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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업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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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2011업계지도 요즘 주식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꼭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 주식 그 어려운것을.. 어쪄나.. 저축만 하자니 요즘 금리가 너무 낮고 또 펀드를 하자니 망해먹은 사람들 이야기에 두렵고 주식을 하자니 너무 어렵고.. 그래도 세상에서 사는 이상 돈과 관계를 맺지 않고 살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어차피 알아야 한다면 잘 알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주식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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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2011업계지도

요즘 주식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꼭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 주식 그 어려운것을.. 어쪄나..

저축만 하자니 요즘 금리가 너무 낮고 또 펀드를 하자니 망해먹은 사람들 이야기에 두렵고 주식을 하자니 너무 어렵고.. 그래도 세상에서 사는 이상 돈과 관계를 맺지 않고 살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어차피 알아야 한다면 잘 알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주식관련 책도 찾아보고 주식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고보고 그랬다.


주식은 생각만큼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단순히 말하자면 좋은 사업을 하기 원하는 사람이 자본을 모으는 것이고 그 투자한 만큼 수익을 자본투자자들에게 주는 것이다.

그러니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 하는 영향은 큰 영향 없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삼성이라는 주식을 어제 만원어치 샀는데 앞으로 일주일동안 주가가 내리막쳐서 반토막이 났다. 그래서 지금 팔면 5000원인데 나는 삼성주식을 팔 생각이 없어서 그냥 두었다. 그랬더니 2주후에 주가가 막 올라서 30000만원이 된것이다. 이때 내가 주식을 팔면 나에게 이익은 2만원이 남는것이다. 그냥 물건 샀다가 팔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왔다갔다 할 것 없이 정말 내가 사고 싶은 주식의 회사가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

사업주가 어떤 정신상태로 회사를 경영하는지 비리는 없는지 최근 5년이상 회사 재무 상태는 어떠 했는지 그것이 더 중요하지 증권사에서 우량주라는 주식에 무조건 투자할 필요가 없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업계동향을 알려주고 있다. 조금 아쉬운 것은 많은 분야를 담다보니 조금더 알려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판단할 수 있는 상황만 보자면 내 관심분야인 엔터테인먼트관련 주에 관해서는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었다. 전문 기자라고 하더라도 100% 다 맞는 이야기를 쓸 수 있는건 아니지만 이부분에서 이책은 나에게 신뢰를 잃었다. 그러면 다른 모든 자료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주식 관련해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절대 아무도 믿지 말라다. 좋은 정보라는 소식도 그렇고 관련 서적 더 나아가 기사나 뉴스도 믿지말아라. 현실을 그냥 알려주는 것 같아도 언론사를 통해서 여과된 자료는 왜곡될 수 밖에 없다. 다소 어렵더라도 정말 잘 투자하고 싶다면 스스로 자료를 찾고 모으고 분석해라. 그리고 절대 분산투자해야 한다. 주식을 빚내서 하는 바보짓을 절대 하지마라 집안 망하는거 순식간이다.

성실하게 맡은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여유돈을 오랜시간동안 투자할 생각으로 천천히 해라. 욕심으로 눈이 덮여있으면 욕심으로 헛것을 잡을 수 밖에 없다. 욕심버리고 좋은일 한다는 생각에 성실하고 정직한 기업에 투자해라. 그러면 투자한 투자자도 기업도 나라도 이익이 되어서 다시 나한테 행복으로 돌아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작은 참고정도 되는 것 같다. 서문에 대단히 만족해 하는 저자의 글을 읽고 큰 기대를 했지만 다소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바란다면 앞으로도 2012/2013....계속 이 책을 꼭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혹여 출판사에 돈이 안되어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내자식과 내형제가 이책을 지침으로 주식투자 할 수 있게 꼭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k*******7 2010.12.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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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11 업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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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업계전망을 위해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무려 163명이 참여했다고 한다! 따라서 이 책은 모든 분야를 망라하면서 내년도 판세를 전망한다. 그것도 전문가의 눈으로!   사실 어떤 업계가 어떻게 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기대와 생각은 누구나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그 생각을 업으로 하고 실증적인 숫자를 근거로 내놓는 애널리스트들은 우리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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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업계전망을 위해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무려 163명이 참여했다고 한다!

따라서 이 책은 모든 분야를 망라하면서 내년도 판세를 전망한다.

그것도 전문가의 눈으로!

 

사실 어떤 업계가 어떻게 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기대와 생각은 누구나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그 생각을 업으로 하고 실증적인 숫자를 근거로 내놓는 애널리스트들은 우리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한걸음 더 내다본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주식투자를 할 때도 전문가들의 시각을 중요시 여기고, 또 비싼 돈을 들여가면서 그들의 레포트를 구매해서 읽고있는 것이다.

물론 그들의 말이 100% 옳지 않다.

가끔 완전 반대로 가는 경우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 것은 그들이 우리네보다는 낫다는 것, 바로 이 이유 때문이다.

 

이 책에서 가장 평점을 높게 주는 이유는 모두 읽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내가 관심있어하는 업계만 골라서 볼 수 있다.

사실 내가 몸담고 있는 업계의 판세가 궁금하고 내가 관심있어하는, 투자하고픈 업계가 궁금한 것이지 대한민국 모든 산업이 궁금한것은 아니다.

이 책은 업계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고 그 업계를 읽을때도 간략한 설명으로 큰 무리없이 훑어내는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다.

 

또 애널리스트들이 쓴 책답게 많은 자료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신빙성이 높아 보인다.

부록으로는 재계 순위대로 그룹 조감도도 들어있어서 그룹의 이해관계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2010년을 보내면서 투자계획을 세울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8*****i 2010.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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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업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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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0년 12월 9일이다. 올 한해가 점점 저물어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연초에 세웠던 계획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점검도 해보고 반성도 하면서 다가올 2011년의 계획을 세워보는 시기인거 같다. 평온한 마음으로 마무리를 해야할 시기이지만 그렇지 못한 곳도 있다. 바로 주식시장이 그러하다. 최근들어 점점 불이 붙고 있는거 같으니 말이다. 오늘만 보더라도 지수가 1.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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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0년 12월 9일이다. 올 한해가 점점 저물어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연초에 세웠던 계획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점검도 해보고 반성도 하면서 다가올 2011년의 계획을 세워보는 시기인거 같다. 평온한 마음으로 마무리를 해야할 시기이지만 그렇지 못한 곳도 있다. 바로 주식시장이 그러하다. 최근들어 점점 불이 붙고 있는거 같으니 말이다. 오늘만 보더라도 지수가 1.70%(33.24포인트) 급등한 1988.96으로 마감했다. 연고점이자 37개월 만의 최고치다. 시가총액은 사상 최대인 1105조원으로 불어났다고 한다. 주식시장에서 훈풍이 불어오고 있는 것이다. 물론 조정을 받을것이지만 머지 않아 2000포인트를 재돌파 할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다보니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수가 없을 것이다. 물론 주식이라는게 쉬운게 아니고 이미 몇년전 크게 데인적이 있지만 주식만큼 효과적인 재테크 수단도 없으니 말이다.

 

  
몇년전 2000포인트를 처음 돌파했을때와 비교할때 지금은 개인들의 투자가 많이 줄어있다고 한다. 그 당시에는 워낙 장밋빛 전망들로만 가득했고, 주식으로 돈벌었다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마치 주식에 투자하지 않으면 손해를 보는것 같은 느낌을 주게 되었고, 뒤늦게 주식시장에 뛰어든다던지 아니면 주식형 펀드를 통해 많은 이들이 투자를 했었다. 그리고 얼마후 크나큰 악재를 만나면서 주식은 끝모를 추락에 접어들었고, 많은 이들이 눈물을 머금으며 주식시장을 떠나야했다. 그 이후 2000에 재접근한 지금까지 주식시장에 발길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그러다보니 최근 주가가 상승했지만 일반 개인들은 큰 수익을 올리지 못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들의 배는 점점 채워지고 있는 것이다. 올해가 됐든, 내년에 됐든 2000은 넘을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면 TV뉴스와 각종 언론매체에서는 대대적으로 보도를 할 것이고, 장밋빛 전망들을 내놓을 것이다. 당연히 개인들은 솔깃하겠지만 몇년전의 아픔이 있기에 쉽사리 접근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올라가는 지수를 바라만 보고 있을수는 없다. 쳐다만 봐서는 부자로 가는 길은 요원하니 말이다.

 

 

주식시장은 결코 만만한게 아니다. 정글같은 그곳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느정도 운도 따라주어야하겠지만 노력이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하며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야한다. 그리고 개별 업종과 종목에 대한 분석 또한 필수적이다. 물론 단기간에 모든걸 다 이룰수는 없다.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정복해가야하는 것이다. 이 책은 시장이 어떻게 펼쳐져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시장의 종목들을 8개의 업종군과 신성장산업까지 9개로 나누어 각 업종들이 현재 어떤 상황에 놓여있고, 2011년에는 어떨것으로 전망되는지 이야기하고 있고, 그 업종의 대표적인 종목들의 실적과 영업이익, 점유율 등을 차트와 그래프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사실 전업 투자자가 아닌 이상 시장의 많은 종목들을 알 수는 없다. 아무래도 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업종과 종목들에 집중하게 되니 말이다. 이 책은 그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시장 전체를 조망하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그동안 잘 몰랐거나 관심이 적었던 분야에 대한 접근을 통해 앞으로 어떤 투자를 해야할지 가늠하게 해주는 것이다.

 

 

아무래도 이런 책을 볼때는 내가 평소에 관심을 가진 부분부터 찾아보게 된다. 목차를 통해 가장 먼저 펼친 곳은 역시나 챕터 4 자동차·운송 파트였다. 이 챕터는 자동차업계, 차부품·타이어 업계, 수입차업계, 해운업계, 항공업계, 택배업계 이렇게 6개 부분으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관심 대상인만큼 내용도 꼼꼼하게 읽어보고 차트와 그래프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집중하게 된다. 그 다음으로 펼친 곳은 또 다른 관심대상인 IT쪽 즉 챕터 2의 전자·통신·반도체 파트였다. 역시나 이 곳 역시 하나라도 노칠세라 꼼꼼하게 읽어보았다. 이렇게 나의 관심 분야쪽부터 살펴본 후 다시 맨 앞으로 돌아가 차근차근 읽어나갔다.

 

 

이 책이 주식시장 전체를 조망하고 있지만 300여 페이지의 책 속에 모든 것을 담아낼 수는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서 시장을 쭈욱 살펴보고 어느 업종이 전망이 좋아보이는지 어디에 투자를 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생각해본 후 또 다른 자료들을 통해 좀더 상세한 분석을 하는게 좋아보인다. 개인들은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에 비해 정보가 부족하다. 이 책 역시 완벽하지는 않지만 시장의 맥락을 짚는데에는 유용해 보인다. 이 정도의 정보도 알지 못한채 투자를 하면서 수익을 기대한다면 욕심이다. 여러가지 자료도 조사하고 검토하면서 주식시장을 정복하기 위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빨간색으로 가득한 지표를 받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주식시장이 워낙 변동성이 심하다보니 앞으로 어떻게 흘러나갈지 정확히 예측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앞으로 2000포인트는 넘어갈 것으로 보이고, 전문가들은 그 이상도 바라보고 있지만 확신할 수는 없다. 앞으로 주가가 어떤 추세로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본격적인 상승장에 접어든다면 사람들은 주식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고, 자금이 시장으로 계속 유입될 것이다. 종합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개별 주식 종목들의 가격 역시 상승하기 마련이다. 대세 상승장에서는 왠만한 주식은 오르기에 큰 어려움 없이 수익을 거둘수 있지만 그러한 상승장에서 남들은 50% 아니 그 이상 수익을 거둘때 1,20% 수익을 거두는 것은 손해를 보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상승장에서는 확실한 수익을 거둬야하고 하락장에서는 최소한의 손실로 방어하는것 그것이 주식투자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해야할 목표이니 말이다. 

 

 

주식에 투자하는 보통의 서민들이 막연하게 대박의 꿈만을 쫓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어느 누가 대박을 싫어하겠냐만은 그것만을 쫓다보면 쪽박을 찰 확률도 높으니 말이다. 처음에는 은행 금리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해서 차근차근 수익률을 올려가는 전략을 취했으면 한다. 그리고 묻지마 투자가 아닌 어느정도 이상의 노력을 통해 제대로 알고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 피같은 돈을 함부로 굴려서는 결코 안되니 말이다. 2011년이 서민들의 주머니를 두툼하게 해주는 행복한 한해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핵심 역할을 주식시장이 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보통의 평범한 서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할 그날을 기대해본다.

n****5 2010.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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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방대한 정보의 바다 -2011 업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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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고는 두 번 다시 찾지 않는 책이 있는가 하면, 곁에 두고 자주 펴 보며 소장가치를 느낄 수 있는 책이 있다. 이데일리의 <2011 업계지도>는 대표적인 후자의 책이다. 처음에는 내 관심분야만 들여다보다가 점점 다른 업계의 조망까지 살펴보게 되었다. 면밀한 분석과, 알록달록 귀엽게 시각화 된 그래프들은 가독성을 좋게 하고 거시적인 이해를 효과적으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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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고는 두 번 다시 찾지 않는 책이 있는가 하면, 곁에 두고 자주 펴 보며 소장가치를 느낄 수 있는 책이 있다.

이데일리의 <2011 업계지도>는 대표적인 후자의 책이다.

처음에는 내 관심분야만 들여다보다가 점점 다른 업계의 조망까지 살펴보게 되었다.

면밀한 분석과, 알록달록 귀엽게 시각화 된 그래프들은 가독성을 좋게 하고 거시적인 이해를 효과적으로 돕는다.



 

앞에 실린 2011 업계 기상도에서 분야별 날씨로 한 해의 전망을 표현하고 있다.

한 눈에 각 업계의 흐름을 잡을 수 있어, 가히 비즈니스 조감도로서 손색이 없다.

그리고 뒤에서 상세화하여, 동종업계 안에서도 각 회사별 강점과 제품 특징 등을 상세히 짚고 있어 그 흥망을 짐작할 수 있다.

 

공영방송 KBS가 TV수신료 인상논의를 일으킨 것과 맞물려 방송계의 전망은 그리 좋지 않은 반면,

스마트폰이 크게 거들어주면서 인터넷 포털계가 계속 탄탄대로를 걸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게임이나 영화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시장은 전체적으로 기대를 키워볼 만하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만능인 이 시대에, 아직도 아날로그인 나는 시시때때로 백과사전에 손이 간다.

<2011 업계지도>는 마치 백과사전처럼 광범위한 분야와 데이터를 총 망라했다.

차분히 한 분야씩 마다 이 책의 정보를 벤치마킹하고 시장조사를 더하여, 창업의 기반을 다지면 좋을 듯 하다.

38명의 인력을 동원했다는데, 그만큼 여러 권 책 몫을 해내는 이 한 권의 책, 추천한다.

s*****u 201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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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업계지도 현황(투자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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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업계지도:시장이 한눈에 보이는 투자지도의 원전이라 제목으로 2008년 이후 올해도 출간되고 있다.내가 처음 이 책을 접한시점은 2008년 업계지도라는 책이였다.사실 재테크를 하면서 대한민국의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매출,영업이익,순이익,업계순위 등을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가 없었다. 기업에 대해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 있음 좋겠다는 생각했던 부분을 업계지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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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업계지도:시장이 한눈에 보이는 투자지도의 원전이라 제목으로 2008년 이후 올해도 출간되고 있다.내가 처음 이 책을 접한시점은 2008년 업계지도라는 책이였다.사실 재테크를 하면서 대한민국의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매출,영업이익,순이익,업계순위 등을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가 없었다.

기업에 대해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 있음 좋겠다는 생각했던 부분을 업계지도라는 책으로 갈증해소 해 주었다.

이번 책에서 주식시장의 변동요인과 향후 내년도 전망 및 업체 현황을 한 눈에 볼수 있는 업계지도..매년 출간될 때 마다 책 내용 및 자료 그래프가 보기 쉽게 바뀌는 것 같다.

그리고 한층 더 세부적 분석을 위해서 증권,금융,산업,정책,부동산,국제경제,생활경제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 130여명의 기자가 동참했다고 하니 책 속에 담겨있는 내용은 그 분들의 지식이 집약되어 있다고 봐도 무관할 것이다.370여 페이지 그 분의 지식을 담는게 오히려 더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우려도 들지만,지루한 부분까지 없게 압축된 내용으로 정확히 기록해 놓았다는데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물론 책 내용 및 향후 성장 방향에 대해서는 그 분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분석,예측해 놓았지만 개개인이 투자의 포인트를 고려할때는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책의 시작 페이지 2011년 업계기상도는 페이지는 내년도 어느 분야가 전망이 밝을지,어떤 분야가 성장속도가 좋을지 등을 업계별로 요약되어 있어서 그 부분만 읽어도 투자의 맥을 짚을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책의 모든내용을 봤다고 생각하면 착각일것이다.정말 핵심은 책 한페이지,한페이지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상세한 내용은 업종별 순위,매출,영업이익등 전년대비 금년 증가율 현황등을 기록해 놓고 마지막으로 업종별 내년도 전망 및 담당 애널리스트의 투자맥을 짚어준다.물론 상세 업체명까지 거론하면서 전망해 놓았다.

한페이지 분석해 가면서 언제 다 볼 수 읽을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했지만,책에 빠져드니

언제 시간이 이 만큼 흘렸지라고 할 정도로 유익한 정보가 많다.

그리고 나의 관심을 많이 생기게 했던 부분은 신성장산업 부분..사실 우리가 향후 미래산업전망한다고 하면 태양광산업,2차 전기,풍력발전,그린카 등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그런 종류의 산업에 집중하는 업체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 궁금점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chapter이다.많이 듣어 알고 있는 기업체도 있지만,생소한 기업들도 있었다.

생소하지만 미래산업을 준비하고 있는 업체에 투자한다는 몇 년 후에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생긴다.

이 책 한권만 읽는다면 우리나라의 증시에 등록된 업체뿐만 아니라 대기업들이 지분현황,모자 기업등을 상세히 알 수 있게 될 거라고 장담한다.

투자는 타이밍과 끈기라고 생각한다.이 책도 지금 2011년을 시작하기전에 읽어 투자에 도움에 될 시기인 타이밍이고,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끈기를 가지고 읽음 독자에게 많은 도움을 줄거라고 확신하다.자신의 지식에 투자에 망설이지 말고 투자한 만큼 책에서 좋은 정보를 얻어가는 바람이다.

t****5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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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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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연고점을 갱신하여 증시 활황을 맞고 있는 요즈음에 주식 투자자들의 표정은 밝을 것이다. 그렇지만 '시장'을 그 매개의 장으로 하여 끊임없는 자본의 흐름으로 사회를 지탱하고 발전해 가는 자본주의라는 경제 체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비단 주식이나 기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경제 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그 시장과 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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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연고점을 갱신하여 증시 활황을 맞고 있는 요즈음에 주식 투자자들의 표정은 밝을 것이다.

그렇지만 '시장'을 그 매개의 장으로 하여 끊임없는 자본의 흐름으로 사회를 지탱하고 발전해 가는

자본주의라는 경제 체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비단 주식이나 기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경제 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그 시장과 그 안의 플레이어인 기업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알 필요가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현실을 살아가면서

경제 생활과 유리되어 살아가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어떤 방식으로든 전체 체제 안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관계를 맺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에 자세하지는 않더라도 조금씩이나마 현대의 경제 체제를 움직여 가는 산업의 업종과

그 업종 내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는 회사들과 그 전망, 흐름 등을 파악하는 것은

투자 뿐 아니라 사회의 흐름을 읽으며 자신의 생활을 영위하는데 중요하고 도움이 되는 일이다.

 

하지만 복잡 다난하고 정보의 양이 넘치는 현대 사회에서

한 개인이 그러한 흐름 전체에 대해서 정보를 구하여 습득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또한 그 정보를 해석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작업이 될 것이다.

누군가 전문가가 그러한 정보들을 잘 선별하고 해석하여 모아서 보여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던 사람들이 참 많을 것이다.

 

그러던 차 2008년부터 출간되고 있는 이 <업계지도> 는 참 도움이 되는 책이다.

경제지의 전문 기자들이 열심히 발로 뛰어다니며 수집한 업계의 동향과 정보를 정리하여

알아보기 쉬운 자료와 설명으로 풀어내어 하나의 업종에 대해서 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도

쉽게 일별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은 경제 생활을 한창 하는 나이의 직장인인 나에게 너무 유용하다.

 

책을 이리저리 읽다보면 저자의 노고와 품이 많이 들어갔다 싶은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을 보게 되는데

이 책은 책 한권의 값에 참 많은 사람의 노고의 결과물을 쉽게 받아본다는 생각이 들어

고마움과 미안함이 섞인다.

 

매년 연말에 이 책을 구하여 그 다음 해의 전체적 조망을 해보는 것은

점점 나의 연례 행사가 되어간다.

저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l*****4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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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업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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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면 서점을 강타하는 책들이 있다. 큼지막한 숫자를 앞세운 다음 해의 경제전망이나 경기예측을 보여주는 책들이다. 올 한해는 부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염려와는 달리 상당한 진전을 보여주었다. 코스피는 2000을 넘어섰고 요지부동이던 부동산 가격이 호조를 보이며 덩달아 토지까지 꿈틀거리고 있다. 흔히 유동성장세라 불리는 큰 흐름이 경기순환과 맞물려 상당한 효과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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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면 서점을 강타하는 책들이 있다. 큼지막한 숫자를 앞세운 다음 해의 경제전망이나 경기예측을 보여주는 책들이다. 올 한해는 부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염려와는 달리 상당한 진전을 보여주었다. 코스피는 2000을 넘어섰고 요지부동이던 부동산 가격이 호조를 보이며 덩달아 토지까지 꿈틀거리고 있다. 흔히 유동성장세라 불리는 큰 흐름이 경기순환과 맞물려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는 형국이다. 작년 이맘때 경기예측은 호황보다는 위기론이 재상승 중이었다. 물론 위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경제 기초 여건이라 불리는 체력이 과거보다 월등히 좋아진 느낌이다. 올 한해도 역시 수많은 예측들이 쏟아진다. 어떤 것이 맞을지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는 것은 더욱 좋지 않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국내 최대 온라인 경제신문과 방송을 운영하는 이데일리의 ‘2011 업계지도’ 가 새로 출간되었다. 이미 2008~10까지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을 한 까닭에 2011 업계지도에 대한 기대가 무척 크다. 2008년 이데일리는 과거와는 다른 업계예측을 펼쳐보였다. 우리나라 산업계와 금융계를 지형도로 만들어 그래픽으로 정리하고 글로 전망을 한 최초의 보고서였다. 2011 업계지도 역시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발행하는 브리핑자료의 전문성과 포털사이트의 다양성을 한 곳에 섞은 광범위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뛰어난 인터페이스가 눈길을 끈다.

 

본 책을 출간한 이데일리 김수현 부장은 업계지도에 대한 자부심을 벤허를 만든 와일러감독과 비교한다. 그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는 상당히 호의적이다. 경제 경영 분야에서 부동의 베스트셀러로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2011 업계지도가 다른 전망치들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그리고 소비자들은 업계 지도를 통해 어떤 정보를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을까?

 

지도의 대표적인 특징은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원유에 대한 지도는 원유산출량을 기준으로 국가별 소비, 생산량을 측정할 수 있다. 또한 몇 가지 변수가 돌출되더라도 1년 동안 원유 필요수요량을 예측할 수 있다. 지형도 역시 마찬가지다. 업계지도는 증권, 은행, 보험과 같은 대표업종을 중심으로 업계 기상도를 보여준다. 기준은 금리의 변화와 현금흐름에 따른 유동성이며 데이터는 최근 3년 자료들이 주를 이룬다. 올 한해 상대적인 피해를 입은 자산 운용계를 살펴보자. 지수상승과 더불어 절정에 달한 펀드환매 자금이 랩어카운트시장으로 유입되어 자산운용사들은 자금의 이탈과 함께 인력 유출이라는 가슴 아픈 한해를 보내야만 했다. 2011년에도 이러한 상황이 크게 변화되지 않을 것 같은데 펀드의 불안한 요소를 제거하지 않는 한 자산운용계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만 할 것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이 정유업계의 전망치다. 년 초에 비해 거의 배 이상 오른 주가의 행방이 내년에도 뜨겁게 이어질 전망이다. 유가는 중국의 소비와 미국의 재생 가능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 대체에너지가 수년 내에 나오리라는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정유 업계는 더욱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업계지도의 탁월함은 업종별 전망치에서 나타난다. 각 기업들의 경영실적은 기본이고 업종마다 다른 점유율, 심지어는 분기별 매출에 대한 분석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 또한 같은 업종 내에서 투자해야할 종목들에 대한 주요요인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163명의 애널리스트들과 32명의 기자들, 그리고 38명의 스태프들이 작성한 업계지도, 기업 분석을 위한 최초의 책으로 선정해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다.

 

최근에 일본 경제 전문가들이 한국의 경제 발전에 상당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수치상으로는 한참 아래지만 한국의 경제적 위상은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주식시장은 유동성과 투자성향 면에서 세계최고의 시장으로 인정을 받는다. 급변하는 정세를 예측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과거의 데이터를 통해 관심을 가지는 기업군을 분석하거나 기업을 탐방하는 것은 투자의 기본이다. 특별한 책 업계 지도를 2011년 투자의 지표로 삼길 바란다.

이달의 사락 k****4 2010.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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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업계지도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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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탱크 이데일리가 만든 ‘2011 업계지도’는 위 난제들을 비롯한 다양한 경제적 딜레마를 풀어주는 ‘비즈니스 혜안서’이다. 2008년 국내 최초로 출간해 어느 덧 올해로 네 돌을 맞이한 이데일리의 ‘업계지도’는, 업종별 대표기업과 유망기업의 경영실적, 출자관계, 주력사업, 중요한 통계 수치 및 글로벌 시장분석 등을 다양한 그래픽으로 구현한다. 역시 2011업계지도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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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탱크 이데일리가 만든 ‘2011 업계지도’는 위 난제들을 비롯한 다양한 경제적 딜레마를 풀어주는 ‘비즈니스 혜안서’이다. 2008년 국내 최초로 출간해 어느 덧 올해로 네 돌을 맞이한 이데일리의 ‘업계지도’는, 업종별 대표기업과 유망기업의 경영실적, 출자관계, 주력사업, 중요한 통계 수치 및 글로벌 시장분석 등을 다양한 그래픽으로 구현한다.

역시 2011업계지도도 바라던 큰마음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올해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j*****0 201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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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업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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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며 내가 일하는 업계의 올해 실적은 다른 곳과 비교하여 어떠한지, 내년의 업계전망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2011 업계지도는 국내 최대 온라인 경제신문과 케이블,위성 경제방송 '이데일리TV',금웅정보 경제뉴스 단말기 '마켓포인트'를 3대 주축으로 한 멀티미디어 종합 경제뉴스 매체인 이데일리에서 제작하였다. 2008 업계지도부터 출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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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며 내가 일하는 업계의 올해 실적은 다른 곳과 비교하여 어떠한지, 내년의 업계전망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2011 업계지도는 국내 최대 온라인 경제신문과 케이블,위성 경제방송 '이데일리TV',금웅정보 경제뉴스 단말기 '마켓포인트'를 3대 주축으로 한 멀티미디어 종합 경제뉴스 매체인 이데일리에서 제작하였다. 2008 업계지도부터 출판하였고, 올해는 국내 최고의 애널리스트 163명이 이 업계지도를 위해 3개월 꼬박 매달렸다고 한다.

 

금융,증권, 전자,통신,반도체,화학,에너지,자동차,운송,건설,기계..신성장산업까지 50가지의 주요 업계를 골라 내년의 업계전망을 알아보고, 각 업계의 주요 기업의 매출액, 매출이익과 같은 경영실적과 순위등을 비교해본다. 그리고 내년의 전략, 주력사업,계획 등을 들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렇게 정보가 많은 책 속이 깔끔하게 잘 구분되고 정리되어진 점이 마음에 든다. 여러 그래프와 표는 내가 궁금했던 업계와 관심있게 보았던 기업의 경영실적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분석하기 유용하다. 또 부록의 주요 그룹별 지배구조도는 기업간의 관계를 이해하는데에 좋은 도움이 되었다.

 

애널리스트들이 분석한 자료이긴하지만, 어디까지나 예측이므로 상황이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큰 흐름을 보고 파악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k*********9 201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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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11 업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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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한눈에 보이는 투자지도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통계를 기초로 앞으로의 실적이 나타나 있는 이 책은 재테크를 하는 독자들에게도, 주식등의 투자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도, 경제지식에 관해 문외한인 독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경제지식에 관해 문외한이라고 봐야할 듯한 나로서는 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일단 우리나라 기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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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한눈에 보이는 투자지도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통계를 기초로 앞으로의 실적이 나타나 있는 이 책은 재테크를 하는 독자들에게도, 주식등의 투자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도, 경제지식에 관해 문외한인 독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경제지식에 관해 문외한이라고 봐야할 듯한 나로서는 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일단 우리나라 기업들을 총망라 해놓았기 때문에, 그룹차원에서 어떤 분야에 주력을 다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를 기초로 경제신문 등에서 접할 수 있는 어느 기업이 어떤 분야로 진출했다는 뉴스 등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시너지 효과를 두느냐, 아니면 또다른 캐쉬 카우를 쫓아 가느냐 하는 문제! 물론 경제 전문지식이 있는 이들에게는 조금 더 다양하고 깊이있는 정보가 되겠지만 말이다.

 

경제라는 것! 즉, 돈이 화두가 되는 세상이다.

자본 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상관관계가 무조건적으로 주어지는 이 상황에서 이 책은 국내 분야의 경제적 흐름의 기본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전망이라는 것이 곧 현재를 기초로 한 연관관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의 독자들에게 강추하는 바이다.

일단 경제지식이 곧 먹고 사는 문제인 직장인들! 그리고 사업에 관심있는 독자들! 무엇보다도 취업을 관심에 두고 있는 구직자들!

 

면접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은 인성이 아니라, 지원한 회사의 현재와 솔루션을 얘기해 보라는 것일 것이다. 물론 신입사원에서 대단한 기대를 하고 묻는 질문이 아니기 때문에 엄청난 기대가 아닐지 모르지만, 구직에 목숨거는 이들에게는 진땀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질문일 수 밖에 없다. 그런 고난을 겪어온 한 사람이기에.. 구직자들에게 좋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l***3 201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