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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새로 나올 때마다 구입하는 책. 세계 각 나라별로 주제가 나뉘어 있어 읽다 보면 그 나라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다. 공포괴담 시리즈 때는 없었던 요괴 그리기도 있어서 더 재미있는 느낌이다. 이번 미국편에서는 얼마전 화젯거리가 되었던 광대 이야기도 나와 있는데 오싹하면서도 광대 공포증에 대한 내용도 알 수 있어 좋았다. 미국의 핼러윈 파티라든가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재난에 대한 훈련 등의 소재도 있고 헐리우드 영화에 대한 오싹한 괴담들도 재미있었다.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괴담이라는 이유로 꺼려지는 분야였는데 그런 선입견을 확 깨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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