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시 바바 작.
공수도에 관한 스포츠 만화.
헌데 그렇게 특출나게 재미가 있다거나, 특이한 소재를 다룬 작품이 아니기에 점차 잊혀져가는 작품이다. 물론 변태적인 장면과 약간 특이한 캐릭이 가끔 등장해서 재미를 주기도 했지만, 아마도 그게 한계였을 듯.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은 다소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