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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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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준비해야 될 것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 수명이 길어진 것에 비해서 필요한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서 100세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는 고민거리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준비된 사람이 100세 시대를 잘 살 수 있는 것만은 확실해 보인다.   100세 영어는 100세 인생에 영어 포기는 없다는 저자의 생각을 담아 쓴 책이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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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준비해야 될 것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 수명이 길어진 것에 비해서 필요한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서 100세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는 고민거리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준비된 사람이 100세 시대를 잘 살 수 있는 것만은 확실해 보인다.

 

100세 영어는 100세 인생에 영어 포기는 없다는 저자의 생각을 담아 쓴 책이다. 100세 영어여서 포기할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영어는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 필수적인 부분이다. 그래서 포기했다가도 다시 시작하고, 영어가 자유로울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다. 100세 영어 저자의 이야기들을 읽어보면 영어를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잘 풀어서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100세 영어는 미국 사람을 만나면 겁내지 않고 그냥 마구 말을 던질 수 있는 영어로 훈련시켜 드린다고 약속하고 있다. 저자의 이런 생각을 책에 그대로 담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를 어떻게 막 던질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된다.

 

왜 지금 영어를 배워야 하는가에 대해서 들어보면 모두가 공감할만한 이야기들이다. 해외여행 가서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주문하기, 자녀나 손주들에게 나름 유창하게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기, 새로운 도전으로 새 꿈을 만들고 치매도 예방하기가 바로 그것인데, 100세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면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쉽게 느껴지면서 외국인을 만나면 막 던질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게 된다. 외국인을 만났을 때 어떻게 영어를 막 던지느냐 하면 큰 소리로 첫 단어를 물맷돌처럼 던지고, 어순대로 말을 하라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쉬운 것부터 반복하게 되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 마지막 부분에는 100세 영어 실전훈련이 나와 있어서 영어 초보자들에게는 잘 맞는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f*****a 2017.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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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100세 영어 [클라우드나인]
"[서평]100세 영어 [클라우드나인]" 내용보기
중학교때부터 영어를 접하기 시작해서 대학을 마치고 직장을 20여년이나 다닌 지금까지 매년 영어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은 적이 없는 것 같다. 정말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영어를 써야 할 순간은 죽을 때까지 계속된다!]라는 글처럼 죽을 때까지 고민만하게 될지 모르겠다. 그래서 포기라는 것도 생각해 봤는데, 이거 참! 생각으로는 이미 포기를 한 것 같은데,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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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영어를 접하기 시작해서 대학을 마치고 직장을 20여년이나 다닌 지금까지 매년 영어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은 적이 없는 것 같다. 정말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영어를 써야 할 순간은 죽을 때까지 계속된다!]라는 글처럼 죽을 때까지 고민만하게 될지 모르겠다. 그래서 포기라는 것도 생각해 봤는데, 이거 참! 생각으로는 이미 포기를 한 것 같은데,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도 자리를 잡고 있다. 나이들어 은퇴한 후 해외여행이라도 갈 일이 생길때를 대비해서 아주 기본적인 것 정도는 해야되는데 라는 생각때문이다.


다시 도전해 본다.

마음을 다잡고 '100세 인생에 영어 포기는 없다'라고 큰 소리로 한번 내질러본다.

단어 70개와 문장 30개로 시작하라!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100세 인생에서 영어를 즐기기 위해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을 들여다 봅니다.


일단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주네요.

'영어는 즐겨야 한다고 그래야 끝까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죠.

그리고 영어는 보다 가치있고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하나의 도구일뿐이라고 합니다.

영어를 즐기고 다른 나라 사람들과의 대화를 겁내지 않을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움을 주겠다고 하네요.


먼저 큰 소리로 말하라고 하네요. 일단 질러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어떻게든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용기가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연습도 좀 필요하겠고요.

그렇다고 무턱대고 질러댈 수는 없으니 기본적인 것은 알아야겠지요. 일단 어순을 알아보자고 하네요.

그들의 언어에 대한 사고방식을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약간의 이해가 된다면 다음은 발음에 좀 신경을 써 보자고 합니다.

그들의 호흡방식이라든지 리듬을 타는 법이나 단어의 강약 등에 대해 알아보는거죠.

이 과정을 지나고 나면 연습과정에 들어가는데, 단어 70개와 문장 30개로 훈련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꾸준한 반복 연습만이 100세 영어를 완성하는 지름길이네요.

여기까지 도달한다면 외국인과의 만남을 두려워하지 않을거고 해외여행에서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주문할 수 있다고 하네요.

열심히 해서 꼭 해보려고 합니다.


English, Never Giv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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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영어_영어에 용기를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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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놓을 수 없는 끈 같다. 12년동안 영어교육을 받았으면서도 막상 해외여행가서, 실제 생활에서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나의 무지함과 게으름을 알고 또다시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맘을 잡는다. 영어에 대한 정식 교육이 끝난 이후로 이 과정이 계속되고 있다.  영어 공부를 필요로 한다.- 영어공부를 약간 하다가 안한다 - 다시 영어공부를 필요로 한다.이 패턴이 계속 반복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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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놓을 수 없는 끈 같다. 

12년동안 영어교육을 받았으면서도 막상 해외여행가서, 실제 생활에서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나의 무지함과 게으름을 알고 또다시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맘을 잡는다. 

영어에 대한 정식 교육이 끝난 이후로 이 과정이 계속되고 있다.  

영어 공부를 필요로 한다.- 영어공부를 약간 하다가 안한다 - 다시 영어공부를 필요로 한다.

이 패턴이 계속 반복된다. 이 과정을 반복할 때마다 영어공부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된다.


<100세 영어> 이 책에서 말해주듯 우리의 영어에 대한 니즈는 100세까지 계속될 것 같다. 

해외여행이 많아지면서 외국에 가서 영어를 쓸일이 많아지고 여기서 영어를 못하면 왜인지 모를 자책감이 들기 때문이다. 이로, 노년의 어르신들도 영어공부에 도전하게 된다. 


<100세 영어> 책에서 강조하는 바는 세가지다. 

해외여행가서 주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영어동화책을 자녀/ 손주에게 읽어줄 수 있다. 

새로운 도전으로 치매를 예방한다. 

이 세가지를 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재밌어지고, 풍요로워 질 것이라 말한다. 

영어를 학문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서 쓰고, 지속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 목표로 제시함에 따라목표가 더욱 현실적이고 이루기 쉽도록 안내한다. 


<100세 영어> 이 책은 영어를 가르쳐주기 이전에 영어를 배우고 배움에 있어 포기하지 말라고 독려를 해주는 책이다. 

나이 40대 부터는 하는 일에 영어가 필요가 없다면, 영어를 거의 배우지 않는데, 

이런 분들에게 영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배우기를 독려한다. 어르신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책이다. 


영어하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므로 작가가 강조하는 몇 가지를 소개하면, 

발음보다는 동사 명사를 활용하여 '말'을 하는 것을 강조하고 

못하는것이 당연하므로 부끄러워 하지 말고 누구에게라도 말을 걸어보는 것을 강조하고 

느리더라도 지속적으로 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고, 영어 실력이 빠르게 늘 수 있음을 강조한다. 


영어는 의사소통이므로, "발음이 좋지 않아", "빨리 말을 못해" 이런 것 보다는 상대방과 마음을 나누면 되는 것이므로이 중요성을 가장 크게 여기고 자신의 영어에 자신감을 갖아야 함을 강조한다. 


영어공부를 매번 미뤄왔었는데, 이 책을 읽고 영어공부를 다시 해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다시금 계획을 짜서 시도해 보고싶다. 



YES마니아 : 로얄 p****i 2017.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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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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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늦은 것이 없다. 100세 인생에서 20대에도, 80대에도 영어를 시작할 수 있는 나이라고 한다. 이 책은 3가지 목적을 달성하는 수준에 맞춘 책이다. 목적은 다음과 같다.첫째, 외국에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를 마음껏 주문하기.둘째, 자녀들에게 영어동화책 읽어주기.셋째, 새로운 도전으로 새로운 꿈도 꾸고 치매도 예방하기. 이 책에서는 어떻게든 몸짓으로라도 서로 통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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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늦은 것이 없다. 100세 인생에서 20대에도, 80대에도 영어를 시작할 수 있는 나이라고 한다.
이 책은 3가지 목적을 달성하는 수준에 맞춘 책이다.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외국에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를 마음껏 주문하기.
둘째, 자녀들에게 영어동화책 읽어주기.
셋째, 새로운 도전으로 새로운 꿈도 꾸고 치매도 예방하기.

이 책에서는 어떻게든 몸짓으로라도 서로 통하기만 하면 된다고 한다. 그리고 다윗이 골리앗에게 물맷돌을 던져 이긴 것 처럼, 상대의 눈을 똑바로 보며 큰 소리로 첫 단어를 말하라고 한다. 발음 때문에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첫 단어를 뱉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한국 사람은 동사를 위주로 생각하고 미국 사람은 명사를 위주로 생각한다고 한다. 또한, 영어는 '어순'을 잘 알아야 하는데 주어와 동사, 목적어 등이 있어야 할 자리를 지켜야 한다. 어순을 달리는 기차에 비유하며 간단한 예문으로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어차피 발음이 안좋아도 서로 통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이왕이면 발음이 좋은 것이 좋기에, 올바른 자세와 표정, 복식 호흡법, 무성음과 유성음 비교, 강세 등에 대해 가볍게 알 수 있다.

일단 소리내어 읽으면 더 기억에 오래남기에 영어동화책을 낭독하는 것은 효과적인 공부법이라고 한다. 책 안에는 미녀와 야수의 영어 동화가 들어가있기에 소리내어 읽어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영어공부는 반복하는 것,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훈련할 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단어70개와 문장30개를 제시해준다. 일주일에 한번 몰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5분씩 꼭 하기를 강조하고 있다.





p*****6 201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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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가장 기본과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책.
"영어의 가장 기본과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영어의 가장 기본과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책.100세시대...영어에 포기란 없다.그래서 아마 이 책의 제목이 100세 영어가 아닐까 한다.다른 영어책들과 달리 이 책은 패턴이나 구문 등은 거의 안나오고 왜 영어를 배워야 하는지, 배워서 뭐에 써야하는지, 그리고 영어를 잘하려면 뭐부터 해야하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하지만...너무나 잘 알고 있는...영어는 언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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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가장 기본과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책.


100세시대...

영어에 포기란 없다.

그래서 아마 이 책의 제목이 100세 영어가 아닐까 한다.


다른 영어책들과 달리 이 책은 패턴이나 구문 등은 거의 안나오고 왜 영어를 배워야 하는지, 배워서 뭐에 써야하는지, 그리고 영어를 잘하려면 뭐부터 해야하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하지만...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영어는 언어이고 언어를 배우는 것의 가장 기본은 역시 듣기와 말하기로 우리 아이들이 우리말을 배울때 처럼 그렇게 익히고 복습해서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런데...

이런 영어...

왜 해야하는거야?

그거에 대해 저자는 100세까지 사는데... 여기서 이렇게 눌러앉을건지...

아니면 자신있게 나가서 주문도 하고 물건도 사면서 즐길건지를 물어본다.

결국...

영어는 지금 내가 내 인생을 즐기기 위한 필수불가결인거란 말이지...


그래서 공부하란다.

뭐를??? 영어를...

그리고 어떻게??? 이렇게!!!

라면서 나온 책이 이 100세 영어다.


저자가 강조하는 영어공부의 가장 큰 특징은...

일단 듣자!

듣고 듣고 자꾸 들어야 말이 들리고 그 들은걸 자꾸 따라해야 말이 나오며 익혀진다고.

이게 그거지 아이들에게 말을 가르칠때 "엄마, 엄마~ 엄마 해봐~ 엄마"

그래서 아이가 "어마~"라고 하면 "어머~ 우리 누구누구 정말 잘하네."하고 칭찬하는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란거다.

그리고...

일단 영어를 쓰는 사람들과 우리의 기본 구강구조가 다르니까 최대한 비슷하게 발음하도록 노력하지 콩글리쉬는 쓰지 말라고...!!!

여기서 콩글리쉬는 발음은 최대한 비슷하게 하란 말이지 문법에 맞춰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라는 말은 아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에게 영어를 어떻게 하면 즐겁게, 재미있게, 그리고 끝까지 가도록 가르칠까가 가장 큰 고민인 나!

이런 나에게 100세 영어는 영어 교육의 해법(?)을 제시하는 듯 하다.

한번 해보자!!!

100세 영어!!!

l****8 2017.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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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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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참 임팩트 있게 다가왔고, 히어로들의 캐릭터들이 표지를 장식하니 뭔가 일반적인 영어책하고는 다르게 느껴졌다.과거에는 전혀 생각도 못했던 세상이 조금씩 도래를 하면서 수명도 최고가 80세 이상이었는데 이제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게 되다니아직은 실감이 잘 안 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간접적으로 체감을 하게 되었고, 서서히 실감을 하고 있다.뭐든지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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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참 임팩트 있게 다가왔고, 히어로들의 캐릭터들이 표지를 장식하니 뭔가 일반적인 영어책하고는 다르게 느껴졌다.

과거에는 전혀 생각도 못했던 세상이 조금씩 도래를 하면서 수명도 최고가 80세 이상이었는데 이제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게 되다니

아직은 실감이 잘 안 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간접적으로 체감을 하게 되었고, 서서히 실감을 하고 있다.

뭐든지 빠르게 발전하고, 바뀌어가고 있는 것처럼 의학도, 약도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서 아마 100세도 넘기지 않을까 싶다.

수명이 길어진 만큼, 앞으로 살 날들이 셀 수 없이 많은데 그저 두루뭉술하게, 어이없게 보내고 싶지 않게 만들어주며,

보면서 현재에만 신경 쓰고, 과거를 돌이켜보고, 미래는 약간 두려워하는 마음만 가지고 살았는데 이제는 그래서는 안되겠다는 다짐을 주었다.


기존의 영어책들은 많이 봐왔는데, 이 책은 기존의 영어책하고는 구성도, 내용도 색달라서 좋게 다가왔다.

나이 불문 누구나 봐도 좋을 정도로 글씨는 약간 큼직하게 쓰여있으며, 동화책에 등장할 법한 그림들도 등장하기도 해서

재미를 주기도 하고, 중요한 글자나, 영어에는 굵은 표시나 색깔을 집어넣어 더 집중을 하게 만들고, 눈을 사로잡으니 인식이 더 잘 되게 도와준다.

그리고 내용이 전혀 어렵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으며, 나이가 어리든, 많든 상관없이 친절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내용이나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쉽고, 편하면서, 약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보니 읽으면서 저절로 이해가 된다.


왜 우리가 영어를 배워야 하는지, 영어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핵심만 짧고, 간단하게 말해준다.

이유가 어찌 보면 단순하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그 누구도 이러한 생각이 나, 행동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저자가 알려주는 이유는 계획도, 목표도 없는, 왜 해야 하는지 모르는 이들에게 동기를 주며, 스스로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준다.


이 책은 분명 영어책은 맞다. 다만, 영어를 가지고 인생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사고하고, 돌이켜 볼 시간을 가지게 해준다.

또한, 단순히 영어를 잘해야지, 영어를 잘해야되, 영어를 해야만 해라는 강박, 억압, 고통에서 약간 풀어지게 만들어주며, 이렇게 바라보지 않게 만들어준다.

영어와 한국어는 완전히 다르다. 그래서 다들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문법, 어순이 다르다는 건 모두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거기에 좀 더 가까이 접근을 해서 영어 자체뿐만 아니라, 영어가 모국어인

원어민들의 사고나 바라보는 시점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데,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똑같은 사진이나 장면을 한국인과 외국인에게 보여주고 나서 다시 치우고 무엇이 보였느냐고 묻는다면 확연한 답변의 차이를 불러온다.

한국인은 주변의 잡다한 것들을 다 기억하고 말하는 한 편, 외국인은 그저 하나에만 꽂혀서 오로지 그것만 얘기를 한다.

이게 바로 언어만 다른 것을 사용하는 걸 넘어, 서로 가치관이나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과 사고를 말해준다.

이 부분을 보면서 놀라움과 왜 그토록 영어가 쉽지 않았고, 이해를 하지 못했던 이유를 비로소 알게 되었다.


처음 들어보고, 저자의 특기이자, 무기인 비밀무기를 책에 수록하여 알려주고, 가르쳐준다.

그리고 우리가 그토록 목매고, 답답해했던 발음에 대해서도 담겨있다.

발음을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고, 어떻게 발음을 해야 하는지도 하나의 챕터로 구성하여 꼼꼼하게 설명식으로 가르쳐준다.

또한, 미션을 내주는데, 미션이 어렵지는 않다. 약간의 귀찮음을 벗어던지고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한다.


영어에 대한 근본적이면서, 기초적인 뿌리와 개념들을 알려주고, 설명해주면서 인식을 다시 새롭게 하게 만들어주며

친근하면서, 편안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어 불편함이 전혀 없었고, 계속 읽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저자가 발견하고, 찾아낸 발음하는 방법이나, 비밀무기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거 같고, 미션들로 인해 부담스러움도 날려버릴 수 있을 거 같다.

그저 오래 살겠네, 수명이 길어졌네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보다는 상황이나 환경이 바뀐 만큼 내 마음이나 생각도 바뀌어야 한다는 걸 배우게 되었다.

 

 

 

 

 

 

 

 

 

 

 

c****i 201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은 좋은데 내용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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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의 활용 범위가 우리가 이해하는 전체 세상의 범위다. 굳이 외국어가 아니더라도 우리말의 수준이 높다면 그만큼 자신과 세상에 대한 이해력도 높은 것이다. 특히 타자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외국어를 배우는 일이다. 할 줄 아는 외국어가 있다면, 그만큼 우리의 언어와 사고, 그리고 상상력이 발달하게 된다. 더구나 지금은 백세시대가 아닌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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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의 활용 범위가 우리가 이해하는 전체 세상의 범위다. 굳이 외국어가 아니더라도 우리말의 수준이 높다면 그만큼 자신과 세상에 대한 이해력도 높은 것이다. 특히 타자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외국어를 배우는 일이다. 할 줄 아는 외국어가 있다면, 그만큼 우리의 언어와 사고, 그리고 상상력이 발달하게 된다. 더구나 지금은 백세시대가 아닌가 말이다. 외국어 공부는 치매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도전해 볼 만하다.


외국어 공부의 관건은 그 언어를 즐기는 것이다. 서툴더라도 자꾸 중얼거리다 보면 어느새 꽤 괜찮은 발음으로 외국어를 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어떤 외국어를 마스터하지 못한 것은 부실한 교육이나 교재 탓이 아니라 본인의 노력과 의지 탓이다.  아, 물론 시중에는 매우 부실한 영어교재도 수두룩하다. 그러니 저자의 대중적 인지도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하다.


영어는 엄연한 세계 공용어다. 그런데 영어 공부의 목표를 너무 높게 잡으면 곤란하다. 중년이 넘은 나이에 영어에 도전한다면 가장 무난한 목표는 여행하면서 맛있는 것을 사먹고 유명한 관광지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정도일 것이다. 사실 영어는 어휘량과 표현의 스펙트럼이 너무나 폭넓고, 세계 각처에서 사용되는 영어구문의 특성도 다양해서 설령 영어권에서 유학을 십 년 넘게 해도 타임즈나 영자신문을 볼 경우 사전이 필요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영어 공부가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경우는 여행과 쇼핑 같은 일상적인 경우가 아니라 '비즈니스 영어'라는 타이틀이 붙는 그런 협상의 자리나 대학원 수업의 세미나 같은 학술토론의 자리인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목적은 토익, 토플, 해외유학을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미드나 외국 뉴스를 보면서 익히는 전형적인 공부법과도 무관하다. 단지 세 가지 목적을 달성하는 정도인데, "해외 여행 가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를 마음껏 주문하기, 자녀나 손주들에게 나름 유창하게 영어동화책 읽어주기, 새로운 도전으로 새로운 꿈을 꾸고 치매도 예방하기"이다. 그런데 영어학습의 알맹이보다는 자기 학원 홍보 욕구가 더 큰 게 흠이다. 

z***a 2017.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