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0%
  • 리뷰 총점8 8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살기 좋고, 행복한 나라 대한민국 우리가 만들어간다~~
"살기 좋고, 행복한 나라 대한민국 우리가 만들어간다~~" 내용보기
영화의 내용이나 줄거리를 한번도 보지 않고 짱구의 생각으로만 가지고 이 영화의 내용을 분석해 보면 정말 여러 가지 교훈을 주는 영화라고 감히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어떠한 영화들하고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영화라고 말하고 싶은 영화를 봤다. 이 영화는 취업이 되지 않는 한국 사람이 외국인 노동자로 속이고 취업을 해서 여러 가지 감동도 많이 주면서 오해와 실망도 주는 주
"살기 좋고, 행복한 나라 대한민국 우리가 만들어간다~~" 내용보기

영화의 내용이나 줄거리를 한번도 보지 않고 짱구의 생각으로만 가지고 이 영화의 내용을 분석해 보면 정말 여러 가지 교훈을 주는 영화라고 감히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어떠한 영화들하고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영화라고 말하고 싶은 영화를 봤다.

이 영화는 취업이 되지 않는 한국 사람이 외국인 노동자로 속이고 취업을 해서 여러 가지 감동도 많이 주면서 오해와 실망도 주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취업이 되지 않아서 동남아시아권 나라인이라고 속여 외국인노동자들을 헐값에 이용하는 의자를 생산하는 공장에 우여곡절 끝에 취업을 하게 되어 처음에는 외국인노동자들에게도 왕따를 당하는 등의 아픔을 겪게 된다.

물론 돈이 없어서 빚이 있어서 특히 취직을 더욱 할려고 하는 것이지만, 이 주인공은 처음에는 그냥 취업을 해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이었으나 그 이후로는 명분상은 한국사람이기는 하지만 불법채류자로 단속을 받는 동료 외국인노동자들 앞에 서서 여러자지 문제들도 해결해 나가고, 역시 영화에서 빠지지 않는 남녀간의 사랑까지는 몰라도남녀간의 관계도 지혜롭게 또한 남자답게 여자를 보호해주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등의 일상 사람들의 생활을 즐기면서 지내게 된다.

그러면 짱구는 왜 이 영화를 보고 교훈을 많이 받는다고 서두 얘기를 한 것일까?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인데 말이다.

첫째는 주인공은 어떤 상황이 설정되면 피하지 않고 자기가 앞에 나서서 해결할려고 하는 상황들을 많이 보여준다. 본인은 한국사람이기에 불법채류자 단속에 전혀 걸리지 않으나 동료들이 단속반의 눈에 띄어 피해 당하거나 잡힐 때 본인의 희생을 감수하고도 동료들을 구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둘째 일을 할 수 있다는 소중함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짱구가 생각할 때 사람은 돈을 벌고자 일하는 것도 물론 맞는 말이지만, 사회생활을 해야 한다. 즉, 움직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이 있다는 것 돈을 번다는 행복보다 더 소중하다는 생각을 이 영화는 보여준다. 그러므로 돈도 벌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마지막 셋째는 인권이다. 외국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 불법채류자라는 단어 그런 외국인들도 사랑이 있고, 우정도 있으며, 뭉치면 하나가 된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 영화를 통해 한국이라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욕되지 말고 반대로 살기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라는 말을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마음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무쪼록 여러가지를 배우게 한 영화이다.



리뷰 총점
예상치 못했던 재미가 숨겨져 있는 영화 [방가방가]
"예상치 못했던 재미가 숨겨져 있는 영화 [방가방가]" 내용보기
후배가 재미있는 한국 코미디영화가 있다고 합니다. <방가방가> 크게 끌리는 영화는 아닙니다. 여러 포털사이트를 보니 평점은 좋습니다. 머리도 식힐 겸 다운받아 플레이를 합니다.             김인권씨가 주연으로 등장합니다. 연기가 영화와 잘 어울립니다.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을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영화를 재미있게 보면 그 재미가 배가 됩니다.
"예상치 못했던 재미가 숨겨져 있는 영화 [방가방가]" 내용보기



 

 

후배가 재미있는 한국 코미디영화가 있다고 합니다.

<방가방가>

크게 끌리는 영화는 아닙니다.

여러 포털사이트를 보니 평점은 좋습니다.

머리도 식힐 겸 다운받아 플레이를 합니다.

 

 

 

 

 

 

김인권씨가 주연으로 등장합니다.

연기가 영화와 잘 어울립니다.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을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영화를 재미있게 보면 그 재미가 배가 됩니다.

맥주와 잘 어울리는 영화입니다.

 

 

 

트위터 팔로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마음이 짠해진다_방가방가
"마음이 짠해진다_방가방가" 내용보기
부모님이 주신 본명인 방태식으로 살지 못하고 부탄인 방가 캬르키로 살아야하는 루저가 있다. 키도 작고 인물도 동남아 사람스러웠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직업은 가질 수가 없고 그나마 일용직도 외국인 노동자를 쓰는 판이니 스스로 국적 세탁(?)을 하고야 마는 비운의 인물이다. 보다 보면 웃음이 나오는 코미디이긴 한데 웃다 보면 마음이 짠해지는 사회물이기도 하다. 청년 실업, 이
"마음이 짠해진다_방가방가" 내용보기

부모님이 주신 본명인 방태식으로 살지 못하고 부탄인 방가 캬르키로 살아야하는 루저가 있다. 키도 작고 인물도 동남아 사람스러웠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직업은 가질 수가 없고 그나마 일용직도 외국인 노동자를 쓰는 판이니 스스로 국적 세탁(?)을 하고야 마는 비운의 인물이다.

보다 보면 웃음이 나오는 코미디이긴 한데 웃다 보면 마음이 짠해지는 사회물이기도 하다. 청년 실업, 이주 노동자 문제, 노사 갈등, 인종 차별과 다문화 가정의 문제등등.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을 마치 표본처럼 떠다가 영화로 만들었다. 그래서 웃음이 나오는 한편 맘속으로 슬그머니 걱정이 되는 것이다.

우리 부모 세대에는 영자의 전성 시대나 바보들의 행진이 있었다. 그리고 아마도 2010년을 살아가는 우리의 자화상은 진지한 사회물이 아닌 방가 방가라는 코미디가 있는 것 같다. 방가와 장미, 아니 응웬레뚜는 결국 이루어 졌을까? 고향에 가서 금산 식당을 차리려고 했던 방가 친구 영철이는 그후에 어떻게 됐을까? 노래 잘하는 외국인 노동자 합창단은 그후에 잘 먹고 잘 살고 있을지.. 영화의 뒤가 더 궁금해진다.



d***n 201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외국인 근로자에 울고 웃다.
"외국인 근로자에 울고 웃다." 내용보기
지난 토요일 심야에 안방극장에서 영화를 봤어요! 여동생이랑 쌍둥이네가 놀러를 왔는데 그냥 자기는 아쉬워서,,, [방가방가] 라구 아세요? 불법외국인근로자들의 애환을 담은 이야기랄까요?   처음에 부탄 사람이라고 소개를 하며 등장하는 인물이 우리나라사람인데 알고보니 외모가 너무 동남아적인데다 취직이 안되어 위장취직을 한거더라구요ㅠㅠ 그렇게 취직해서 벌어지는
"외국인 근로자에 울고 웃다." 내용보기

지난 토요일 심야에 안방극장에서 영화를 봤어요!

여동생이랑 쌍둥이네가 놀러를 왔는데 그냥 자기는 아쉬워서,,,

[방가방가] 라구 아세요?

불법외국인근로자들의 애환을 담은 이야기랄까요?

 

처음에 부탄 사람이라고 소개를 하며 등장하는 인물이 우리나라사람인데

알고보니 외모가 너무 동남아적인데다 취직이 안되어 위장취직을 한거더라구요ㅠㅠ

그렇게 취직해서 벌어지는 헤프닝이 참 재밌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런데 거기 외국근로자들중에 베트남 여자가 있었는데 참 이쁘더군요!

검색해보니 신현빈 이라는 한국 사람같은데 어쩜 그렇게 연기를 잘하던지,,,

특히나 그녀의 '게시키' 발음 끝내줬어요^^

물론 주인공과 서로 러브러브한 관계지만 베트남여자는 한국에 체류하기 위해

한국남자랑 결혼을 해야한다며 주인공의 친구에게 더 관심을 가진답니다.

그래서 자신도 한국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주인공이 안쓰러웠어요ㅠㅠ

그런데 주민증을 보고도 위조한걸로 아는 대목은 참,,,,

 

그런데 주인공과 노래방을 운영하는 친구가 너무 너무 코믹한 캐릭터였는데

외국인 근로자들이 노래대회를 나가려고 '찬찬찬'을 가르쳐 주는 대목이

정말 정말 웃기더라구요,

 

그리구 주인공이 우연찮게 자꾸 외국근로자들을 대표해서 피켓들고 선두에 서게 되는데

그들에게 우리말 욕을 알려주는 대목은 완전 대박이었어요,

여성성기계열,남성성기계열,강아지계열 해가면서 조직도를 그리듯 그려서

쭉 설명하는 부분에선 우리집이 떠내려가는줄 알았답니다.

그 이후로 우린 심심하면 영화에서처럼 '강아지계열 1번' 하곤 했답니다.

 


[사진출처:네이버]

그리구 영화속 외국인 근라자중에 노래를 참 잘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감동적이었어요!

온가족이 함께 보면 좋을 영화랍니다.

우리나라에 와서 고생하는 그사람들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에요!



k*******7 2010.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한국에서 일하고 밥먹고 살면 한국 사람이다
"한국에서 일하고 밥먹고 살면 한국 사람이다" 내용보기
육상효 감독의 영화 <방가방가>에는 생각해 볼만한 많은 코드가 등장한다. 주인공 방가/방태식(김인권 분)은 한국 사람으로 별다른 재주도 없고, 볼품없는 외모로 취직도 못한 채 몇 년 동안 취업시장을 전전긍긍한다. 그러다 친구인 용철(김정태 분)의 기발한 제안을 덥석 문다. 그것은 평소에도 동남아 사람처럼 생긴 외모를 이용해서 외국인으로 가장해서 취업을 한다는 것이다. 단,
"한국에서 일하고 밥먹고 살면 한국 사람이다" 내용보기

육상효 감독의 영화 <방가방가>에는 생각해 볼만한 많은 코드가 등장한다. 주인공 방가/방태식(김인권 분)은 한국 사람으로 별다른 재주도 없고, 볼품없는 외모로 취직도 못한 채 몇 년 동안 취업시장을 전전긍긍한다. 그러다 친구인 용철(김정태 분)의 기발한 제안을 덥석 문다. 그것은 평소에도 동남아 사람처럼 생긴 외모를 이용해서 외국인으로 가장해서 취업을 한다는 것이다. 단, 다른 나라의 경우에는 들킬 염려가 있으니 거의 아는 사람이 없는 그런 나라 부탄 출신으로 위장하기로 결정한다.

 

영화 <방가방가>는 불법체류와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대우라는 한국 노동시장의 문제를 정면에 내세운다. 방가가 위장 취업한 의자제조 공장 역시 예외는 아니다. “이미그레이션”이라는 단어가 나오자마자 모두들 급하게 허둥대는 모습은 차라리 희비극에 가깝다. 고향에 가족을 두고 온 외국인 노동자들은 신산한 한국에서의 삶을 살면서 고향에 돌아갈 날만을 꿈꾸지만, 현실은 괴롭기만 하다. 공장을 실제적으로 운영하는 처남의 성희롱과 불법적인 노동착취 모습은 불가피한 설정이었을 진 모르겠지만, 너무 전형적인 모습이 아니었을까.

 

늘 조연으로만 출연하던 김인권이 처음으로 맡은 주연 연기는 적절한 캐릭터 설정 때문이었는지 인상적이었다. 공장에서 외국인 동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해 고전하던 방가는 친구 용철의 아이디어대로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에서 장미를 구해내면서 비로소 동료들의 인정을 받기 시작한다. 방가가 사랑에 빠지게 되는 베트남 출신 장미(신현빈 분)를 공장장의 마수로부터 구하려다 벌이는 엉덩이 뽄드 해프닝은 그동안 김인권이 드라마에서 자주 보여준 모습의 재탕이라고나 할까? 약간 임창정 스타일도 보였지만, 조금 작위적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영화 <방가방가>는 참 재밌는 유머 코드들이 많지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허허 웃으면서 볼 수만은 없는 영화다. 한국 사람들이 기피하는 3D 업종의 일을 외국인 노동자들이 채우는 현실을 인정하고, 그들의 노동권과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사실과 맞닥뜨리는 순간 어쩔 수 없는 차별에 직면한다. 영어강사나 혹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서양 사람에 비해, 그렇지 않은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이 은연중에 우리의 의식구조에 잠복해 있는 건 아닐까. 아무리 글로벌 시대라지만, 우리나라 사람도 외국에 나가서 일하게 되면 그 나라에서는 그 나라 말에 서툰 외국인 노동자의 신분이 아니던가.

 

역시 영화의 압권은 다문화 센터 언어강사로 나선 방가가 외국인들에게 남성 성기 계열과 강아지 계열의 욕을 가르치는 장면이었다. 어느 문화에서도 가장 빨리 배우는 게 그 나라 욕이라고 했던가. 현장에서도 “빨리빨리”와 더불어 살벌하게 난무하는 육두문자의 본질을 해학적으로 풀어내는 김인권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돋보인다.

 

이 정도로만도 충분히 복잡한 상황인데, 용철이 운영하는 노래방은 근저당 잡힌 방가의 사채 문제까지 끼워 넣는다. 아, 정말 돌아 버리겠다. 한국 남자와 결혼해서 한국 사람으로 살겠다는 장미와의 로맨스도 꼬이기만 한다. 장미에게 고백하러 간 베트남 대사관 리셉션 행사장에서 장미의 남자친구로 용철이 등장하면서 충격을 받은 데다 진짜 부탄 사람인 부탄 대사 부부가 나오면서 방가는 궁지에 몰린다. 라이스페이퍼를 뒤집어쓰고, 한바탕 소동을 벌인 방가의 쑈에 헛웃음이 나왔다.

 

주인공 김인권이 담보하지 못하는 진중함의 부재 때문일까? 아니면 너무 많은 주제를 다루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집중력이 떨어진 탓일까, <방가방가>는 너무 많은 토끼를 잡으려다 어느 순간 메인이 실종돼 버린 느낌을 받았다. 방가의 동료 외국인 4인방이 부르는 편승엽의 <찬찬찬>이 중요한 소재로 사용된 점이 인상적이었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 사이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판타지스러운 엔딩 역시 고육책의 산물로 보인다. 좋은 소재의 선택이었지만, 아쉬움이 많은 영화였다.



h******1 2010.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