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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에 정발된 작품이자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나온 작품이고 스기토 아키라 글과 그림 작가의 작품인 보쿠걸 11권 리뷰입니다. 엔딩이 정말 인상 깊은 장면입니다. 이제는 여자 주인공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그래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작품을 다시 찾을수나 있을까요 못 찾을 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굿굿 다시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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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로키는 토르와 함께 미즈키에게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토르의 망치에 맞아서 타케루는 정신을 잃은 상태이구요. 그리고 마침내 미즈키의 성별을 바꿔서 미즈키의 혼란을 겪게 한 장본인이 사실은 로키라는 것까지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로키는 미즈키에게 성별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주네요. 그리고 미즈키는 남자로 살아갈 것을 결심하지만 도중에 타케루를 만나서 그만 마음이 바뀌어버렸네요. 미즈키와 타케루 잘 어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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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걸 11권입니다. 마지막권, 완결이네요. 미즈키는 자신이 여자로 변한 이유가 로키의 장난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남자로 돌아갈 것인지, 결정을 하라고 하죠. 보쿠걸은 적당한 서비스신이 있는 TS 러브코미디인데...... 이런 장르는 처음이라 대체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했습니다. -_-; 뭐 이렇게 결말이 나는군요. 가볍게 보기에는 괜찮은 러브코미디였습니다. |
| 스키토 아키라 작가님의 보쿠걸 1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완결권이네요. 11권이나 되니까 리뷰쓰는 것도 노동이 따로 없어요. 근데 로키옷은 봐도봐도 적응이 안되네요. 저런 유니폼은 누가 만든 걸까요? 저는 보통 작품 하나에 한 여캐만을 편애하는 사람이라 다른 여캐의 서비스씬을 보고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에요. 그래서 딱히 저한테는 수요없는 공급이나 마찬가지였어요. 이치몬지랑 후지와라가 거슬리는 거 없이 깔끔하게 고백하고 후련하게 끝나서 다행이에요. 애매한 결말이었으면 찝찝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