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들어봤니?
"들어봤니?" 내용보기
공룡을 참 좋아하는 첫째와 형아의 공룡사랑을 어깨너머로 배운 둘째에게 재미를 선물한 그림책<들어봤니?>일반 공룡책과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 읽었는데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일반적인 공룡책과는 조금 다른 책이다.  우리는 보통 공룡과 인간은 각각 다른 시대에 살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정설로 학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하지만 <들어봤니?
"들어봤니?" 내용보기

 

공룡을 참 좋아하는 첫째와 형아의 공룡사랑을 어깨너머로 배운 둘째에게

재미를 선물한 그림책

<들어봤니?>

일반 공룡책과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 읽었는데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일반적인 공룡책과는 조금 다른 책이다.

 

 

우리는 보통 공룡과 인간은 각각 다른 시대에 살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정설로 학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들어봤니?> 이 책에서는 공룡과 인간은 함께 살았다고 얘기하며 책 내용이 이어진다.

정말 생각치도 못한 생각이었는데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도 내가 더 많이 놀랬다.

동굴 벽화에서 공룡들이 등장하는 모습에서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룡과 인간이 함께 공존했다는 구체적인 유물 사진들과 함께 플랩북 형식으로 그 공룡이 어떤

공룡인지 짠 하고 아이들이 펼쳐볼 수 있게 구성되어져 있다.

정말 그 공룡의 모습과 흡사한 유물들이 있었다는 사실에 정말 흥미진지했다.

 

 

책에 소개한 공룡들 외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 공룡과 인간이 함께 공존했다는 사실의 유물들을

세계지도를 통해 다양한 사진과 설명이 자세히 기재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좀 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역사적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을 소개해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있었고 인간과 함께 공존했을 수도 있음을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혹시나 공룡 화석이 발견된 곳을 탐방했을 때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게 해준다.

 

<들어봤니?> 책의 마지막 장에서도 공룡과 인간이 함께 있는 유물 사진과 공룡을 빚은 유물 등이

소개되어 있어 좀 더 구체적으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것 같았다.

 

<들어봤니?>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면서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런 공룡 정보책일까?하며 책장을 펼쳐 읽어보았다.

하지만 아이들과 한 장 한 장 읽어가면서 새로운 생각에 한 번 놀라고 그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다양한 유물 사진들에 두 번 놀랐다.

아이들도 무척 신기해하며 정말 그럴 수도 있었겠다며 다양한 생각이 존재함을 다시 한 번 더

느끼는 시간이었다.

<들어봤니?>의 시즌2를 기대하라는 책장의 마지막장에 인사말을 남겼는데

시즌1을 재미있게 읽었던 우리 가족은 시즌2가 어떤 내용인지 인터넷을 찾아 찾아보았는데 시즌2도 읽어보고 싶은 맘이 간절해졌다.

새롭고 재미있는 공룡 정보책을 오랜만에 만나보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19.06.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들어봤니?" 내용보기
공룡을 좋아하는 은채를 위해 읽어본'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들어봤니?' 입니다예전 공룡만 살았다고 생각했지만공룡이 인간과 함께 살았던 증거들을 수집하여창조론적 관점으로 공룡이야기를 그려낸 책이예요유아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공룡 소개와 그림동화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어요하지만 어른인 제가봐도 무척 흥미진지하고 재미있었네요 :)은채는 공룡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들어봤니?" 내용보기

공룡을 좋아하는 은채를 위해 읽어본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들어봤니?' 입니다


예전 공룡만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공룡이 인간과 함께 살았던 증거들을 수집하여

창조론적 관점으로 공룡이야기를 그려낸 책이예요

유아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공룡 소개와 그림동화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어요

하지만 어른인 제가봐도 무척 흥미진지하고 재미있었네요 :)



은채는 공룡소개에 관심을 많이 갖았지만

읽다보면서 예전 유물들을 보고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단 사실을 알려주니깐

신기해했네요 ~

특히 공룡을 타고다니던 인간 유물과 그림을 보고 재미있어했어요~

5살 은채에게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스토리 형식이라 꾸준히 읽어주면 좋아할것 같네요 !


m*****5 201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내용보기
공룡을 좋아하는 세 아이와 함께"들어 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를 읽어보았습니다. 공룡은 지구에 인간이 생기기 훨씬 오래전에 살다가 멸종되었다는 의견이 많지요?그러한 의견을<들어 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에서사실 공룡은 인간과 함께 살았던 동물이었음을 알려주기 위하여 찾아온 초록색 피부의 공룡 '티노'와 함께 새로운 관점으로 공룡을 바라볼 수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내용보기

공룡을 좋아하는 세 아이와 함께

"들어 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를 읽어보았습니다.



공룡은 지구에 인간이 생기기 훨씬 오래전에 살다가 멸종되었다는 의견이 많지요?


그러한 의견을<들어 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에서

사실 공룡은 인간과 함께 살았던 동물이었음을 

알려주기 위하여 찾아온 초록색 피부의 공룡 '티노'와 함께

새로운 관점으로 공룡을 바라볼 수 있답니다.




티노가 아무런 증거도 없이 찾아온 게 아니랍니다.



고대 벽화나 조각품들 중에 공룡이 그려져있거나 조각되어 있는 것이 엄청 많다는 사실이랍니다~


과학자들이 공룡의 존재를 알고 연구를 시작한 건 겨우 200년도 안되었기에,

공룡 그림과 조각 등이 만들어진 문명과 시기를 보자면 약 300~ 5,000년 이상 앞서 있다네요.


그림과 조각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옛날 사람들이 공룡과 함께 살았다는 증거가 됩니다.

같은 시대에 함께 산 것이 아니라면 그릴 수도, 조각할 수도 없었기 때문이죠^^



 옛날 사람들은 공룡과 함께 해서 좋았겠다며 부러움을 표하는 세 아이

아쉬움을 뒤로하고 공룡과 인간이 함께 했다는 증거를 찾으러 출발하고 보니


캄보디아, 터키, 로마, 멕시코, 미국, 인도네시아, 페루...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공룡의 흔적들-!



특히나 세 아이가 열광한 곳은


바로 A500~1,500년 페루랍니다!

고대 잉카문명 사람들이 만든 돌 장식품에 그려져있는 공룡 그림이죠?

이 그림을 보자마자 이건 '그' 공룡이다! 외쳐대는 아이들 덕에 재빠르게 페이지를 펼쳐봅니다ㅎㅎ



바로 '티라노사우루스'입니다!

정확히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라는 이름의 뜻은 '폭군 도마뱀'

이빨이 매우 굵고 날카로운 최고의 포식자라 불리는 무시무시한 공룡이죠!



아메리칸 인디언, 즈니족의 신화에서는

이 공룡은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을 가지고 있으며,

사자와 퓨마도 그것에 비하면 두더지 같은 존재였다고 설명한다고 해요.


으으 티라노 사우르스가 마을 내에 있단 생각만 해도 참 무섭네요ㅎㅎ


티라노사우루스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공룡의 흔적이 발견되는데...


어째서?

왜?


지금은 함께 살지 않는 거지?!에 대한 의문은

들어봤니? 2권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사람이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서!

화산이 펑! 하고 터졌는데 공룡이 크기가 크니까 더 많이 다친 거야!

등등 ㅎㅎㅎ


공룡이 왜 사라진 거지에 대해 다양한 대화를 나눠보았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p 201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다니!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다니!" 내용보기
이 책은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하고있어요.공룡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어렸을 적 공룡은 인간이 존재하기 아주 오래전에 멸종된 것으로 배운것 같아요.그런데 공룡이 인간과 함께 살았다니~!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ㅎㅎ너무 궁금해서 책이 도착 하자마자 다섯살 딸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봤어요.5살 딸인데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앞으로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다니!" 내용보기
이 책은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하고있어요.

공룡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어렸을 적 공룡은 인간이 존재하기 아주 오래전에 멸종된 것으로 배운것 같아요.

그런데 공룡이 인간과 함께 살았다니~!

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ㅎㅎ

너무 궁금해서 책이 도착 하자마자 다섯살 딸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봤어요.

5살 딸인데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앞으로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공룡’이라고 대답하는 딸이에요!

덕분에 엄마도 공룡 공부를 많이 하게 되는데 이 책을 보고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더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티노라는 캐릭터 공룡이 인간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있어요.

공룡이 인간과 함께 살았고 함께 놀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심지어 사냥도 같이 나가러 다녔다고 하는군요.

과거를 돌아보며 공룡이 인간과 함께 존재했던 조각품들과 그림들을 보며 공룡이 정말 인간과 함께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과학이 발달하고 공룡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니 이러한 사실들이 점 점 더 많이 알려질 것 같아요.

다섯살 딸아이는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고 순한 트리케라 공룡은 심지어 타고 사냥하는 조각품을 보고는 너무 부러워했어요.

자기도 공룡 타고싶다며 울컥하는 딸을 겨우 달래며 이 책의 두번째 책 [들어봤니2]가 너무 궁금했답니다.

[들어봤니2]에서는 공룡이 왜 인간과 함께 살지 못하게 된 것인지 담고 있다고 해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소행성 충돌설,화산 폭팔설 같은 가설이 아닌 과학적 근거에 의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대가 됩니다.




s**********9 201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들어봤니?
"들어봤니?" 내용보기
작은 트리케라톱스를 타고 있는 인간의 뒤를 따라오는 티라노사우르스의 모습이 담긴 표지.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딱 좋아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는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우리가 잘 아는 것 같으면서도 잘 알지 못하는 공룡이 그려진 그림책이다. 공룡!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아마 UFO처럼 볼 수 없는 존재라 더 그런 건지도 모
"들어봤니?" 내용보기
작은 트리케라톱스를 타고 있는 인간의 뒤를 따라오는 티라노사우르스의 모습이 담긴 표지.
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딱 좋아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는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것 같으면서도 잘 알지 못하는 공룡이 그려진 그림책이다. 
공룡!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아마 UFO처럼 볼 수 없는 존재라 더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과학시간에 공룡이 지구상에서 멸망하고 한참 뒤에 인간이 나타났다고 배웠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이전에 알고 있던 과학적 지식에 반기를 들고 있다. 
인간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주장!
그 주장에 대해 아주 오래전 인류의 조상들이 남긴 벽화나 공예품들을 그 증거로 들고 있다. 
인류가 탄생하기 훨씬 전에 공룡이 멸망했다면 듣도 보도 못한 공룡을 어떻게 사람들이 벽화에 그리거나 공룡의 모습을 공예품에 담을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는 점이다. 
책을 펼치면 왼쪽 페이지에 공룡이 그려진 유적이나 공예품들을 소개한다. 
보통의 공룡관련 책들은 공룡에 대해서만 설명하는데, 이 책은 공룡의 모습이 담긴 유적이나 유물을 글감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 옆페이지엔 왼쪽에서 소개한 공룡이 어떤 공룡인지 맞춰볼 수 있도록 페이지가 접혀있다.
공룡의 이름을 맞춰보고 접힌 페이지를 들추면 커다란 공룡사진과 함께 해당 공룡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를 하고 있다.
공룡의 특징과 함게 발견지, 식성, 길이, 몸무게, 이름의 뜻, 뼈화석, 인간과의 크기 비교 등 공룡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간단하게 설명한다.
아이들은 이미 커다란 공룡사진에 시선을 빼앗겼을테니까..
디테일한 설명은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사이즈가 큰 편에 속한다. A4용지보다 훨씬 크다. 
특히 접혀있던 페이지를 펼치면 A4크기의 2.5배 크기가 된다. 
펼치는 순간 아이들의 감탄사를 부른다.
이 책의 읽고 나니 어릴 때 봤던 만화가 생각난다. 
공룡이 살던 시대에 인간이 함께 사는 설정이었는데, 트리케라톱스는 착한 공룡, 티라노는 나쁜 공룡으로 나왔었다.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공룡때문에 인간의 삶은 참 버라이어티했던 것 같은 기억이 난다.
이 책에서는 공룡과 인간을 친구로 표현했는데, 실제로 인간과 공룡이 공존했다면 살떨려서 살 수나 있었을까?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 '들어봤니?'를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할 것 같다.


p*****6 201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내용보기
몇몇 종류의 공룡을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이다. ^^공룡과 인간은 동시대에 살지 않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지만 수많은 화석은 그것을 부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때 '미스터리'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이것저것 미스터리를 검색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었다. 그때 공룡과 사람 손가락 화석이 함께 발견된 사진을 보며 조금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정설을 뒤집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내용보기

몇몇 종류의 공룡을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이다. ^^

공룡과 인간은 동시대에 살지 않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지만 수많은 화석은 그것을 부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때 '미스터리'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이것저것 미스터리를 검색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었다. 그때 공룡과 사람 손가락 화석이 함께 발견된 사진을 보며 조금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정설을 뒤집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알기에 학계의 입장을 이해 못 하는 건 아니지만 진실은 과연 무엇인지가 궁금할 따름이다. 다만 나는 여기서 창조론이니 진화론이니 따지고 싶은 마음은 없다. 무신론자인 나의 입장에서는 결코 그것이 중요하진 않으니깐.

큼직하니 속 시원함이 느껴지는 동화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은 도서이지만 연령대에 있어서는 신중하게 선택하길 바란다. 종교의 유무를 떠나서 학교에서 배운 것과 다른 내용은 혼란을 줄 수도 있으니깐.

이 책은 옛날 사람들이 공룡과 함께 살았다는 증거를 사진을 통해 소개한다. 내가 봐도 공룡과 함께 살지 않았다면 나올 수 없는 그림들인지라 의혹스럽긴 하다. 하지만 동화책이기에 그러한 조심스러운 주제보다는 공룡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다.

오른쪽 페이지엔 '어떤 공룡일까?'란 글씨가 큼직하게 쓰여있다. 접혀져 있는 부분이기에 그것을 펼치면 아래의 사진처럼 숨어있는 공룡이 모습을 드러낸다. 공룡들의 알찬 정보들이 만족스럽다.

하나하나의 공룡은 이름의 뜻과 화석 발견지, 식성과 길이, 몸무게, 뼈 화석의 사진을 함께 볼 수 있다. 특히나 인간과의 크기 비교를 통해 어느 정도 육중한지를 유추해 볼 수 있어 좋았다. 생소하고 발음하기에도 어려운 공룡 이름이었는데 품고 있는 뜻을 보니 '아~하' 싶었다.

여아보단 남아들이 좋아하는 공룡! 아이와 함께 다양한 공룡을 그림과 특징 모두 함께 만날 수 있는 동화책이다. 각각의 특색을 잘 살린 실감 나는 공룡 그림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했다.

횃불을 든 원시인을 따라 지금부터 공룡 사냥에 나서보자, 용감무쌍하게~!!!

공룡 발자국 화석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있으니 찾아보고 탐방에 나서보는 건 어떨까요?

예전에 울 녀석들 어렸을 때 고성 공룡 박물관을 찾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했다. 이 책을 들고 주말여행지로 추천한다.


y****d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내용보기
지금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을 많은 사람들은 그럴것이다라는 가정속에 두고 이야기를 펼치기도 합니다. 그중 가장 많은 의문점을 갖고 있는것들공룡이라는것이지요.  사람들이 공룡을 지구에 인간이 생기기 훨씬 오래전에 살다가 멸종된 동물이라고 하지요. 창조과학을 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다릅니다. 공룡과 인간은 함께 살았던 동물이라고 말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동굴의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내용보기

 

 


 



지금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을

많은 사람들은 그럴것이다라는 가정속에 두고 이야기를 펼치기도 합니다.

그중 가장 많은 의문점을 갖고 있는것들

공룡이라는것이지요.

 


사람들이 공룡을 지구에 인간이 생기기 훨씬 오래전에 살다가 멸종된 동물이라고 하지요.

창조과학을 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다릅니다.

공룡과 인간은 함께 살았던 동물이라고 말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동굴의 벽에 그림을 그리거나 조각을 새겨서

자신이 살았던 모습등을 남겨 놓지요.

1000년이 지난 고대 벽화나 조각품들중 공룡을 그리거나 조각한 것도 엄청 많다는걸..

과학자들이 공룡의 존재를 알고 연구를 시작한건 겨우 200년도 안되었다는말씀~!

 


캄보디아 정글 크메르 문명이 남긴 사원들과 궁전들이 남아있어요

그 사원중 하나인 타프롬 사원에는 원숭이, 사슴, 물소, 도마뱀등 동물들이 새겨져 있고 그 중 한기중에는 공룡처럼 생긴 동물을 새겨 놓았어요.

커키에 있는 카리아 지역에 발견한 공예품도 남겨져 있어요.

실사같은 공룡 사진도 실려 있는 이책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 잡네요.



스테고사우루스의 모습과 흡사 한것 같네요.


 

펼침으로 된 책에는 실사 같은 공룡의 모습과 발견지, 식성, 길이, 몸무게등

공룡의 특징도 알아볼 수 있어요.

뼈화석 모습과 사람과의 비교 까지 알찬 정보가 있어요.


 


폐루의 고대 무덤에서 약 1000년 전에 살던 잉카문명의 사람들이 만든 돌장식품에 그려진 공룡의 그림이에요.

공룡 두마리와 사람이 싸우는 모습이네요.

전세계에 남겨진 공룡의모습!


세계지도 페이지엔 많은 나라의 작품들(공룡)을 한눈에 볼 수 있네요.

공룡 발자국과 사람의 발자국이 같이 찍힌 화석들이 많이 남겨 있네요.


그러던 공룡이 왜 인간과 함께 살 수 없었는지는 2편에 다뤄지네요.

2편도 만나야 겠어요!!

흥미롭고  맘에 드는 책입니다.




 


k*****3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내용보기
다섯 개의 물맷돌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를만나보았어요!  공룡은 인간이 생기기 훨씬 오래전에 살다가멸종된 동물이라고 우리는 알고 있는데요,이 책은 먼 옛날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을지도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굉장히 신선하고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 공룡은 정말 인간이랑 함께 살았을까요? 책에는 옛날 사람들이 남긴동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내용보기

 

 

다섯 개의 물맷돌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

만나보았어요!

 

 

공룡은 인간이 생기기 훨씬 오래전에 살다가

멸종된 동물이라고 우리는 알고 있는데요,

이 책은 먼 옛날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굉장히 신선하고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

 

공룡은 정말 인간이랑 함께 살았을까요?

 

책에는 옛날 사람들이 남긴

동굴의 벽화나 조각품에서

그 증거들을 소개하는데요~

남겨진 다양한 공룡의 모습을 보니

정말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이 그림책에는 인간이 남긴 벽화나 조각상에서

공룡의 흔적을 설명하고

그 속에 남겨진 공룡은 어떤 공룡일까?

질문을 던지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아이는 책을 읽으며

퀴즈를 맞히듯 곰곰이 공룡을 생각하고

답을 말해보았는데요~

자기가 생각했던 거와 맞으면 신나하고

틀리면 조금 아쉬워하기도 하며

즐겁게 공룡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책 사이사이는 펼쳐보는 방식으로

공룡의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하고 즐거워하며 볼 수 있었어요.

 



 

 

세계 곳곳에서 무수히 발견되고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조각과 그림들은 신기하고,

공룡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는데요,

정말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다면

왜 공룡은 멸종하고 인간만 살아남은 것일까?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했어요. ^^..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는 《들어봤니? 2》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 너무 궁금해서

아이와 다음 이야기도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

 

이 책은 또 다른 관점에서

공룡의 존재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는데요~

저희 아이처럼 공룡에 관심이 많다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g******2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서평]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내용보기
우리아이는 남자아이기때문인지 정말 공룡에 관심이 많이 있다. 책 사이즈가 정말로 크고 또 책을 열면 한번더 접혀진 부분을 열 수 있기때문에 공룡의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크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리얼리틱하게 관찰하기에는 정말도 좋은 책인 것 같다. 또한 3D입체 그림이라서 그런지 공룡의 디테일함과 비교해서 볼 수 있는 현 시대의 동물들이 있어서 그 시대 공존했던 동물들
"[서평] 들어봤니?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대!" 내용보기

우리아이는 남자아이기때문인지 정말 공룡에 관심이 많이 있다. 책 사이즈가 정말로 크고 또 책을 열면 한번더 접혀진 부분을 열 수 있기때문에 공룡의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크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리얼리틱하게 관찰하기에는 정말도 좋은 책인 것 같다. 또한 3D입체 그림이라서 그런지 공룡의 디테일함과 비교해서 볼 수 있는 현 시대의 동물들이 있어서 그 시대 공존했던 동물들의 크기를 비교해볼 수 있어
아이에게 좀 더 리얼함을 자극시켜주기에 충분한 책인 것 같다. 또한 색감이나 왼쪽에 공룡의 디테일한 설명이 있어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에따른 이해도록 높일 수 있어 굉장히 아이의 호기삼을 뒷받침해주기에 좋은 것 같다.
각 동물들의 특징들이 잘 나타나 있어 어른이 보기에도 어떤공룡인지 잘 몰랐던 내가 특징을 통해 공룡에 대해 함께 아이와 공유할 수 있어 좀 더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 옆에는 화석에 남겨져있던 그시대 사람들이 그려놓았던 공룡의 특징들이 있어 정말 현존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리얼리틱을 증폭시킬 수 있어 아이가 좀 더 성장했을 때에 읽어도 좀 더 호기심을 자극하고
한번 실제로 그 화석을, 문양을 보고 싶어 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책을 받아보면 보통 우리가 받았던 사이즈의 책보다는 훨씬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이다. 그만큼 아이의 동공이 커지고 관심도 관찰도가 유심해지고 있다는걸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장담한다. 또한 아이가 공룡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상상력을 확장하고 즐거움을 느낌을 받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창의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공룡과 함께 살아갔던 인간들의 모습들도 상상할 수 있어 이에 대한 이야기확장도 함께 아이와 대화할 수 있으니
좀 더 나눌 수 있는 즐거운 대화거리가 되는 것 같다 좋다 . 꼭 이 책을 권하고 싶은 바이다.

a*****k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들어봤니? 1
"들어봤니? 1" 내용보기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다고? 우리는 지구에 인간이 생기기 훨씬 오래전에 살다가 멸종된 동물이라고 말해왔지요.하지만 [들어봤니?]책에서는 공룡이 인간과 함께 살았던 동물이라고 말하고 있는데요.공룡이 인간과 함께 살았던 공룡이야기 한 번 들여다 볼까요? 옛날 사람들은 동굴의 벽에 그림을 그리거나 조각을 새겨서 자신들이 살았던 모습을 남겨놓고는 했어.그런데 1000년이
"들어봤니? 1" 내용보기



공룡이 인간이랑 함께 살았다고?

우리는 지구에 인간이 생기기 훨씬 오래전에 살다가 멸종된 동물이라고 말해왔지요.

하지만 [들어봤니?]책에서는 공룡이 인간과 함께 살았던 동물이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공룡이 인간과 함께 살았던 공룡이야기 한 번 들여다 볼까요?



옛날 사람들은 동굴의 벽에 그림을 그리거나 조각을 새겨서 자신들이

살았던 모습을 남겨놓고는 했어.

그런데 1000년이 지난 고대 벽화나 조각품들 중에 공룡을 그리거나

조각한 것도 엄청 많다는 걸 아니?

……

그건 바로 옛날 사람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는 증거가 되지.

함께 살지 않았다면 알지도 못하는 공룡을 그릴 수도, 조각할 수도

없었을 테니까 말이야.



도서출판 물맷돌 [들어봤니?]책은 옛날 사람들이 동굴의 벽에 그린 그림이나

새긴 조각을 먼저 보여준 후

어떤 공룡일까? 하고 특징을 살펴보고 맞혀 보도록 질문을 던지고 있는 형식으로

책의 내용을 전개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그림이나 조각 속 공룡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고 특징을 찾아보며

관찰력과 집중력도 기를 수 있답니다^^


어떤 공룡일까? 생각해본 후 책을 쫘악 펼치면!!


생생한 공룡의 모습과 공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발견지, 식성, 길이, 몸무게, 이름의 뜻, 여러 가지 특징을 소개하여 공룡에 대한

궁금한 정보들을 알 수 있지요.


스테고사우루스, 타니스트로페우스, 아파토사우르스, 코리토사우르스, 알로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모사사우루스 등 여러 공룡들의 벽화 속 모습을 보고 어떤 공룡인지

알아맞혀 본 후 공룡의 모습과 특징을 공부할 수 있어요.

공룡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도서출판 물맷돌 [들어봤니?]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공룡은 아주 오래 전에

멸종된 것이 아니라 인간과 함께 살았던 친구였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런데 왜 지금은 공룡이 인간과 함께 살지 않냐구?

그건...

[들어봤니? 2]에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나요^^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다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벽화 속 공룡의 특징을 살펴보고

어떤 공룡인 지 알아맞혀보는 책의 구성, 그리고 공룡의 생생한 모습과 특징에 대한

설명까지 알차고 흥미로운 책 [들어봤니?].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엄마아빠가 함께 읽어보시면 어때요?


 

 

g******k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