 시간이다. 살면서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남들이 가는 대로 휩쓸려 살기 쉬운 현실에서 나를 찾는 일은 조금이라도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는 길이 아닐까. 누군가가 자기 자신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느냐고 언제 어디서 묻더라도 바로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내 인생을 이렇게라도 챙겨보고 있습니다라고.
내 인생을 내 스스로 결정하겠다는 것은 사실 포기를 의미한다. 남들이 정한 대로 인생의 대형 마트를 돌며 손에 잡히는 대로 카트에 집어넣을 때보다 내 스스로 원하는 것을 결정할 때 가진 것은 더 적어진다. 그러나 에리히 프롬이 말한 '소유'는 더 적어질지 몰라도 '존재'는 더 많아질 것이다._(P.238)
정작 필요한 것만 장바구니에 담아놓는 그런 하루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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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지 말고 망설이지 않고 내 삶의 결정권자가 되는 연습을 위한 책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무엇을 결정하는것은 개인적으로 쉽지않다. 결정장애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남들의 눈치를 많이 보게 되어 더욱 그러한것 같다. 점점 나를 발견하기 보다는 사회적 기준이나 타인이 정한 기준에 나를 맞춰가는게 아닌지 나의 내면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편하게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독일의 저명한 커리어 코칭 전문가인 마르틴 베를레 저자의 책으로 전혀 모르는 생소한 내용은 아니지만 다시한번 자신을 들여다보게 된다. 내 삶은 다른사람이 아닌 내가 살아내야 하는것이기때문에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는것부터 시작해야한다. 하루 하루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다람쥐 쳇바퀴처럼 의미없이 살아갈때가 많은것같다.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지도 않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현대인들의 모습인것 같아 씁쓸하다.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도 있듯이 모두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는 없는것 같다. 내 인생을 내가 결정하는것 남들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고 거절할 수 있는 용기. 진짜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가는 연습. 관점의 변화가 무엇보다도 필요한것 같다. 남들이 아무리 좋다고 생각해도 내 인생이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얼마나 괴로울 것인가? 남과 비교하다보면 한없이 절망적이고 불행할 것이다. 비교를 하려면 나 자신과 비교하는것이 바람직하다. 무조건 적인 선행과 친절이 아닌 균형잡힌 선행과 친절이 필요하다고도 말한다. 책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되었던 부분중의 한가지는 인간은 한일을 후회하기보다 하지 않은 일을 더 후회한다는거다. 후회의 심리학을 연구하는 미국의 심리학자 토머스 길로비치는 사람들의 과저를 돌아볼 때 가장 후회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다고한다. 대부분 응답자는 어떤 일을 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고 기회가 왔을 때 놓친 것을 아쉬워했다고한다. 이때는 결단력이 중요하다.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최악의 결정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인생은 정해진것이 없기때문에 자신의 손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선택에 충실하여 그 선택을 철처히 행동으로 옮긴다면 행복해질 확률이 높아질수도 있겠다.
100프로를 이루고 싶다는것은 어쩌면 욕심이 지나친 것일 수 있다. 모든것을 잘 할 필요와 이유는 없는것이다. 이런 부담감에서 벗어날때 자유로움을 만낀하고 삶을 즐길 수 있을것이다. 이처럼 다르게 생각하는 연습 곧 생각의 변화가 필요한것 같다.
"해보니 되더라." 오늘이 내 생애 마지막 날이라면 " 날 있는 그대로 받아줘야 해." " 나는 나의 심장에게 감사한다." "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직접 실현해야 한다."등 실례를 통해서 공감도 되고 반성도 하면서 나의 삶의 태도를 점검해보게 되는것 같다.
행동 지침도 나온다. 나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이다. 여기에서부터 변화가 보이기 시작하는 부분같다. 자신을 점검하고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밑줄 그은 부분만 모아봐도 내용을 알 수 있다. 정리와 요약이 확실이 된다. 소유에서 존재로 소망의 눈을 돌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자존감의 샘물임을 깨달야 할것이다. 이제껏 남을 위해 포기했다면 이제는 나를 위한 포기가 필요함도 역설한다.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방법적인 측면도 제시하고 있는데 바로 뒤탈 없는 자기 방어를 위한 11가지 잔기술이다. 거절이 힘든 나에게 필요한 기술이라 할 수 있겠다. 나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살기위한 안내문이자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오늘부터 지금부터 내 삶의 결정권자는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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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지 말고 망설이지 않고 내 삶의 결정권자가 되는 연습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솔직히 제목이 아주 멋졌어요. 그리고, 생각해봤어요. 여태껏 내가 살아왔던 시간들, 그 인생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펼쳤어요. "18세에 삶을 잃고 그렇게 평생을 살다가 그렇게 88세에 무덤에 들어가는 겁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작가는 자신이 원하던 삶이 아닌 부모님이 원했던 삶을 2년 동안 살았다고, 그래서 자신의 삶을 잃었다고 했지요. 인생 열차의 기관차에 오를 수 있는 사람도 인생 열차를 멈출 수 있는 사람도 바로 자신이라고 이야기 했어요. 인생 열차의 운전을 자신이 하고 있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펼쳐 들어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물론 방향을 알지 알지 못하는 분들께도 좋은 나침반이 되어 줄 것 같아요. 저자는 자신이 직장인 코칭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썼어요. 인생의 갈림길에서 때론 선택을 해야 하는 문제를 누구나 겪게 되지요. 이런 선택을 할때 어떤 점에 중점을 두어야 할지 알려 주고 있어요. 어떤 선택을 하든, 어떤 행동과 결정을 하든 그것이 최선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요. 저도 남에게 쉽게 NO라는 답을 하지 못하는 착한 여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답니다. 착하다는 것이 결코 좋은 의미일 수만은 없어요.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YES와 NO를 잘 표현하는 편이 좋은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거절 할 줄도 아는 사람이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표현이 맞겠지요. 왜냐구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이니까요. '남'을 실망시켜라, '나'를 실망시키지 말고. 당신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당신뿐이다.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어느 누가 아닌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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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4일> *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by 마르틴 베를레 - 지금부터 진짜 내 인생을 시작하기 * 평점 : ★★★★ * 실제 읽은 날 : 2018.02.14 어렸을 때부터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때 시절에는 최고의 칭찬이었겠지 싶다. 남들이 하자는 대로 누구 말 거스르는 것 없이 싫다 소리 못 내고 해내는.. '착하다'는 것은 그렇게 나를 옭아맸다. 그런 말을 들으니 더 착해져야 할 것 같았고, 남에게 싫은 소리 하면 안 되는 것 같아졌다. 착하다는 말에 내가 할 수 있는 반박은 그저 "나 안 착한데.."라는 말이 전부였던 그 시절.. 그렇게 착해져야 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살아왔다. 버겁기도 했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모든 것을 나보다는 남이 하자는 대로.. 그렇게 친구따라 고등학교 과도 결정할만큼.. 그렇게 남에 의지하여 살았다. 남보다 나의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던 때였다. 이제 내 삶을 스스로 살고 싶어졌다. 남의 말로 흔들리며 내 속의 마음을 꽁꽁 숨기며 살기 싫었다. 하기 싫은 것은 싫다고, 나는 그것 말고 저것이 하고 싶다고.. 그렇게 하기 위해 공부를 해야 했다. 그래서, 지금 마음 단단히 만들어 흔들리지 않는 공부를 하는 중이다. '눈치보지 말고 망설이지 않고 내 삶의 결정권자가 되는 연습'.. 내 삶의 주인이 되어야 했다. 그래서, 나는 윗 문장이 적힌 이 책을 읽어야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을 잃어버리는 이유는 자기 삶을 남에게 맡기기 때문입니다.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예'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강물을 거슬러 가고 싶으면서도 강물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니라 남들이 선호하는 직업을 선택하고, 원치 않는 인간관계에 휩쓸리기 때문입니다. 화분에 매일 물을 주면서도 막상 그 식물이 잘 크고 있는지는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Part 1. 내 마음 들여다보기 1. 우울증 들여다보기 - '번아웃'이란? : 너무 오래 에너지를 빼앗기다 보니 아무도 보고 싶지 않고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는 증상. - 매일 타인의 욕구를 채워주어야 하는 사람은 정작 자신의 욕구를 잊어버리기 쉽다. 2. 번아웃 들여다보기 "6개월 뒤에도 당신이 살아 있을 거라고 누가 보장합니까?" 죽음이 다가온다면 어떤 것부터 하겠는가? - '반드시'의 덫에서 발을 뺀다는 것은 자신의 색깔을 고백하는 것과 같다. - "이 세상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은 없다." - 밖을 향한 눈을 안으로 돌려라. 당신이 감탄한 남들의 장점은 당신에게도 숨어 있다. 유일하게 필요한 비교는 자신과의 비교이다. 3. 죄책감 들여다보기 - 완벽한 행복은 없다 : 행복은 새를 닮았다. 억지로 잡으려고 하면 달아난다. - 지금 이 자리에서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 : "인간은 스스로 결심한 만큼 행복하다." 행복이란 혈압계로 잴 수 있는 객관적 상태가 아니라. 스스로가 만들어내거나 지울 수 있는 주관적 느낌이다. Part 2. 내 마음이 시키는대로 살기 1. 용기내는 연습 ① 나 먼저 생각해도 괜찮다 : 솔직한 당신의 모습을 보고 당신에게 선사한 애정은 당신의 겉모습이 아니라 당신이라는 인간에게 준 선물이다. ② 모든 인간관계에는 위와 아래가 있다. 친절에도 인플레이션 법칙이 통한다. 과유불급이다. 양이 적절해야 한다. ③ '남'을 실망시켜라. '나'를 실망시키지 말고 :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는 오직 한 사람의 말에 귀 기울어야 한다. 그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④ 인간은 한 일을 후회하기보다 하지 않은 일을 더 후회한다 : ⑤ 미리 예측한 걸림돌은 뛰어넘기가 쉽다 : 결단을 내리고 그 결정에 따라 행동하려 한다면 먼저 그 결정이 자신의 삶에 몰고 올 변화를 예상해야 한다. ⑥ 어떻게 해야 진짜 내 인생을 살 수 있을까? : -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 온전히 자신에게로 다가가 마음이 속삭이는 소리의 볼륨을 최대한 키우는 것. ex) 바깥 세상과 거리두기, 자연과 친해지기, 휴대전화 멀리 해보기, 템플스테이등. - 현실로부터 공간적, 정신적 거리를 두면서 몸과 마음을 정직하게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2. 직관에 귀 기울이는 연습 ① 진짜 소망과 가짜 소망을 구분하라. - 나 자신이 바로 자존감의 샘물이라는 깨달음이 있어야 진정으로 자유롭고 독립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소유에서 존재로 소망의 눈을 돌릴 수 있는 것이다. ② 살아 있음을 온몸으로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 - 삶을 향해 "Yes"라고 외치다 : 당신이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지는 삶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느냐에 달려 있다. 외부의 강요에 단호하게 "No"를 외칠 만큼 강해지는 방법은 단 한 가지뿐이다. 더 큰 것을 향해, 당신의 가치와 목표를 향해 "Yes"라고 외쳐야 한다. -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빅터 프랭클 : 독일어판 제목 <그럼에도 삶에 대해 예스라고 말한다>, 영어판 제목 <삶의 의미를 찾다> ③ 당신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당신뿐이다. - 직업을 잘못 택했다는 확신이 들거든 길은 두 가지이다. 첫째, 줄을 끊어버리는 것이다. 둘째, 끊긴 자리에서 시작하여 다시 의미의 새 밧줄을 꼬는 것이다. -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것은 간직해라. 그러나 바꾸고 싶은 것은 과감히 바꾸어라. 바꿀 수 없다면 그 안에서 최선을 끌어내라. 아마 많은 것을 당신의 새 인생으로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3. 관점을 바꾸는 연습 ① 바꿀 수 있다고 믿어야 바꿀 수 있다 - 당신의 생각과 느낌이 당신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생각과 느낌을 결정한다. ② 당신이 쏟은 열정은 결국 당신에게 되돌아온다 - 어떤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인 것이다. - 주의 깊게 현재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야말로 삶의 질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 모든 일에는 두 가지 잠재력이 숨어 있다. 실망의 잠재력과 몰입의 잠재력이다. 어느 쪽의 잠재력을 깨울 것인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4. 관계를 정리하는 연습 ① 잘 맞지 않는 사람과 작별하는 기술 - 정말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 : 당신의 인생 항구에 누구를 머물게 할지, 그 결정은 오롯이 당신의 몫이다. 5. 자기 방어 연습 ① 무엇을 원하는지 알면 무엇을 원하지 않는지도 안다 - 단호한 'No'는 더 매력적인 것을 향한 'Yes'이다. - 자신의 개성, 자신의 가치를 향한 'Yes'는 내키지 않은 승낙을 막아주는 최고의 방패이다. 그런 'Yes'는 당신이 일상에 허덕이며 성급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마치 길잡이별처럼 유효한 기준이 되어준다. - 직장이든, 사랑이든, 건강 문제든, 돈 문제든 모든 결정은 자신의 가치에서 비롯되어야 한다. - 내가 아닌 타인을 향한 'Yes'는 곧 자신을 향한 'No'이다. ② "싫다"고 말해도 미움받지 않는다 ③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 마음을 지키는 방법 :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에게 물어보기. 'Yes'인지 'No'인지. "그렇게 18세에 삶을 잃고 그렇게 평생을 살다가 그렇게 88세에 무덤에 들어가는 겁니다." 우리의 인생이 이렇기를 원하는가? 아니길 원한다면 지금부터 변해야 한다. 남의 기준에 나를 맞추려 하지 말고, 나의 기준에 나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말이다. 남의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의 소리를 듣고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남이 내 인생 살아주는 것이 아니니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오지랖떠는 사람들 틈에 끼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하자. 나의 인생이 즐겁게 돌아가기 위해서.. 우리 조금 더 심플하게 나를 위한 인생을 살자.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그 오늘은 바로 지금부터이다. 새로 시작하는 인생,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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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살고 있으면서 정작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면서 좀 더 과감해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내 인생을 살고 있으면서 끊임없는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내 삶이 우울한 것만 같은 사람들에게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면서 하고 싶지 않은 YES 를 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마음의 힐링이 필요할 때 커피한잔 들고 읽기 딱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잃어버린 자신의 인생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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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이목을 신경 쓰는 것. 남에게 잘 보여야 하고, 뭐든 잘 해야하고 "우리가 어떻게 삶을 잃어버린다고 생각하세요?" 맞는 말이지만, 삶을 잃어버림으로써 불행했고, 알람시계와 같이 읽은 내용을 행동으로 옮겨야만 그저 책을 보고 그치는 것이 아닌,
파트1 - 내 마음 들여다보기 파트2 -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살기 이 두 파트로 첫번째 파트에서는
우울증과 번아웃 그리고 죄책감을 들여다보며 그중 번아웃 들여다보기 중
사람들은 누구든지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난 과연 내가 하고 싶은 일과 생각 그만큼 우린 내 삶을 잊고 살고 있다는 뜻이다. 6개월 후 세상이 멸망한다면, 며칠 전 꿈에서 난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었고, 그리고 솔루션으로 그냥 책을 읽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닌
당신이 쏟은 열정은 결국 당신에게 돌아온다 편에서는 이로써 문제는 어떤 일이 아닌,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펄벅의 말을 인용했다.
내가 하는 일에 푹 빠져 몰입할 수 있을 때, 내가 찾아야 할 방법이었다. 이 외에도 잘 맞지 않는 사람과 사람들은 몸에 해로운 담배를 내 영혼을 갉아먹는 사람을 멀리하고,
누군가에게 휘둘려 사는 삶이 아닌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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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지 말고 망설이지 않고 내가 결정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내 인생을 돌아보고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삶을 잃어버린다고 생각하세요? 타인에 이끌려 타인과 비교하며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완벽한 행복은 없다.
우리는 왜 항상 남들이 우리보다 상대방이 나를 긍정적으로 생각해 줄때 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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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 게 힘들고 내 인생이 왜 이 모양인가 싶을 때가 가끔 있습니다. 모든 것은 내가 선택한 것인데 선택할 때마다 잘못된 답을 고른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면 자신감은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선택에 대한 생각 이전에 선택지 자체에 대해 자문하게 합니다. 선택할 수 있는 사항들을 내가 제시한 것인지 남이 제시한 것인지를 들여다보게 하지요. 독일 최고의 커리어 코칭 전문가답게 직장인에 대한 예를 많이 들면서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이 책에는 딱딱한 이론식 강의에서는 볼 수 없는 살아있는 경험담이 담겨있습니다. 저자가 상담했던 사람들의 다양한 일화는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살 것인지, 나의 행복을 위해 살 것인지는 직접 선택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을 마음에 담고 실천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할 겁니다.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질문에 대한 답을 직접 써보며, 남을 실망시킬까 두려워하던 마음을 내려놓고 내 마음을 더 이상 실망시키지 않을 방법을 찾는 일은 의외로 재미있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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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마르틴 베를레 지음 / 장혜경 옮김 ![]() 눈치보지 눈치보지 말고 망설이지 않고 내 삶의 결정권자가 되는 연습 ![]() ![]() ![]() 왜 모든 걸 잘해야 하고 모든 이들에게 잘 보여야 하지? 넌더리가 나지 않는가 남의 인생을 사는 것이 ... '남'을 실망시켜라, '나'를 실망시키지 말고 당신을 바꿀수 있는 것은 당신 뿐이다. 내 인생은 나의 것, 내 인생은 나의 것~ 이런 노래 가사가 생각나게 하는 책이예요. 내 인생은 나의 것이지만 온전히 나의 것이였던 적이 있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학창시절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냈던 것 같고, 그나마 사회생활과 대학생활을 하면서 나의 인생을 살았던것 같은데, 그때도 내 삶에 퍽 만족하진 못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결혼하고 두아이의 엄마인 지금은 삶을 생각해 보면 그시절의 자유로움이 그립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는 남들의 시선이나 기대 등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게 뭔지 생각해보면서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작가가 상담을 했던 여러 사람들의 에피소드와 작가의 이야기가 나와요. ![]() ![]() ![]() 이 책은 저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6개월 후에 세상이 멸망한다면 남은 시간 동일 무엇을 하겠습니까? 라는 질문은 제 머릿속을 하얗게 만들었죠. 살면서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라 처음엔 많이 당황스러웠어요. 생각이 너무 안나서 속상하기도 했어요. 난 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았었나 싶기도 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몇가지가 조금씩 생각이 나더라구요. 혼자 여행도 가고 싶고, 예쁜 옷도 사 입고 싶고, 보고 싶었던 영화도 보고싶고 등등 생각나는데로 노트에 적어보았어요. 언젠가는 죽는다는걸 알고 살아가지만 그 기간이 너무 막연하기만 한데, 이렇게 시한부를 두고 생각을 하니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거 같아요. 애플의 창립자 스티브잡스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라. 그러면 언젠가는 제대로 될 것이다' 라는 구절을 읽고, 33년 동안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해도 오늘 하려고 했던 일을 할거야?' 라고 자신에게 물었다고 해요. 생각해보면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른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거잖아요. 좀 극단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해보니 오늘 하루가 정말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멍하게 있는 시간이 좀 더 줄어들고 해야 할 일들을 하기 위해 움직이게 되더라구요. 저는 내일 죽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니 오늘의 나는 죽고, 내일의 나는 새로 태어나 다시 하루를 사는 거라고 생각해 보았어요. 그렇게 하루 하루를 소중히 후회없이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 ![]() ![]()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이런저런 조건을 찾아요. 위대한 사랑을 찾아야, 아이를 낳아야, 다이어트에 성공해야, 상을 받아야, 돈을 벌어야만 행복해질거라고 생각을 하죠. 그렇지만 행복의 조건은 딱 하나, 당신이 그 행복을 허락하기만 하면 되요. 행복을 멀리서 찾을게 아니라 지금 당장 나에게 행복을 허락하면 되는거죠. 생각해보면 참 쉬운 건데도 그렇게 되기가 또 쉽지않아요. ![]() ![]() ![]() 자신을 아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자신의 요구를 점검해 보면서 이 요구들이 얼마나 바람직하고 현실적인지 점검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냥 막연히 생각만 하는 것 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적어 보는게 더 효과적이겠죠. ![]() ![]() ![]() 몰입이 주는 중요성에 대해서도 얘기해 주고 있어요. 지금 하는 일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긍정적인 다른 일을 떠올린 사람보다도 더 행복하다고 해요. 명상을 배운적이 있는데 머릿속 생각을 비우면서 평온함을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주의 깊게 현재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야말로 삶의 질을 높이는 지름길이예요. 어떤 일이건 당신이 쏟은 사랑은 결국 당신에게 되돌아오기 마련이니 스스로 만들어낸 노동의 기쁨이 종속의 사슬을 푼다고 하네요. 집안일이 매일 반복되다보니 흥미를 못느끼고 있는데, 저에게 커다란 깨달음을 주고 있어요. 반복되고 지루할때도 있지만 몰입해서 집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만들면 저 자신도 뿌듯해지겠죠. 제가 어떤 일을 할때 딴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래서 만족도가 떨어졌나봐요. 고쳐야 할 것 같아요. 그냥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답을 하면서 행동으로 옮긴다면 내 삶이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달라질 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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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는 읽는 동안 몇 번을 책장 넘기는 손을 멈추게 만들었다. 그 몇 번은 이 작가는 어느 나라 사람이지라는 의문에서 계속 멈추었다. 읽는 내내 이 사람은 당연히 한국 작가일 거야라는 마음으로 몇 번을 표지를 뒤적였고, 작가의 이력을 궁금해 하는 것은 드문 일이었다. 사람들은 여러 가지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자신의 삶의 방향과 방식을 수정하려고 '적어도' 노력을 하고자 한다. 하지만 그 방향과 방식은 남보다 더 잘 나가야 하고, 그 어떤 리더 중에서도 최고의 리더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는 했다. 읽는 사람의 개인 맞춤별 내용을 마련할 수는 었겠지만, 지금까지 남보다는 나아야 제대로 된 것이라는 이야기를 주로 읽어왔었다. 하지만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는 남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숨도 쉬지 말고 노력하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도리어 그런 삶을 사는 사람들을 걱정하고 삶의 방향을 개인으로 돌리고자 한다.
좋은 부모, 좋은 직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결국 이것도 저것도 다 완벽하게 하지 못한 채 번아웃에 빠지게 된다. 그 상황에 가게 되면 그제서야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고, 당장 그만두어야 할 일을 생각하기 시작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문제 사례를 제시하면서 왜 우리가 남을 위한 삶이 아닌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준다. 그 후에는 자신을 위한 삶을 살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데, 이 솔루션들이 결코 한국 작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꽤 있었다. 그중에서도 남을 실망시키고 나를 실망시키지말라는 부분은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었다. 거스를 수 없이 위대한 사람의 제안을 거절할 수 있는 작가의 삶의 태도가 무엇보다 놀라웠고, 그것을 스스로의 삶으로 발전시키는 모습은 가히 반전이었다. 아마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위대한 사람의 제안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말을 따르기 급급하기도 하고, 들은 말이 있어서 스스로의 삶으로 발전시키기도 쉽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저자 역시도 그 거절을 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어찌되었든 이런 이야기들이 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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