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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제가 이것 올라오자 마자 제일 먼저 예약 구매 했을지도 모릅니다. 아직 배송도 안했지만 음반 면면을 보면 제가 소장한것과 중복된것도 있지만 듣보잡도 어느정도 있어서 만족합니다. 특히 보기드문 CTI 레이블의 음반이 몇장 포함되어 있군요. 짐홀, 조지 벤슨, 프레디 허버드 음반은 예전에 장당 15000원 이상 줘야 살 수 있는 귀하면서도 특히 연주가 명연중에 명연 소위 명반입니다. AMG 별 5개씩 받은것입니다. 그외 쳇베이커 와 게리 멀리건의 CTI 음반은 참 구하기 힘든건데.. 그리고 오리지날 콜럼버스 레이블의 음반은 재즈계에서 흔히 보아오던 명반들입니다. 스탠리 클락, 허비헨콕, 존 맥러그린등 존 맥러그린의 마하 비쉬누 오케스트라의 음반은 사실 눈에 거슬리는군요. 명반이긴 하나 제기억으로는 전자음이 강하여 몇번듣다 만 음반입니다. 아무튼 대부분 필청 음반으로서 놓치기 힘든 것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