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두꺼워서 읽는 데 몇 달은 걸릴 것 같다.금융을 대표하는 인물의 삶을 읽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인 것 같다.금융 자체를 배우기 보다는 금융을 대표하는 인물에 대해 배우는 것이 금융적인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내가 감정을 이입하면서 나의 생각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뉴욕의 투자회사 JP모건의 이야기다.
클린턴대통령때 북핵합의 완성직전이었는데 JP모건에서 회사의 이익에 반한다고하여
틀어버렸다고한다.
회사 하나의 힘이 얼마나 크기에 몇개국이 합의한 내용을 뒤엎을까 그게 궁금해서 사게되었다.♡♡
내용은 좋다 오자가 많다.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려면 타고난 재능에 더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집안일이야 다있는 일이고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