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코딩이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다른 말로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다. 바로 코딩 교육을 통해 논리력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코딩이 중요한 이유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 데이터 분석 등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변하는 모든 것이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실현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중요성 때문에 해외 각국은 경쟁적으로 코딩을 정규 교육과정에 편입시켜 교육을 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정부도 소프트웨어 교육을 추진을 장려하고 2019년부터 초등학교에서 17시간, 2018년부터 중학교에서 단계적으로 34시간 이상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필수화하였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코딩 교육은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을 이용해서 쉬운 방법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원리를 배운다. 그래야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고 이해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코딩 순서부터 해결 방법까지 학교 코딩 교육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엔트리 완벽 안내서이다. 엔트리란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개발된 네어버 산하 SW 교육 전문기관인 엔트리 교육연구소가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이다. 책의구성은 “엔트리 입문편, 기본편, 스토리텔링, 프로그래밍 도전, 게임프로그래밍”으로 되어있다. 책의 내용을 따라서 순서대로 실행해 볼 수 있도록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단순한 모양의 블록 연결을 통해서 게임, 애니메이션 등을 만들 수 있다. 결국 엔트리를 이용해서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논리적 추론하기 등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후, 디지털 미래세대를 위한 코딩교육에 대한 자세한 부분들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반드시 배워야할 코딩교육을 흥미롭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
|
차이나는 클라스 "정재승 교수님" 편을 본 적이 있었다. 그 방송은 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나오는데, 제4차 산업 혁명과 이전 산업혁명과 차이점은 제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기 전에 선언했다는 것이다. 조만간 제 4차 산업혁명은 현실이 될 것이고, 지금 우리 삶의 패러다임이 크게 바뀐다는 걸 의미한다. 로봇과 인공지능이 현실이 되고, 인간의 일자리가 새로운 일자리로 대체되는 순간, 제 4차 산업 혁명은 갑자기 등장하지 않으며, 서서히 등장해 안정기를 거친다는 걸 정재승 교수는 언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4차 산업혁명이 도래함으로서 자녀의 교육에 관심많은 부모님은 내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방법을 찾게 되었으며, 그 대안으로 나타난 것이 코딩 교육이다. 여기서 코딩 교육은 스크래치를 활용한 프로그래밍이며, 이 책은 한국형 스크레치 엔트리 프로그램을 다룬다. |
|
지금의 기성세대들이 학생이었을 때는 대학교에 진학해서야 프로그램을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것도, 공대와 관련된 학과들 위주로 한정되어 있었지요.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프로그래밍 능력이 필수인 시대라고 인식을 하고 선진국에서는 이이 초등학교 단계부터 코딩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대한민국도 늦었지만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 다라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하여 시작할 예정입니다. 제 4차 산업혁명이라고 언급되어지는 인공지능, 무인자동자, 드론,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로봇기술, 클라우드 컴퓨터 등은 대부분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성장한 청년층들도 긴 미래를 고려한다면 코딩능력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딩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개발된 프로그램이며 무료로 제공하는 엔트리는 네이버
산하의 엔트리 교육연구소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엔트리는 코딩에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입력하는
방식 대신 단순한 모양의 블록 연결을 통해 인터렉티브 스토리, 게임,
애니메이션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즉, 엔트리는
텍스트가 아닌 블록을 사용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공부 보다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놀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단순하고 재미있습니다.
책은 입문편, 엔트리 기본편, 엔트리
스토리텔링, 엔트리 프로그래밍 도전, 엔트리 게임 프로그래밍의
총 다섯 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책에 사용된 예제 및 완성 파일들은 에듀웨이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어 실전 활용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엔트리 사용을 위한 용어와 화면 구성에 대한 이해는 꼭 먼저 익혀두셔야 합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오브젝트 (목록), 블록 (꾸러미, 조립소), 장면, 트리거 라는 단어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블록미리보기를 통하여 순서도와 같은 프로그램의 흐름을 블록의 정의와 실행될 내용을 그림으로 설명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한 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작업내용 과정을 대부분 프로그램 화면
위주로 설명하여서 배우는 학생 입장에서는 따라 하면서 확인하기에 좋았습니다.
아이가 처음 접한 프로그램이 MIT 미디어랩에서 만든 스크래치였습니다. 엔트리는 이 프로그램과 혼돈이 될 정도로 아주 유사하였기에 처음 사용하는데 별다른 어려움을 느낄 수 없었다고
합니다. 보기에는 간단한 프로그램이지만, 아이가 직접 제작하고
구성하는 과정에서 많은 생각과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코딩 과정에서 실수하면서 보이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새로운 기능도 발견하는 것 같아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
|
자기계발과 미래 일자리, 기존의 사무직이나 답답한 근무환경에서 벗어나고 싶다? 새로운 직업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대부분이 사용하며, 미래가치로도 손색이 없는 영역을 알아봐야 합니다. 모든 이들이 수시로 사용하며, 이를 제대로 잘 다룰 수 있다면, 자신만의 강점이 될 것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엔트리, 컴퓨터를 활용한 코딩교육입니다. 아직까지는 아는 사람들만 알며, 접근하는 분야입니다. 우리가 그리는 모든 것, 생각하는 것들을 현실로 바꿔주는 도구, 역할을 하는 것이 컴퓨터입니다. 이를 활용한 나만의 아이디어나 생각을 표현한다? 대중들에게 인정까지 받는다면, 미래의 새로운 부가가치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코딩교육에 대해서 들어봤을 겁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고,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쉽게 도전하기 힘든 영역으로 규정합니다. 하지만 이는 편견입니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자신의 미래와 새로운 것에 대한 흥미와 열정만 있다면, 기초부터 심화과정에 이르기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단기간의 모든 것을 마스터하겠다는 과욕입니다. 꾸준한 연습과 이해, 실생활에서 도움되는, 활용되는 영역을 연결시키면서 자신의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하나의 주제나 사물을 통해서 연관 키워드와 연결하며, 이미지화, 도식화 하는 것,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고, 빠른 이해를 도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통해서 배우기 때문에 까다롭거나 번거롭게 보이겠지만, 원래 기계라는 것은 배움의 나이가 없으며,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이 더 중요합니다. 의미없는 편견이나 고민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코딩교육을 배우면서 시대에 맞는 새로운 물결에 편승하시기 바랍니다. 책에서는 아주 기초적인 코딩교육과 방법, 실질적인 활용방안과 사람들이 왜 주목하고, 접근하는 지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엔트리를 활용한 블록 구성과 프로그래밍 전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일정한 절차와 규칙으로 배우지만, 변형적인 형태나 색다른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실제로 그려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것에 대한 집착이나 퇴색이 아닌, 여러 분야의 만남과 활용이라는 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하나의 교육적 플랫폼 역할도 수행하지만,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나 하나의 물체나 현상에 대해서 깊이있는 해석과 색다른 도출도 가능하며, 이를 통한 분석과 유형탐구, 변형된 형태라도 당황하지 않고, 그리는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호나 모양, 함수 등의 문자나 수치 등의 표현은 헷갈릴 수 있겠지만, 배열이나 위치 등은 한 번 익혀두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코딩이나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알고있는 분들은 책을 통해서 혼자 독학이 가능하며, 이를 통한 다양한 관점해석과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에는 너무 많은 양과 범위에 주눅들지 말고, 차근차근 배워간다는 인내가 요구되는 책입니다. 친절한 설명과 구체적인 예시가 상세하게 적혀 있어서, 독학용으로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가장 명심해야 할 점은 컴퓨터 관련 교육은 반복학습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알고 넘어갔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까먹게 됩니다. 이런 것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만 있다면 이 책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전히 미지의 영역에 가깝지만, 더욱 각광받을 분야인 만큼,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