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얼마나 기다려온... 그들의 음악인가
"얼마나 기다려온... 그들의 음악인가" 내용보기
너무 오래 기다려왔다 !! 라르크의 각기 멤버들이 솔로 활동을 하면서 그들이 행여 해체하진 않을까... 혼자 전전긍긍했다. 아니 라르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나와 비슷한 감정을 겪었으리라... 하지만 그런 우려와 달리 정말 오랜만에 그들의 싱글이 발표됐다.무려 3년 7개월만에 말이다. 그동안 내 맘 속을 잠식하던 불안이 한 순가에 날아가는 순간이었다 휴우~~~^^
"얼마나 기다려온... 그들의 음악인가" 내용보기
너무 오래 기다려왔다 !! 라르크의 각기 멤버들이 솔로 활동을 하면서 그들이 행여 해체하진 않을까... 혼자 전전긍긍했다. 아니 라르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나와 비슷한 감정을 겪었으리라... 하지만 그런 우려와 달리 정말 오랜만에 그들의 싱글이 발표됐다.무려 3년 7개월만에 말이다. 그동안 내 맘 속을 잠식하던 불안이 한 순가에 날아가는 순간이었다 휴우~~~^^ 그들의 근래 첫 싱글 READY STEADY GO도 물론 좋았지만 난... 瞳の住人에 더 애착이 간다. 내가 가장 라르크를 좋아할 수 있었던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그리고 하이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한때 어울려져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은 라르크의 이번 싱글... 요즘 이 곡만을 계속 듣고 있다. 그러면서 난 정말 음악으로 인한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다. 그들이 빠른 시일에 우리나라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기대하면서 좋은 음악으로 날 행복하게 해준 그들에게 찬사를 보낸다.
i******7 2004.03.11. 신고 공감 12 댓글 0
리뷰 총점
다시금 빠져드는 라르크.
"다시금 빠져드는 라르크." 내용보기
나는 오래된 라르크의 팬은 아니다. 2001년부터 그들의 음악을 듣기 시작했으니....그렇지만 라르크의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만은 여느 팬과 다르지 않다. 처음 라르크의 노래를 들었을 때의 전율(?)이랄까....그 쿠쿵!하고 가슴이 떨리던 느낌을 잊을수가 없다. 운좋게도 그랜드 크로스 콘서트를 보게되는 기회를 가졌었는데, 라이브로 들은 그들의 음악은 나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
"다시금 빠져드는 라르크." 내용보기
나는 오래된 라르크의 팬은 아니다. 2001년부터 그들의 음악을 듣기 시작했으니....그렇지만 라르크의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만은 여느 팬과 다르지 않다. 처음 라르크의 노래를 들었을 때의 전율(?)이랄까....그 쿠쿵!하고 가슴이 떨리던 느낌을 잊을수가 없다. 운좋게도 그랜드 크로스 콘서트를 보게되는 기회를 가졌었는데, 라이브로 들은 그들의 음악은 나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그 뒤부터 라르크의 음악을 듣기 시작했는데, 지금도 나는 나에게 라르크를 알게해준 그랜드 크로스 콘서트비디오를 사랑한다^ㅁ^* 참, 뭐라 말할수 없이, 라르크의 음악은 나를 매혹시킨다. HYDE의 아름다운 소리, KEN의 기타선율,TETSU의 역동적인(?)베이스, YUKIHIRO의 파워풀한 드럼. 이 네가지의 개성적인 멤버가 모여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낸다. 니지라던가, ,HONEY같은 곡도 좋아하지만 PIECES나 ANEMONE같은 발라드넘버의 곡도 멋지다. 이번 싱글 히토미노 쥬우닌은 피시즈계열의 아름다운 발라드이다. 처음 CD를 틀고 가만히 들었을때, 이 조용조용 하면서도 아릿한 선율에 감동받았다. 나는 일어를 모르기 때문에 대부분의 곡들을 MELODY에 치중하여 듣는 편인데, 중간부분의 기타선율이 어찌나 멋지던지-_ㅠ 게다가 다시 GO TO THE BACK인건지, HYDE의 가성을 들었을때 내가 좋아하는 라르크, 그들이구나!!하는걸 찌릿하게 느꼈다. READT STEADY GO를 사지 않았었기 때문인지 히토미노 쥬우닌은 들을 때마다 더욱 애착이 간다. 그리고 커플링으로 수록된 HYDELESS버전... 하이도의 목소리 뒤에 숨겨진 히토미노 쥬우닌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3~5번 트랙의 레디스테디 고의 각 멤버버전이 최강이다!!^ㅡ^* KEN버전은 듣는 내내 웃음이 났다.(최강으로 귀여운 목소리임에 틀림없다). 테츠버전은 ROCK적인 느낌보다는 POP같은 느낌이 났는데, 역시 그 가는 목소리 때문인가?? 그래도 멋진 노래실력을 보여준것 같다. 육센세의 노래실력에도 다시금 감탄하게 된다. 그 약간 느끼~하면서도 개성있게 불러제끼는~~^ㅁ^ 히토미노 쥬우닌은 이번 4차개방으로해서 사게된 첫번째 라이센스판 라르크 음반이다. 그동안 학생신분으로 없는 돈 아껴가며 그 비싼 원판을 사던 시대가 끝나서 기쁘다. 그래서 이번 싱글이 더욱 나에게 의미가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이번 개방으로 처음 라르크를 알게된 사람이 많을 것이다. 팬으로서 자신있게 권해드리거니와, 라르크의 음악은 좋다. 처음 라르크를 접하시는 분들이 이번 싱글을 통해 좀더 라르크를 알아가는 기회를 가지셨으면 한다^^*
YES마니아 : 골드 r***m 2004.03.1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