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작품은 어릴때 읽어보고 많은 생각을 갖게 했던 작품입니다. 소개글에도 어렵지 않은 소설을 원서로 읽어 보자는 취지에서 편집하신듯한데...진짜 중등정도 실력 이면 읽어 볼만한 어렵지 않아요.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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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한 신사가 찾아왔습니다. 그는 장화를 만들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미하일은 장화대신 망자가 신는 슬리퍼를 만들었습니다. 세몬은 장화를 주문했는데 왜 슬리퍼를 만드냐고 의아해 하였습니다. 슬리퍼를 거의 만들즈음 신사의 하인이 와서는 그 신사가 죽었다며 죽은 사람을 위한 슬리퍼를 만들어 줄 것을 다시 부탁하였습니다. 그러자 미하일은 이미 만들어 놓은 슬리퍼를 하인에게 전해 주면서 두번째 미소를 짓습니다. 어느날 두 여자아이를 데리고 한 부인이 구두방에 왔습니다. 그부인은 부모가 죽어 고아가된 아이를 기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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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나무 출판사에서 나온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What Men Live By)] 전자책 관련하여 후기 작성해 봅니다. pc뷰어 양면보기에서는 약 45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 열두 개 꼭지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었는데, 삽화없이 오직 영문으로만 짜여져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본문 내용에 앞서, 작가 소개 및 프롤로그 부분은 한글로 쉽게 안내되어 있어 작품 이해하는데 참고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