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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 못하는 직장인은 출근하자마자 이메일부터 확인할까?
저자는 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만 신경과학자가 아닌 경영 컨설턴트다. 그점이 더 놀랍기도 하지만 암튼... 이 책은 "업무 효율성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일하는 뇌' 계발법에 대한 책이다. 1막에서는 문제와 해결력에 대해 2막에서는 감정과 동기 3막에서는 동료들과 협력해서 일하는 법, 이 책에는 우리와 같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두 명의 주인공, 에밀리과 폴 부부가 등장한다.
올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아쉬움도 많고 하고 싶었던 것도 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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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세포가 매일 하루 2억개가 새로 발생한다는 것을 어디선거 들은 저로서는 그 뒤에 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 바,
이번에 책 제목이 일하는 뇌~
왜 일 못하는 직장인은 출근하자마자 이메일부터 확인할까? 는 카피를 보고서
한번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에밀리와 폴은 직장에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만나게 되는 데요.
어떻게 뇌를 사용하여 좀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은지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총 4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막과 2막은 뇌, 그리고 3막과 4막은 뇌와 뇌의 상호작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일 잘하는 뇌 만드는 비법 -
1) 압박감을 훌훌 털어버리라. 마감기한의 늘리라. 그리고 뭐든 긴장을 늦추고 신나는 일을 하라. 2) 휴식을 취하면서 가볍고 재미있는 일을 하라. 그러면서 해결책이 떠오르는지 잘 지켜보라. 등.. <페이지 143쪽 참조>
3)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위협 반응을 줄이려면 처음부터 인간적인 차원에서 관계를 맺도록 하라. 4)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는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면서 친구가 되라.
결정을 내려주는 전전두피질, 감정을 관장ㅎ는 변연계 등 실제로 뇌의 구조 분석을 통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뇌의 구조를 분석해 주시는 것도 이해하는데 약간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100분의 1초 만에 일어난 미세한 뇌의 변화라도 가끔은 누군가의 삶을 180도 바꿀 수 있다." 는 말.. 이 문구에 희망을 가지고
정말 한번 변화된 나를 찾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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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일하는가, 머리로 일하는가?
"우리의 뇌가 몹시 놀라운 능력을 지니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한꺼번에 두 가지 이상의 일을 처리하고자 할때는 하버드를 졸업한 사람의 뇌나 평범한 여튼 살 노인의 뇌나 그다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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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책에 등장하는 폴의 사례를 보면서 서평을 쓰보기로 작정했다. 미리 밝히지만 내가 서평을 마감하기로 계획한 시간은 지금으로부터 1시간 후, 11시40분이다.
우선 오늘 친구와 퇴근 후 백화점에서 사야할 물품들에 대한 생각을 과감히 무대위로 뺀다 (뇌를 어지럽히는 업무 방해자들). 그리고 휴대폰을 끄고, 네이트온은 잠시 오프라인으로 표시! (바깥에 있는 방해자들을 차단) 한다.
서평을 쓰기 전, 나의 행동이 뭐 그렇게 까지 할 필요 있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꼭!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뇌는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한정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뇌라는 무대는 좁아서 한 번에 올라갈 수 있는 배우가 많지 않다. 또한 배우들은 한 번에 한 장면밖에 연기 할 수 없다" p.67
보고서 작성 같은 의식적인 일을 할 때, 우리는 핸드폰 밧데리가 소모되듯 우리의 뇌도 소모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보고서를 쓰면서 들쑥날쑥 들어오는 생각들이나, 전화, 이메일은 과감히 차단하므로써 일에 집중도를 높이고 (이것은 중반부에 나오는 '노르에피네프린'과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과도 연관이 된다) 뇌가 가지고 있는 밧데리를 아껴야 한다.
우리의 뇌는 한계가 있어서 의식적,정신적 업무를 동시에 할 때 실수가 잦아지고,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는 사실을 모른 체 멀티태스킹(동시에 여러가지 업무를 하는경우)을 잘해야 유능한 사원이, 리더라는 편견아닌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멀티태스킹을 꼭 해야 한다면 적극적인 사고가 필요한 과제와 미이 몸에 익어 무의식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일상적인 일을 묶어서 하는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사실도 모른 체 말이다.
자, 이제 우리 뇌의 한계를 조금은 인정 할 수있겠는가? 조그만 원룸을 독창적으로 꾸며서 공간을 넓게 활용하는것과 같이 우리의 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라는 것이 이 책의 중심이다.
책은 크게 문제 해결의 뇌, 감정 조절 뇌, 협력 조달 뇌, 변화 촉진 뇌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 상황에 따른 뇌의 활동과, 이런 뇌를 인식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주목해볼만한 것은, 저자는 신경과학자가 아닌 경영 컨설턴트로 책을 집필하는 3년이라는 시간 외에도, 신경과학계 석사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여 사실에 근거한 자료를 골격으로 책이 완성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수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업무와 조직문화에 대한 설문조사까지 실시하여 과학적인 부분을 우리 일상의 삶까지 적용했다는 것은 다시 한번 주목해 볼만한 점이다.
개인적으로 2장의 '감정 조절의 뇌'의 부분은 나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쳤는데 사실 업무에 임하다 보면 일이 많아 바빠서 감정이 지치기 쉬운 부분을 잘 다뤄줬다. 또한 감정을 최대한 업무에 이용하여 효과적인 시간관리까지 이어지는 내용들은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실, 이 책은 직상생활하는 사람들을 배우로 삼았지만, 레포트에 지친 대학생, 공부하는 학생까지 읽어도 좋은 내용들이 많다. 뇌를 알고 주어진 일에 임한다면 훨씬 효율적인 업무방식과, 시간절약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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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모든 일을 더 잘 처리하기 위해
원제가 'Your Brain at Work'이기에
자칫 어려울 수 있을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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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자가 강해질수록 무대에 무엇을 올리고 내릴지 결정하기가 더 쉽다. 언제 더 집중해야 할지, 언제 잠시 숨을 돌리며 그때 생겨나는 연결회로를 느슨하게 풀어놓을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여러 문제를 올바른 순서로 무대에 올리고, 필요하면 재빨리 내리는 방법, 매 순간 흘러들어오는 더욱 미세한 신호를 마음을 가라앉히고 귀담아듣는 방법 등을 결정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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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뇌 유명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 ‘ 스타크래프트 ‘ 를 아는가? 이 게임을 해본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기본 원칙은 제한된 자원을 누가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전략적으로 승리를 거두는지에 있다. 이 게임에서 효율적인 자원의 관리는 승리의 핵심 중 핵심이다. 그런데, 이것과 일하는 뇌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우리의 머리 속에 있는 뇌는 일을 처리함에 있어 무한정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 왜냐?! 바로 우리 뇌 속에 있는 ‘ 전전두피질 ‘은 한정된 양만큼 기능을 발휘하고 에너지를 모두 소진한 후에는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다. 쉽게 말해서 일을 처리하는 뇌도 스타크래프트 의 자원과 같이 효율적인 관리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나의 뇌를 관리하는 것이 될까 이에 대해서 저자, 데이비드 록은 총 6가지의 원칙을 통해 관리하는 방법을 말해준다. 단순히 정보의 전달과 이론의 전달이 아닌, 주인공 에밀리, 폴을 통해 쉽게 설명하여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흔히 우리가 일을 잘 못하면 나의 능력 부족이나 머리가 나쁘다는 등의 탓을 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다면, 그것은 나의 능력 부족이 아닌 나의 뇌를 어떻게 활용 하는지를 모르는 것에 대한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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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의 일은 틀에 잡힌 체계속에서 효율적으로 해야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문제는 그 일을 빠른 시간내에 효율적으로 잘 해내느냐이다. 모든 직장인들이 바라는 직장에서 일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궁금증을 풀어낸 책을 이번에 읽었다. 제목은 일하는 뇌이었다. 이 책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사고와 방식으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사고와 습관인 ‘일하는 뇌’를 자세히 설명한 책이다. 뇌 과학과 경영 컨설팅을 함께 섞어 뇌를 일하는데 효과적으로 끌어내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책에서는 일하는 뇌를 ‘문제 해결 뇌’ ‘감정 조절 뇌’ ‘협력 조달 뇌’ ‘변화 촉진 뇌’ 등 4가지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각 상황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문제를 과학적인 기법을 응용하여 해결하고 있다. 또 어렵고 생소한 뇌 용어를 직장에서 흔히 겪는 일을 통해 설명하여, 우리의 뇌를 이해하면서 뇌를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실 뇌라는 영역은 쉽게 접근하기 힘들고 그 속을 들여다 보기 힘든 곳인데 책을 통해 뇌가 어떻게 활동하며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일을 잘 할수 있는지 잘 설명해놓아서 좋았다. 꼭 직장에서 일할 때 필요한 뇌의 기능을 설명한다기 보다는 일상생활에서 펼쳐지는 일들에도 적용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이를 통해 일의 효율이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뇌 속이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이해하면서 지금보다 훨씬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또 일하는 뇌를 통해서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줄이면서 기쁨과 행복, 만족감과 자신감을 심어줌으로써 일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 즐겁게 일하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그만큼 일이 재미있어지고 흥미로워 질 것이다. 억지로 일을 하는 것은 그 효율성이 많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책 속에서 삽입된 두 주인공간의 이야기는 공감을 하기에 충분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진 나도 직장의 일에 대해 쉽게 해결하지 못했다. 일을 받으면 당황하기도 하고 어떻게 풀어나갈지 고민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달라질려고 한다. 뇌를 통한 효율적인 일처리를 통해 '일 못하는 직장인'이라는 오명을 떨쳐버리고 일 잘하는 사람이 되어 누구에게나 존중받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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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뇌는 일하는 뇌인가? 뇌에 관한 책은 정말 처음으로 읽어봤다. 생각보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우리가 일하는 뇌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도 찾을 수 있어 좋았다. 우선 뇌의 기본 구조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의 말썽쟁이 뇌를 잘 달래기 위해서는 변연계를 잘 돌봐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책이었다. 우리의 뇌를 잘 사용하면 어느 자본보다 막강한 영향력으로 성장시킬 수 있겠구나 싶다. 뇌를 잘 살펴봐야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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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일 못하는 직장인은 출근하자마자 이메일부터 확인할까? ’
뜨끔해 하는 혹은 ‘말도 안 돼, 당연하거 아니야’라고 반문하는 이들에게 ‘일하는 뇌’의 저자는 과학적으로 효율적으로 일하는 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4막 제목처럼 우리는 백만 가지 업무의 저글링 속에서 날마다 헤엄칩니다.
일은 산더미이고 잡무는 많고, 한 가지만 삐끗해도 그 날 하루 참 고달퍼 집니다.
며칠 어쩌면 몇 달이 될 수도 있겠지요.
회의시간 중 잠깐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으로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그 순간부터 상대방의 요구조건은 머릿속을 떠나지 않게되고, 바로 일을 처리한다 해도상대방은 또 다른 일의 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을 확인한 순간부터 회의에 집중할 수도 없고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도 없습니다.
회의에 집중하지 않았으니 회의 내용은 다시 재확인 해야하고....일의 진행은 원치않은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문구가 현실과 달라 눈물찔끔 나는 당신이라도
깨알같이 알뜰하고 합리적으로 업무 시간을 활용한다면
‘효율적으로 일한 당신 커피한잔 더 드세요’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
wece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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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떠한가?
아무 생각없이 회사에 출근해서, 시키는 대로 일만 하고, 무의미하게 서류함을 뒤척이고 메일을 확인하다가 밀려버린 보고서와 수정해야할 업무들로 머리만 싸메다가 퇴근하진 않았는가? 아니면 직장일과 집안일, 친구들과의 일들이 뒤섞여서 지쳐버린 몸으로 일주일을 보내다가 잠만 자는 주말을 보내는 것은 아닌가?
누구나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어하며, 또한 남보다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어한다.
이 책은 이러한 우리의 고민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를 알려주고 있다. 문제 해결의 뇌, 감정 조절의 뇌, 협력 조달의 뇌, 변화 촉진의 뇌의 네 종류 뇌 사용법을 통해 우리에게 일하는 방법을 익히기를 가르치고 있다.
각 장마다 업무에 시달리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어서 그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 일처리를 하는 주인공의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어떠하게 행동할지를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공부하는 머리가 단순히 현 상황의 일을 효율적으로 어떻게 끝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일하는 뇌는 직장에서 만족감을 느끼며 어떻게 성장해 갈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장기적은 방향을 설정해 준다고 말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모두 일하는 뇌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 지금 바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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