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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놀러가는데 참고로 하려고 샀습니다. 내용이 자세하고 도움이 많이 됐어요. 뒤에 쿠폰도 잔뜩 있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사용해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책 뒤에 달려있는 쿠폰은 주로 비싸거나 관광객에게 유명한 가게들이어서 사실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현지에 가보니 더 싸고 실속있는 가게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여기 책에서 보고 오슬롭도 가고 SM몰에서 헤매지 않고 잘 다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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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을 준비하며 미리 준비한 가이드북이다. 맘에 드는 가이드북을 찾기 위해 한참을 검색했다. 여행지는 보홀인데, 보홀만을 다루는 가이드북은 아직 없고, 보홀가 가까운 세부 보라카이와 함께 담겨있다. 그래서 더 좋은 점도 있는 듯하다. 필리핀에서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 세 곳이 함께 담겨있어 오래 두고 볼 수 있을 듯하다. 이번에는 보홀만 가지만 세부와 보라카이도 한번은 가보고 싶은 곳이기 때문이다. 아직 먼 여행이지만, 책을 보며 설레는 마음 이미 여행은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