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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음미체 중 가장 친하지 않은 과목은 미술이었다. 음악은 피아노 학원을 다닌 덕분에 그럭저럭 할만했다. 체육은 워낙 타고난 몸이 체육에 적합하지 않아서 한계가 있었다. 그래도 재미가 없지는 않았다. 미술은 점수가 주관적이라서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잘 몰라서 많이 헤맸던 기억이 있다. (문득 글을 쓰다보니 떠오른다. 미술은 선생님이 주관적으로 점수를 매기는 경험때문에 안 좋아했구나.) 그런데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건지 부단히 그림을 그리고 싶어했다. 최근 일일 드로잉 클래스를 듣고 책을 두 권 구입했다. (역시 문자가 필요한 인간) 한 권은 ‘두번째 1일1그림’ 나같은 그림의 ㄱ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그림레시피책 ?? 기대된다. 하루에 하나씩 그릴 수 있도록 잘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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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캘리를배우면서더쉽게그림을그릴기회를찾다구입하게되었다전공자가아니어도쉽게따라할수있게구성되어있는듯하다 다른테마로도이랑적가님이책을많이내주셨으면좋겠다 제목에끌려1일1그림실천해보려고한다 1일1그림 원그린데이 다 구입했는데 모두 만족이다 -!!! ㅁㄴ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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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그림 책과 함께 구입한 '두 번째 1일 1그림'이다. 다른사람들의 리뷰에서 첫 번째 책과 비교해서 실망했다는 의견도 종종 있었지만 나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그냥 같이 샀다.ㅎ 구성은 첫 번째 책과 비슷하다. 그리는 과정컷이 상세하고, 물감색과 번호를 적어주어서 색 만들기도 편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간단한 그림만 있어 마지막에 조금 복잡한(?) 그림 몇 컷이 함께 있어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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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책은보지못했지만 목화솜 그림잇는줄알고 두번째로 골랐는데 없네요 ㅜ 첫번째책에 있는건지..그것땜에 샀는데ㅋ 그래도이쁜그림많아서 따라그려보렵니다 수채화캘리그라피를배우다가 그림에관심이생겨서 책도찾아보던중 이 책이 눈에들어왔어요 처음에 수채화도구를 소개해주시고 잘쓰는법도 알려주셔서 감사하네요 그담은 물감 농도조절하는법.. 채색하는법.얇은선 표현하기등 자세히 알려주시네요. 꽃만 주로그리고 사물을 안그려봣는데 여기는 사물그림도 많아서 그려보게될 생각하니 설레네요. 얼릉 그려보고싶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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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그림 책을 구매하고 두번째로 나온 책이라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어요.. 그런데... 이번책에 나와 있는 그림은 첫번째 보다는 좀 아쉬웠어요.. 하지만 김이랑 작가님 그림 참 좋아해서 소장하며 따라해 보려 합니다.
하루 한 장의 수채화 취미를 제안한 “1일 1그림”이 두 번째 이야기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쉽게 그려 볼 수 있는 다양한 그림을 책에 담았어요. 내 방의 모빌도, 식탁 위의 접시도 붓 하나면 예쁜 작품이 됩니다. 공원에서 만난 작은 꽃과 여행지에서의 소소한 추억도 수채화로 그려 간직해 보세요. 직접 그려 벽에 붙이면 더 예쁜 수채화가 책 속에 가득합니다. 수채화를 그려 본 지 오래되었어도 괜찮아요. 매일같이 그림을 그리며 작가가 직접 터득한 수채화 노하우를 설명에 친절히 담아냈거든요. 그림에서 사용한 물감의 정확한 이름도 세심히 표기해 두었습니다. 수채화용지와 붓 하나, 물감 몇 개로 ‘1일 1그림’을 시작할 수 있어요. 나의 공간과 잘 어울리는 작은 수채화, 오늘부터 한 장씩 그려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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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첫번째보다는 못하다..라는 느낌이 들어요..ㅜㅜ 첫번째 도서를 구매하신 분들이 보면 약간 실망하실 수 있을수도 내용도 좀 부족하구...좀....뭐랄까..암튼.. 첫번째 책과 중복되는 그림은 없지만 그렇다고 차별되게 다른 컷들도 없다랄까요... 하지만 전 커피그림 때문에 산거거든요' 아이스커피를 그리고 싶은데 괜찮은 책이 별로 없어서 고거 하나보구 산거예요. 암튼 작가님도 힘들게 만드셨을테니 아름답게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