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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은 뒤를 보고 경영자는 앞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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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경영이란 대단한 일이 아니라 말한다. 경영자가 하는 일이란 3가지 밖에 없기 때문이다. 기업의 방향 설정, 자원의 배분, 사람 움직이기. 경영은 이 3가지를 벗어나지 않는다.   3가지가 무엇인지 아는 것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 문제는 실천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경영학을 아무리 공부해봤자 실천에 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3가지를 어떻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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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경영이란 대단한 일이 아니라 말한다. 경영자가 하는 일이란 3가지 밖에 없기 때문이다. 기업의 방향 설정, 자원의 배분, 사람 움직이기. 경영은 이 3가지를 벗어나지 않는다.

 

3가지가 무엇인지 아는 것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 문제는 실천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경영학을 아무리 공부해봤자 실천에 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3가지를 어떻게 하는가는 오직 해봐야만 알 수 잇는 것, 즉 훈련의 영역이다.

 

“경영학과 경영은 전혀 다르다. 경영학은 우리가 실천하는 경여에 참고가 될 뿐이다. 경영학은 과거에 성공한 회사나 실패한 회사의 사례를 분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경영학은 과거를 분석하지만 경영은 미래를 향해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다.

 

경영은 실천이다. 미래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다. 경영이 어려운 점이 바로 이것이다. 미래를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어느 정도 타당성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리고 그것이 경영자의 실력이다.”

 

그 실력은 오로지 훈련으로만 얻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 꾸준히 노력하면 어느 정도 수준을 갖춘 경영자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경영자에게 필요한 훈련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먼저 경영자에게 필요한 것은 경제학과 심리학이다. 방향 설정과 그 외에 경영자의 업무에 이 두 가지 지식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경제학은 학문으로서 경제학이 아니라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훌륭한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세상의 움직임, 사람의 움직임,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막연한 말이다. 어떻게 세상을 아는 것이 아는 것인가?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이책은 올바른 경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말한다. 저자가 경영과 경영학은 다르다고 말하지만 이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경영업무는 사실 경영학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저자의 말은 무슨 뜻인가? 허언장담인가? 그렇지는 않다.

 

저자는 이렇게 말하려는 것 같다. 경영과 경영학이 다른 것은 철학이다. 경영학은 학문이다.그렇기 때문에 경영학은 증명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만 말하려 한다. 그러나 경영을 경영답게 하는 것은 증명할 수 없는 미래에 관한 것이며 어떤 미래여야 한다는 철학에 관한 것이다.

 

저자는 경영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지식들을 경영철학의 관점에서 의미를 부여한다. 그리고 저자는 그 철학을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피터 드러커의 인본주의 경영철학에서 따온다.

 

경영자는 많은 독서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책상 위에 마쓰시타의 ‘길을 열다’를 언제나 올려놓는다고 말한다. 100번은 더 읽은 책을 말이다. 저자는 서론과 에필로그에서 밖에 마쓰시타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책은 마쓰시타의 경영철학을 교과서 식으로 체계화한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마쓰시타는 경영에 관해 많은 말을 햇지만 가장 많이 기억되는 몇가지는 ‘기업은 공기(公器)이다’ ‘댐 경영’ ‘순수한 마음’ 일 것이다. 이 3가지는 학문으로서의 경영학의 입장에선 증명할 수 없는 가설이며 철학일 뿐이다. 그리고 그런 철학과 상반되는 입장에서도 얼마든지 성공한 회사도 많고 많다. 아니 대다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에 봉사하는 것이 나의 일이어야 한다. 돈은 그 결과라고 생각해야지 돈을 목적으로 경영해서는 안된다. 좋은 기업이 되라. 좋은 기업이 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좋은 경영자란 겸허해야 한다. 교만한 자를 기다리는 것은 멸망 뿐이다.

 

마쓰시타의 경영철학이며 이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되는 마쓰시타의 지론 중 몇가지이다.

 

마쓰시타의 경영철학은 올바른 경영이란 무엇인가를 말한다. 그러나 학문으로서 경영학은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란 가치판단을 하지 않는다. 오로지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올바른 경영이 무엇인가를 말하지 않고 경영을 말할 수 있을까? 경영을 할 수 있을까? 경영학과 경영이 다르다고 말할 때 저자의 내심일 것이다.

 

올바른 경영에 관해 몰라도 성과를 낼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올바른 것이 무엇인가를 말하지 않을 때 그 성과와 성공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런 의문에 공감한다면 이책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이책은 쉽다. 그러나 다른 서적에서 볼 수 없는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책의 가치는 경영의 의미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쓰시타의 경영철학에 공감하는 사람에게 가치가 있을 것이다.

 

 

평점 4.5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젠 경영학이 아닌 사장학이다.
"이젠 경영학이 아닌 사장학이다." 내용보기
사장의 교과서경영자들을 위한 많은 책들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특히 오늘날 경제위기 이후 회복시기에는 경제위기를 잘 극복하고 이긴 기업들의 특징을 찾아 수 많은 경영관련 책들이 출판되곤 한다. 하지만 경영이라는 것은 경제 성장기나 쇠퇴기를 막론하고 항상 원칙이 중시되어야 한다. 이는 대기업, 중소기업 및 동네 슈퍼의 경영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영자가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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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교과서
경영자들을 위한 많은 책들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오늘날 경제위기 이후 회복시기에는 경제위기를 잘 극복하고 이긴 기업들의 특징을 찾아 수 많은 경영관련 책들이 출판되곤 한다. 하지만 경영이라는 것은 경제 성장기나 쇠퇴기를 막론하고 항상 원칙이 중시되어야 한다. 이는 대기업, 중소기업 및 동네 슈퍼의 경영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영자가 지켜야 하는 것이다. 기업의 흥망성쇠는 크고 작은 것을 떠나 얼마나 경영자가 원칙을 고수아래에서 기업을 성장시켜 나가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본 책 사장의 교과서는 경영학을 넘어 사장학의 이론과 실무를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몇 안되는 깊이 있는 책중 하나이다. 특히 수십만명의 직원을 거느린 초대형기업의 경영자가 아닌 중소기업의 경영자가 읽기에 그리고 내용을 습득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또한 저자가 독자의 주요 대상으로 삼은 것이 중소기업의 사장들을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았나 판단된다. 책은 철저하게 사장들이 어떻게 기업을 운영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나와있다.

 


사장은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공과사를 구분하는 즉 원칙에 입각해서 기업을 운영해야 한다는 전제를 먼저 제시한다. 사실 기업의 생명은 크고 작음과 상관이 없다. 기업의 생명은 사장과 경영자의 철학과 관계가 깊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기업을 운영하다보면 여러가지 사적인 것들과 또 도덕적으로 문제되는 것들과 맞이하게 되겠지만 항상 긍정적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을 운영해야 장기간 기업이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또한 현재 수십년 장수기업들의 뒷면을 살펴보면 도덕적이지 못했던 기업들은 눈에 띄지 않는다. 어렵고 어렵지만 경영자는 도덕적인 윤리행동에 항상 관심을 기울어야 한다.

 

 

책에서 설명하는 사장들이 가져야할 그리고 생각해야 할 것들에 재무, 회계, 인적자원관리, 마케팅 그리고 전략등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그리고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실제적으로 책의 한 줄, 한 줄이 버릴수 없는 중요한 말로 되어 있다. 일본의 기업들이 장기간 유지되고 대대로 물려주어 지속성이 유지되는 기업들이 많다. 반면에 우리나라의 경우 기업수명이 대체로 짧다. 차이는 어디서 발생하는 것일까? 그 해답은 '사장의 교과서'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a******m 2010.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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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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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는 사람이나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사업에 대한 변하지 않는 법칙이 있다.큰기업이든 소기업, 1인기업, 장사를 하던간에 말이다.이 책의 제목인 사장의 교과서란 제목 답게 사업의 기본원칙과 방향부터 제시하고 성공하는 사업을위한 경영마인드와 전략, 위기관리에 대해 매우 친절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 그런 마인드와 전략에 대한 실제 기업사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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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는 사람이나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사업에 대한 변하지 않는 법칙이 있다.
큰기업이든 소기업, 1인기업, 장사를 하던간에 말이다.
이 책의 제목인 사장의 교과서란 제목 답게
사업의 기본원칙과 방향부터 제시하고 성공하는 사업을
위한 경영마인드와 전략, 위기관리에 대해 매우 친절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 그런 마인드와 전략에 대한 실제 기업
사례 또한 제시하고 있어 이해를 돕는다.
현재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이 책은 꼭 읽어야 할 말그대로 사장의 교과서다.

 

 

www.wece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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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CEO들도 읽으세여~
"예비 CEO들도 읽으세여~" 내용보기
나도 언젠가는 경영을 해보고 싶다.   지금은 나의 전문분야에 주력하여 능력을 인정 받게 되면 점차 영역을 넓혀 경영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아직 사회 초년생인 나에게 이 책이 올바른 경영 마인드의 씨앗을 심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   경영의 본질은 기업의 방향설정, 자원의 최적 배분, 사람 움직이기 세가지라고 한다.   훌륭한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세상의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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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는 경영을 해보고 싶다.

 

지금은 나의 전문분야에 주력하여 능력을 인정 받게 되면 점차 영역을 넓혀 경영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아직 사회 초년생인 나에게 이 책이 올바른 경영 마인드의 씨앗을 심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

 

경영의 본질은 기업의 방향설정, 자원의 최적 배분, 사람 움직이기 세가지라고 한다.

 

훌륭한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세상의 움직임, 사람의 움직임,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기업이 앞으로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제대로 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회사 성공의 대전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자의 올바른 생각과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경영자가 어떤 자세로 회사를 경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회사는 경영자에 따라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경영자의 마인드와 자세는 매우 중요하다.

 

직원들 뿐만아니라 경영자 자신에게 일하는 행복경제적 행복을 가져다 주기 위해서는 올바른 경영 마인드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책이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www.weceo.org

 

 

 

 

o******e 2010.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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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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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위기의 시대를 조직을 이끌고 지나가야 하는 모든 리더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저자인 고미야 가즈요시는 이 책을  통해 경영의 기본적인 기술과 함께 경영의 관점에 대해 전달하고 있다. 첫번 째로 살펴보고 있는 경영의 세가지 기본원칙에서 부터 마지막 리더로서의 자세에 이르기까지 최고 경영자가 반드시 갗추어야 할 항목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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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위기의 시대를 조직을 이끌고 지나가야 하는 모든 리더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저자인 고미야 가즈요시는 이 책을

 통해 경영의 기본적인 기술과 함께 경영의 관점에 대해 전달하고 있다.

첫번 째로 살펴보고 있는 경영의 세가지 기본원칙에서 부터 마지막 리더로서의 자세에 이르기까지 최고 경영자가 반드시 갗추어야 할 항목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직급은 바로 사장이라고 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자신의 점포를 개업하거나 준비하고 있다. 정년이 짧아지고 실제 퇴직하는 나이는 더 앞당겨짐에 따라 현재의 직장인은 자신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엔 취업난의 영향으로 아예 취직을 하지 않고 바로 창업을 해서 바로 사장으로 출발하는 젊은이들도 늘어나고 있는 가슴아픈 현실에 살고 있다.


요즘과 같은 세계적인 경영위기하에서는 더욱 새겨들어야 할 내용들이 많았다. 기업의 방향설정과 자원의 최적 배분 그리고 사람 움직이기는 경영에 있어 바탕이 되는 기본중의 기본이다. 이처럼 저자는 현란한 기술을 부리는것이 아닌 교과서에 나와있는것 처럼 기본을 강조하고 있었다.  경기가 악화될수록 고객들의 지금까지 요구했던 것과 동일한 품질, 동일한 서비스를  더 낮은 가격으로 제공받기를 워한다는 사실을 주지시키고 이런 어려운 환경하에서 고객을 만족 시키기위해서 경영자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고도 실질적인 설명이 특히 좋았다.

사장이라면 자신의 삶은 물론이고 조직과 회사의 내일을고민하고 어떤 식으로든 대안을 가지고 있어야 할 네가지의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특히, 거친 야생의 세계를 통해 이 곳에서 삶과 죽음을 가르는 상황에 빗대어 흡사 정글같은 환경에서 기업을 꾸려나가는 사장은 어떻게 대처해야 사나운 맹수들이 득실거리는 곳에서 살아갈 수 있는지혜를 말하고 있다. 

 

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이나 조직에 영향을 끼쳐 그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여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어떤 임무나 목적을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능력이다. 특히 요즘 기업의 발전은 리더, 곧 CEO의 지휘 능력에 달렸다고 볼 정도로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조직의 성패가 리더십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조직이든 한 사람이 성공과 실패를 갈라놓을 수 있다. 리더가 없는 사회는 제 기능을 다할 수가 없다. 리더십은 사람들이 성공하고 행복하게 되는 것을 거의 결정한다. 모든 조직에서 역동적인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리더십에는 비상한 힘이 있다. 이는 역사와 경영현장을 통틀어 살펴 볼 때, 모든 조직은 리더의 리더십에 따라 흥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하는 만큼 리더의 역할 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하여는 역사적인 사실을 반추해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다. 비록 일본 사람이 쓴 책이지만 우리 현실에 잘 들어 맞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어서 어려운 경제로 인해 조직의 리더들이 밤잠을 설치며 고민을 할 시기에  리더의 마음가짐과 함께 구체적으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k****0 2010.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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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할수록 빛을 발하는 불멸의 경영법칙
"시대가 변할수록 빛을 발하는 불멸의 경영법칙" 내용보기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위기의 시대일수록 경영의 원점으로 돌아가라.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경제학과 심리학을 익혀라. 세상의 움직임, 사람의 움직임, 사람의 마음을 읽어라. 경영학은 과거를 분석하는 것이며, 경영은 미래를 향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경영은 곧 실천이다.  이 책은 경영자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경영에 임해야 하는지, 경영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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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위기의 시대일수록 경영의 원점으로 돌아가라.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경제학과 심리학을 익혀라. 세상의 움직임, 사람의 움직임, 사람의 마음을 읽어라. 경영학은 과거를 분석하는 것이며, 경영은 미래를 향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경영은 곧 실천이다.

 이 책은 경영자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경영에 임해야 하는지, 경영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상황에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풀어 놓았다. 현재 사장으로서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사람, 사장을 꿈꾸는 사람뿐만 아니라 새롭게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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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m******s 201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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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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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막론하고 사장이 갖추어야 할 경영의 모든것 이라는 말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 '사장의 교과서'는 경영의 기본적인 기술과 경영에 대한 관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저자는 경영자의 덕목은 경영자가 된 후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부터 차근히 배워가야 한다는 것이다,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CEO가 갖추어야 할 덕목들은 많지만 기본적인 경제학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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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막론하고 사장이 갖추어야 할 경영의 모든것 이라는 말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 '사장의 교과서'는 경영의 기본적인 기술과 경영에 대한 관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저자는 경영자의 덕목은 경영자가 된 후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부터 차근히 배워가야 한다는 것이다,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CEO가 갖추어야 할 덕목들은 많지만 기본적인 경제학과 심리학, 경영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
그만큼 기본적이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저자 고미야 가즈요시는 고미야건설턴트의 대표로 있으며, 10여 개 회사의 비상근 이사, 감사역으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사장력 혁명', '창조적 발견력', '숫자력', '사라지는 회사 살아남는 회사', '캐시플로 경영' 등이 있다.
 
 
 
'사장의 교과서'는 7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경영, 비전, 이념, 회사의 근본, 마케팅, 회계, 재무, 인적 자원, 리더십 등
CEO의 기본에 대해서 조근조근 이야기 하듯 빠짐없이 이야기하고 있어 CEO뿐만 아니라 사장이 되려는 사람은 물론 누구나 한 번씩 읽어보면
직장생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장으로서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경영이 무엇인지, 경영의 본질부터 파악해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경영의 본질을'기업의 방향 설정',
'자원의 최적 배분', '사람 움직이기' 등 세 가지로 구분해 설명하고 있다.
움직임 즉, 세상의 움직임, 사람의 움직임, 사람 마음의 움직임을 얼마나 잘 아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열쇠임을 느낄 수 있었다.
사장은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직원들에게는 올바른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며 인사, 재무, 마케팅 등
경영의 원리원칙은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가 중요하게 말하고 있는 것은 '위기의 시대일수록 경영의 원점으로 돌아가라'라는 것이다. 그만큼 기본이 중요하다는 것을 재삼 재사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충분히 인식 할 수 있었다.
기분에 충실해야 함은 비단 사장만의 일은 아닐 것이다. 우리 모두가 기본에 충실하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잘 사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a*******4 201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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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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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할수록 빛을 발하는 불멸의 경영법칙 사장의 교과서고미야 가즈요시 지음 | 현창혁 옮김 랜덤하우스   대한민국은 1인 창조기업에 국가가 정책적으로 지원해 주는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주변에 창업하시는 사장님들을 보게 된다. 그들은 자신이 원해서든 원하지 않았든 사장이 되었다. 얼결에 한해,두해를 넘겨오시는 사장님들을 지켜보면서 나도 창업을 준비하려는 싯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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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할수록 빛을 발하는 불멸의 경영법칙

사장의 교과서
고미야 가즈요시 지음 | 현창혁 옮김

랜덤하우스

 

대한민국은 1인 창조기업에 국가가 정책적으로 지원해 주는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주변에 창업하시는 사장님들을 보게 된다. 그들은 자신이 원해서든 원하지 않았든 사장이 되었다. 얼결에 한해,두해를 넘겨오시는 사장님들을 지켜보면서 나도 창업을 준비하려는 싯점에 이책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경영학과 경영의 차이를 소개하면서 경영의 본질은 크게 기업의 방향 설정, 자원의 최적 배분, 사람 움직이기등 크게 세가지로 나눈다.

저자는 생각하는 것과 실천에 대해 얘기한다. 모든 것은 항상 실천에 있다고 한다. 아는 것과 실천은 글자 한자 차이지만, 실천하기 매우 어렵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또한 경제학과 심리학을 익히라는 포인트에서는 경제학은 학문으로서의 경제학이 아닌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하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사람을 움직인다는 측면에서 어떤 경우에 사람들이 움직여 주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실천적 심리학을 익혀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후계자 양성과정과 컨설턴트 양성과정에서 가장 먼저 하는 말은 바로 " 무조건 신문을 읽으세요" 라고 한다. 특히 신문 1면의 톱기사는 독자에게 가장 중요하고 알리고 싶어하는 기사가 실려 있으며 세상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1면부터 읽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한다. 신문이든지 잡지든지 정기구독을 해서 1년,3년,5년 계속 이렇게 훈련을 한 사람과 안한 사람은 도저히 메울수 없는 차이가 생긴다고 한다.

 

고객 사랑에 대한 얘기와 QPS(품질,가격,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법,경쟁자가 있어 감사하라는 말과 성공한 경영자는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것이 대전제,인생은 마라톤이 아니라, 50미터 달리기하는 마음으로 전력질주하지 않으면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다 라는 알고는 있었지만, 어느덧 잊고 있었던 내용들을 짚어 주기도 하고, 모르고 있어던 재무재표에 대한 내용이라든지, 월말, 월초 현금 즉 통장에 있는 잔고를 파악하라고 하는 충고, 회사자금과 사장자신의 돈을 반듯이 구별해서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경영을 하라는 조금은 간과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내용들을 정도경영을 해야 망하지 않는다는 조언등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장님들에게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시금석과 같이 정리되어 있으며, 사장님들은 오래 오래 곁에 두고, 초심을 잃지 않도록 컨설턴트가 될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weceo.org

 

 

v******6 201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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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영자가 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
"좋은 경영자가 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 내용보기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하다.단순히 경영학을 공부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경영자가 된 후에는 늦기 때문이다.   경영의 주요 활동이라고 하면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제한된 자원을 최적화하여 배분하며, 조직원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활동들을 잘 관리하여 좋은 경영자가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좋은 경영자가 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 내용보기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하다.
단순히 경영학을 공부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경영자가 된 후에는 늦기 때문이다.

 

경영의 주요 활동이라고 하면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제한된 자원을 최적화하여 배분하며, 조직원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활동들을 잘 관리하여 좋은 경영자가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내용들을 제시하고 있다.

 

아무리 큰 기업이라고 할지라도 시장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기 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고, 시장의 운영 주체인 사람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경제학"과 "심리학"이 기업을 경영해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사장이 직접 비전을 생각하고 솔선수범하여 비전과 이념을 실행하여야 하고,

내부 환경과 외부 환경의 분석을 통해 타사와의 차이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마케팅의 기본이지만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한 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과 직원들은 성과에 대한 보상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즐거운 직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리더는 직원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고, 엄격하게 대해야 할 때와 친절을 베풀어야 할 때를 명확하게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는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
 
경영자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경영에 임해야 하는지,
경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상황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현재 사장으로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사장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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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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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나고 많은 이들의 애도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선사한 기업의 CEO로서 모든 이들이 그의 제품에 환호하고 있다. 직원들에게도 무한한 창의력과 영감을 준 그는 가장 존경받는 CEO이다. 그의 도서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경영마인드나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배우려는 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 사장의 교과서 >(랜덤하우스
"사장의 교과서" 내용보기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나고 많은 이들의 애도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선사한 기업의 CEO로서 모든 이들이 그의 제품에 환호하고 있다. 직원들에게도 무한한 창의력과 영감을 준 그는 가장 존경받는 CEO이다. 그의 도서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경영마인드나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배우려는 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 사장의 교과서 >(랜덤하우스, 2010) 또한 CEO로서의 경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으로 교과서답게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훌륭한 사장이 되도록 준비시킨다.
[사장으로서의 중요한 역할은 '고객 지향'의 회사를 만드는 것, 즉 고객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고객에게 '좋은 일'을 하는 회사로 만드는 것입니다. 고객은 고객 지향의 회사를 좋아하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48 ~ 49p
기업에 따라 다르지만, 직원이 1순위, 고객이 2순위인 데가 있는가 하면, 고객을 무조건 1순위로 하는 데가 있다. 내가 사장이라면, 직원을 더 우선시 하여 직원을 우선하는 만큼 고객을 우선하도록 경영할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라고 말하며, 회사 성장의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목표와 목적의 뜻을 명확히 하며, 기업의 목적이 고객의 행복 추구 이므로,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고객 최우선'이 당연한 방침이라 주장해 설득력이 높았다. 매출액 등의 이윤은 목표이며, 고객에게 행복을 준 대가로 생각해 기존의 생각인 '기업의 목적은 이윤추구'는 잘못 되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경영에 임하는 생각이나 관점과 관련하여 경영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말한 '댐 경영'의 사고를 본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댐에 물을 채워두면 가뭄이 들어도 하류에 안정적으로 물과 전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회사도 항상 사람, 물건, 돈 등의 경영자원을 여유 있게 가지는 경영을 하는 것이 댐 경영의 원리입니다.] 67p
회사가 불안정하면 직원들에게 급여를 줄 수 없으며, 계약에서도 불리한 조건을 수락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무분별한 투자 보다는 댐처럼 저장하는 경영을 조언한다. 초반에 경영과 기업의 개념을 심어주고, 뒷부분에 전개될 방향을 제시하며 이념과 원칙이 뒤를 잇는다. 이렇게 기업의 정체성이 확립되면, '고객 최우선' 원칙에 따라 마케팅하고, 재무와 인력을 관리해 최고의 CEO가 되는 것이다.
[관계마케팅에서 6단계에 걸쳐 고객과의 관계를 깊게 가져갈 수 있는가의 문제에서는 고객이 주관적으로 자사를 첫 번째라고 생각할 수 있는가가 포인트입니다. 다시 말해 반드시 객관적으로 첫 번째일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171p
마케팅부분에서 주목했던 점은 개인화를 통해 상품을 인지시킨 점이다. 상품명만 말하면 바로 브랜드가 나오지만, 최고라고 생각하는 상품이 개인마다 다르기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각각의 취향이나 가치관에 맞춰 특화시키는 것이다. 디자인, 기능, 가격, A/S 에 따라 어떤 제품을 최고라고 생각하게 하느냐는 고객과의 관계를 통해 알 수 있고, 개개인의 가치관에 맞추면, 객관적인 최고보다는 각 요소에서 최고인 상품들이 우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된다. 연령이나 성별에 따라 시장을 세분화하는 타겟 마케팅과 유사하다고 생각하는데, QPS(Quality, Price, Service)로 설명해 매우 유용했다.
[칭찬받을 수 있는 일을 할수록 직원이든 회사든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급여도 올라갑니다. 몇  번이나 말하지만 돈은 좋은 일을 한 결과입니다.] 232p
직원이 급여에 만족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므로 우수한 실적을 낸 직원에게는 보상이 필요하다. 저자는 돈이 결과라고 말해 <아이덴티티 경제학>에서 주장한 내용처럼 돈의 한계를 언급했다. 회사가 직원을 인정해주는 건 매우 좋은 일이다. 그런데, 현시대에는 칭찬과 더불어 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말로만 하고, 보상이 없으면 직원은 '립 서비스'라고 생각하여 언젠가는 회사를 떠나게 될 것이다. 그래도 저자는 칭찬을 받을수록 부차적으로 급여도 올라간다고 말하고 있어, 칭찬과 인센티브를 같이 수혜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은 경영, 목적, 재무, 마케팅, 인력, 리더십까지 사장이 갖춰야할 항목을 다루는 유기적인 구성으로, 사장의 필요조건을 제시한다. 직원 입장에서도 훌륭한 사장을 보는 안목을 얻을 수 있으므로, 경영자를 보는 통찰력 있는 시각을 제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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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 201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