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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경영이란 대단한 일이 아니라 말한다. 경영자가 하는 일이란 3가지 밖에 없기 때문이다. 기업의 방향 설정, 자원의 배분, 사람 움직이기. 경영은 이 3가지를 벗어나지 않는다. 3가지가 무엇인지 아는 것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 문제는 실천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경영학을 아무리 공부해봤자 실천에 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3가지를 어떻게 하는가는 오직 해봐야만 알 수 잇는 것, 즉 훈련의 영역이다. “경영학과 경영은 전혀 다르다. 경영학은 우리가 실천하는 경여에 참고가 될 뿐이다. 경영학은 과거에 성공한 회사나 실패한 회사의 사례를 분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경영학은 과거를 분석하지만 경영은 미래를 향해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다. 경영은 실천이다. 미래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다. 경영이 어려운 점이 바로 이것이다. 미래를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어느 정도 타당성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리고 그것이 경영자의 실력이다.” 그 실력은 오로지 훈련으로만 얻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 꾸준히 노력하면 어느 정도 수준을 갖춘 경영자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경영자에게 필요한 훈련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먼저 경영자에게 필요한 것은 경제학과 심리학이다. 방향 설정과 그 외에 경영자의 업무에 이 두 가지 지식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경제학은 학문으로서 경제학이 아니라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훌륭한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세상의 움직임, 사람의 움직임,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막연한 말이다. 어떻게 세상을 아는 것이 아는 것인가?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이책은 올바른 경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말한다. 저자가 경영과 경영학은 다르다고 말하지만 이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경영업무는 사실 경영학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저자의 말은 무슨 뜻인가? 허언장담인가? 그렇지는 않다. 저자는 이렇게 말하려는 것 같다. 경영과 경영학이 다른 것은 철학이다. 경영학은 학문이다.그렇기 때문에 경영학은 증명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만 말하려 한다. 그러나 경영을 경영답게 하는 것은 증명할 수 없는 미래에 관한 것이며 어떤 미래여야 한다는 철학에 관한 것이다. 저자는 경영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지식들을 경영철학의 관점에서 의미를 부여한다. 그리고 저자는 그 철학을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피터 드러커의 인본주의 경영철학에서 따온다. 경영자는 많은 독서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책상 위에 마쓰시타의 ‘길을 열다’를 언제나 올려놓는다고 말한다. 100번은 더 읽은 책을 말이다. 저자는 서론과 에필로그에서 밖에 마쓰시타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책은 마쓰시타의 경영철학을 교과서 식으로 체계화한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마쓰시타는 경영에 관해 많은 말을 햇지만 가장 많이 기억되는 몇가지는 ‘기업은 공기(公器)이다’ ‘댐 경영’ ‘순수한 마음’ 일 것이다. 이 3가지는 학문으로서의 경영학의 입장에선 증명할 수 없는 가설이며 철학일 뿐이다. 그리고 그런 철학과 상반되는 입장에서도 얼마든지 성공한 회사도 많고 많다. 아니 대다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에 봉사하는 것이 나의 일이어야 한다. 돈은 그 결과라고 생각해야지 돈을 목적으로 경영해서는 안된다. 좋은 기업이 되라. 좋은 기업이 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좋은 경영자란 겸허해야 한다. 교만한 자를 기다리는 것은 멸망 뿐이다. 마쓰시타의 경영철학이며 이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되는 마쓰시타의 지론 중 몇가지이다. 마쓰시타의 경영철학은 올바른 경영이란 무엇인가를 말한다. 그러나 학문으로서 경영학은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란 가치판단을 하지 않는다. 오로지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올바른 경영이 무엇인가를 말하지 않고 경영을 말할 수 있을까? 경영을 할 수 있을까? 경영학과 경영이 다르다고 말할 때 저자의 내심일 것이다. 올바른 경영에 관해 몰라도 성과를 낼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올바른 것이 무엇인가를 말하지 않을 때 그 성과와 성공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런 의문에 공감한다면 이책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이책은 쉽다. 그러나 다른 서적에서 볼 수 없는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책의 가치는 경영의 의미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쓰시타의 경영철학에 공감하는 사람에게 가치가 있을 것이다. 평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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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교과서
본 책 사장의 교과서는 경영학을 넘어 사장학의 이론과 실무를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몇 안되는 깊이 있는 책중 하나이다. 특히 수십만명의 직원을 거느린 초대형기업의 경영자가 아닌 중소기업의 경영자가 읽기에 그리고 내용을 습득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또한 저자가 독자의 주요 대상으로 삼은 것이 중소기업의 사장들을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았나 판단된다. 책은 철저하게 사장들이 어떻게 기업을 운영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나와있다.
책에서 설명하는 사장들이 가져야할 그리고 생각해야 할 것들에 재무, 회계, 인적자원관리, 마케팅 그리고 전략등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그리고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실제적으로 책의 한 줄, 한 줄이 버릴수 없는 중요한 말로 되어 있다. 일본의 기업들이 장기간 유지되고 대대로 물려주어 지속성이 유지되는 기업들이 많다. 반면에 우리나라의 경우 기업수명이 대체로 짧다. 차이는 어디서 발생하는 것일까? 그 해답은 '사장의 교과서'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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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는 사람이나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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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는 경영을 해보고 싶다.
지금은 나의 전문분야에 주력하여 능력을 인정 받게 되면 점차 영역을 넓혀 경영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아직 사회 초년생인 나에게 이 책이 올바른 경영 마인드의 씨앗을 심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
경영의 본질은 기업의 방향설정, 자원의 최적 배분, 사람 움직이기 세가지라고 한다.
훌륭한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세상의 움직임, 사람의 움직임,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기업이 앞으로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제대로 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회사 성공의 대전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자의 올바른 생각과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경영자가 어떤 자세로 회사를 경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회사는 경영자에 따라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경영자의 마인드와 자세는 매우 중요하다.
직원들 뿐만아니라 경영자 자신에게 일하는 행복과 경제적 행복을 가져다 주기 위해서는 올바른 경영 마인드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책이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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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위기의 시대를 조직을 이끌고 지나가야 하는 모든 리더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저자인 고미야 가즈요시는 이 책을 통해 경영의 기본적인 기술과 함께 경영의 관점에 대해 전달하고 있다. 첫번 째로 살펴보고 있는 경영의 세가지 기본원칙에서 부터 마지막 리더로서의 자세에 이르기까지 최고 경영자가 반드시 갗추어야 할 항목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직급은 바로 사장이라고 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자신의 점포를 개업하거나 준비하고 있다. 정년이 짧아지고 실제 퇴직하는 나이는 더 앞당겨짐에 따라 현재의 직장인은 자신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엔 취업난의 영향으로 아예 취직을 하지 않고 바로 창업을 해서 바로 사장으로 출발하는 젊은이들도 늘어나고 있는 가슴아픈 현실에 살고 있다.
사장이라면 자신의 삶은 물론이고 조직과 회사의 내일을고민하고 어떤 식으로든 대안을 가지고 있어야 할 네가지의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특히, 거친 야생의 세계를 통해 이 곳에서 삶과 죽음을 가르는 상황에 빗대어 흡사 정글같은 환경에서 기업을 꾸려나가는 사장은 어떻게 대처해야 사나운 맹수들이 득실거리는 곳에서 살아갈 수 있는지혜를 말하고 있다.
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이나 조직에 영향을 끼쳐 그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여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어떤 임무나 목적을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능력이다. 특히 요즘 기업의 발전은 리더, 곧 CEO의 지휘 능력에 달렸다고 볼 정도로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조직의 성패가 리더십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조직이든 한 사람이 성공과 실패를 갈라놓을 수 있다. 리더가 없는 사회는 제 기능을 다할 수가 없다. 리더십은 사람들이 성공하고 행복하게 되는 것을 거의 결정한다. 모든 조직에서 역동적인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리더십에는 비상한 힘이 있다. 이는 역사와 경영현장을 통틀어 살펴 볼 때, 모든 조직은 리더의 리더십에 따라 흥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하는 만큼 리더의 역할 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하여는 역사적인 사실을 반추해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다. 비록 일본 사람이 쓴 책이지만 우리 현실에 잘 들어 맞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어서 어려운 경제로 인해 조직의 리더들이 밤잠을 설치며 고민을 할 시기에 리더의 마음가짐과 함께 구체적으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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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위기의 시대일수록 경영의 원점으로 돌아가라.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경제학과 심리학을 익혀라. 세상의 움직임, 사람의 움직임, 사람의 마음을 읽어라. 경영학은 과거를 분석하는 것이며, 경영은 미래를 향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경영은 곧 실천이다. 이 책은 경영자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경영에 임해야 하는지, 경영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상황에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풀어 놓았다. 현재 사장으로서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사람, 사장을 꿈꾸는 사람뿐만 아니라 새롭게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책이라 생각한다.
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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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막론하고 사장이 갖추어야 할 경영의 모든것 이라는 말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 '사장의 교과서'는 경영의 기본적인 기술과 경영에 대한 관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저자는 경영자의 덕목은 경영자가 된 후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부터 차근히 배워가야 한다는 것이다,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CEO가 갖추어야 할 덕목들은 많지만 기본적인 경제학과 심리학, 경영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
그만큼 기본적이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저자 고미야 가즈요시는 고미야건설턴트의 대표로 있으며, 10여 개 회사의 비상근 이사, 감사역으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사장력 혁명', '창조적 발견력', '숫자력', '사라지는 회사 살아남는 회사', '캐시플로 경영' 등이 있다.
'사장의 교과서'는 7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경영, 비전, 이념, 회사의 근본, 마케팅, 회계, 재무, 인적 자원, 리더십 등
CEO의 기본에 대해서 조근조근 이야기 하듯 빠짐없이 이야기하고 있어 CEO뿐만 아니라 사장이 되려는 사람은 물론 누구나 한 번씩 읽어보면
직장생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장으로서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경영이 무엇인지, 경영의 본질부터 파악해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경영의 본질을'기업의 방향 설정', '자원의 최적 배분', '사람 움직이기' 등 세 가지로 구분해 설명하고 있다.
움직임 즉, 세상의 움직임, 사람의 움직임, 사람 마음의 움직임을 얼마나 잘 아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열쇠임을 느낄 수 있었다. 사장은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직원들에게는 올바른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며 인사, 재무, 마케팅 등
경영의 원리원칙은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가 중요하게 말하고 있는 것은 '위기의 시대일수록 경영의 원점으로 돌아가라'라는 것이다. 그만큼 기본이 중요하다는 것을 재삼 재사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충분히 인식 할 수 있었다.
기분에 충실해야 함은 비단 사장만의 일은 아닐 것이다. 우리 모두가 기본에 충실하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잘 사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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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할수록 빛을 발하는 불멸의 경영법칙 사장의 교과서 랜덤하우스
대한민국은 1인 창조기업에 국가가 정책적으로 지원해 주는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주변에 창업하시는 사장님들을 보게 된다. 그들은 자신이 원해서든 원하지 않았든 사장이 되었다. 얼결에 한해,두해를 넘겨오시는 사장님들을 지켜보면서 나도 창업을 준비하려는 싯점에 이책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경영학과 경영의 차이를 소개하면서 경영의 본질은 크게 기업의 방향 설정, 자원의 최적 배분, 사람 움직이기등 크게 세가지로 나눈다. 저자는 생각하는 것과 실천에 대해 얘기한다. 모든 것은 항상 실천에 있다고 한다. 아는 것과 실천은 글자 한자 차이지만, 실천하기 매우 어렵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또한 경제학과 심리학을 익히라는 포인트에서는 경제학은 학문으로서의 경제학이 아닌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하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사람을 움직인다는 측면에서 어떤 경우에 사람들이 움직여 주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실천적 심리학을 익혀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후계자 양성과정과 컨설턴트 양성과정에서 가장 먼저 하는 말은 바로 " 무조건 신문을 읽으세요" 라고 한다. 특히 신문 1면의 톱기사는 독자에게 가장 중요하고 알리고 싶어하는 기사가 실려 있으며 세상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1면부터 읽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한다. 신문이든지 잡지든지 정기구독을 해서 1년,3년,5년 계속 이렇게 훈련을 한 사람과 안한 사람은 도저히 메울수 없는 차이가 생긴다고 한다.
고객 사랑에 대한 얘기와 QPS(품질,가격,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법,경쟁자가 있어 감사하라는 말과 성공한 경영자는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것이 대전제,인생은 마라톤이 아니라, 50미터 달리기하는 마음으로 전력질주하지 않으면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다 라는 알고는 있었지만, 어느덧 잊고 있었던 내용들을 짚어 주기도 하고, 모르고 있어던 재무재표에 대한 내용이라든지, 월말, 월초 현금 즉 통장에 있는 잔고를 파악하라고 하는 충고, 회사자금과 사장자신의 돈을 반듯이 구별해서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경영을 하라는 조금은 간과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내용들을 정도경영을 해야 망하지 않는다는 조언등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장님들에게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시금석과 같이 정리되어 있으며, 사장님들은 오래 오래 곁에 두고, 초심을 잃지 않도록 컨설턴트가 될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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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하다.
경영의 주요 활동이라고 하면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아무리 큰 기업이라고 할지라도 시장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기 때문에
사장이 직접 비전을 생각하고 솔선수범하여 비전과 이념을 실행하여야 하고, 내부 환경과 외부 환경의 분석을 통해 타사와의 차이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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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나고 많은 이들의 애도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선사한 기업의 CEO로서 모든 이들이 그의 제품에 환호하고 있다. 직원들에게도 무한한 창의력과 영감을 준 그는 가장 존경받는 CEO이다. 그의 도서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경영마인드나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배우려는 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 사장의 교과서 >(랜덤하우스, 2010) 또한 CEO로서의 경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으로 교과서답게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훌륭한 사장이 되도록 준비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