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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첫장을 이렇게 시작한다. "정치적인 행동은 섹스와 비슷하다. 누구나 하는 일이지만, 드러내놓고 얘기하기는 꺼린다는 점에서 그렇다." 사내정치라는게 참 하기 싫어도 결국에는 하게되는 일이다. 때로는 능력보다 더 인정받는게 사내정치다. 더럽고 치사해서 나는 그런 거 하지 않아! 라고 앞에선 말해도 집에가선 잠 못자고 끙끙거리게 하는게 사내정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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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마음이 힘들었을 적이 있었다 그만둬야하나 그런 생각들로 머릿속이 가득찼을때 이 책을 만났다 나의 정확한 현실파악에 도움을 줬을뿐만 아니라 그에 맞는 적절한 조언과 이해가 쉬운 예시도 보여주었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여전히 왜 나에게만 외롭고 괴로운 일이 일어났을까 하고 세상을 원망하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훌훌털고 마음을 다 잡고 일하고 있다 물론 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지만 예전처럼 힘들어하지는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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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사회생활로 피폐해졌을 때 그 때는 북클럽을 통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제목부터 이미 나의 마음에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책장을 넘기면서 내용을 이해하는 순간 왜 내가 자처해서 힘든상황을 만들었었고 또 포기할것은 포기하고 해야할것, 만들어나가야할것등 필요한 조언들을 케이스에 따라 만들어주어서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 실물책을 구할수없어서 이북으로 두고 두고 읽기 위해서 구매까지 했다 나처럼 사내정치에 휘둘리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