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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한 권으로 합격하기
얼마전에 마감되었던 [JLPT 한 권으로 합격하기] 서평단 모집에
참가해서 JLPT 한 권으로 합격하기의 서평단이 되었습니다 ㅎㅎ
제가 올해 고3으로 바쁜 한 해를 보냈었는데
수능이 끝나고 나니 허무한 기분도 들고 아쉬운 기분도 들고
정신없이 놀기보다는 좀 더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JLPT시험을 보기로 다짐을 했거든요 ㅎ
매주 5분의 서평단을 선정했는데 참 좋은 기회였어요 ㅎ
![]() 이 잡지?도 같이 왔는데요 이 잡지의 가격은 0원입니다.
무료구독이기때문에 무료로 정기구독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book.japansisa.com)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1년 배송비 5천원만 부담하시면 일본에 관한 좋은 정보와
일본어 능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ㅎ
![]() 이 잡지 구성 중 하나인 왕초보 회화 파트인데요.
그림으로 함께 배우니까 유익하고 좋더라구요.
![]() 일본 대학과 일본 학교에 대한 광고가 나옵니다.
우리나라만 그런 줄 알았는데 일본도 대학 광고도 하고
그런가봐요 ㅎㅎ
![]() 일상적인 일본어 표현을 배우기 좋은 파트입니다.
생활에 많이 쓰이는 말들이 적혀 있어 좋았습니다.
회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ㅎ
![]() 패션에 관한 내용도 나옵니다. 회화나 일본에 관한
정보외에도 스트릿 패션이나 상품, 드라마 등을 소개하고 있더라구요.
![]() 이 책은 분별책으로 4개의 파트로 나눠집니다.
첫번째 책은 언어지식 파트인데요. 이 파트에는
문자, 어휘, 어법에 관한 내용들이 들어있어요.
두번째 책은 독해입니다.
세번째 책은 청해이구요
마지막 책은 실전모의고사 테스트입니다.
![]() 이 부분은 문자에 관한 부분입니다. 기초적인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있구요. 기초단계에서 일본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한 부분 같더라구요.
쉽고 재미있는 부분이었어요
![]() 이 부분은 어휘인데요. 주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어휘
들을 모아놓았습니다. 한자로 나와있구요. 그 위에
조그만하게 요미가나로 나와있습니다 ㅎ많이 나오는
어휘라고 했는데 모르는 어휘들이 많아서 살짝
겁먹었습니다 ㅠ
![]() 이 부분은 정답과 해설 부분이에요. 해설이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틀린 문제도 쉽게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이 쪽은 문법부분입니다. 문법과 함께 예문이 나와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거예요. 그리고 파트별로 나눠져
있어서 자신이 사용하려고 하는 표현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 여기는 독해 부분입니다. ㅠㅠ 오늘 사진 많이 어둡게 찍혔네요..
앞부분은 주로 장문 독해보다는 단문독해가 나오구요.
나중에 가면 장문독해가 나오더라구요 ㅎ
솔직히 장문독해를 하다보면 지루하고 금방 실증이 나잖아요.
그래서 앞부분에는 단문독해가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ㅎ
괜찮은 내용들이 많더라구요. 읽어보면 주로 시사나 기사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이걸 풀고 있자니 왜 비문학이 생각나는지 ㅋㅋ
![]() 이게 바로 장문독해 부분입니다..
길죠...? 많이 깁니다 ㅋㅋ 내용도 살짝 어려운 부분이
많더라구요. 제가 상식이 부족한건지...;;
주로 질문은 지문에 관한 내용입니다.
바로 답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추론형식의 질문도
있습니다.
![]() 이건 각 파트별로 문제 푸는 요령에 대해서 설명해 놓은
부분인데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공부라는게 무조건 외우고 익힌 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요령과 노력이 동반되어야 완성이 되는거잖아요 ㅎ
각 문제를 푸는 요령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면서 문제를
조금 더 쉽고 빨리 풀게 도와주는 부분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항상 먼저 보고 풀었는데. 익숙해지다
보니 요령대로 푸니까 좋더라구요 ㅎ
![]() 이건 마직만 청해 부분인데요. 듣기입니다.
듣기 들어보니까 발음도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ㅎ
그리고 듣기 문제들이 굉장히 신선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문제의 유형들이요 ㅋㅋ
그림도 한눈에 들어오고 풀면서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듣기 부분을 가장 좋아하거든요.
![]() 이건 듣기 부분에 들어있는 CD입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발음이 굉장히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영어듣기나 일본어 듣기할 때 발음이 거슬리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이 발음은 굉장히 깔끔하고
귀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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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공부를 열심히해서 일본에 교환학생으로 가는 것이 내 목표이다.
물론, 안타깝게도 3월이 되기 전에 일본어 자격증 급수를 따야한다는 것이다. ㅠㅠ
나는, 예전에 전학교에서 4학기를 일본어 들었고, 그 후로는 따로 공부하려고 했지만, 사람이 그렇듯 한 번에 되지 않았다.
히라가나는 조금 읽을 줄 알고, 카타카나는 대강...
회화는 조금 한다고 생각했지만, 것두 일어회화 테이프에서 알려주던 그런 내용만 알고 있었다...
다른 책의 경우에는 낱권으로 사야하는데, 이 책은 한 권에 다 들어있고 분책이 가능하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장점일수도 있고 단점일수도 있다.
게다가 깔끔하게 분책되는게 장점이다.
음... 원래는 나눌 생각은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 뚝하고 떨어져나왔다 ^^;;;
정말 이 책 한 권만 보고 합격하려는 사람에게는 장점이겠지만,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서 자기가 부족한 부분만을 보강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부담일 것이다.
이게 단점이다.
차근차근 하나씩 이루어 나가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참 좋다.
거기에 공부일정까지 짜여져 있어서 혼자하는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자기가 공부하고자하는 언어지식, 독해, 청해, 실전테스트 부분을 나눠서 가지고 다니면서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상당히 내용이 보기 좋게 깔끔하게 되어있다.
난... ㅠㅠ
어제 초급반을 듣고, 교환학생 대비반을 청강했는데...
ㅠㅠ
교환학생 대비반은 듣다가 포기하고 나왔다.
나 진짜 교환학생 가능할까? ㅠㅠ
초급반부터 다시 들어야한다면, 그냥 교환학생 포기하는게 낫지 않을까? 흑
슬픈 현실이다. ㅠㅠ
열심히 공부해서 이 N1 등급의 책을 자유자재로 보는 시점이 왔으면 좋겠다.
JLPT는 1년에 2번, 7월과 12월에 있으니, 내년 12월에는 꼭 이 시험을 칠 수 있는 실력이 되었으면 좋겠다.
참 MP3파일이 들어있는 CD도 있으니 엄한 노래 듣지 말고 이거 들으면서 다니면 귀에 많이 익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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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본어에 대해 관심을 가게 된 계기는 바로 회사였다. 대학교와 대학원을 다니면서 열심히 영어공부만 했지, 일본어에 대해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 더구나 주변의 말로는 일본어는 말하기와 듣기는 6개월 일본 어학연수면 끝이난다고들 해서 그다지 대비해두지 않았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하면서 이야기는 180도 달라졌다. 우리 회사는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경쟁사가 일본회사들이며, 일본시장의 진출도 노리고 있다. 더구나 회사내에서는 어학실력을 요구하고 있어서 더욱 압박감이 든다. 그래서 일본어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우선적으로 어학 실력은 영어로 대충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이제 슬슬 나 스스로 일본어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두께가 장난이 아니었다. 그래서, 은근히 걱정이 되었지만 책의 구성을 보니 책이 4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었다. 언어지식 (문자 어휘), 독해, 청해, 실전 모의테스트 및 해설. 이렇게 책이 나뉘어 있는 것뿐만 아니라 책을 나누기에 적당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한권으로 4권을 얻은 뿌듯함이 있었다. 특히 15일 완성과 30일 완성으로 스케줄을 조정해 주어서 계획에 맞춰서 조절하면서 공부할수 있었다. 이러한 장점에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지금은 첨부된 CD를 무작정 무한 반복하면서 듣고 있으며, 현재는 언어지식에 몰입하고 있다. 사실 기초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대학교 시절 잠시 배웠던 일어가 전부라 겨우 히라카나 정도만 읽을수 있는 정도로 모든 것을 깨끗하게 비운 상태라 단어에 현재 충실하고 있다. 책에 있는 내용처럼 기초를 탄탄하게 하여 결국 일본어를 정복하려 한다. 저처럼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무작정 많은 책을 사지 말고, 이 책 한권으로 우선 시작해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그리고, 좀더 깊은 심화학습이 필요하거나 장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특정 분야의 책을 더 구매하는 것이 나을거 같다. 무작정 다양한 책의 무게에 눌리지 말고, 나누어 접근할 수 있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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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일본어 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1 책이 도착했습니다!!! 우선 보내주시고 평을 적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시사일본어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느낀 이 책의 서평을 지금부터 적어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 ![]() ![]() ![]() ![]() ![]() 신 일본어 능력시험 책 전반적인 느낌 언어지식, 독해, 청해로 나뉘어 진 새로운 시험에 걸 맞게 책을 3개로 나누어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든 점은 매일매일 다른 부분을 공부 할 학생들에게 좀 더 가벼운 책가방의 무게를 선사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책 구성 장점: 1. 스케쥴을 제공하고 있는 교재 다른 책과는 달리, 이 책은 장시간과 단시간으로 나누어 공부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5일,30일 스케쥴러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그에 걸 맞게 차근차근 문제를 풀고 하루의 적정량을 정할 수 있습니다.
2. 쉽사리 잊어 먹고 있던 단어 및 부사의 요약과 정리 언어지식중 제일 중요한 부분은 아무래도 단어 입니다. 누가 얼마나 어느정도의 단어를 많이 알고 보는 순간 문제를 풀어 나갈 수 있냐가 제일 관점이죠. 특히 촉음,반탁음, 장음의 함정들은 수가 없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시험대비 책들은 단시간에 언어지식을 늘리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이 책은 수 많은 단어들을 제시하는 만큼 적절한 시간 투자가 필요 합니다. 하지만, 언어 지식에 포함하고 있는 단어들 만큼은 정말 풍부하다고 자부합니다.
3. 문제 요령 및 포인트 문제를 풀기 위해 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시험 유형 파악 입니다. 어떤 시험이 나올 것이며, 그 시험에 제일 중요하게 봐야 하는 부분을 숙지 하는 점 입니다. 이 책에서는 시험 유형 뿐만이 아니라 단어 같으면 한자를 읽는 방법부터 문제의 세세한 설명과 해설까지 자세히 나와서 혼자 공부하기에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신 일본어 능력시험 이런 문제가 출제 된다 vs 신 일본어 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1 ![]() ![]() 저는 이번 12월 N1을 치르고 왔습니다. 시험을 치기 전 [신 일본어 능력시험 이런 문제가 출제 된다]를 다 풀고 이 한권으로만 시험 준비를 하였습니다. 9월인가 10월쯤 [신 일본어 능력시험 이런 문제가 출제 된다]가 출시 되어 가장 최근에 출제 된 신판이였기 때문에 꼭 풀어보고 싶었죠. 우선 신 일본어 능력시험 이런 문제가 출제 된다 책은 신 일본어 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1 를 다 풀고 나서 신일능문출 을 사서 푸신다면 반복되는 문제들이 종종 있을 것입니다. 같은 시사 책이기 때문에 그런 점은 고려를 하셔야겠죠. 그리고 신일능문출 은 정말 파이널 시험을 위한 총 정리용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 일본어 능력시험 이런 문제가 출제 된다 (왼)vs 신 일본어 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1 (오))
각각 3회의 시험지가 답안지와 같이 풀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문제 난이도가 1회,2회. 3회가 갈수록 심화 되고 있어 점점 틀린 개수나 많아 지면서 반성을 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난이도를 높였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또한 신일능문출 은 문제 해답이 없습니다. 언어, 독해, 청해시험에 관한 해답과 지문이 없기 때문에 왜 틀렸는지 모르시는 분들은 정말 자기가 찾고 알아봐야 합니다. 청해 리스닝 본문은 책 뒤에 주어집니다.
신 일본어 능력시험 이런 문제가 출제 된다 보다는 책의 두께가 한층 가볍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준비하고 간 저로써는 별로 아쉬움이 없었지만, 역시 언어지식은 문제 만으로 많은 단어를 익히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시험에서 책에서 풀은 단어가 나왔을 때의 희열감은 이루 말할 수 없죠. 전 동일한 책을 정말 2~3번을 푸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많은 내용은 오히려 문제 푸는데 불분명함을 제공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년 12월 N1 올해 시험 유형 및 분석 제 스스로가 분석한 올해 시험의 분석입니다. 언어지식: 역시 촉음 반탁음 등으로 혼란스럽게 만든 문제들이 몇 있었습니다만 기본적으론 무난 했습니다. 다만 저는 제시된 어휘의 의미가 올바로 쓰였는지를 묻는 문제가 이번 시험에서 제일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또한 시험 배점도 컸으므로 점수가 많이 상반될거 같네요. 독해: 독해 또한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지문도 조금은 어려운 지문들이 많았지만, 전 문제를 무난하게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답을 비껴간 것들이 많더군요 ;;; 결과를 보니 다들 어려웠나봅니다. 청해: 청해는 의외로 난이도가 낮았습니다. 저 또한 청해는 1개만 틀렸는데요, 다만 배점들이 틀리므로 시험점수는 확실할 수 없지만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다만 긴 지문들이 많아서 무조건 기록만 하다가 요점을 못 찾고 틀린 사람들이 많았을 겁니다. 청해는 대부분 우선 듣고, 요점이 되는 부분만 기록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신일능문출 을 3회다 풀었을 시 거의 2~3개 정도 틀렸었는데 이 청해 연습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유형은 JPT 듣기 유형과 많이 비슷한 점이 많으니 JPT 공부하신 분들은 유리하게 접목될거 같네요. 상대평가라는 기준이 많이 학생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저또한 상대평가가 올해 어떻게 적용될지, 반대로 7월에는 난이도가 좀 낮은편이여서 올해는 어렵게 나올지 모른다고 했는데 이번 시험은 반반이였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내년에 고득점을 향해 준비를 해 보고 싶긴 하지만 또 그때 되서 회사가 바쁘면 힘들어 질지두;;; ㅎ 아무튼 구입하려는 시험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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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오늘은 新 일본어능력시험 한 권으로 합격하기 N1 리뷰시간이에요 ^^
저는 JLPT 준비를 하면서 일본어 공부를 해서 항상 문자어휘 문법 독해 듣기 이렇게 한 권씩 따로 따로 책을 구입해서 공부했어요
그런데 이 모든 과목들을 한 권으로 정리 할 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 !
한 권씩 공부할 때는 이 책 봤다가 다른 책 보는게 약간 불편했는데 이제 한권으로 간편하게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
新 일본어능력시험 한 권으로 합격하기 N1 본격적인 리뷰 시작해볼까요 ^^
일단 新 일본어능력시험 한 권으로 합격하기 N1 장점
첫번쨰 스케줄이 짜여있다.
누구나 처음에 책 살 땐 무조건 열심히 매일 공부해야지 라고 다짐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남에 따라 나중에 시험일 가까우면 해야지라는 생각이 우리를 지배합니다. 결국 시험 몇일 남겨둔 후 부랴부랴 책을 보지만 이런 습관은 정말 안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에선 우리에게 그런생각은 넣어둬 ~ 라고 말하는 것 같이 매일 매일 공부할 분량을 정해서15일 완성 30일 완성 이런 구성으로 스케줄을 책 첫 걸음에 친절하게 써주셨습니다.
하루마다 주어진 분량이 있으니 이것만 꼬박 꼬박 미루지 않고 잘하면 책에 먼지 쌓이는 일이 없을 것 같네요
두 번째 유형별 포인트가 잘 정리 되어있다.
新 일본어능력시험 한 권으로 합격하기 N1의 특성상 거의 책을 구입하시는 대부분의 독자들이 일본어능력시험을 준비하고 계실거에요 ~ 그런데 유형을 모르면 시험 볼 때 많이 불편하겠죠. 처음 과목이 시작할 때 마다 문제의 유형과 포인트를 알고 가니 한 층 더 수월하게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겠죠? ^^
세 번째 기초부터 탄탄하게 공부할 수 있다.
가끔 책은 구입했는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아요 그런데 新 일본어능력시험 한 권으로 합격하기 N1은 기초문제부터 실전문제에 가기까지 단계별로 구분되어있어 한계단씩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어요
또 해설도 해설집을 찾아 보지 않아도 다음 페이지에 꼼꼼한 해설이 되어있어 참 편리해요
네 번째 혼자서 공부하기 편한 책이다.
어학공부 혼자하면 솔직히 어려움이 많이 느껴지죠? 책을 사도 모르는 문제 유형이나, 어휘들이 많아서 공부하다가 지칠때가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문제들을 잘 보완하여 만들어 진 것 같아요 해설부터 유형정리가 꼼꼼히 잘 되어있어서 혼자 공부해도 크게 무리가 가지 않을 것 같아요
新 일본어능력시험 한 권으로 합격하기 N1는 위에서 말한 내용말고도 직접 공부해보면 정말 구성이 잘 되어 나온 책이구나 몸소 느끼실 것 같아요
이번 여름과 겨울에 모두 능력시험을 본 저로써는 이 책은 앞으로의 능력시험에서고득점으로 갈 수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
일본어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으로 같이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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