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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EBS방송 프로그램 ’우당탕탕 아이쿠’는 익숙한 캐릭터일거예요! 저 역시 4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어 ’우당탕탕 아이쿠’는 무척 익숙한 친구랍니다. 특히, ’주제가’노래가 너무 신나고 재미있어서 바로 떠올릴 정도예요. 아쉽게도 ’우당탕탕 아이쿠’가 방송되는 시간과 아이의 생활패턴이랑 잘 맞지 않아 그동안 ’우당탕탕 아이쿠’가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 방송인지 잘 알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이번 ’우당탕탕 아이쿠’ 안전 교육 애니메이션북을 만나면서 처음으로 ’우당탕탕 아이쿠’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었답니다. 주인공 ’아이쿠’는 외계에서 온 왕자님이랍니다. 그리고 피부색은 초록이지요. 그리고 아이쿠 왕자와 함께 혼 수행로봇 비비는 변신도 가능한 친구랍니다. 지구에 도착한 아이쿠 왕자의 좌충우돌 지구 생활 적응기를 다룬 이야기가 바로 ’우당탕탕 아이쿠’의 기본 컨셉이랍니다. 이번 ’우당탕탕 아이쿠 안전 교육 시리즈’ 역시 그런 기본 컨셉과 잘 어울리는 이야기에요. ’길을 잃었을 때’. ’교차로 안전’, ’횡단보도 건너기’ 등의 안전 교육을 아이가 친근한 캐릭터 책을 활용하려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선택한 책이었지만, 마침 지난주 ’우당탕탕 아이쿠’ TV방송에서 이 책의 ’교차로 안전’이야기가 그대로 방송되더라구요. 아이가 TV로 보았던 내용이 고스란히 책에 담겨져 있어 책을 활용하기가 더욱 좋았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엄마랑 같이 해요, 아이쿠 테스트!> 코너를 통해 안전 교육 수칙을 다시한 번 정리하고 넘길 수 있어 좋았어요. 한글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스스로 읽으면서 즐길 수 있는 좋은 안전 교육 만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본문 글밥이 많지 않은데다 상황에 맞는 의성어 의태어 들이 많이 나오는 점 또한 읽기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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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아이쿠는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는 EBS 애니메이션이지요~ 저는 처음에 제목을 듣고 무슨 내용일까 추측이 안됐는데.. 아이가 넘 좋아라해서 같이 보니.. 어린이 안전교육 애니메이션이더라구요~ ^-^ 특유의 유쾌한 목소리와 중독성강한 메인노래는 울 아들이 자주 흥얼거린답니다..ㅎㅎㅎ 이 책도 애니를 좋아하는 아들이 당연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원래 애니의 목소리를 알고 있는 아들과 저로써는.. 그 목소리를 흉내내어 읽어줘야할 것 같은 부담감이 팍팍~!!!ㅋ;;;
아이쿠와 함께 배우는 안전교육동화~ '아이쿠'는 완두 행성의 어린 왕자로 난폭하고 제멋대로이며 호기심 많은 사고뭉치랍니다~ 지구 환경이 낯설어서 가는 곳마다 사고가 끊이지 않지요.
'비비'는 이쑤시개부터 우주선까지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답니다. 지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아이쿠 왕자를 곤경에 처하도록 만들기도 하지만 충성심은 항상 변함없지요.
'레미'는 19세의 지구인 아가씨입니다. 아이쿠 왕자의 친구이자 안전을 책임지는 지구 생활의 보호자이지요.
이 책은 교차로안전, 횡단보도 건너기, 길을 잃었을 때의 세가지 에피소드 구성입니다.
교차로는 정말 많이 아이들이 닥치는 상황인데요.. 이 만화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울 아들은 교차로를 건널 때마다.. "먼저 멈추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건넌다~!!!" 라고 상기한답니다.. 뛰어다니기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겐 정말 필수 교육이랍니다~ ㅎㅎㅎ
횡단보도 건너기도 많이 일어나는 상황인데요.. "멈춰선 다음, 녹색불로 바뀌면 차가 멈추는지 확인하고 손을 들고 건넌다." 라고 확실히 배웠답니다. 어린이집에서도 교육을 받아와서 손들고 이쁘게 잘 건너더라구요. 언젠가 손을 안들기에 "왜 손을 안들어?" 라고 물어봤더니 "엄마가 옆에 있어서 운전하시는 분들이 보일거에요~" 그러더라구요..ㅋㅋㅋ
길을 잃었을 때는.. 정말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상황인데요.. "먼저 제자리에 멈춰서 이름과 전화번호 등을 기억하고 기다린다." 아직 전화번호를 못 외우는 아들이라.. 정말 이런 상황이 일어나선 안돼요~!!! 도움을 요청할 때에도 '경찰아저씨', '아이를 데리고 있는 아주머니', 아니면 공중전화에서 '긴급버튼을 누른 후 112를 누르라' 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제 울 아들에게도 각인될 때까지 열심히 반복해야겠어요~ㅎㅎㅎ
애니로 볼때에도 아이쿠 테스트를 재밌어하는데.. 책도 스티커로 확인하는 시간이 있어서.. 스티커 좋아하는 아들이 넘넘 신나라 했답니다~ 애니도 보고, 책도 보고해서인지 답도 가뿐하게 맞췄구요..ㅎㅎ 남은 스티커로 자기 물건에 영역표시도 확실하게 했답니다.. ㅋㅋ
아이쿠와 함께 하는 안전 습관~!!! 우리 아이들을 위험으로부터 지켜줍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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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아이쿠가 책으로도 나왔데요! 아이쿠는 TV로도 아이가 재미있게 본 애니라 책을 보자마자 금새 아이의 흥미를 끌었어요. 아이쿠는 안전습관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애니인만큼 그 내용을 그대로 책으로 옮겨왔네요. 단순히 그림책으로 보는것에서와는 달리 재미있는 만화형식에다 문제도 맞춰보고 스티커도 붙여보면서 약간의 활동자료까지 있어요.
제가가진 책은 시리즈중 1번째 책인데 3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네요. 첫번째 - 교차로 안전에 대한것으로 <지구에 오신걸 환영해요,왕자님> 두번째는 -횡단보도 건너기 < 어디로 건너지? > 세번째는 길을 잃었을때 <여기가 어디야?> 라는 제목으로 이야기 되고 있어요. 모두 우리아이 안전습관에 꼭 필요한 중요한테마들이네요.
첫번째 테마에서 아이쿠 왕자가 지구별에 비비와 함께와서 레미를 만나기까지의 과정이 재미나게 그려져 있구요. 교차로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구별 도우미 레미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멈추고-눈으로보고-귀로듣고-건너야 한다는 내용을 아주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두번째 테마에서 횡단보도 건널때는 초록불에 건너야한다는 상식을 알려주었는데 횡단보도 건너기 어려워한 왕자와 비비가 아예 건너지 않고 놀이공원에 가겠다고 해서 제자리만 빙빙 돌게되는 사연도 넘나 재미나네요..
세번째 테마에선 길을 잃어버렸을때는 차분하게 제자리에서 자기 이름과 전화번호를 생각하고 제자리에서 기다리고 또 시간이 지나도 부모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112에 전화해 경찰서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고 알려주어요 뒷부분에서 다시정리를 해서 쉽게 알려주려고 애쓴거 같아요.
아이쿠책은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습관에 관한 이야기를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온 만화형식으로 아이들에게 읽혀지고 익혀질 수 있도록 만든 책이네요. 저연령층같은경우 부모님이 같이 읽어주면서 바깥에 나갔을때 다시한번 상기시켜준다면 효과가 더욱 좋을것 같구요. 크아이들은 무리없이 혼자 읽을정도로 글밥도 많지않고 과정도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요. 한편의 애니를 보듯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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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었을때 / 교차로 안전 / 횡단보도 건너기
잘난 척하며 돌아다니다 길을 잃어버린 아이쿠! 이럴 땐 뭘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할까? 교차로에선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건널 수 있을까? 신호등의 녹색불이 깜빡깜빡, 걷다 서다를 반복하는 아이쿠는 과연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을까?
티비로만 보던 우당탕탕 아이쿠~ 책으로 만나보니 우리 소정인 더 반가워하면서 재밌어 하네요.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안전교육을 하나하나 배워서 책을 읽으면서도 잘 따라하고 이렇게 해야해~그러면서 엄마인 저보다 더 잘 알고 있더라구요.
이책은 부모님들도 아이와 함꼐 읽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안전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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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아이쿠 시리즈를 접하면서...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더불어 안전교육도 한다는 점에서 일석이조네요. 어른인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고, 몰랐던 상식도 알고, 아이에게 어떻게 쉽게 가르쳐줄 것인지 구체적이어서 더 좋았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쿠 왕자는 정말 정감있네요.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고 '주인공이 왜 이렇게 무섭게 그려져 있지?'하고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정이 가요. 왕자치고는 못생겼고, 난폭하고 제멋대로이고, 호기심이 많아 사고도 치지만 애교로 봐지는 거 있죠? 그리고 이 책의 장점 중 또 하나! 아이가 스티커를 붙여 정답도 맞추고, 여기 저기 붙여놓고 놀 수 있지요. 아이들 스티커 좋아하잖아요. 14개월 우리 아이가 보기에는 아직은 어려움이 있는 책이지만 조금 더 자라면 아이에게 유용한 안전 교육서가 되겠어요.
더 자세한 건 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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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준이가 EBS 교육방송에서 우당탕탕 아이쿠를 녹화를 해 가면서 본답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아이쿠가 책으로 나왔다니 너무 반가운걸요... 5살 예준이는 주말이면 EBS에서 재방송하는 프로그램 녹화하기 바쁘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우당탕 아이쿠 외 다른 프로그램들도 녹화를 다 해두었답니다.. 책으로 만난 우당탕탕 아이쿠~ 길을 읽었을 때 편을 만나보았답니다. 예준이 녀석 하는 말이 텔레비젼에서 하는 거랑 똑같다고 합니다.... 교차로안전, 횡단보도 건너기, 길을 잃었을때 3편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텔레비젼에서도 내용이 끝날 무렵.. 퀴즈를 통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책도 똑같답니다...다른 거라면 스티커가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더 돋구워준답니다..
자~ 아이쿠와 함께 안전습관을 배워볼까요?? 차례랍니다.....
교차로나 건널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한글로도 설명해주고 영어 단어로도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이지 중간 중간 짧은 영어 단어가 있어서 영어에 한참 재미붙인 예준이 몇개의 단어는 알더라구요...
교차로나 골목길에서 길을 건널때 주의할 점에 대해서 퀴즈를 맞추어 보는 페이지랍니다... 예준이도 어린이집에 다녀서 그런지 횡단보도 건널때.... 멈추고, 보고 , 듣고 건넌다..
뒷페이지에는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정답에 해당하는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서 너무도 재미있어했답니다...
길을 잃었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질문에 저렇게 답이라고 적어놨군요..
평소에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늘 아이한테 설명을 해 주어야겠다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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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22개월 조심성 예찬이가 보아도 찢어지지 않을 만큼 두꺼운 종이랍니다.. 예준이는 아이쿠 왕자와 비비의 황당한 답변들이 재미있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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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악동으로 소문 자자한 42개월 윤후군은 키우는 동안 한번도 쉬운(?) 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기때는 아기때라고 특유의 운동신경으로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터라 외출할때면 두돌이 넘도록 아기띠로 안고 다녀야 했고 특히..동생 서윤양이 태어난 후 윤후맘의 시야에서 벗어날 기회가 자주 생긴 올해는 벌써 4번이나 길에서 녀석을 잃어버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죠 ㅠ.ㅠ 극단의 조치로 미아방지용 목걸이를 부랴부랴 구입하긴 했지만 한여름 땀에 쩔은 목걸이를 어디엔가 풀어두곤 그 행방을 찾지 못해 이후론 외출시 겁도 없이 빨빨 대는 윤후맘이랍니다 으~~ 어째.. 안전교육은 윤후군 뿐만 아니라
어떤 안전교육인들 중요하지 않은게 있겠느냐만은 윤후네 가족에겐 그 어느 교육보다 길을 잃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더이상은 미룰 수 없을 정도로 절실하기만 한데요 어쩜..이런 윤후맘의 마음을 꿰뚫어 본것 마냥 애플비에서 "어린이 안전 교육 애니메이션북"이 나왔답니다^^ 그것두..윤후군이 즐겨보는 <우당탕탕 아이쿠>가 등장하는 책이라니요 ㅎㅎ 헤헤..그럼..윤후맘이 얼마전 만난 너무나 고마운 책을 간단히 소개해 볼게요
짜자잔~~~ 책표지엔 요렇게 빨간 딱지가 그려져 있답니다 왜..사람 마음이라는게..무슨 상을 받았네 하는 책들엔 믿음과 함께 눈길이 한번 더 가듯 <우당탕탕 아이쿠>는 소방방재청이 후원 승인한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니 아이들과 꼬옥 챙겨보아야 할 필수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일본 NHK 2010 재팬프라이즈 국제교육프로그램 콘테스트 본선 진출작으로 교육 효과와 더불어 재미까지 인증 받은 빨간 밑줄 그은 글귀를 반복해 읽다보니 윤후군을 잃어버렸을 당시의 상황들이 떠오르는데 정말 아찔하기만 합니다 그동안 윤후맘 입에서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다"는 말을 몇번이나 내뱉었던고 ㅠ.ㅠ
전에는 뉴스나 교양프로그램에서 이런 내용을 다룰때 남의 일로만 여겼는데 꼭 숙지해 두었다가 아이들이 이 내용을 인지할 시기가 오면
외계에서 온 말썽쟁이 아이쿠 왕자와 로봇 비비의 지구생활 적응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상식을 재미있게 알려준답니다
1편에서는 이렇게 3가지 상황에서의 안전교육을 담고 있는데요
첫번째 이야기..교차로에서의 안전편을 살짝 엿보면 교차로나 골목길을 지날 때에는 STOP LOOK LISTEN GO 눈에 띄는 글자체와 아이쿠의 재미난 행동묘사 그리고 말풍선 속에 담긴 쉬운 설명이 조화를 이루어 4살배기 윤후군이 보고 이해하는데도 큰 무리가 없을 정도랍니다 ^^
헤헤..따라쟁이 윤후군.. 아이쿠의 행동에 호기심을 보이며 바로 따라해줍니다요^^ 하하..독서효과 짱이라고 해야 하나요??^^*
앞장의 문제를 보고..뒷장에 스티커를 정답에 붙이며 이야기로 배운 내용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구요 스티커가 어찌 생겼는지..포스팅에 담아내면 좋으련만 반은 서윤양이 질겅질겅~~ 남은 반은 윤후군이 방바닥에 팍팍~~~ 암튼 못말리는 오누이와 살다보면 제대로가 하나뚜 없다는거 ㅋㅋ
어라?? 근데..이게 왠일이죠?? 윤후맘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아이쿠의 행동을 하나하나 따라할땐 언제고 막상 퀴즈를 풀어보니 문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듯 엉뚱한 답을 고르며 "이게 맞아요"란다 ㅋㅋ 음~~ 보다 반복적이고 꾸준한 교육이 요구되는 순간이지요 헤헤..그럼에도 저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뭘까여?? ㅋㅋ
책 가장 뒷면에 보면 [엄마아빠,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코너가 나오는데요 이곳엔 꼭 필요하고 평소에 쉽게 할 수 있는 안전교육 실천방법을 담았답니다 요거..따로 냉장거 벽면 등에 부착해놓고 실천하면 정말 좋겠지요??^^
그동안 윤후군이 <우당탕탕 아이쿠>를 볼때면 그냥 곁에서 건성으로 함께 보다말다 했기에 사실..요 프로그램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요 헤헤..이젠..요 애니메이션북과 병행해 윤후군의 안전교육을 보다 적극적이고 철저하게 진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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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9시에 EBS에서 만나면서 아이들의 무한 사랑이 된 아이쿠! 참 좋은 프로그램이다, 잘 만들어졌다.... 생각했었던 우당탕탕 아이쿠를 책으로 만났네요^^
"....내이름 전화번호, 부모님 이름 꼭 꼭 기억해요~♪" 올해 초에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워 온 노랫말의 일부예요. 엄마의 전화번호를 기억하고 엄마에게 전화를 걸 줄 알게 된것은 5살때 부터였지만 어느 때, 어떤 상황일때와는 연결이 되지 않았었기에 애플비의 우당탕탕 아이쿠 길을 잃었을 때 편을 보면서 아이들이 안전 습관을 완벽히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아이쿠와 비비의 사랑스런 모습이 그려져 있네요. "우와 ~~ 아이쿠다~~" 겉 표지를 보자마자 4살, 6살 꼬맹이들의 환호성이 터집니다^^
길을 잃었을 때 / 교차로 안전 / 횡단보도 건너기 세가지의 안전 교육을 배울 수 있는 애니메이션북!
빨간매달이 달려 있네요. *소방방재청 후원 승인 애니메이션!*
안전습관을 교육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이다! 라고 소방방재청에서도 인정을 하셨을 만큼 좋은 책이란 얘기겠지요^^
아이쿠 왕자와 수행로봇 비비를 통해 어떤 안전습관을 배우는지 책의 내용이 간략히 소개되어 있네요. 오~~ 어린이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아이쿠!가 3편까지 나와 있군요. 모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습관 책이니 서점에 가면 다른 책들도 꼭 찾아 보아야 겠네요.
없어서는 안될 아이들의 놀잇감.. 스티커가 있네요. 아이쿠의 지구생활기를 보면서 배운 안전습관을 다시 짚어보며 엄마와 함께 복습할 수 있는 문제풀이용 스티커예요.
등장인물들의 소개^^ 사고가 끊이지 않는 완두 행성의 어린왕자 아이쿠 무엇이든 변신할 수 있는 충성스러운 수행로봇 비비 아이쿠 왕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카르망 콩드 백작 아이쿠의 안전을 책임지는 19살 레미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미언니의 이름이 도레미라고 하니 아주 재밌어 합니다^^
책의 차례를 소개합니다. 총 100페이지에 가까운 내용으로 안전습관을 충분히 알려주고 있어요.
멋진 왕자님을 기대했던 레미 앞에 나타난 완두콩 닮은 아이쿠와 비비 자동차를 돼지라 부르고 레미를 포악한 공룡으로 알지요. 일을 겪으며 교차로에서 비비가 자동차에 치일뻔한 사고를 겪으며 교차로안전에 대해 배웁니다. 교차로(골목길)를 지날 땐 항상 멈추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건너기!
안전습관을 자세하게 그림으로 표현해 주어요.
안전 습관을 배우고 난 후 배운 내용을 잘 인식했는지 엄마랑 같이 테스트 해보는 페이지가 있어서 스티커를 이용해 복습해 주지요.
횡단보도를 건널때, 길을 잃었을 때에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아주 잘 표현되어 있네요.
마지막에 엄마, 아빠에게 지도 방법을 알려주는 팁!!! 책을 다 보고 난 후 아이들과 다시 내용을 기억해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애니메이션 3편이 책속으로 쏙옥 들어가 있네요. DVD로도 보았었는데 이제는 엄마가 기계적인 조작을 하지 않아도 언제든 아이들이 보고 싶을 때 꺼내와 앉아서 볼 수 있는 우당탕탕 아이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아이들 교육용으로 활용해주면 정말 좋겠다! 라는 마음. 다른 엄마들도 같은 마음일거라 확신이 설만큼 만족스러운 책이예요.
언니가 먼저 읽기 시작합니다. 글씨 하나하나, 그림 하나하나를 꼼꼼히 보느라 느리지만 기억속에는 오래 남을 수 있겠지요.
재미나게 책을 보고 난 후 중간중간 테스트도 해보았어요.
안전한 습관이 맞는 곳에 스티커를 붙이며 확실하게 습득합니다.
요즘 아이쿠 그리기를 했었던 모습도 올려봅니다^^
안전습관을 교육한다! 라고 하면 자칫 딱딱할 수도 있을터.. 아이쿠는 재미 요소가 강해서 재미있게 안전습관을 터득할 수 있다라는 점이 가장 크고 강한 매력이라 할 수 있어요.
엄마, 아빠가 안전습관을 교육한다 해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묘사와 언어로 표현을 한다해도 한계가 있을 텐데요. 우당탕탕 아이쿠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교육을 한다면 그 효과가 몇배에 달할 것 같네요.
아이쿠 카페에서 <길 건너기 SONG> 을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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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집 주변의 지도를 그려보고 길을 잃었을 때, 횡단보도를 건널 때, 교차로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횡단보도를 건널때는 요렇게 손을 들고 간답니다^^
안전습관을 여러번 말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보고 터득할 수 있도록 하는 우당탕탕 아이쿠! 이웃 엄마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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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떡하니.. 소방방재청 후원 애니메이션이라 적혀 있는 걸보니... 좀 더 믿음이 가는 책이네요. 그냥 만화책이 아니라...아이쿠와 함께 안전 습관을 배울수 있어서 좋네요..
우리 아이 길을 잃었을때.. 교차로 건널때. 횡단보도 건널때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잘 그려져있어요..
첫장을 딱 넘기니...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그것도..생생한 아이쿠와 비비가 가득하네요... 이름 스티커가 있어서 아이 유치원갈때 가방안쪽에 부쳐주면 좋을 것 같았어요.
![]() 교차로...일단 교차로가 뭔지 아이한테 가르쳐줘야했어요..
길과 길이 서로 만나는 지점이 교차로 란다...하고 이야기 해줬죠..
그리고 다음 몫은 아이쿠 왕자가 책속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교차로나 골목길을 지날때는 항상 멈추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건너야 한다구요. ^^
세가지 항목에 엄마와 함께 잘 이해했는지 테스트 하는 부분이 실려있어요
교차로나 골목길을 건너는 올바람 방법 찾아 스티커 부치는 거
굉장히 재미있어하네요.. 역시 4-6세 이때는 스티커가 아이들 관심
끌기에 최고인것 같아요 ^^
길을 잃어버렸을때..
당황하지 말고 자기 이름과 부모님의 전화번호를 차분히 생각하면서
그 자리에 기다리고 있는다.
아이들을 통해서 엄마도 다시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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