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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보면서 우리경제의 주축이 되는 기업의 흐름을 이해할수가 있었다. 유진기업이라는 기업은 처음들어보았는데 하이마트와 나눔로또에 투자한기업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한 교보문고와 다음과의 관계가 궁금하였다 왜냐하면 다음포탈에서 교보문고가 자주등장하기 때문이다. 이것또한 다음이 교보문고의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기업의 지분율을 보고 관찰해보니 아하 라는 단어가 저절로 흘러나온다. 삼성에버랜드가 왜중요한가하니 알수가 있었다. 삼성전자등 순환출자를 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 전환사채발행으로 언론에 많이 등장을 한것이다.
엘리베이터는 오티스엘리베이터를 많이 들어보았지만 그래도 우리의 현대엘리베이터가 점율율 1위인것은 다행이나고 생각이 된다. 은행권에서는 하나은행에 골드만삭스가 투자를 한것이 눈에 금방 들어왔다. 서로의 경쟁사끼리 지분의 투자관계를 보고 있을때 과연 금융과 카드와의 관계또한 새롭게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비씨카드는 우리은행에서 신한카드에서 많은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물론 카드업체의 1위는 신한카드이다. 그리고 롯데백화점을 갈때마다 왜 백화점에 티지아이가 있나 궁금하였는데 인수합병을 하여서 롯데백화점에 입점을 하게 된것이다. 이와같이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관계와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속 세계와 상식밖의 세계를 이책은 올칼라로 충분히 표현을 하였다. 주식투자를 한다던지 아니면 취업할때 그기업에 대하여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싶다면 책속의 지분율을 가지고 기업을 분석이해할때 충분히 그기업에 대한 지식을 가질수가 있을 것이다. 물론 일반인들도 기업의 지분율을 이해할때 우리기업의 미래까지도 예측을 할수가 있을 것이다. 내년부터는 한국전력에서는 전기요금연동제로 인한 요금제부과방식이 변경이 된다는 것도 알수가 있었다. 올해에 상당한 경영적자에 시달린 모양이고 외국에도 이와 같은 방식을 부과하기 때문인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다.
각각의 기업의 부분별로 요약설명한 내용도 내년도 그분야에서의 흐름과 미래를 예측하기에 좋은 설명을 충분히 읽을수가 있었다. 쉽고도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수록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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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비즈맵 2010년 12월 14일부로 코스피 지수가 2000을 넘으면서 2011년 우리나라 경제는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많은 사람들이 큰 관심을 두고 있는 시점에 아주 유용한 책을 접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경제 및 업계 지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이네요. 이 책은 헤럴드경제의 전문기자 30여명이 현장을 직접 뛰며 수집한 자료를 분석하여 만든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가고 신뢰가 있었다. 우리나라 경제를 짊어지고 있는 대기업들과 그 대기업들과의 자회사들과의 관계를 상세한 지분 구조를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의 후반부에는 각 산업군 별로 업체별 국내 매출, 해외 매출 그리고 시장 점유율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현재의 산업구조는 물론 내년 매출 구조까지 미리 예상해 볼 수 있는 아주 잘 만들어진 책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1년을 위한 책뿐만 아니라 앞으로 경제활동 및 재테크, 일반 상식까지 두루 cover할 수 있는 방대한 기업정보에 다시 한번 감동을 느낀 책이었습니다. 알짜배기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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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30여명의 경제 전문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면서 만든 현장감이 살아있다는것과 커다란 판형에 수록된 많은 그래프와 도표를 통해 일목요연하게 정보를 제공해 주는 편집으로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부분은 머릿속을 빙빙돌던 정보들이 말끔하게 정리되어지는 효과가 있었다. 또 각 업종별 주요 기업의 매출구성 등 업계의 현재 재무 상태를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으며 시장점유율, 출자·제휴관계 등의 경영현황과 각 업종의 개괄적인 해설을 수록하고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같다. 책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부분은 2011년 한국경제와 세계경제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두번째 부분은 한국기업의 재발견부분으로 세부적인 기업분석으로 그중 대형 기업그룹 및 금융그룹에 대한 분석을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개별 업종에 대한 분석으로 세분화된 업종을 다루고 있다. 현재 시중에는 일반적인 예측이나 분석에 대한 보고서는 각 증권사에서도 단편적으로는 만들어 배포하고 있기 때문에 책이나 웹상으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그러나 최신의 업계현황이나 순위등을 정확하게 담고 있는 내용은 드물었다고 본다. 하지만 이 책은 국내 전반의 경제 상황과 흐름에 대해서 알고 대비할수있는 정보를 수집할 수 있고 그동안 단편적으로 대기업이나 잘 알려진 기업외에 국내 기업들이 거시적인 동향이나 흐름은 제대로 파악하지 어려웠었는데 불황의 시대에 정확한 경제 좌표가 되어줄 비즈니스 지침서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활용하면 주식투자자에게는 시장 지배력이 있는 기업의 주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소위 말하는 대장주들을 면면히 살펴보며 동종 업종에 속한 기업들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기업 현황 가이드북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하나하나 다 꼼꼼히 정독하는 성격의 책이 아니라 관심있는 업종이나 회사가 궁금할때 그 분야의 대략적인 업계 동향이 궁금하거나 알아야할때 꼭 들춰봐야할 책으로 이 책을 통해 보다 철저하게 업계 전반의 흐름을 파악하고 새로 도입될 금융제도를 정확하게 이해하여 더욱 치밀한 투자전략을 세워 볼 때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어본 후 불황의 시대에 정확한 경제 좌표가 되어줄 비즈니스 및 투자 지침서로도 손색없다는 느낌이다. 새로운 형태의 혁신적으로 편집된 책이라 처음에는 낯설지도 모르지만 곧 익숙해지면 도표나 그래프로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더 복잡하고 어렵다는 일반적인 선입견을 말끔히 걷어낼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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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성공적인 재테크를 원한다면 다른 어떤 책보다 꼭 만나봐야 할 책. 헤럴드미디어 에서 출간한 국내 최고의 신뢰도를 자부하는 no. 1 업계정보지도 <헤럴드 경제 2011 비즈맵 >은 투자를 함에 있어서 꼭 곁에 두어야 할 투자 지침서다. 비즈맵의 인기의 힘입어 비슷한 책이 출간이 되고있지만 다른 책과는 다르게 30명의 헤럴드경제 전문기자들이 직접발로 뛰며 취재한 생생한 경제보고서인 이책은 다른 책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구성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책으로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확실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기에 무척이나 반가운 책이다. 이 2011비즈맵은 그저 한국의 업계정보를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2010년 가장 뜨거웠던 미국과 중국의 환율전쟁이 2011년에는 어떻게 전개 될것인가를 전망하고, 2011년 한국경제와 세계경제를 집중적으로 조망하는 한편 2011년 한국경제와 세계경제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 또 어떠한 방향으로 움직일 것인가에 대한 전망과 해답을 보여주고. 글로벌 경제위기의 여타가 아직도 도사리고 있는가운데 한국와 글로벌 경제의 미래를 조망하며, 2011년 사회경제적으로 핫이슈가 될 현안들도 집중적으로 조망하며,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삼성 이재용을 비롯해 2011년 스포트라이트를 가장 많이 받을 뉴스메이커들을 선정해 그들의 관해 궁금해 하는 정보를 보여준다. 책은 국내의 거의 모든 업계의 정보를 한눈에 비교 하기쉽게,보기쉽게 되어있어서 좋고,특히 그중 가장 반가운 점은 왠만해선 알기 힘든 비공개 기업들의 대한 생생한 정보들이 담겨있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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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비즈맵 예전에 한참 취업준비를 하던 시절 우연히 학교에서 공짜로 이책을 통해 각 분야별로 기업정리 및 전망등을 주식투자를 하는사람 또는 취업준비를 위해 회사정보를 단순히 기업정리가 아닌 기업내의 구도 및 지배관계등도 또한 2011년의 한국경제를 전망한 부분역시 재테크에 관심 이책은 내용을 설명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유명한 책이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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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해오면서 국내 기업의 동향및 분야별 기업의 특장점 등 다양한 내용을 알고
싶을때가 많았는데 이제야서 이렇게 좋은 책이 있음을 발견하다니..,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깃들여 있는것 같습니다.
정확히 인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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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비즈맵부터 나왔던 걸로 안다 헤럴드 경제에서 나온 올컬러 대한민국 No.1업계정보지도 라는 소개글이 눈에 띈다. 헤럴드 경제 기자 30여명이 꼼꼼하게 현장 취재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대표기업과 그리고 업계현황에 대해서 알기 쉽게 분석한 책이다. 마치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우리나라 기업의 보고서를 한권으로 축소해서 정리가 잘 되어있다. 책의 구성내용은 여러 업계에 대해서 실적과 지분률 그리고 해당 업계에서 주도업체부터 하위업체까지 그래프를 통해서 자세히 분석해 놓고 있다. 보는내내 올컬러라서 그런지 눈은 상당히 즐겁다. 그리고 도표뒤로 해당 업계에 대해서 기자들이 신문형식으로 업계분석을 해놓았다. 주식투자 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해당업계에서 어느 위치인지 알수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작은 코스닥 종목은 책에서는 안나온다고 보면 된다, 여러 업계의 분석을 보면서 앞으로의 투자전략도 세워 볼수 있을 것이다. 주식투자를 안하시고 다른쪽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투자를 하기전에 도움이 될것이다. 예를들면 비즈맵에 나온 건설 부분을 참고 해서 아파트를 구입할수 있을것이라 생각이든다. 한번 읽고 덮는 그런책이 아니라 책장 가까운 곳에 두고 계속 참고 하면 좋은 책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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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업계지도라고 해서 대략적으로 앞으로의 전망과 산업을 적어놨던 책을 본적이 있다. 그때까지만해도 그런류의 책이 몇권 없었는데 요즘은 출판사마다 한권씩 내놔보다. 해럴드경제에서 나온 2011판을 보게 되었다. 책 내용은 성장가치가 있는 대형주 중심의 블루칩들에 대한 내용이 많이 있다. 아무래도 코스피가 전고점 돌파가 얼마 남지 않았고, 그것을 이끄는 대형주가 주목 받는 때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삼성전자의 100만원 돌파가 곧 코스피 2000 고지 돌파라고 말할수 있는 것처럼 간단하게 보면 이런식의 현상은 반도체, 화학, 자동차, IT 등 주도주가 돌고 돌며 코스피를 상승쪽으로 기울고 잇다는건 초보인 나도 알았다. 그렇다고 좋은 전망이 좋은 수익률이 나오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켜보면서 계속 지켜보면서 투자하라고 당부하고 싶다.
산업전망에 관한 책은 사설업체에서 내는 책자가 무려 30만원이 넘는다. 아무래도 정보라는 지식산업이 노출되지 않았다면 부가가치는 높다. 고급정도 안다고 수익률에 바로 직결되는것도 아니니, 대략적인 힌트나 전망만 알고 추세를 따라가는게 우리 개인들이 스트레스를 안받고 자산을 증식시키는 하나의 방법이다. 너무 자세한것은 머리만 아픈것이니 그런 학습은 전문가에게 던져주자.
어떤 책도 다 그러듯이 좋은쪽은 엄청좋고, 나쁜쪽은 우리도 알듯이 엄청 나쁘다. 호불호가 뻔히 갈릴수 있는 책이라 "보면 뭐하냐" "지나버린 정보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딴에는 한번 정리를 해보자, 아니면 그중에 내가 모르는 사소한 정보를 놓치는게 싫어서 볼수도 있다. 난 전문가가 아니라서 정보는 얻는 루트가 없고, 남들이 다보는 신문이나 책, 잡지가 대부분이며 항상 노출되버린 소식만 듣는다. 다만 노출되어버렸다 하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중요한것 같다. SNS 으로 숨겨지는게 없고 전부 공유되고 있는 세상에서 어떻게 이용할것인가 더 중요한 세상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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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노하우'라는 말보다, '노웨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해 왔다. 즉, 내가 아는 인맥을 통한 지식의 확장이 그 사람의 경쟁력을 극대화 시켜준다는 사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어느 한켠에서는 그가 전해주는 지식/정보가 주관적이진 않을까 불안해 왔었다. 누군가가.. 누군가가 내가 필요한 순간 업계의 객관적인 정봐/데이터를 즉시 제시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러한 고민을 해 보았던 이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로 통하는 한국의 창'이라는 기치아래 1953년에 출범한 헤럴드미디어. 이 헤럴드경제의 전신은 30년 전통의 '내외경제신문'이다. 2003년이후 헤럴드경제라는 이름으로 다양하게 사회 트렌드, 사회적 이슈, 경제 이슈, 재테크정보, 문화 이슈 등등 다양한 정보를 독자에게 제공해 왔다. 그런 헤럴드경제의 경제전문기자 30여명이 뜻을 모아 현장 취재한 투자지침서. 2011 비즈맵. 처음 책을 받아들었을때의 그 묵직함은, 가벼운 내 마음까지 뿌듯하게 해 주었다. ^^ 올칼라로 담아낸 편집의 퀄리티나 곳곳에 배어있는 기자정신(꼼꼼함과 분석적 전개)은 읽는 나에게 신뢰와 만족을 주었다.
우리나라 비즈니스 현장을 총 9가지 카테고리로 나눈다음 각 카테고리별로 구체적인 통계,자료 및 향후 예측을 하고 있다. 속된말로 그 업계의 1,2,3위가 어디인지만 알라도 업계의 흐름을 아는데 큰 도움이 되는데 이 책은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업체별 매출 구성, 2009년 실적대비 비교, 판매현황, 시장점유율,업계예측, 지배구조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제시해 주고 있다. 특히 올컬러로 그래프화,차트화 시켜 두었기에 어렵지 않게 업계의 흐름을 머리에 넣을 수 있어서 좋다.
Cahpter.1에서 언급한 "2011 한국경제 전망" 이 부분만 꼼꼼하게 읽어도 이 책의 가치중 9할은 얻은 것이나 진배없다. 또한 Chapter.2에서 한국 기업의 재발견은 대기업, 금융그룹, 중견그룹별로 핫이슈를 분석해 놓았고 이어지는 2011 재계 뉴스 메이커에서는 실제 이슈의 중심에 선 인물을 분석해 놓았다. 각 회사의 지배구조를 정말 꼼꼼하게 분석해 놓은 자료앞에서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었다.
업계에서 활동하는 비즈니스맨이라면 한번쯤 꼼꼼하게 자신의 분야에 대해 분석해 보고, 미래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그려보는 계기 삼으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해야하는 책은 아니다. 책꽂이에 꽂아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보는 소중한 자산이 되는 책일 것이다. 기획,영업,마케팅을 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초강력긍정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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