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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04권을 읽었습니다. 첫 모험에서 발견한 유적에 대한 보상으로 엄청난 재산을 가지게 된 벨은 왕국의 의향으로 새로운 토지를 개척하게 됩니다. 바로 자신의 친가인 바우마이스터령이 있는 곳인데요, 개척하기 힘든 땅이지만 엄청난 재산과 마법실력, 든든한 후원자가 있는 벨이라면 가능할 거라 보고 왕국에서 명한 것입니다. 그렇게 오랜만에 친가로 돌아온 벨이지만 원래 있던 영주인 친가의 형이 자신의 이권을 지키기 위해 벨과 다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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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자가 등장했습니다. 그것도 억지로 밀어 넣은 여자이네요. 여성진 모두 긴장하고 있습니다. 본처격인 엘리제는 좀 나은편이지만 다른 사람은 긴장이 많이 되는 편인가 보군요. 특히 신체적인 면에서요. 그런데 그 후보가 아름다움을 강조한 후보라기 보다는 호위쪽.. 그런 쪽을 강조한 면이 더 강합니다. 그래야 주인공에게 다가가기 쉽기 때문이죠. 뭐.. 주인공은 결국 받아들일 생각인 모양입니다. 그리고이번권에서는 본가에 갔는데 암투가 절로 나오는군요. 장남은 귀족의 룰을 무시하는게 일상입니다. 아버지는 귀족의 룰을 무시하기 힘들다는 것을 잘 아는 듯한데.. 장남은 아직 그런 것을 잘 모르는 것을 보면 참 한심하다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후계자에 불과한 형이 남작에 오른 동생을 무시할 수 있다는 자체가 대단한 발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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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남시리즈인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4권입니다! 3권에서 조각상에 된통당한 우리의 주인공! 그 이후로 더 피나는 노력을 하게 되는데! 그것도 부족해서 새로운 사건이?! 정말 예상을 할 수없는 전개를 달리고 있는 책입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의 대활약 이야! 우리의 주인공을 어렸을때부터 봤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이 있기 위해서 노력한게 새록새록 더오르네요!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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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마다 사정은 있다지만 자기개발을 하지 않은 채로 질투만 하면 안된다. 용사게임물 같은 느낌도 들었다. 벤델린은 환생한후 능력을 키워서 왕국으로 부터 지위를 얻어서 자신이 있던 집안보다 더 위의 신분을 가지게 됐다. 의뢰를 받고 아버지의 영지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충격적인 과거의 사건을 듣게되고 집을 나온 형들에게 진실을 묻게 된다. 이글의 시대배경은 많이 옛날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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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을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의 상황의 변화와 그에 따른 말썽의 씨앗을 보여주는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4권입니다. 이번 권은 지난 권에서의 커다란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독자의 입장에서는 한 템포 쉬어 가는 느낌의 권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일반적인 일상편이 아니라 다음 이야기를 위한 복선과 문제의 발단이 등장하는 권이어서 등장인물들은 무척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권은 주인공의 가장 큰 트라우마이자 걸림돌인 본가의 문제에 대한 부분이 드러나면서 앞으로 일어날 사건이 만만치 않은 후폭풍을 가져 올 것이라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주인공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상태에 어마어마한 자금력과 힘을 가진 인물로 귀족사회에 안착하면서 주인공의 꿈과 점점 멀어지는 의도치 않은 상황을 많이 만나게 될 텐데 어떤 형식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자신이 원하는 생활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작중에 등장하는 마법들이 재미있는 것이 무척 많아서 앞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어떤 새로운 문물과 마법들이 등장하게 될지 기대를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이번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4권이었고 다음 이야기가 한층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