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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이어서 샀어요 (그냥 앤서니브라운이니까 사는 책이 좀 많아요ㅎㅎ) 근데 안타깝게도 이 원숭이(곰처럼 생겨서 맨날 곰이라고 부르게 되는) 시리즈는 우리 아이 정서에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우리 아빠가 최고야를 너무 잘 봐서 앤서니 브라운이라면 무조건 사기 시작했는데 아닌가 봐요ㅠㅠ 차라리 백희나 동화책을 집으로 들이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어머님 백희나 전집을 집으로 들이서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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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앤서니 브라운 책들 구입했어요 3세 아기 기분을말해봐,내가 좋아하는것 이 책 너무 좋아해요~ 우리아빠가 최고야 우리엄마 이 책도 읽어주면 환히 웃네용ㅎㅎ 앤서니브라운 특유의 삽화가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것 같아요 앤서니브라운 책들 시리즈별로 다 구입하고 싶어요~ㅎㅎ 영문 책도 있던데 그거랑 같이 보여줘도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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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서 꾸준히 구매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소소한 행복을 알려주는 책 군더더기 없는 그림이지만
아이이게 이 책을 읽고 즐거운 것
어쩌면 행복의 파랑새는
우리딸은 이 책을 정말 좋아해요! 그리고 아이가 읽어가면서 아이도 "나도 좋아하는데 나도 하고 싶은데!" 연발 합니다. 그리고 책을 다 읽었을 쯤에는 얼마나 내 주변에 행복하고 즐거운 것들이 가득한지를 알게 해주는 마음 예쁜 동화 랍니다. 역시 앤서니브라운 책이예요 영어원서도 정말 좋아서 쌍둥이 책으로 읽기 좋은 그림책 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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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이니만큼 아이들 사진을 잘라서 붙여줘서 리폼북마냥 나만의 추억거리를 만들어도 좋을것같아요 :-) 아쉬운건 맨마지막장에 본인을 직접 그리거나 쓸수있는 란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림도 글도 간결하면서 아이가 무얼 좋아하나 되새겨 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줘 더욱 좋았습니다 150자 쓰라는데 얼만큼 써야 150자인지 모르겠는 리뷰 단점을 발견했어요 앞으론 한줄평을 자주 이용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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