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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책. 한 평생을 바다에서 고기 잡는데 써온 인생이다. 남들이 알아주든 알아주지 안던 자신이 해온 삶을 살아가는 모습 가운데 인생의 의미를 옅보게 하는 책이며 동시에 인생의 꿈은 남의 무관심과 조롱 및 냉대 가운데서도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아울러 사회적 동물이라 불리는 우리 인간에게는 함께 속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자신 만의 삶이 있다는 것을 동시에 깨닫게 해주는 책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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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영한대역판 입니다. 어디서 보기로 20세기 가장 위대한 문학으로 꼽혔다고 한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문학계의 문외한인 저도 제목은 참 익숙했어요. 영어공부도 할겸 위대한 소설을 읽어보려고 산겁니다. 그냥 소설만으로도 음미하기에 벅찬데 영문쪽도 읽기는 조금 벅차서 일단은 번역본부터 읽었습니다. 초중반부를 읽으면서는 진짜 부두의 비린내가 나는가 싶을 정도로 소설속으로 점점 빠져들었고 중반부부터는 완전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내용을 말하면 스포일러가 될까 차마 적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왜 명작인지 알게 됩니다. 영한대역이 아니라도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