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품은 소년" 이 책이 맘에 들었던 건 역사 인물의 이야기가 마치 소설처럼 엮어져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그 인물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는 점이다. 이 책은 조선 최고의 발명가 장영실과 인쇄술의 발전을 이끌며 장영실의 스승인 이천의 이야기인데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천에 대해서도 알게 된 계기를 줬다. 초등학교 4학년이 읽기에 적당하게 글밥도 있고 그림도 간간히
"하늘을 품은 소년" 이 책이 맘에 들었던 건 역사 인물의 이야기가 마치 소설처럼 엮어져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그 인물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는 점이다. 이 책은 조선 최고의 발명가 장영실과 인쇄술의 발전을 이끌며 장영실의 스승인 이천의 이야기인데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천에 대해서도 알게 된 계기를 줬다. 초등학교 4학년이 읽기에 적당하게 글밥도 있고 그림도 간간히 어우러져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는 거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