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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 파티시엘 1권 꿈빛 파티시엘 1권을 읽어봤어요. 아마노 이치고는 맛있는 케이크를 좋아하는 소녀로 제과학교 성 마리 학원에 입학하게 돼요. 성 마리 학원에서 유명한 스위트 왕자들과 같은 조가 돼서 여러 수업을 들어요. 스위트 왕자들은 잘 하는 분야도 다르며 성격도 다 달라요. 초콜릿 공예 천재인 카시노마코토, 설탕공예를 잘하며 장미를 좋아하는 하나부사사츠키, 일본풍 스타일이 특징인 안도센노스케! 첫 수업 때 케이크를 망친 아마노 이치고에게 카시노마코토는 악평을 하기도 해요. 힘들어 하는 아마노 이치고를 도와주려고 귀여운 스위트 요정 바닐라가 등장해요. 바닐라의 도움으로 인해 아마노 이치고는 점점 발전하게 되고 스위트 왕자들과도 친해지게 돼요. 아무것도 못하는 아마노 이치고가 나아지는 모습을 보며 뿌듯한 마음이 들었어요. 카시노마코토의 스위트요정인 쇼콜라, 하나부사사츠키의 스위트요정인 카페, 안도센노스케의 스위트요정인 캐러멜도 정말 귀여웠어요. 아마노 이치고의 룸메이트 카토루미도 귀엽고 착한 친구라고 생각했어요. 다양하고 달콤해보이는 맛있는 케이크가 나와서 좋았어요! 앞으로 아마노 이치고가 어떻게 발전하게 되는지 궁금해서 다음 권수도 빨리 읽어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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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고는 케이크를 좋아하고, 잘 만들지는 못해도 파티시에가 되는게 꿈인 14살 소녀. 케이크 페스티벌에서 우연히 성 마리 학원의 앙리 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이치고에게 재능이 있다며 학원에 오지 않겠냐는 제의를 한다. 이치고는 곧바로 성마리 학원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가자마자 스위트 왕자라고 불리는 안도, 사츠키, 하나부사와 함께 A클래스에서 수업을 듣게 되지만 실수만 연발한다. 좌절한 이치고 앞에 보게 되면 꿈의 이루어 준다는 전설의 스위트 요정 바닐라가 나타난다.
어떻게 성 마리 학원에 들어오긴 했지만 케이크를 만들지 못해서 좌충우돌 ,실수연발의 이치고. 카시노의 구박을 들어도 다른 친구들이 못마땅 해 해도 포기하지 않고, 스위트 요정 바닐라의 도움으로 열심히 케이크를 만들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무뚝뚝한 카시노도 나중엔 분명 상큼, 발랄 이치고의 진가를 알아보게 되고 알콩달콩 이야기 전개 되지 않을까하는 추측~. 케이크를 만드는 이 조그마한 꼬마가 왜 이리 귀여워 보일까?? 파티시엘이 되는 그 길이 순탄치 않겠지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빛날 수 있기를~~사실 난 요런 자그마한 요정들이 나오는 만화들은 좀 유치한 편이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다. 과자나 케이크를 굽는 파티시엘에 과한 이야기 이다 보니 케이크를 만드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데, 아기 자기 하고 예뻐서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보다보면 케이크들이 마구 먹고 싶어진다. 그리고 이번 1화에서는 이치고가 밀 크레페와 롤 케이크를 만드는 장면들이 나왔는데 , 마지막 페이지에는 친절히 이 케이크들을 어떻게 만드는 지 레시피가 자세히 소개되어 있었다. 재료부터 방법까지 그림으로 그려져 있기 때문에 보기도 쉽고 베이킹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따라해 봐도 좋을 듯하다. <꿈빛 파티시엘> 만화 뿐만 아니라 작가가 그린 단편 <뷰티플 드리머>도 함께 실려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나오는 예지몽을 꾸는 여자아이의 이야기로 가볍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만화였다. 그리고 부록으로 작가의 런던,파리 여행기도 함께 수록~어쩌다 보니 참 부록이 많은 만화였네..ㅎㅎ일본에서는 <꿈빛 파티시엘>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데다가 인기를 끌어 2기까지 방송되었다고 한다.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투니버스에서도 방송되고 있는 걸 봤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나름 인기가 좋은 것 같다. 애니메이션을 이미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만화책으로도 이치고와 친구들을 한번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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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꿈빛 파티시엘
내용:
감상: 사실 처음엔 최근 본 이런 요정만화+애니가 있었던 지라 신선함도 못느꼈고 그래서 딱히 끌리지 않았던 책이었지만 보고나니 다음권이 궁금해지던 책이었다. 내가 베이킹을 좋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간중간에 만드는법들이 조금씩 나오고 또 책 끝에 레시피와 만드는법이 있어서 베이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봐도 좋을듯 하다.. 하지만 아쉬운건 굳이 요정을 넣지않아도 이야기가 진행될듯한데 요정을 넣어서 최근나온 몇몇 요정만화와 비슷하단 느낌을 버릴수가 없다는것 이었다.. 하지만 처음생각과는 달리 편수가 늘어갈수록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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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얼굴의 반을 차지 하는 눈(나머지 반은 앞머리다)과 특유의 순정만화스러운 성격, 복장, 주변 사람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좀 더 연령대를 낮춘 순정만화가 되겠다.
유치원 봉사활동으로 만들 케이크 도안이다. 무척이나 예쁘고 또 디테일하고 맛있어 보였다. 실제로 보면 너무 예뻐서 먹을 수는 있으려나.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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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이치고는 케이크를 좋아하는 14세 소녀. 제과학교 성 마리 학원에서 스위트 요정 바닐라와 만나게 되는데! 신감각 스위트 스토리
사실 요정이란 소재도 그렇도 내용도 그렇고 흔하다고 생각하고 그림체도 타네무라 아리나와 너무 흡사하여(작가분이 타네무라 아리나 어시분 이셨을지도..^^) 기피했었는데 일단 읽어보니 그럭저럭 재미있다. 살짝 홍차왕자가 생각나는데다가 여기저기에서 만이 봐왔던 소재들이라 신선함은 조금 떨어졌지만 이런깜직발랄한 느낌의 (눈이 대따시 큰..그런...^^;) 순정만화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보다보니 귀엽고 케이크들이 아기자기하게 느껴져서 계속 보게되는 작품이다. 현재 3권까지 나왔는데 4권은 언제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는 정도는 아니고, 어느날 4권이 눈에 띄이면 어, 나왔구나. 하고 보게되는 정도일듯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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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주인공 미각을 선보이며 성 마리 학원강사 앙리에게 성마리 학원으로 전학오지 않겠냐는 제안을 듣고 성 마리 학원으로 전학을 가게된다
그럴수록 실수만 더 하게된다
재미를 주는것같다
이야기도 볼거리인것같다
만화인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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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파티시엘이 되고 말거야!!
<홍차왕자>라는 만화를 아는지? 보름달이 뜬 밤, 홍차에 달이 비추면서 튀어나온 홍자왕자. 홍차는 몰랐는데 이 만화를 보면서 아삼이라던가, 얼 그레이, 다즐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물론 말할것도 없이 다들 미남이라서.. ㅎㅎㅎ 그래서 가끔 홍차를 마시기도 하는데, 역시 홍차는 향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케이크를 좋아하는 아마노 이치고. 다른건 모르고 미각은 타고나서 케이크 맛을 보면 잊어버리질 않는데, 우연히 참가한 케이크 페스티벌에서 만난 사람에게서 예전에 먹었던 과자의 맛을 떠올리고, 그 사람은 굉장한 미각을 가졌다며 자기가 있는 학교로 오라고 하는데. 알고보니 파티시에를 육성하는 성 마리 학원의 앙리 선생님. "우리 학교로 와라!"라는 말을 남기고 선생님은 유학을 가고, 이제 막 학교에 들어선 이치고에겐 막막함뿐이다.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겠다는 일념하나로 왔건만 할줄 아는건 아무것도 없고, 다른 사람들의 걸림돌이 될 마당에 바닐라라는 요정을 만나게 되는데.. 좌절하지 않고,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결과 이치고는 즐거운 마음으로 케이크를 만들 수 있게 되는데..
최근에 봤던 <행복카페3번가> 그리고 우리나라에서까지 영화화된 <서양골동양과자점>. 이책들을 보면서 얼마나 케이크가 먹고 싶었는지 모른다. 우리나라에는 조각케이크를 파는 곳이 그다지 없어서(아님 내가 모르고 있거나) 파리XXX같은 곳에 있는걸 먹어보는 정도다. 조각케이크를 파는 곳은 서울에만 있는듯. 지방에도 있으면 좋으련만. 각각의 과일들이 올라가 있고, 색색의 크림들이 덮여있으며, 그 종류만도 너무나 다양한 케이크들. 아~ 지금도 먹어보고싶다. 책에도 그런 케이크들이 한가득 나와서 보는 내내 침을 흘리며 봤던.. ㅡㅡ;;;; 그림체가 많이 익숙해서 아는 작가인줄 알았는데, 그저 그림체만 그랬던가보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와 있던데, 책도 봤으니 애니메이션도 한번 봐야겠다. 시종일관 눈이 즐거운 책이다. 요정이 한명만 나오는줄 알았더니 (이건 금색의 코르다를 보면 한명밖에 안나오니 그것의 영향인듯) 그것도 아니다. 그리고 웬지 갓슈벨도 생각나는 것이.. 장르는 다르지만, 서로 싸워서 최고의 파티시엘이 된다잖아.(갓슈벨은 서로 싸워서 왕이 되는거다) 아~ 나도 같이 케이크를 만들어야만 할 것 같다. 뒤에 만드는 법도 나와 있고, 집에 오븐도 있으니 언제 한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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