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가 선물입니다'CD를 틀었을 때...밥 먹으며 만난 음악..우리집이 레스토랑이고, 카페였습니다.음악이란 공간을 착각하게 만드는 기능도 있더라구요~^^
행복했습니다.
그 시간들이.
로단테와 은방울꽃과 나..
로단테에게 그런 말을 했습니다.
'개뿔도 없지만 행복하다고'
제가 자주 가는 블로그.. 빅아이님 블로그에서 자주 보는 말이었습니다.
로단테도 공감백배..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