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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지우에게는 인체와 관련된 책이 없어요.
그래서 신나는 인체탐험 책은 지우에게 우리 몸에 대해 여러가지 지식을 알려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답니다.
무엇보다 남자아이라서 팝업북, 조작북 등을 좋아하는데 이 책이 바로 팝업북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달리 출판사의 마이 팝업북 "신나는 인체탐험" 책이랍니다.
책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작북의 느낌이 물씬 나는 군요. 바로 이 바퀴를 돌리면 되거든요.
첫 장을 펼치니 엄마 뱃속에 웅크리고 있는 아가 모습이 눈 앞에 팝업으로 나온답니다
아이의 개월수에 따라 자라는 모습도 표지의 바퀴와 맞물려.. 바퀴를 돌리면 볼 수 있어요.
그 외에도 플랩 속에 인체에 대한 더 많은 정보들이 쏙쏙 들어있답니다.
머리, 가슴, 배, 뼈로 분류하여 각 페이지마다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요.
아래처럼 우리 입이 하는 역할은 책 속의 책처럼 미니북 형태로 나와있어요. 물론 팝업도 되고요.
입과 관련된 내용의 경우를 보면 간단한 문장이면서도 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얼굴 모양을 옆으로 넘기면 이렇게 얼굴 속 뇌의 구조, 눈 등이 자세히 표현되어 있어요.
그리고 나의 뼈.
관절마다 움직이게 하여 자유자재로 자세를 만들어볼 수 있어요.
지우는 처음 이 책 보더니 신기한 지 열심히 보더라고요. 팝업북이라서 아이들 흥미 끄는 건 정말 쉬운 일..^^
우리 몸의 뼈를 보더니 무서워~ 라고도 하고.
피부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팔의 피부를 만지며 여기? 라고 묻기도 했어요.
이제 신나는 인체탐험에 나오는 몸의 뼈를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바로 7,8가베로요.
나름 사람의 뼈가 완성되었어요.^^
저도 이 책 보면서 팝업이 처음엔 신기했어요. 그리고 나중에는 다양한 신체와 관련된 지식들을 알게 되어서 좋고요.^^
4살부터 볼 수 있는 책이면서 큰 아이들까지도 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만큼 재미있는 요소도 있으면서 많은 정보도 담고 있거든요.
이 책은 저한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 지우의 당황스러운 질문에 미리 대비하고자 열심히 보고 있어요.
신나는 인체탐험.
지루할 수 있을 인체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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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에서 나온 신나는 인체 탐험 책이랍니다 !!! 팝업으로 돼있어서 책이 지루하지 않고 정말 재밌어요 !!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그림들 보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
펼치자 마자 이렇게 놀라운 광경이 벌어집니다 ~~~!! 우리 몸에 관한 이야기가 재미나게 그려져 있는데요 ~~ 첫 페이지는 엄마가 10개월 동안 아이를 잉태하고 낳는 내가 어떻게 태어나는지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 사람들은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요 세상에서 생김새가 서로 다른 모습들도 책을 통해 볼 수 있고 사람이 태어나 한 해 두해 자라나는 과정도 나와요 !!
그 다음 페이지는 나의 머리 랍니다 !! 커다란 얼굴 속에 나의 코 , 입, 눈, 귀를 세밀하게 관찰해 보며 탐험해 볼 수 있어요 !!!
나의 얼굴에 대해 자세히 알 길이 없었는데 이 페이지를 보며 모두 모두 중요할 역할을 하는 데에 배우게 되고 나의 얼굴도 무척 소중히 여기네요 나의 가슴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갈비뼈 속에는 폐와 심장등이 소중히 숨어있지요 !! 아이들도 나의 혈액과 심장이 어떤 일을 하는지 오늘 제대로 배우고 익혔어요 !!!
나의 배는 이렇게 징그럽게 생겼네요 ㅋㅋㅋ 소화기관에 관한 모든 것이 이 페이지에 담겨져 있어요 !!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들을 모두 골고루 소화해 주는 나의 오장육부! 더욱 좋은 음식 섭취로 건강 유의하며 소중히 여겨야겠어요 !!
마지막 페이지는 나의 모든 뼈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와요 !!
뼈하나 하나에도 모든 이름이 다 있고 뼈 안에도 혈액이 흐르네요 ! 몸에 이렇게 많은 뼈가 있는데도 많이 무겁지 않은 이유는 부드러운 해면질 덕분이랍니다 !!! 나의 피부, 신경, 근육 나의 몸에 관한 인체 탐험이 무척 신비롭습니다 !!
형아 다 볼 동안 옆에서 기다리는 은욱이~~ 그래도 만져보고 싶어서 책에 손이 자꾸 가네요 ~~ |
![]() 아주 재미있는 책을 만났어요.ㅎㅎㅎ 한번쯤은 호기심을 가지고 물어보는 우리 몸!! 어떻게 알려주고 계세요? 전 여태 어물쩍 어물쩍 넘기다가^^;; 드디어 제대로 알려줄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몸의 내부~너무나 복잡해 머리가 아플꺼 같지만 "신나는 인체탐험"과 함께라면 재미있게, 쉽게 배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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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가 심상치 않아요.ㅋㅋㅋㅋ 표지에 있는 바퀴를 돌려보면 몸 내부의 모습이 보여져요.ㅎㅎ 은채양 신기한지 몇번이고 돌려보며 재미있어해요.
첫 장을 열면 아기가 튀어나와요.ㅋㅋㅋ 아기가 뱃속에서 자라는 모습, 태어나 커가는 모습들을 팝업 하나하나씩 열어보여 잘 배울 수 있었어요. "아기는 어디서 나와?" 예전에 물어보던 딸아이였는데 오늘 너무나 잘 이해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다음 페이지에선 나의 얼굴 곳곳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냄새는 어떻게 맡는지, 재채기는 왜 나오는건지, 소리는 어떻게 들리는건지, 단맛과 신맛은 어디서 느끼는건지,,, 평소에 궁금했던 호기심만을 쏙쏙 담아 놓아 은채양 너무 집중해서 잘보네요.
![]() 갈비뼈를 여닫으며 너무나 재미있어 하는 딸아이예요.ㅋㅋ 은채가슴속도 이렇게 생겼다니 징그러워 보이는지 그건 아니라 우기네요^^;; 가슴에 있는 기관하나하나를 자세히 알지는 못해도 가슴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이번기회에 제대로 알수 있었던거 같아요.
![]() 배 속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살펴보았어요. 장기들이 이리저리 꼬여 정신없는 모습이지만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어렵지 않아요. 똥과 오줌이 나오는 과정도 설명해 두었는데 은채양 너무 좋아해요.ㅋㅋㅋ
![]() 재미있는 팝업들이라 모두 다 잘 보았지만 특히 제일 좋아한 부분은 바로 해골이 보이는 움직이는 나의 몸이예요. 팔을 당겨보며 다리를 내려보며~ 모두 흔들어보며 너무 즐거워해요. 하지만 은채 몸도 이렇게 생겼다하니 그건 싫데요.ㅋㅋㅋㅋㅋㅋㅋ 피부도 신경도 잘 설명되어 있어요.
이쪽도 팝업, 저쪽도 팝업,, 들쳐보고, 만져보고, 조작해보니 지식책이 아니라 장난감인거 같아요. 몸에 대해 지식이 별로 없던 저도 덩달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은채양 이번기회로 우리몸에 제대로 흥미가 생긴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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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가 처음으로 영구치가 나고 자신의 치아에 관심을 가지면서 자신의 몸은 성장하고 있다는것을 조금씩 깨닫게 되면서 인체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답니다 .이런 아이에게 재미와 함께 인체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수 있는 책을 찾던 도중 마이 팝업북 신나는 인체탐험 책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팝업북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아이라 이책을 보여주면 일단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할것 같았고 아이가 재미있어 하면서 인체에 대한 지식을 어렵지 않게 쌓을수 있을것 같았어요
펼치고 잡아당기다 보면 머리에 쏙쏙! 인체에대한 지식이 쌓이게 되고 다양한 신체에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아이에게 읽혀줄 만한 인체 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책장을 펴자마자 아기의모습에 깜짝 놀란 아이~~ 저두 책을 처음 보고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는모습을 고스란히 팝업에담아 놀랍더군요~
개월수마다 화살표를 돌리면 태아의모습이 고스란히 달라지는 모습도 참으로 신기했어요 ,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엄마뱃속에 있었는지 항상 궁금해 했던 아이라 궁금증이 확실히 풀린것같더군요~
사람얼굴이 나와서 이건 뭐래 ?하면서 열어 보았는데 두개골에서도 우뇌와 자뇌가 나오고 근육부터 치아까지 정말 다양한 신체 기관을 알수 있었어요~ 게다가 눈,귀, 코, 입 부분을펼쳐보면 어떤 기능을 하는지도 알수 있었답니다 최근에 영구치가 2개나 난 아이가 치아를 움직여 보며 이의 부위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기도 했어요 ~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우와! 우와! 를 연발하는 도윤이~ 정말 재미난 마이 팝업북 신나는 인체 탐험 책 이랍니다
이번엔 갈비뼈가 보이지요? 아이가 나의가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데요~ 가슴의모습도 정말 리얼하고 그안에 폐가 어떤 기능을하는지 , 심장은 어떤 기능을 하는지 들쳐보면 아이의 궁금증이 말끔히 해소되었어요 ~ 보면 볼수록 놀라운 요소가 가득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색감도 선명하구요~
"엄마. 내가슴이 이렇게 생겼어?징그럽기도 한데 신기하기도하다." 라며 아이가 무척 강한 호기심을 보였어요 ~ 한번도 자신의 신체의 장기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생각해 보지도 또 보지도 않았던 아이니까요!
"으악 뼈다, 뼈.!"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에요 ~ 뼈가 없으면 우리가 제대로 설수도 없다는것을 아이에게 한번 가르켜 주었고 뼈의기능이 다양하다는것은 다른 책을통해서도 이미 알려준 바가 있었지만 이렇게 이리저리 움직이는 뼈를 통해 아이가 뼈의 각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팔을흔들며 춤을 추는것 같기도해요 ~
어떻게 숨을쉬고, 냄새는 어떻게 맡는지. 우리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 음식은 왜먹는지 우리 몸 안은 어떻게 생겼는지 ~ 지금까지 궁금해 하지 않았다면 이책을 통해서 우리 몸의 신나는 인체탐험을 떠나게 해주세요!
책장을 이렇게도 넘겨보고 저렇게도 펼쳐보고 돌려보기도 하고 우리몸의 구석구석 아이 스스로 알아볼수 있도록 재미난 요소가 너무나 많은 마이 팝업북 신나는 인체탐험~
아이가 이책을 통해 자신의 몸은 소중하고 우리의 인체가 얼마나 신비한지 , 각곳의기능에는 무엇이 있는지 많은것을 느꼈으리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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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등 기능북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울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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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등 기능북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울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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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출판사/ 마이 팝업북 신나는 인체 탐험
글/제니 메이즐스&윌리엄 패티 옮긴이/이현정 감수/임열리
팝업북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 있을까?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무언가 쏙쏙 튀어나오고, 움직이고, 열어볼 수 있게 된 팝업북을 우리 아이도 무척 좋아한다. 더 어릴 땐 재미있는 책이라고 팝업북을 쥐어줬다가 하나씩 찢어버려서 몰래 숨겨둔 적도 있다. 요즘은 제법 들춰보고, 돌려보고 하면서 신나게 팝업북을 읽는다. 이 책은 우리 인체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이 담겨있다. 자신의 몸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피가 왜 나는지, 뼈는 뭔지 이런 것에 궁금증을 느끼고 계속 질문을 늘어놓아서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보자마자 완전 신나서 열어본다. 초등학생이 읽어도 새롭고, 재미있다 느낄만큼 내용이 알차다. 우리 아인 아직 어려서 그림 위주로 읽어주고 설명해주었다. 다음은 머리에 대해서 나오는데, 얼굴을 열어보면 반은 근육, 반은 뼈 모양으로 해서 알기 쉽게 설명을 해놓았고, 책의 구석구석 빈틈없이 눈, 코, 입, 귀에 대해 작은 책처럼 꾸며서 정보를 담아놓았다. 정말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팝업북의 재미를 살려서 나타내어놓아서 아이들이라면 보자마자 이곳저곳 열어보면서 신나할 것 같다. '나의 가슴' 부분에서는 이렇게 가슴뼈를 열어 속에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정말 인체 탐험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만화적인 요소를 더하여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나의 배'에서는 직접 배를 열어서 장기 하나하나의 위치와 모양을 볼 수 있다. 마지막 뼈에서는 자세하게 우리 몸의 뼈를 관찰할 수 있게 뼈 모형이 들어있다. 자칫 해골이다, 무섭다 생각이 들 수 있는 장면인데 웃는 표정으로 되어있고, 다리 한쪽을 들고 있는 동작이 재미나서 그런 생각이 들지 않고 이걸 처음 보는 우리 아이도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또 진지하게 관찰하였다.
정말 이 한 권이면 우리 인체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다 이해가 될 수 있을만큼 자세하고, 꼼꼼하게 다루어놓은 책이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자세한 그림과 팝업북 형식을 이용해서 쉽게 다루어놓아서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을만큼 팝업북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몇 번 보여주고 찢어버릴까 살짝 숨겨두었다가 너무 찾아서 다시 꺼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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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크면서 관심갖는 것을 보면 동물, 곤충, 공룡, 인체 등의 주제들이 공통적인 것 같아요. 남자 아이들이어서 그런지, 이런 주제의 책들을 접하면 비교적 흥미를 보인답니다. 이런 종류의 책이 더구나 입체팝업북에다,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한 책이라면 단순한 호기심의 대상이 아니라 학습적인 부분까지도 채워 줄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들 것 같아요. <마이 팝업북-신나는 인체 탐험>이 그런 책이랍니다.
아이가 엄마 뱃속에 몇 개월 동안 있는 지 바퀴를 돌려 보면서 뱃 속에 있었던 시간 무엇을 먹고 어떻게 지냈지를 입체적인 모습으로살펴 봅니다.
이 책은 우리 신체의 여러부위를 머리, 가슴, 배, 뼈로 나누어서 각각의 부위에 존재하는 다양한 것들을 살펴 보게 되어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읽는 것만이 아니라 넘겨보고 들춰보고 조작해 보면서 인체에 관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정보들을 익힐 수 있어요. 최대한 그림 요소가 많이 들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으면서, 이해도는 많이 높인 점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학교 다닐 때 시험에 나왔던 인체에 관한 여러 사실들, 이렇게 한 눈으로 볼 수 있었다면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익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치단계의 어린이들 부터 초등 어린이들까지 추천하고 싶은 멋진 책이에요
머리에 존재하는 신체 기관들이 나온 부분이랍니다. 얼굴만이 다가 아니라, 귀 부분을 옆으로 넘기면 뇌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한 번 넘기면 뇌부분에서도 좌뇌와 우뇌가 무엇을 담당하는 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림적인 요소들이 아주 많고 설명은 길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좋답니다.
유치원에서 배운 혀의 미각을 나타내는 부분들, 잡아 당기니 쓴 맛, 단맛, 신맛, 짠맛 등을 어디서 느낄 수 있는 부위가 한 눈에 들어 와요. 배웠던 내용이 새록 새록 기억이 날 듯 싶네요^^
좌뇌와 우뇌가 관여하는 영역이 다름을 그림을 통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이 책 한 권을 기본으로 하고, 아이가 연령이 높아질수록 새롭게 접하는 인체 지식이 있을 때마다 이처럼 눈으로 확인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리에 있는 입에 관한 부분도 한 장이 아니라 미니 소책자처럼 넘기고 또 넘겨보고 잡아다기면서 조작해 보게 되어 있어요. 페이지수는 적지만 이런 작은 탭들이 많아서 참 알차네요.
가슴에 있는 폐에 관해서 읽다 보니, 예전에 들숨 날숨에 따라 횡경막의 움직임이 시험에 나왔던 기억이 나요, 중학교 때인지 고등학교 때인지 그랬던 것 같은데, 무조건 외웠던 것 같네요, 이렇게 직접 들이쉬고 내쉴 때 횡경막이 어찌 움직이는 지 조작해 보았다며 헷갈리지도 않았을 것 같네요.
콧물은 왜 나는 지, 코의 구조에 대해서 알려 주는 부분인데, 잡아 당기면 나오는 콧물,,, 소안이는 진지하게 '엄마 콧 물이 초록색이야, 내 껀 아닌데' 라고 이야기해서 웃었어요.
배와 관련있는 부분, 주로 내장기관들과 소화기관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잼나 하는 것은 역시 뼈입니다. 뼈들을 움직이고 맘대로 조작해 봅니다.
근육에 관한 내용을 보다가 자기들도 근육이 있다면서 보여 주려 노력하는 중이에요 ^^
우리 인체의 여러 부분들을 속을 살펴보고, 움직임을 확인해보면서, 여러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인체에 관해 이해를 돕는 멋진 도우미북이란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년까지 참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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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권 구입한 책중에 당연 추천하고픈 아동 도서입니다, 어른들이 간단한 부연 설명만 해주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인체에 대한 공부를 할수있는 유익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첨에 책 가격이 조금 비싼것 같아 고민했는데 다른책은 잘 안보고 늘상 책꽂이에서 이 책만 꺼내 들고 열심히 읽어보여 입체로 접었다 폈다 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를 볼때 마다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5세 이상 아이에게 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