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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존감이 육아나 교육계에서 큰 화두죠! 그에 걸맞게 책들도 굉장히 많이 출판되고 있어요 :) 그 수 많은 책 중에서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바로 푸른 육아 출판사에서 나온 '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이란 책이에요. 제목을 보고선 아이의 자존감과 엄마의 말을 어떻게 연관시켜 나갔는지 무척이나 궁금했답니다. ![]()
책은 총 8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엄마의 말을 8가지로 분류하여 구성되어있어요. 읽으면서 저를 계속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저 스스로 굉장히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나온 저와 비슷한 사례들을 읽어보면서 무심코 아이들에게 던지는 말들이 결국 저의 자존감 문제였더라구요. 책은 구체적인 육아 사례와 함께 엄마의 말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육아에 관심 많은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쉽게 술술- 읽을 수 있어요.
저는 정서적으로 미성숙했나봐요. 사실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같이 행복감을 느끼며 엄마로써 뭔가 뿌듯함도 추가로 느꼈거든요. 근데 엄마로써 저의 존재를, 그리고 가치를 인정받으려고 했던 내면을 들킨 것 같아 아차 싶더라구요. 앞으론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 그 자체만을 가지고 저도 행복감을 느낄려구요. ㅠㅠ 그리고 저와 저희 남편은 아이에게 농담삼아 장난으로 자주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질문을 하게 되는데 딸 아이는 늘 한 명을 선택하기 보다는 엄마아빠를 같이 말해줘요. 이런 질문도 결코 좋은 질문이 아니었음을 알고 나니 그간 그렇게 질문을 해댔던 전 반성 많이 했어요. ㅠㅠ 또, 저도 직장다니다보니 몸이 힘들 때가 많아요. 그럴 때, 아이가 잘못이라고 해서 제가 뭔가를 해야 할 때(예를 들면 무얼 흘려서 제가 닦아야 한다든지요) 짜증 섞인 화를 내요. 그치만 이 책을 통해 배웠어요! 히스테릭한 말 대신 화내지 않고 짜증 섞지 말고 단호하게 이야기 하려구요. ![]()
존재만으로도 고맙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 공감, 소통의 말로 그리고 사랑과 정성을 보이며 육아하고 좋은 부모가 되어주고 싶어요. 이 책을 통해 엄마의 말, 부모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고 앞으로도 항상 언어 습관에 신경쓰며 대화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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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모든 행동은 자존감에서 시작 된다고 한다 초등학교 중학교 딸을 둔 엄마로써 아니 자식을 둔 엄마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자존감 높은 아이로 크길 바랄것이다 아이의 자존감은 스스로 높아지지 않으며 거기에는 부모의 영향이 매우 크다는 것도 알고는 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긍적적인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한 부모의 말 공부 알고는 있지만 어떤식으로 어떻게 대화해야하는지 이 책에서는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고 있었다. '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 은 그런 면에서 엄마들이라면 한번 쯤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이자 일본 최고의 교육 심리학자로 꼽히는 가토 다이조는 아이를 관심과 사랑으로 키웠지만 육아가 힘들고 괴롭기만 하다면 부모의 언어 습관이나 육아 가치관이 바로 서 있는 점검해 보라고 말한다. 특히 부모의 언어 습관은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서, 부모가 무심코 한 말들이 아이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우리도 머리로는 아는데 가끔 머리를 이기는 감성이란 놈 때문에 아이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할떄가 있다 나부터가 마인드 컨트롤이 안되는것이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는 긍적적인 마인드를 가지라고 한다 참 모순되는 일이다 나부터 완벽하지 않은데 아이는 자존감도 높고 긍적적인 마인드도 가져야하고 욕심히 끝이 없다 책을 읽으며 고개를 몇번이고 끄덕였는지 모른다 '그래 그렇게 말 했어야 하는거였는데' '아! 내 아이가 상처 받았겠구나' '다음에는 이렇게 말해봐야지' 요즘은 생각날때마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보곤 한다 꼭 아이에게만이 아니라 신랑에게 친구에게 지인에게도 해당되는 대화 기술 같기 때문이다 목록만 보더라도 어느것 하나 관심이 안 가는 글귀가 없다 어린아이들에게만 해당되는것이 아니라 사춘기가 된 중2 딸에게 더 필요한 말 들일지도 모른다 한창 예민한 딸아이라 작은 말에도 상처 받았다가 기분이 좋아졌다가 한다 대화가 많이 없는 요즘은 짧은 시간의 대화에서도 딸에게 힘이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클수있도록 말해줄려고 노력한다 부모의 욕심이 아이를 망친다는 말이 있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라는 초심을 잃은지는 오래 공부도 잘하길 바라고 말도 바르게 하길 바라고 단정하길 바라고 방 정리도 잘하길 바라고 효도하길 바라고 . . . 모든것이 완벽하길 바란다 나도 그러지 못하면서 그런면에서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을 많이 뒤돌아보는 시간도 되었다 부모가 무관심한 듯 키웠는데도 바르고 독립적이며 의지가 강한 아이로 자라는 반면, 열과 성을 다해서 키웠는데도 불구하고 아이가 의존적이고 자존감이 낮은 경우도 있다. 주변에 직장을 다니는 워킹맘의 아이는 뭐든 혼자석 척척 다 해나간다 집에와서 간식을 챙겨먹고 숙제를 하고 학원을 시간 맞춰가고 친구와 약속을 잡고 놀다 시간되면 집에 들어와 자기 할 일을한다. 반면 집에 엄마가 항상 있는 부모의 아이는 사랑을 듬뿍 받으며 크지만 간식도 차려줘야하고 학원갈 시간도 알려줘야하고 친구와 약속도 엄마들끼리 잡아주고 숙제하라 체크하고 씻으라 잔소리 해야하고 오히려 혼자 할 줄아는게 없는 아이들도 많다 이런 경우 뭐가 문제일까 아이를 사랑으로만 키우며 부모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커져버린 것일까? 무조건 챵겨주는 것만이 아이를 위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책을 읽으며 알수 있었다 거기에는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며 스스로 할수있게 유도하는 대화의 기술이 필요할것이다 하루 아침에 자존감 높아지고 스스로 척척해 나가는 아이로 바뀌지는 않을테니 부모가 기다려주고 지켜봐주고 믿어주며 아이 스스로가 변할수 있도록 격려해야 하는 것 같다 아이는 부모를 자신의 세상 전부로 생각한다. 따라서 부모에게 어떤 말을 들었느냐에 따라 의욕이 솟아나거나 자존감이 올라가기도 하고, 의욕을 잃거나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한다. 부모가 심리적인 갈등을 품고 있어 내면이 불안과 긴장으로 가득 차 있다면 무의식적으로 아이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려고 한다. 부모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아이는 상처받고 억압받아 의기소침해지고 자존감도 낮아지는 것이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배려와 사랑이 자리잡지 못하고 있고 육아가 편안하지 못하다면 부모 자신의 심리적인 문제부터 직시하고 해소하는 게 먼저여야 한다.
어떤 일을 좋아하도록 이끌어주는 배려의 힘 말이다. 사랑으로 가르친 아이는 스스로 배우기 위해 노력한다. 부모가 아이의 열등감을 자극하면 아이는 부모의 뜻대로 움직이기는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움직임이 오래 갈 리 없고, 결국 아이는 좌절감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된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부모 자신의 마음 상태가 불안하고 건강하지 않으면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한다. 아이의 자존감만 세울려고 하지말고 엄마와 함께 자존감이 같이 커간다면 더욱 바람직한 관계를 형성할수있지 않을까?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부모의 심리와 문제점 그리고 해결책 결국 건강한 부모에게서 몸도 맘도 건겅한 아이가 되는것 같다. 책을 보며 많이 깨달았고 많은 공부가 되었다 역시 부모는 힘들고 어렵다 하지만 잘하고 싶다 이 책이 나에게는 아이와의 관계를 더 좋게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준거 같다 식탁에 두고 틈나는데로 보고 또 보고~~ 아는 내용이지만 실천하려고 노력하고있다 어느 새 내 딸들이 자좀감 높은 아이로 더 성장해 있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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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5살이 되고
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
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에는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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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놀랐던 것 중 하나는
너는 할 수 있어!, 뭐든 열심히 하면 돼!
부모들이 흔히 사용하는 말 중 "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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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반복적인 잔소리 대신에
아이에게 듣기 좋으라고 사용하는 두루뭉술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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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다그치지 않고
좀 더 열심히 하자.라는 말 대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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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행복하면 엄마는 다 괜찮아."라는 말로
아이를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것은
본의아니게 나도 최근들어 아이를 위협하는 말을 하곤했다.
아이를 혼낼 때에도 방법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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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몹시 중요한데
아이가 잘못된 선택을 하고나 행동을 했을 때
자신감이 있는 부모는 아이에게
이는 아이 교육에도 해당되는데
내가 요즘 첫째아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아이가 큰 소리로 울게 되면
부모가 먼저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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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 이 책은 8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파트1. 자존감을 쑥쑥 싹 틔우는 엄마의 말 너는 한 수 있어라는 말이 아이를 압박한다고 하네요. 왜 그럴까요? 아이가 힘들어 하는 일인데도 넌 할 수 있어라고 하면 아이는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불안한 아이에게 이런 말은 스트레스가 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이 글을 읽고 있으니 맞는 말인것 같아요. 우리 아들도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면 짜증을 내더라구요. 아이가 짜증을 내는 이유가 있었네요. 왜? 라는 말이 부모와 아이 사이에 심리적인 거리감을 만든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잔소리가 아니라 부모의 따뜻한 조언이다. 왜?라는 말은 심리적으로 허기가 지고 약한 부모가 아이에게 사랑을 구하면서 하는 말이 왜?인것이다...라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교육할 때는 아이 앞에서 웃으면서 활기차게 행동해야 한다. 아이는 계속 자라면서 변하는데. 변해가는 아이에게 호흡을 맞추려면 부모에게도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 아이를 이해하는 것이 힘이 들때는 우리 아이가 많이 컸구나! 라고 넘어가면 된다. 부모는 아이가 성장하는 것만으로도 기뻐할 만한 존재이다.라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머? 나도 이런데..,우리 아들도 이렇게 해서 속상했겠네.. 아! 이럴때는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면서 읽었습니다... 반성도 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기 위해서는 부모가 어떻게 말을 하는지.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은 어떤지를 알게 되어 말 습관을 고치면서 아이 마음도 헤아려 주고 싶은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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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모든 행동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아이의 자존감은 부모가 만든다! 아이의 자존감을 건강하게 세우고, 재능과 잠재력을 살리는 부모의 말 습관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듯이 말하나하나, 행동하나하나 이전과 달리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더욱 조심스럽게 되는 것 같다. 아이들이 미취학당시에는 제 기분에 따라 말실수를 많이 했던것 같고 아이가 초등생이 되서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이야기를 하자 제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답니다.
PART 1 자존감을 쑥쑥 싹틔우는 엄마의 말 PART 2 아이와 멀어지는, 부모의 불안감을 드러내는 말 PART 3 아이의 재능과 배움의 의욕을 꺽는 부정적인 말 PART 4 갈등을 키우고 아이를 억압하는 말 PART 5 아이의 반항심을 자극하는 위혐의 말 PART 6 자신감 있고 의지가 강한 아이로 키우는 격려의 말 PART 7 건강한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공감의 말 PART 8 마음을 활짝 열고 대화하는 아이로 키우는 소통의 말 <엄마>보다 <부모>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며 자존감이 자라도록 해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에서 그 끈을 놓치하고 아이들을 돌보고 이끌어주는 가장 큰 사람이 <엄마>라는 생각을 합니다. 결혼 생활 10년차, 이맘때면 다들 불안정한 가정환경으로 아이들을 불안하게 만드는게 아닐까? 되돌아 보시나요? 엄마란 존재에 대해서 요즘 무척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이랍니다
부모가 심리적인 갈등을 품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은 금새 눈치를 챈다는 것은 아실거예요 종종 반항스런 행동과 말투가 튀어나오기도 하고 이유없이 떼를 부리거나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보이기도 하고 결국 이 모든 문제들이 부모의 심리나 환경 그리고 언어습관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지만 부모도 처음이고 사람인지라 자식을 '사랑'으로 키운다는것 잘 성장하도록 옳은 길로 잘 인도한다는 것이 솔직히 생각만큼 쉽지가 않더라구요
<아이의 자좀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 성인이 되서 정말 책한권 읽기가 쉽지가 않은데 이 책은 한장한장 넘길수록 자꾸만 더 읽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8개의 파트별로 나누어진 그속의 작은 이야기들은 약 2페이지정도의 양으로 특히 초등맘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도서랍니다. 아이들이 초등생이 되면 일단 말투와 행동이 바뀌고 전과 달리 반항스런 태도에 너무 억압적이고 독재적으로 지배하려는 한국남자들의 말도 안되는 태도들 그 내면에는 몹쓸 유전병같은 부정적 마인드가 실려있더라구요
저는 저희 아이만큼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고 노력을 하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어쩌다 툭툭 나와 버리는 상처를 주는 말투를 하곤 한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지원받아 서평을 기간내에 써야해서 저는 대략적인 소제목과 제 눈에 들어오는 문장들부터 속독을 하였지만 이번 여행갈때 이 책을 비행기 안에서 정독을 하려 합니다. 부모가 되는 것은 쉽지만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정말 힘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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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말>은 부모의 언어습관부터 바꾸는 우리 아이 자존감 처방전에 관한 육아서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의 행동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 마인드를 심어주는 부모의 말공부를 통해 아이의 자존감에 날개를 달아주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를 열심히 키우는데도 많은 부모들은 육아가 어려울 것입니다. 특히 부모는 자신도 모르게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이런 말들이 우리 아이에게는 깊은 상처를 주게되고, 아이의 자존감을 바닥으로 떨어뜨리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부모의 의도는 그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은 상처주고 혼내는 교육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말에 솔직히 뜨끔하였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말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해줄거라고 하지만 실제로 부모가 바라는 것은 영어, 수학 잘하는 것인가 싶을 만큼 우리 아이들을 학원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열등감을 자극하면 아이들은 부모의 뜻대로 움직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커감에 따라 그리 오래가지 않을 거라는 거 알면서도 쉬이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우리 부모들은 알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사랑을 줘야 하고 부모의 격려와 스킨십으로 가르치면 아이가 스스로 배우기를 노력할 것입니다. 혹시 아이가 자신감이 부족하고 자존감이 낮다면 우리 아이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세요.아이가 바라는 것은 이해받는 것이고 존중받는 마음일 것입니다.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존중받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부모가 자기 자신을 밎을 때 아이도 스스로를 믿고 존중하게 될 것입니다. 부모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자녀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높습니다. 그렇게 교육열이 높은 부모의 내면에는 불안감이 숨어있다고 합니다. 아이의 숙제나 공부를 꼼꼼히 확인인하고 점검하는 부모를 교육열이 높다고 하지만 부모는 불안한 것이고, 그런 교육열이 아이에게서 문제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에는 우리가 무심코 아이에게 하는 말이 아이의 의욕을 꺾게 하고, 무기력하게 하고, 아이를 억압하기도 합니다.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면 부모가 주고 싶은 사랑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사랑을 주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우리가 아이에게 "너만 행복하면 돼."라는 말을 하는데 이 말을 다시 생각하면 "나는 정말 하고 싶은 게 없어."라는 말이빈다. 엄마의 무의식이 자신이 뭘 원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아이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부모 자신이 주고 싶은 것만 주게 되는 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최선을 다했지만 아이가 좌절하는 이유를 모르는 것이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였습니다. 아이를 위한 행동였는지 나의 행복을 위한 행동였는지를 되돌아봤습니다. 이제 아이의 입장에서 한번더 배려와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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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살리는 엄마의 말은 아이의 미래도 바꾼다고 합니다.
PART 1 자존감을 쑥쑥 싹 틔우는 엄마의 말
P. 23 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 첫 번째! PART 2 아이와 멀어지는, 부모의 불안감을 드러내는 말
P. 65 사실 이 글을 보고 무척이나 뜨끔하더라고요. PART 3 아이의 재능과 배움의 의욕을 꺾는 부정적인 말
P. 88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PART 4 갈등을 키우고 아이를 억압하는 말
P. 115 왜 이런 말 있는 것 아시죠? PART 5 아이의 반항심을 자극하는 위협의 말
P. '싱크대형 싸움'이라는 말이 있다.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준다고 혼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PART 6 자신감 있고 의지가 강한 아이로 키우는 격려의 말
P. 174 타인에게 심리적으로 매여 있지 않다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라고 해요. PART 7 건강한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공감의 말
P. 213 요즘처럼 소통이 중요시되고 있는 사회에서 PART 8 마음을 활짝 열고 대화하는 아이로 키우는 소통의 말
P. 237
즐겁게 대화를 하는 자체만으로도 아이의 두뇌 활동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면 저도 육아를 하면서 제가 힘들 때 아이에게 화를 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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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살이 된 아이를 키우면서 그동안 읽어본 육아서가 책장 가득 한데 막상 읽을때는 격한 공감을 하지만 일종의 '카더라'처럼 읽고 넘겨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내가 몰랐던 이야기들을 구구절절 늘어놓은 책들은 그저 글자만 머릿속을 스쳐 지나갈 뿐 마음속에 남지 않았던것이 사실이다. 전문가들이 나를위해 아무리 열심히 책으로 설명을 해주더라도 내가 공감하지 못하기에 그저 글자로만 남았으리라... 이제는 육아서가 뜸해질때 쯤 만나게 된 이 책. "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이라는 책은 나를 격하게 공감하게 만들었고 페이지를 넘기며 고개를 수도없이 끄덕이게 만들어준 책이다. 프롤로그에 짤막한 이솝우화를 소개하며 다음과 같은 작가의 말이 적혀있다. "...그렇지만 아이를 진정 사랑한다면 아이의 뜻을 무조건 따를게 아니라, 아이를 기다려 주어야 한다. 아이가 저 멀리서 천천히 다가와도 그 자리에서 기다려야 한다. 부모가 달려가 덥석 안아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오래오래 눈을 떼지 않은채 지켜보고 있다가 앞에 와서 섰을 때 안아주어야 한다. ...많은 부모들이 일방적으로 행동하고는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말한다. 이는 아이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아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는 채 행동하는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부모는 아이의 응원단장이 되어야 한다'고... 수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밑줄을 그어가며 이 책을 읽었지만 다시 한번 읽어볼 생각이다. 글이 아닌 마음으로... 내 아이가 잘 걸어가고 있는지 오래오래 눈을 떼지 않고 바라보며 여느 책과는 다른 이 책장의 부드러운 질감을 느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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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아이가 사춘기가 온 것 같아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 대해서도 더 많이 이해하게 되어 좋았고 이 책은 아이의 모든 행동이 자존감에서 시작된다는것과
그야말로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무심코 내 뱉는 말들이 또, 부모가 자신의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누구보다 열심히 자녀 교육을 열심히 하지만 해결책까지 자세하게 나와있고,
또, 아이가 변명을 듣기 싫어하면..
이 말은 얼핏 아이를 사랑하는 표현처럼 들리는데 부모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너무 의미를 부여하고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부족한 부모라는 사실을 인정하는것은 그래야 사랑하는 자녀가 건강한 마음으로
아이가 잘 하지 못 하는 상황에서도 격려를 받으면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것은 공감과 도움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구요. 아이 교육은 열등감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이렇게 좋은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말이 왜냐하면 믿어주고, 칭찬해 주고 정말 부모들은 모두 아이를 열심히 키우고 노력하는데 이 책은 바로 엄마의 말 속에 담긴 진짜 속 마음을 낱낱이 파헤쳐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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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 푸른육아 엄마의 말에 따라 아이의 자존감이 자란다.. 알면서도 실천하기는 참으로 어렵고 힘든일이다..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일도 많아지고 더욱이 그 무섭다는 중2병을 향해가고 있는 첫째와 대화를 하다보면 혈압이 상승한다.. 나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아이에게 줬던 상처의 말들이 아이들의 자존감을 바닥으로 떨어뜨리는게 아닌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참으로 어려운데 아이를 키우는 일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며 어떻게 하면 아이의 자존감을 세우고 재능과 잠재력을 살리는 말들을 할 수 있을지 책을 읽으며 반성하고 공부해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자존감 높은 아이 뒤에는 자존감 높은 부모가 있다. 부모의 우울과 폭력성이 자녀에게 대물림되듯이 말이다. 부모가 압박할수록 아이의 자존감은 낮아지므로 아이에게 불만이 있을 때는 잔소리보다는 요청함으로써 아이의 협조를 구하라고 당부해야한다. 부모에게 사랑 받으며 자란 사람은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있다. 하지만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했다면 남을 사랑하는 능력을 배우지 못한다. 아이의 재능과 배움의 의욕을 꺾는 부정적인 말과 아이를 교육할 때 부모의 욕심이 앞서는 것에 대한 경계를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고 인정해 주는 것이다. 자신감 있고 의지가 강한 아이로 키우는 격려의 말에서는 아이가 부정적인 감정까지 부모에게 털어놓을 수 있도록 평소에 아이의 감정을 잘 받아주고 아이의 말을 관심 있게 들어줄 때 자신감을 갖게 된다. 엄마도 사람이라 마음에 상처가 있고 불안한 상태로 잘못된 방법으로 아이를 대하고 있다. 책을 읽는내내 어머 나도 저런 말들을 했었는데 반성도 하고 아이를 좀 더 이해하고 부모의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