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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처럼 보기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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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사면서 배송비 아끼려구요.ㅎ;;;반찬 책 사려고 하다가...이거 유용해 보여서 삿어여!!50% 할인되서 좋아요^^잡지랑 해서 만원 남짓한 돈으로 알뜰쇼핑하네요!!예스24짱!!!내용이 만화처럼 되어잇어서 보기 좋아요^^글자도 빼곡하지 않고 신생아 아기에 대한 내용 볼거 꽤 많아요.하나 잇으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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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사면서 배송비 아끼려구요.ㅎ;;;

반찬 책 사려고 하다가...이거 유용해 보여서 삿어여!!

50% 할인되서 좋아요^^

잡지랑 해서 만원 남짓한 돈으로 알뜰쇼핑하네요!!예스24짱!!!

내용이 만화처럼 되어잇어서 보기 좋아요^^

글자도 빼곡하지 않고 신생아 아기에 대한 내용 볼거 꽤 많아요.

하나 잇으면 좋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x 2011.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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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몸 보고서
"아기몸 보고서" 내용보기
아이를 셋이라 키우면서도 아이에 대한 지식을 잘 알고 있다고 나름 자신했는데... "아기몸 설명서"를 받고 읽어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초보 엄마 아빠들은 둘만의 생활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 울기만해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데 이책은 그런 초보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네요. 아기는 말을 하지 못하니까 일정한 나이가 될때까지는 몸으로 신호를 보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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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셋이라 키우면서도 아이에 대한 지식을 잘 알고 있다고 나름 자신했는데...

"아기몸 설명서"를 받고 읽어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초보 엄마 아빠들은 둘만의 생활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

울기만해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데 이책은 그런 초보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네요.

아기는 말을 하지 못하니까 일정한 나이가 될때까지는 몸으로 신호를 보내니까요...

 

책도 그리 어렵지 않고 중간중간 그림으로 잘 표현 되어 있어 지식 전달이 빠르네요.

 

다만 부록으로 응급상황시 대처할 수 있는 방법 같은게 한 눈에 볼 수있게 추가되어 있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이 책은 태교시 아이의 몸에 관한 부분도 있어서 예비 부모들에게도 추천합니다.^-^

m*******n 2011.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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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몸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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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에서 30년간 소아과 의사로 근무해온 저자(부부)가 쓴 책이라고 한다. 아기 몸 사용설명서라는 다소 딱딱한 제목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아기를 생각하면 귀여운 제목인것 같기도 하다. 내가 기존에 접했던 아기에 대한 책들은 너무 전문적인 깊이가 있던 내용이거나 아주 간단한 내용만 언급되어 있어, 정작 아기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은 충족시켜주지 못했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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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에서 30년간 소아과 의사로 근무해온 저자(부부)가 쓴 책이라고 한다. 아기 몸 사용설명서라는 다소 딱딱한 제목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아기를 생각하면 귀여운 제목인것 같기도 하다.

내가 기존에 접했던 아기에 대한 책들은 너무 전문적인 깊이가 있던 내용이거나 아주 간단한 내용만 언급되어 있어, 정작 아기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은 충족시켜주지 못했던 아쉬움들이 많았다. 전문적인 책을 보면 졸려서 책을 덮게 되고, 너무 간단한 내용은 궁금증만증폭 시켰으니.

내 수준에서는 다행히 이 책처럼 그림많고, 다소 엉뚱하지만 아기는 '자신'을 이해할까? '산수'를 이해할까? 라고 생각되는 내용부터 생후 6~8개월 정도의 아기가 손가락을 너무 빨아서 걱정되는 내용까지 아기의 증세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상적인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내용들이 적혀있어서, 나에겐 도움이 된것 같다.


이 책은 주로 출생전부터 생후 12개월정도 까지에 초점을 맞춰 아기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나 부모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에게 대해 기술되어있는데, 5개의 Part로 나뉘어져 있으며, 생존력, 동작, 성장, 건강, 신체로 Part를 나누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에 대해 서술되어있다.


지금 아기를 보면서도 주의깊게 보지 못했었는데, 아기 머리에 있는 소천문이나 전측, 후측 두천문과 같은 내용은 이 책을 보지 않았다면 계속 모르고 지냈을만한 내용이며, 모소동에 관련된 내용은 이 책을 보지 못하고 아기에게 모소동이 생긴걸 봤다면 상당히 당황했을것 같다.


읽으면서 우리아기의 성장과정을 비교해보면서 고개가 끄덕여진 내용들이 있었으며, 만약, 이 책을 아기 출생전에 봤다면, 아기에 관해서 당황하지 않고 상황에 맞추어 잘 대처했을 수도 있었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k*****1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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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임에도 새롭게 읽은책
"둘째임에도 새롭게 읽은책" 내용보기
육아 관련 책은 여러권 봤지만, 아이의 몸에 대한 책은 처음으로 접해보았다. 얇지는 않지만 크지 않은 사이즈와 간단명료한 제목아래의 글들 그리고 이해가 빠르도록 도와주는 귀엽고 재미난 그림들 오전에 배송받아 사무실에서 짬짬이 한권을 다 읽었다. 내용이 읽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술술 넘어간다. 첫째 아이때 이걸 미리 봤더라면 조바심 내며 걱정하던 날들이
"둘째임에도 새롭게 읽은책" 내용보기

육아 관련 책은 여러권 봤지만, 아이의 몸에 대한 책은

처음으로 접해보았다.

얇지는 않지만 크지 않은 사이즈와

간단명료한 제목아래의 글들

그리고 이해가 빠르도록 도와주는 귀엽고 재미난 그림들

오전에 배송받아 사무실에서 짬짬이 한권을 다 읽었다.

내용이 읽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술술 넘어간다.

첫째 아이때 이걸 미리 봤더라면

조바심 내며 걱정하던 날들이 조금은 줄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곧 결혼하는 동생에게 임신소식이 들려오면

읽으라며 권해줄 생각이다.

우선엔 짬짬이 내가 좀 읽고~^^

d****s 201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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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책 <아기 몸 사용설명서>|
"기특한 책 <아기 몸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우선 표지가 너무 귀여워요. 귀여운 아가가 표지에서 웃고 있네요. 부담없는 표지처럼 책 구성도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있네요. 책 사이즈도 자그마하니 들고 읽기 좋더라구요.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은 사소한 것 하나하나 궁금하고 염려하는 것 같아요. 무작정 경험있는 엄마들의 말만 믿을 수는 없고, 의학서적은 넘 딱딱하고, 의사샘은 친절하게 설명 안 해주시고ㅠ
"기특한 책 <아기 몸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우선 표지가 너무 귀여워요. 귀여운 아가가 표지에서 웃고 있네요.

부담없는 표지처럼 책 구성도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있네요.

책 사이즈도 자그마하니 들고 읽기 좋더라구요.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은 사소한 것 하나하나 궁금하고 염려하는 것 같아요.

무작정 경험있는 엄마들의 말만 믿을 수는 없고, 의학서적은 넘 딱딱하고, 의사샘은 친절하게 설명 안 해주시고ㅠㅠ

 

<아기 몸 사용설명서>는 이런 점을 해결해주네요.

경험만을 따를 수는 없는 엄마들을 위해 의학적인 설명도 해주고, 딱딱하지 않아요.

그리고, 친절해요. 설명도 쉽고 친절하고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아이의 행동이 이상하다 싶을 때 한번씩 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 아기 행동이나 몸에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었거든요.

아기가 배꼽에 까맣게 끼어 있어서 이걸 씻어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안아주면 뻐팅겨서(^^;) 이건 정상인가, 밤만 되면 왜 이리 울어대나, 엉덩이 위에 구멍이 조그맣게 있는데 이건 뭔가, 귀 쪽에 구멍이 있는데 이건 뭔가...

이 책을 읽고 아기 몸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h****b 2011.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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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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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었는데도 빨리 올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아이가 딱 3개월이 되었는데 안아달라고만 해서 하루종일 안아주고 있다보니 컴터 할시간이 없네요.. 핑게일지 모르지만 그렇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를 닦아야 하는지 궁금하고 귀가 들리는지도 눈이 언제부터 보이는지도 모든게 궁금 투성이였죠....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1.아기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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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었는데도 빨리 올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아이가 딱 3개월이 되었는데 안아달라고만 해서 하루종일 안아주고 있다보니 컴터 할시간이 없네요..

핑게일지 모르지만 그렇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를 닦아야 하는지 궁금하고 귀가 들리는지도 눈이 언제부터 보이는지도 모든게 궁금 투성이였죠....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1.아기의 생존력

2.아기의 동작

3.아기의 성장

4.아기의 건강

5.아기의 몸

아기를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많은 울음소리와 많은 동작들.. 아기를 볼때마다 신비한것 같습니다.

건강한 아기를 키울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인것 같습니다.

지금도 제 품에는 아기가 있습니다.

글을 쓰기가 참 힘이들지만 넘 이쁩니다.

책을 읽고 나 만큼 아기를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도움을 받을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저또한 많은 도움을 받았으니깐요...

k*****6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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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필독서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필독서" 내용보기
산후 조리 중에 책을 받고 받자마자, 단숨에 다 읽어 버렸다. 한의사 선생님께서-조리를 한방병원에서 했기에- 눈이 나빠진다고 책을 읽지 말라셨지만 한 페이지만, 하던 것이 끝까지 다 읽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은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았다. 아기의 탄생부터 신생아에 이르기까지, 경험으로는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과학적인 정보를 뽑아서 담았다.   둘째로, 간단 명료하지만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필독서" 내용보기

산후 조리 중에 책을 받고 받자마자, 단숨에 다 읽어 버렸다.

한의사 선생님께서-조리를 한방병원에서 했기에- 눈이 나빠진다고 책을 읽지 말라셨지만

한 페이지만, 하던 것이 끝까지 다 읽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은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았다.

아기의 탄생부터 신생아에 이르기까지, 경험으로는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과학적인 정보를 뽑아서 담았다.

 

둘째로, 간단 명료하지만 정확한 정보만 담았다.

한 페이지에 한 내용씩, 군더더기 없기 엄마들이 궁금해할, 그리고 당연하게 알아야할 정보만 담았다.

 

마지막으로, 한 눈에 알기 쉽고, 기억하기 좋은 필수 정보를 가독성을 높여 담았다.

일러스트를 통해 한 눈에 알기 쉽도록 정보를 담았고, 다 읽고 난 다음에도 흥미를 유발하도록

페이지를 구성했다.

 

필독서로 보관할 예정이며, 곧 태어날 조카를 위해 동생에게도 꼭 선물할 생각이다.

살다보면 다양한 책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재미와 정보를 한꺼번에 담은 책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느 한 쪽에 치우치면 결국 책장을 채우는 역할 밖에 못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중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뽑아 글과 일러스트로 구성해 얇지만 핵심만

담은 책이다. 책장에 꽂혀 있을 시간은 얼마 없을 것 같다. 곁에 두고 봐야 하기 때문에.

a********s 201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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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비] 아기몸 사용설명서
"[책비] 아기몸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33개월, 7개월 두 아들을 키우다 보니 남들이 보기엔 고수 엄마같아 보이기도 하겠지만 알고보면 모르는 것도 많고 서툰것도 많은 아직 갈길 멀은 초보맘 마음여행이 꼭 읽어 보고 싶었고 주변의 아기 엄마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 ☆ 아기몸 사용 설명서 ☆     책비출판사에서 나온 아기몸 사용설명서는 귀워운 디자인의 표지와 적당한 사이즈의 책으로 기저
"[책비] 아기몸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33개월, 7개월 두 아들을 키우다 보니 남들이 보기엔

고수 엄마같아 보이기도 하겠지만

알고보면 모르는 것도 많고 서툰것도 많은 아직 갈길 멀은 초보맘 마음여행이

꼭 읽어 보고 싶었고 주변의 아기 엄마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

☆ 아기몸 사용 설명서 ☆


 



 

책비출판사에서 나온 아기몸 사용설명서는 귀워운 디자인의 표지와 적당한 사이즈의 책으로

기저귀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보통 아이를 키우기 시작하는 대부분의 엄마들은 육아관련 서적을 몇권정도 가지고 있을텐데요

대부분 백과사전식으로 되어 있어서 크기도 크지만 무겁고 내용이 많아서

필요한 내용을 찾으려면 한참을 뒤적거려야 했었죠.

하지만 아기몸 설명서는 5개의 주제로 그 안에서 해당되는 내용을 페이지 별로

기록되어 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마음여행이 가장 인상적이었던것은 바로 그림!!

아기들의 특징과 표현들이 절묘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그림이 아닌 마치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우리 아기의 모습 .행동 하나하나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제 1장에서는 아기의 생존력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아기는 엄마의 자궁안에서 부터 세상밖에서 살아갈 준비를 하죠

갓태어난 아기는 조그맣고 연약해 보여도 그 안에 놀라운 힘이 내재 되어 있다고 하네요.

엄마의 자궁안에서 하나하나 하던 행동들이 태어난 이후에 똑같은 과정을 통해 반복하면서

하나씩 알게 되고 세상에 적응해 가는 놀라운 존재가 바로 아기랍니다.

아기를 가진 엄마는 누구나 한번 겪는 고통 진통

아기를 낳을때가 되서 아픈거라는 거밖에 몰랐는데

사실은 아기가 태어날 준비를 마치고 나오겠다 신호를보내는 것이래요

마치 띵동 띵동 초인종을 누르듯이 말이죠^^

 


 

 

제 2장에서는 아기의 동작에 대 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아기들은 태어난 직후부터 조금씩 몸을 꿈틀대며 새로운 세상에 반응하죠.

뒤집기 기기 혼자힘으로 일어서기 손의 움직임등

아이의 작은 움직임에도 다 이유가 있고 의미가 있음을 알기쉽게 그림과 함께 소개해 주고 있어요.

 


 

 

3장에서는 아기의 성장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수면,울음,젖먹기,이유식,호흡,신장과 체중등..

아이의 성장과  관련된 내용이 담겨 있어요.


 

4장에서는 아기의 건강을 다루고 있는데 요즘 들어 은호가 기저귀 발진이

너무 심해져서 유독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어요.

요즘은 종이기저귀가 일반화 되어 기저귀 발진이 많이 줄었다는 말에

엥?? 발진났을땐 다들 천기저귀 쓰라던데 이건 먼소리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생각은 얼마뒤 바로 해결이 되더라구요

천기저귀는 종이 기저귀에 비해 흡수율이 좋지 않아서 조금만 타이밍을 놓쳐도

아기의 엉덩이가 축축한 상태에 노출이 되서 오히려 기저귀 발진이 더 생기더란 말이죠.

물론 종이 기저귀를 흡수율이 좋다는 이유로 바로바로 갈아주지 않고

오래 방치해 두면 기저귀 발진은 피해 갈 수 없겠죠.

 


 

 

아기몸 설명서에서 가장 궁금한것도 많았고 해결된것도 많았던 내용이 바로 아기의 몸이었는데요

우리 은호는 귀에 구멍이 있어요 책의 그림에 나온거랑 똑같은 자리에

바늘구멍같은게 있더라구요.

귀바퀴 홈이라는 것인데 별다른 문제는 없지만 이 구멍에서 하얀 진물이 나온다면

세균에 감염된 징후이므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네요.

우리 은호귀는 괜찮으니 걱정 안해도 될거 같아요.

 

매일매일 봐도 늘 새롭고 재밌는 책이었어요.

아기몸 사용설명서

가전제품에만 사용설명서가 있는 줄 알았는데 ㅎㅎ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몸과 성장 건강을 제대로 체크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아서 초보맘은 물론 숙련된 노하후가 있는

엄마들에게도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e*****2 201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몸 사용 설명서- 궁금증 해결에 왕이십니당. ^^
"아기몸 사용 설명서- 궁금증 해결에 왕이십니당. ^^" 내용보기
책비 출판사의 <아기몸 사용설명서>   먼저 결론을 얘기하자면..   아기 엄마라면.. 그리고 아기 아빠라면.. 할머니 , 할아버지도 좋당.   집에 한 명이라도 아기를 키우고있다면   꼭 읽어봐야할 책^^       이 책의 첫 느낌    옹? 이거 완전 아기책이네..   엄마인 내가 읽을 책이 아니라   6개월 갓 지난 재윤이가 읽어도 될거같은 깜찍한 책 표지..
"아기몸 사용 설명서- 궁금증 해결에 왕이십니당. ^^" 내용보기
책비 출판사의 아기몸 사용설명서

 

먼저 결론을 얘기하자면..

 

아기 엄마라면.. 그리고 아기 아빠라면.. 할머니 , 할아버지도 좋당.

 

집에 한 명이라도 아기를 키우고있다면

 

꼭 읽어봐야할 책^^

 

 

 

이 책의 첫 느낌 

 

옹? 이거 완전 아기책이네..

 

엄마인 내가 읽을 책이 아니라

 

6개월 갓 지난 재윤이가 읽어도 될거같은 깜찍한 책 표지..

 

음.. 일단 맘에 들었다.

 

 

 

책 크기도 일반 소설류의 책보단 작은 사이즈

 

세로 18 / 가로 17

 

그렇다고 두께가 얇은 건 아니다.

 

책 두께-1.5cm

 

많은 정보를 담고 있을 거 같은 느낌^^

 

 

 목차를 보면 4개의 큰 부분으로 나뉘어져있다.

 

1. 아기의 생존력

2. 아기의 동작

3. 아기의 성장

4. 아기의 건강

 

 

그 중 두번째 파트인 아기의 동작 페이지를 보면..

 

알기쉽게.. 그리고 꼭 보고자하는 부분을 찾아서 바로 읽기쉽게.. 귀여운 아기그림에다가..

 

저렇게.. 페이지까지 친절히 잘 적어놨다.

 

 

 지루하지 않게 이쁜 그림으로..

 

마치 만화책을 보는냥..

 

그렇지만 절대 내용은 완전 진지한 전문적인 수준이니..

 

넘 좋당.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

 

마지막 부분에는

메모할 수 있는 페이지를 따로 두어

 

내 아이의 건강상태, 몸상태를 기록할 수있으니 금상첨화.

 

^^

 

 

절대 그냥 넘길수없는 내용으로 꽉차있다.

흔히들 첫 아이보다 둘쨰아이가 성격이 좋다는 말..

 

내가 재윤이를 키워보니. 알거같다.

첫 아이라.. 부모로서 아는것도 없공.. 궁금한건 참 많은데.. 속시원하게 대답해줄 사람도 없는 상황에서

이 책을 만난건 내게는 완전 행운이다.

 

시간이 지나고나면 너무 당연한 일인데..

 

막상 그렇게되기까진 난 넘 궁긍해서 왜 이렇까 왜이럴까 그렇게 고민만 하게되는거같다.

예를 들자면 지금 재윤인 190일째

 

쉽게 뒤집어서는 무언가 갖고싶은 물건이 주변에 있으면 손을 뻗으려고하면서 엉덩이를 중심으로 빙글빙글 돈다..

내 맘 같아서는 그냥 배밀이해서 기어가지. 왜 안 기어갈까? 궁금하였느뎅..

 

이 책을 읽어보니..

배밀이하기전에 단계가 엉덩이를 중심으로 빙글빙글 도는 거랜다..

그리고 이런 동작을 피봇(pivot)이라고 한댄다.

 

^^

이렇듯..

 

아이를 키워본 사람은 다 아니..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지만..

 

첫 아이를 키우는 나 같은 초보엄마에겐. 이책이 꼭 필요한 책인게다.


m******g 201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엄마들도 한번에 똑똑한 엄마로 변할수 있는책! 우리성민이를 잘볼수 있을거 같아요
"초보엄마들도 한번에 똑똑한 엄마로 변할수 있는책! 우리성민이를 잘볼수 있을거 같아요" 내용보기
저는 아기에대한 책은 너무좋은거 같아요 제가 아직 초보주부, 초보엄마라 아기가 아프거나 문제가 생기면 항상 걱정되서 동네 아기엄마한테나, 병원, 부모님에게 먼저 전화가 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물어바도 답이 다양하게 나와서 걱정을많이 했거든요  하지만 아기 몸 사용설명서 책 한권으로 모든걸 해결할수 있답니다 ^^         소중한 내 아기의
"초보엄마들도 한번에 똑똑한 엄마로 변할수 있는책! 우리성민이를 잘볼수 있을거 같아요" 내용보기
 

저는 아기에대한 책은 너무좋은거 같아요

제가 아직 초보주부, 초보엄마라 아기가 아프거나 문제가 생기면

항상 걱정되서 동네 아기엄마한테나, 병원, 부모님에게

먼저 전화가 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물어바도 답이 다양하게 나와서 걱정을많이 했거든요

 하지만 아기 몸 사용설명서 책 한권으로 모든걸 해결할수 있답니다 ^^

 
 
 
 

소중한 내 아기의 몸에 대해 '콕' 집어 알려주는 기특한 책!

세상의 모든 부모와 엄마들이 알아야 할 아기몸에 대해 설명이 자세하게 한권으로 압축되어 나왔답니다 ~

저도 동네 아기엄마들이나 이웃님들에게 강력 추천해주고싶은 책책책!!

 

 

 

 
 
 

테두리도 뾰족하지않아 책 보기에는 좋고요

많이 생각보다 두껍지 않아 보는내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코시니 유쿠오, 코시니 가로우 지음 [일본분이 지으신책]

우리나라에 와서 나지윤 작가님이 옮김 하셨어요 ^^

 

 

 

 

 
 
 

이 책은 누구든 계약과 저작권 책이므로

복사 하시면 절대 안대요 ^^

 

 

 

 

 
 
 

RART 1 ~ 4 까지에용

1. 아기의 생존력

2. 아기의 동작

3. 아기의 성장

4. 아기의 건강

 

제가 자세하게 설명 해드릴게요 ^^

 

 

 

PART5 . 아기의 몸에 대해 까지 자세하게 설명 해드릴게요

 

 

 

 
 
 

★ 아기의 탄생의 첫걸음

- 아기들의 탄생하는 첫 단꼐는 엄마 의 몸속입니다

그중에 ' 수정란 ' 이라는 곳에서 아기가 생기는대요

 

산모의 자궁 내막에 수정란이 착상하면 며칠 후에 태아의 뇌가 형성되기 시작해요

4mm 남짓한 신경판이 조금씩 모여 신경관을 이루고 , 7주가 지마녀 두뇌의 핵심적인 3대요소 인

전뇌, 중뇌, 후뇌가 만들어져요

 

7 ~ 8 주가 지나면 손발과 뇌가 있는 1cm크기의 태아가 만들어집니다

 

[미혼모, 젊었을때 아기를 낳지 않을라고 아기를 지우는 여자분들이 많자나요

그런대 아기의 심장 소리를 들어보세요 듣는순간 멍해지는 기분부터 좋아지는 기분

아기는몸에서 작게 시작해서 커지지만 작을때도 1cm 2cm 여도

뇌가 있어요 작지만 사람인대 사람을 지우는게 맘이 너무아프네요 갑자기 이생각이 드네요]

 

태아는 6 ~ 7 부터 움직이기 시작하고, 전신운동을 하는 1cm 태아랍니다

태아는 엄마의 배속에서 손가락을 빨기를 합니다 그리고

태아는 배속에서부터 오른손잡이, 왼손잡이가 태어날때부터 이미 정해져서

태어나요 대단하지 않아요 ?ㅋㅋ

 

태아는 자기 몸을 만지면서 놀고, 엄마의 배속에서 자고 일어나고 숨도 쉬고 한답니다

그러면서 엄마의 배속에서 10달을 지내면서 탄생을 준비하고 엄마의 배속에서 자기 있다고

태동도 하는 이쁜 아기들이랍니다 ^^

 

 

 

 

 

수정란에서 한달 한달 한달 이렇게 엄마의 배속에서

10달동안 있으면서 태동도 하고 가진통도 하고 진통도 해서

아기가 나오는대요

 

저는 예정일보다 20일정도 성민이를 빨리 낳았답니다

멍하니있다가 양수가 터져서 병원에 가서 촉진제를 맞고

12시간 가량 진통을했는대 자궁이 5cm 밖에 열리지 않는 상태에 성민이가 급했는지

내려오고 있더라고요 진통 간격은 1분 간격이었답니다

 

그래서 우리성민이를 살리기 위해 제왕절개 수술을 정해서 수술을 했답니다

그래서 태어난 우리성민이~ > < 첨에 저도 혼전임신이라

지울까 말까 고민 했지만 우리성민이의 5주 될때 심장소리를 듣고

도저히 제 배속에서 내보내기 시러질라하더라고요 ~

그래서 이렇게 이쁜 사랑스러운 우리아들을 만나 행복하답니다 ^^

 
 
 
 
 
 

아기들은 1달 1달 커가면서 하루 사이에 행동이 달라지고

하는짓도 이뻐지는 아기들이랍니다

 

아기들이 배밀이 하기전에 누어있지만 손도 움직이고 손놀림이 장난아니랍니다

물체에 흥미가 생기고 자고 먹고 하는 아기들 ~

 

4 ~ 5개월이 되면 아기들은 초점이 많이 좋지 않아 예측으로 물건을 잡고 하는대요 ^^

아기를 놀아주다보면 부모가 더 신나서 노는경우가 많더라고요 [저같은 케이스 ㅋㅋㅋㅋ]

 

어느 순간보면 자기 발을 가지고 놀거나, 자기 손을 가지고 노는 아기를 볼수 있어요

우리아들은 손과 발을 자주 가지고 노는편이랍니다 어른들이 하시는말씀은

손과 발을 가지고 놀면 엄청 순하다고 하는대 저는 아직 잘 모르겠내요 ^^

 

아기들이 뒤집기를 하고 배밀이를 하고 기어댕기고 옆으로 데구루루 구르기도 하고

잡고 일어서기도 하고 잡고 걷기 하다보면 손을 놓고 스는경우가 있는대

 

아직 우리아들 단계는 잡고 걷기 단계랍니다 ^^

우리아들도 몇일이 될지 몇달이 될지 안잡고 스는날이 오겠죠 ~

 

 

 

 

 

 

아기들은 말을 하지못하지만 의사소통 1가지가 있답니다

우는거요

 

졸리거나, 배고프거나, 불편하거나 그러면 운답니다

하지만 아기들에게는 우는 소리가 다 다르다고 평가가 되고 있네요 ^^

 

우리아들은 분유도 먹고 이유식도 먹고 군것질도 하고 치즈도 먹고

먹보 대장이랍니다 ~ 먹는걸 엄청 좋아하지만 밥도 잘먹는 울아들이랍니다

 

먹는거 가지고는 걱정 시키지 않는 우리아들 너무 이뻐요 ^^

 

나중에 노리개, 분유 뗴야 하는대 걱정을 했지만 책을 보고 걱정 덜면서 천천히 해야겠어요 ^^


 

c*****0 2010.12.30.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