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꿈이 꿈으로 남지 않고 실현 가능한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책이다. 블로그를 방문해 보면 좀더 세세한 에피소드와 사진을 볼 수가 있어서 좋았다. 자신의 여행이 자기의 것으로만 끝나지 않고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이 전해지도록 애쓰는 작가의 노력이 있어서 그 에너지를 공유할 수 있었다. 엽서에서나 봤을 것 같은 이국적인 사진들이 많아서
세계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꿈이 꿈으로 남지 않고 실현 가능한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책이다. 블로그를 방문해 보면 좀더 세세한 에피소드와 사진을 볼 수가 있어서 좋았다. 자신의 여행이 자기의 것으로만 끝나지 않고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이 전해지도록 애쓰는 작가의 노력이 있어서 그 에너지를 공유할 수 있었다. 엽서에서나 봤을 것 같은 이국적인 사진들이 많아서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