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모세오경과 역사서를 담고 있다 특징인 절 구분 표시를 없어서 모세오경 중 창세기와 출애굽기 전반부와 민수기, 역사서인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하의 경우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함을 준다 그간 절 표시가 늘상 보아와 익숙하기는 했지만 없이 읽어보니 더 쉽게 다가가는 느낌과 몰입도가 증대됨이 있었다 반면에 출애굽기 하반부 율법 수여 부분 이후부터 레위기 신명기 등에서는 내용 자체가 법에 대한 부분이라 기존의 절 표시가 있는게 좀 읽는데 용이한 감이 있기는 했다 전반적으로 좀 더 쉽게 다가가게 하는 잇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