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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 파티시엘 2권 꿈빛 파티시엘 1권에 이어지는 2권을 읽어봤어요. 유치원 아이들을 위해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 주게된 성 마리 학원의 학생들! 아마노 이치고와 스위트 왕자가 속한 조는 케이크 디자인을 도둑맞아 위기에 처했었어요.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 주겠다고 링고와 약속한 아마노 이치고는 다시 케이크 디자인을 만들어 링고의 마음에 쏙 드는 케이크를 선물해줬어요. 아마노 이치고의 따뜻한 마음과 케이크 만드는 실력에 스위트 왕자들은 놀라워 해요. 친구 도안을 뺐어간 친구들이 너무했다고 생각했고, 아마노 이치고를 믿고 따라와 준 스위트 왕자들도 착하다고 생각했어요.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이치고도 대견했어요. 학교에서는 교내 케이크 콘테스트인 성 마리 그랑프리를 개최해요. 우승하면 프랑스에 유학을 가서 앙리 선생님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이치고와 스위트왕자들은 팀을 꾸려 그랑프리에 참가할 준비를 해요.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만든 맛있는 케익크들도 맛보고 카시노를 좋아 따라다니는 코시로미야도 만나서 푸딩 대결도 펼쳐요. 카시노를 병적으로 좋아하는 코시로미야는 무서우면서도 귀여웠고 그런 코시로미야를 싫어하는 카시노 모습도 이해 됐어요. 그랑프리에 참가하기 전 간단한 테스트를 하는 것도 재밌어 보였어요. 문제를 같이 풀면서 보느라고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다음 권수도 빨리 볼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