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작업기억은 영어로는 워킹메모리라고한다. 작업기억또는 워킹메모리로 검색해보면 이에관한 책들이 생각보다 별로없다는 걸 알 수 있다. 물론 다른 주제의 책들에서 많이 다루고 있지만 독자적인 주제로 다루고 있는 책은 별로 없다. 아마 이직 논쟁이 많이 있는 내용이라 대중서에서 소개하는 일이 적은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학습과 관련한 자기개발서에서는 작업기억에 많은 관심이 있고 언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비슷한 경우의 주제가 또 있는데 메타인지라는 개념이다. 관심이 있어 언급한 책들을 찾아보아도 두루뭉술한 내용만 있을 뿐 실용적인 지식을 얻을 수 없다. 개인적으로는 다소 엉뚱할 수 있지만 작업기억과 메타인지의 관계도 궁금하다. 이 책은 작업기억에 문제가 있고 그래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일반인에게 적용시켜도 유용할만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같은 저자가 쓴 파워풀 워킹메모리란 책보다 실용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있다. 그리고 이런 류의 책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책의 내용상 전문성을 유지하기위해서 그런지 학구적인 내용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구적인 내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당연히 논문을 중심으로 정보를 얻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대중서는 그에 맞는 내용이면 더 좋을 것이란 생각이든다. 아직 워킹메모리는 아이큐를 대체할 만한 위상을 가진것은 아닌것 같다. 하지만 아이큐의 학습능력진단도구로서 여러 문제점을 보완하는 그런 개념인 것으로 생각되고 계속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이 책도 워킹메모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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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기업이 여러가지 학습장애(ADHD, 난산, 난독, 자폐등)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 잘 설명이 되어있다 그리고 실례를 통해 어떤 어려움을 가진 학생에게 어떤 지도방법 및 스몰스텝을 적용하면 되는지 알수있어서 좋았따. 구체적인 워크북의 내용은 없는점이 아쉽지만, 기본적으로 장애아를 키우면서 어려운점에 대한 답을 구할수있는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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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억력향상을 위해서 사보았는데 음 생각보다는 알맹이가 없는 느낌이네요. 기억력이 않 좋으면 나중학습이 힘들다라는 애기를 하지만 구체적인 실행방법이 없이 그냥 두리뭉실한 그런 이론서 인것같네요. 읽고서 좀 실망까지 했는데 그냥 읽어보는데 만족하자 하는 느낌이라서 암튼 기대하던 것과는 달라서 좀 그렇네요 책을 구입하기 전에 너무 기대를 가지면 안될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