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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do th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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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트이고 입이트이는 영어를 하기 위해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를 병행하며 영어관련 서적을 읽기 시작했다. 그 두번째 선택은 < 된다된다 영어된다> 대한민국 숨은 11명의 고수들의 영어비법을 30가지로 추려 각 챕터별로 나누어 영어고수들의 각기 다른 자신만의 비법을 소개하는 것 뿐만아니라 공통적으로 사용했던 비법들을 소개했다.   아직 영어관련서적을 다량 섭렵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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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트이고 입이트이는 영어를 하기 위해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를 병행하며 영어관련 서적을 읽기 시작했다. 그 두번째 선택은 < 된다된다 영어된다> 대한민국 숨은 11명의 고수들의 영어비법을 30가지로 추려 각 챕터별로 나누어 영어고수들의 각기 다른 자신만의 비법을 소개하는 것 뿐만아니라 공통적으로 사용했던 비법들을 소개했다.

 

아직 영어관련서적을 다량 섭렵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더라 저떻더라 하기는 모하지만 역시 경험담이란 것 자체가 이론이 아닌 사실이라는 것자체 만으로 사기를 불어넣어주는 것 같았다.

 

특히 정회일 쌤 이름이 나오니까 뭐 서로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되게 반갑고 그 부분을 유심히 보게되는 건사실이었다. 하핫;;;

다른 고수들도 대단한 성공담이었지만 평범한 일상에서가 아닌 약 부작용을 이겨내며 팝송을 가르치고,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 지금의 자리에 있을 수있다는 것 자체가 여러번 감동받고 힘을 받았지만 이렇게 11명의 고수들속에 있는 회일쌤의 모습을 보니 더 커보이고 그냥 왠지모를 울컥함이 올라왔다.

 

어렵게 성공한 성공담을 담은 책을 볼때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평범하기 그지 없는 나는 지금 까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라는 자책과 회환이 또 한번 밀려오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런 감정이 나를 더 굳건하게 해주는 것이기에 이제는 이런 감정이 좋다.

 

역시나 영어관련 자기계발서적 이라서 그런지 많은 부분이 영어를 처음시작한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불어주는 요소가 많았다.

"과한 열정은 또 순식간에 식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는 말이 있다. 책에 내용을 빌어

많은 사람들이 외국영화나 미.드 등을 보고 회화공부를 많이 한다. 책 속 많은 고수들의 공통비법에도 이방법이 속해져 있었다. 그리고 많이 들어본 이야기지만 들으면서 받아써보라고들 많이 한다. 중요하다. 하지만 처음 보는 내용이 들릴리 만무하다. 처음부터 받아쓰려고 안간힘을 쓰다보면 받아쓰는데 더 집중하게되고 그러다보면 스트레스때문에 얼마가지 않아 손을 놓게된다는 것이다.

100% 아니 200% 공감가는 부분이 아닐 수가 없었다. 나 또한 이 책을 보지않았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천만다행이다. 한 번, 두 번 ,세 번 , 어느정도 내용이 숙지 됬다 싶을 때 부터 받아쓰기를 시작한다. 왜냐? 들리는 내용도 많고 익숙하기 때문에 훨씬 수월할 것이기 때문이다.

정말 아!하!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읽는 내내 내가 수박겉햝기 식으로 많은걸 했구나 라는 반성을 했다. 그리고 이 다음 읽을 책이 궁금해졌다. 분명 알긴 알았는데... 라고 했지만 책을 읽고 난 후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던 것같다. 

그래서 다음 책 내용이 너무나 궁금하다.

이런 무지한 나에게 무엇을 또 얼마나 알게 해줄지 기대하게 한다.

 

30개의 TIP 이 있었지만 마음에 드는 비법들만 추려 적어봤다.

 

1.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충전하라.

 

2.안다는 착각도 어렵다는 편견도 버려라.

 

3.빨리 끝장내려는 조급함을 버려라.

 

4. 쉬운말 부터 시작 해라.

 

5. 중얼중얼 시간날 때마다 영어로 혼잣말을 하라.

 

6. 동화책을 읽고 리텔링해라.

 

7.정확하게 발음하려고 노력하라!!! <아주중요하다. "외국인과 말만 통하면 되지. 발음따위는 중요치 않아 !"라고 말하는 당신은 원어민이 말은 하지 않지만 그들에게 당신은 영원히 무시당 할 것이다.명심!>

 

8.팜송을 흥얼거리고 미드로 생활영어를 익혀라.

 

9.들으면서 받아쓰려고 애쓰지마라.

 

10. 여러가지 동시에 공부하라.

 

11.가르치면서 공부하라.★

 

12. 하루 10줄만 영어 일기 써라.

 

 

 

 

 

t*******6 2012.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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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수 11명의 영어비법
"영어고수 11명의 영어비법" 내용보기
국내에서 영어공부를 하여 마스터한 11인의 영어공부한 방법이다. 대부분 자신과 맞는 독특한 스타일로 영어를 마스터 하였지만 모두다 영어를 생활화 하고 실패에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적극적으로 달려들었다는 공통점이 보여서 인상적이었다. 특히 모두다 외국인친구에게 먼저 접근하여 호감을 사고 친해진뒤 꾸준히 연락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국내에서 영어를 마스터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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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영어공부를 하여 마스터한 11인의 영어공부한 방법이다.

대부분 자신과 맞는 독특한 스타일로 영어를 마스터 하였지만

모두다 영어를 생활화 하고 실패에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적극적으로 달려들었다는 공통점이 보여서 인상적이었다.

특히 모두다 외국인친구에게 먼저 접근하여 호감을 사고 친해진뒤 꾸준히 연락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국내에서 영어를 마스터할 계획을 가진 나로써는 한국에서 외국인 친구 사귀기는 필수인듯 하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실패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

 영어가 잘 늘지 않는 사람들 중에는 안타깝게도 이런 경우가 많다. 문법이나 발음이 틀려 망신을 당할까

 두려워서, 혹은 외국인에게 말을 걸었는데 자기 말을 알아듣지 못할까봐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에게 영어고수 김상학 씨는 이렇게 조언한다

 "발음이나 문법? 그거 틀려도 괜찮아요. 우리가 외국인들에게 완벽한 한국말을 기대하지 않듯이,

  외국사람들도 우리에게 완벽한 영어를 기대하지 않거든요. 그러니 부담갖지 마세요."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이다.

길가다가도 외국인만보면 항상 말을 걸어보고 싶었지만 흑인을 볼때는 무서워서,

백인을 볼때는 왠지 아침에 된장국 먹은것이 생각나서,

항상 말을 못걸고 어쩌다가 대체로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시는 외국인 할머니들에게만 말을 걸었었는데

영어를 배우고자 한다면 반드시 외국인 친구를 사겨야 겠다!!

나만의 방법으로 외국인이 호의를 느낄수있도록 하는 방법하나쯤 개발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다.

 

근데 나의 진짜 문제는 내가 지금까지 해온 영어공부는 문법과 독해위주였다는 것이다.

나는 영어문법을 시중에 나온 문법책 그이상을 알고있고 어휘는 보카바이블 33000단어를 넘어서 외국인들도 들어보지도 못했을법한

고급어휘들까지 정말 많이 알고있다고 자부할수있다.

그러면 뭐하나 진짜 영어를 못하는데. 이게 지금까지 내가 가장 잘못하고있었던 점이었다.

뭐,, 시험준비때문에 어쩔수 없긴 했지만.

지금부터는 진짜 영어를 해보려고 한다.

자유롭게 듣고 쓰고 말하고 읽기 를 할수있는 균형잡힌 영어공부가 진짜 도움되는 공부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진짜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있어서

이 책에 나와있는대로 우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안다는 착각도, 어렵다는 편견도 버린뒤 ,

마지막으로 최소한 1년 이상 진득하게 공부해야지

책에 소개된 영어고수 11인의 반에 반이라도 따라갈수 있을 것이다 . ^^

 

" '조바심'은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조바심을 내면 낼수록 영어는 저만치 멀리 달아난다. "

 

이 책은 나처럼 잘못된 영어공부를 해왔던 사람이나,

영어를 정말 잘하고싶은데 잘 안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인것 같다.

보통 공부방법책은 한사람의 공부비법만이 나오는데

이 책은 11명의 영어비법을 거품쫙 빼고 중요한 점으로만 압축해놨다는 점에서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개인적으로 정회일 선생님이 최고로 멋있다.

그 분의 마인드를 계속해서 보고 배울것이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6 2010.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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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인의 고수中 한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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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등장하는 이야기에 서평을 단다는 것은 형평성의 논란(?)을 가져올 수도 있겠지만 몇가지 나와 인연이 있었던 사건을 쓰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 같아 글을 씁니다.   우선 서평이니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10분의 다른 고수님들은 아직 뵙지를 못하였고 그분들의 사연을 저도 책을 읽고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10분들의 영어학습 노하우, 그리고 책을 쓰신 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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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등장하는 이야기에 서평을 단다는 것은 형평성의 논란(?)을 가져올 수도 있겠지만 몇가지 나와 인연이 있었던 사건을 쓰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 같아 글을 씁니다.

 

우선 서평이니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10분의 다른 고수님들은 아직 뵙지를 못하였고 그분들의 사연을 저도 책을 읽고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10분들의 영어학습 노하우, 그리고 책을 쓰신 백선엽 선생님의 조언이 정말로 학습자에게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역시 제가 영어를 학습하고 훈련했던 역사를 백선엽 선생님께 최대한 성실하게 답을 드렸고, 백선엽 님이 정말 '먹기좋게' 잘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책 수익금의 일부를 네팔의 저소득층을 위한 영어학교 설립에 쓰신다니 이보다 더한 즐거움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비슷한 조건하에서 뭔가의 개인적 깨달음과 시행착오로 영어 실력을 쌓은 11명 (저 포함)의 이야기는 훨씬 더 많은 분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천가능한 이야기로 다가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남은 것은 언제나... 책을 읽은 당신께서 실제로 실천을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겠지요.^^

 

 

서평을 이렇게 쓰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잠깐 하고 싶습니다.

 

저와 영어의 인연은 상당히 깊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듣기 평가등의 시험을 치른 적이 있지만, 중학교 때 ABC를 처음 배운 세대에 속합니다.  중학교 2학년때 선생님의 수업이 너무 재미없어서 흥미를 잃고 오랫동안 영어는 그냥 '성적 괜찮은 과목'일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학 전공은 영어를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을 선택했지요.

그리고 군대에 가서 어느하나도 제대로 할줄 아는것도, 모아둔 돈도, 비전도 제대로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절박했죠.   그래서 영어를 '좀 하는'것이 아닌 '제대로 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결과 편입을 하고, L모 전자 해외마케팅에 입사를 하고 지금은 기업에서 강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성장하게 된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조금씩 이야기를 기록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영어 스피치 클럽인 Toastmasters에서 알게된 분과의 인연으로 백선엽 저자님을 만나 이렇게 책에 제 이야기가 올라가게 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언젠가는'이라고 한 계획이 한방에 이루어지게 된거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영어를 업그레이드하기 원하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기 원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평소에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고, 또한 다른 10분의 고수들의 이야기에도 진솔함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영어가 밥 먹여주냐?" 고 물으신다면 100% "네!!"라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분명히 미래에 많은 유익을 안겨줄 좋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번역기가 발전하고 통역사를 둔다해도 내가 영어를 잘하는 것과는 분명히 가치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오게 된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영어 학습에 도움을 받고, 네팔에는 영어학교가 세워지는 해피엔딩을 확신합니다.~~

 

 

 

 

 

 

 

 

h******s 2010.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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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된다 영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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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 만화책, 소설책 다 제쳐두고 영어학습법에 관련된 책에 관심이 많았다. 영절하, 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 등등. 서점에 가서는 영어학습법에 관한 새 책이 나오면 읽다 나오고. 영어학습법 책을 읽고 있노라면 괜히 나도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다. 그리고 그만큼 영어를 원어민처럼 잘하고 싶어서 이기도 했다. 그러나 아직 노력이 부족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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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렸을 때 만화책, 소설책 다 제쳐두고 영어학습법에 관련된 책에 관심이 많았다. 영절하, 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 등등. 서점에 가서는 영어학습법에 관한 새 책이 나오면 읽다 나오고. 영어학습법 책을 읽고 있노라면 괜히 나도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다. 그리고 그만큼 영어를 원어민처럼 잘하고 싶어서 이기도 했다. 그러나 아직 노력이 부족해서 '나 영어 잘한다'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가 되지 못했다. 그러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욕구가 막 솟구쳐 올라오는 중에 이 책에 소개된 정회일 샘 덕분에 이 책을 알게 되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어떤 새로운 비법을 알려줄까 하며 읽어 나갔다. 영어 학습법에 관련된 책을 읽다보면 영어를 잘 할수 있는 요인들이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책에서도 물론 다른 학습법과 같이 공통적으로 알려주는 요인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달리 더 와닿았던 것은 스타 유명강사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리와 다르지 않던 사람들이 영어를 즐기고, 노력하여 잘 할 수 있게 된 방법들이기 때문이었다. 중학교 때 알파벳을 처음 접하신 분도 있었고, 지독한 영어 울렁증에 시달리신 분도 있었고, 태어날 때부터 영어를 잘 했던, 외국에 유학을 다녀온 분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분들이셨다. 그런 분들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즐기고 노력한 끝에 영어 고수가 된 것이었다.

 그들은 어떻게 영어를 잘 할 수 있었던 것일까? 이 책에선 30가지의 비법을 얘기해주었다. 우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무장하기! 그리고 영어를 하는 분명한 목표 세우기, 그리고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그리고 무엇보다 와닿은 것은 영어를 못 할수 있음을 인정하라라는 것이다. 나는 내가 원어민이 아님에도 완벽한 문장을 말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영어로 대화하려고 하면 말로 내뱉기 보다는 머릿속으로 이리저리 문장을 만든다. 그러다 보면 문장이 쉽게 만들어지지 않고 이내 곧 포기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말한다. 나는 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실수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니 먼저 시도하라라고. 내가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원어민과 대화하려고 시도한다면 한결 더 쉬워질 거라고 말이다. 영어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는 마음가짐이 참 중요한가 보다. 난 무대공포증이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거나 이야기하려고 하면 심하게 떤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내 머릿 속에 가득차고 그러다보니 떨게 되나보다. 얼마 전에 읽었던 '굿바이 떨림증'에서도 이 책에서와 같은 얘기를 했다. 사람들 앞에서 떠는 건 당연하니 그걸 인정하라고,그럼 한결 더 편안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고. 그래, 우선 내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영어를 못하는 건 당연하다, 그러니 실수하는 건 당연하다. 우선 외국인과 대화하려고 시도하고 부족한 점은 앞으로 영어를 즐기면서 보완해보자! 이외에도 영어를 입 밖으로 중얼중얼거리고, 낭독하는 걸 강조하였다. 하긴 영어도 언어이니 사람들과 대화를 하려면 입 밖으로 표현을 해야겠지. 그런 점에서 나는 영어를 눈으로 읽으려고 했지, 입으로 말할려고는 잘 안 했었다. 앞으로는 한국말을 영어로 바꿔 생각하는 연습을 자주 해야겠다. 그리고 한결같이 말하는 것으로 평소에 항상 영어랑 친숙해지기. 즉, 영어를 계속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영어를 듣고(팝송, 영화, 오디오북, 라디오), 영어를 읽고(영어 원서, 영자 신문), 영어로 말하고(중얼중얼). 이렇게 보면 간단한 것 같지만 만만치 않은 일이다. 영어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나도 한때 팝송을 들었지만 얼마 되지 않아 가요를 듣고 있는 내 모습을 받고, 영어 원서를 읽으려 노력했지만 어느 순간 책꽂이에 꽂혀 있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나도 다시 영어를 해야만하는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영어를 즐겨야겠다!! 그리고 지금 매일 하고 있는 영어 낭독도 큰소리로 매일매일!!! 솰라솰라 원어민과 대화하는 그 날을 그리며!!! 우리 주변의 영어 고수들의 경험담과 함께 비법을 알 수 있어 좋고,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고, 곁에 두고두고 영어때문에 갈팡질팡할 때마다 읽어봐야겠다. 

w*****i 201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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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된다 영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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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된다 영어된다! 영어~ 참 묘하게 끌리는 언어다. 평범한 대한민국 토종11명이 어떻게 고수가 되었을까? 그럼 나도 할 수 있단 말인데~ 무척 내용이 궁금해졌다. 세계여행을 언제나 꿈꾸는 나이기에 한 때는 돈 많이 벌어 가이드 동행해야지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런 생각은 이제 워이워이~ 어차피 한 번 태어난 인생 모국어만 하기에는 내 존재가 너무 아깝지 않을까? 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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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된다 영어된다!

영어~ 참 묘하게 끌리는 언어다.

평범한 대한민국 토종11명이 어떻게 고수가 되었을까?

그럼 나도 할 수 있단 말인데~ 무척 내용이 궁금해졌다.

세계여행을 언제나 꿈꾸는 나이기에 한 때는 돈 많이 벌어 가이드 동행해야지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런 생각은 이제 워이워이~ 어차피 한 번 태어난 인생 모국어만 하기에는 내 존재가 너무 아깝지 않을까? 하는 자아존중에 늦지만 용기내어 이 책을 눈에 불을 켜고 읽었다.

 

초등때 캐나다에서 오신 싸이언이라는 외국인 쌤이 생각났다.

완전 기억이 가물가물,,,훤칠한 키에~ 그 다음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시골에서 처음보는 외국인이라 신이 나서 방과후 회화에 참여했던...

그 뒤로 중학교 들어가고 성적이 오르는가 싶더니 해가 지날수록 떨어지는 영어성적덕에 담 쌓고 지냈다는~ 

잘하고 싶은 욕망과 목표는 강했으나 실천력이 부족했으니 여태까지 영어의 기초를 모른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하여 이 책은 동기부여 쌤 같은 존재! 된다 된다 영어된다!!! 된다 안카나?! 은경아 ㅋ 하자 하자!

내용 구성이 참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우선 키포인트 5단락으로 나뉜다.(아래참조)

 

책을 읽으며 감동과 할 수 있겠다는 용기로 목표를 하나씩 하나씩 세워나갔다.

영어일기 쓰기,

하루 3문장씩 암기하기-> 최대한 실생활에 활용하기,

영자신문 읽기,

영어성경 공부참여(?)

외국인 친구 꼭 1명 만들기!!!

 

음~ 암튼 대략적으로 나온 것들을 항상 이 책을 옆에 두고 동기부여 하면서 조금씩 독학하닌 play를 해야겠다.

책을 다 덮을즈음 독해를 좀 했는데 오~ 하는 감탄사가 나왔다.

영어에 영자를 모르던 내가 책을 보며 모르는 단어 조금씩 찾고, 발음 들으며 공부와 독서를 병행한게 조금은 효과가 있었나 보다.

그치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이라 하니 항상 즐거운 마인드를 유지하며 세계무대에 설 나를 상상하며 올해는 영어를 집중적으로 마스터해봐야겠다는 불굴의 의지가 생겼다!

way to go!!!!^^

 

 

1. 영어고수가 되기 위한 마인드셋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전하라

-안다는 착각도, 어렵다는 편견도 버려라

-뻔뻔함과 무대포 정신으로 무장하라

-영어를 하는 분명한 목표를 세워라

-영어와 싸우지 말고 함께 놀아라

-빨리 끝장내려는 조급함을 버려라

첫장에서는 영어를 어렵게 생각해서 하는것이 아닌 자기계발과 동시에

꿈이 만나는 접점을 이어 즐기면서 하는 마인드와 꾸준함을 설명해준다.

 

2. 말문이 펑펑터지는 영어고수 말하기 비법

-쉬운 말부터 시작해라

-중얼중얼 시간 날 때마다 혼잣말을 해라

-동화책을 읽고 리텔링해라

-외국인과 말할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라

-정확하게 발음하려고 노력하라

-영어 문장, 통째로 외워라

-영어실력 탓하지 말고 말할 거리를 찾아라

-꾸준히 영어로 말할 기회를 만들어라

어떻게든 배운 영어를 실사구시하라는 내용이 언급되며 영어는

똑똑함보다는 성실한 사람이 잘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즐기자^^!

 

3. 귀가 뻥 뚫리는 영어고수 듣기 비법

-영화를 애인처럼 가까이 하라

-팝송을 들으며 흥얼흥얼 따라 해라

-미드를 보면서 생활 영어를 익혀라

-24시간 귀를 영어에 노출시켜라

-들으면서 받아쓰려고 애쓰지 마라

-아이폰, 아이패드, 오디오북 등 최신 매체를 활용해라

생활환경 자체를 미국문화권으로 만들라는 말이다. 모르지만 계속 들어보실 하란 말.

최근들어 팝송을 듣는데 참 묘하게 해석이 엉터리다. ㅋㅋ그래도 재미있다.

 

4. 독해력이 쑥쑥 올라가는 영어고수 읽기 비법

-가벼운 영어책, 읽고 또 읽어라

-하루 30분씩, 매일 영자신문을 읽어라

-눈으로만 읽지 말고 입으로도 읽어라

-문장을 꼼꼼히 분석하며 읽어라

읽을때는 소리내면서 해야한다!!!!그래야 발음도 교정할 수 있다.

 

5. 영어에 날개를 달아주는 영어 완전정복 비법

-여러 가지를 동시에 공부하라

-단어, 무작정 외우지 말고 활용에 집중하라

-영어고수가 되려면 9천 단어만 외워라

-영어를 잘하려면 기본 문법은 꼭 잡아라

-가르치면서 영어를 공부해라

-하루 10줄만 영어 일기를 써라

모든 주체적인 생활에서 항상 영어를 곱씹으라는 말씀!!! 가슴에 새기자.

 

쉽지만은 않겠지만 나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니 도약하자^^

편한것만 추구하면 발전이 없으니 대성할 나이기에 ~

위즈덤하우스와 아낌없이 노하우를 공개해주신 영어고수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a********9 201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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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 11인에게서 듣는다!
"영어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 11인에게서 듣는다!" 내용보기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친한 친구들(일반회화뿐만 아니라, 학술적인 주제에서도!)에게 도대체 어떻게 공부했냐고 물어보면, 가장 힘빠지게 하는 대답이 '그저 즐기면서 열심히'했다는 말입니다. 정말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처럼 자신의 공부방법에 대해서 잘 의식하지는 못하지만 누구보다 영어를 즐기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뛰어난 실력까지 얻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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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친한 친구들(일반회화뿐만 아니라, 학술적인 주제에서도!)에게 도대체 어떻게 공부했냐고 물어보면, 가장 힘빠지게 하는 대답이 '그저 즐기면서 열심히'했다는 말입니다. 정말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처럼 자신의 공부방법에 대해서 잘 의식하지는 못하지만 누구보다 영어를 즐기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뛰어난 실력까지 얻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어떻게' 즐겨야할지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러한 친구의 대답이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영어를 열심히 공부할 마음가짐이 충만하면서도 정작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즐겨야할지에 대해서 명쾌한 대답을 얻고자하는 분들에게 저는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영어공부를 '밥 먹는 일'에 비유한다면, 이 책은 바로 '잘 차려진 밥상'입니다. 맛있는 밥상을 차려서 제대로 먹고 싶은데 어떻게 차려야할지 그 방법을 모른다면 곤란하겠죠? 이 책에 소개된 영어고수 11인은 모두 자신의 영어공부 방법론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고, 그 방법들은 저자이신 백선엽 님에 의해서 검증된 것들입니다. 지금까지 영어공부를 시도했지만 원하는 수준에 달하지 못하였다거나, 영어공부를 다시 제대로 해보고자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은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 책에 소개된 방법을 통해 일정한 수준의 영어 실력에 달하게 되면, 반드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고민하고 꼽아보시길 바랍니다. 거창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아주 작은 습관이라도, 아주 짧은 글귀라도 자신이 내세울 수 있는 노하우를 고민하는 것 자체가 자신의 영어 실력을 한층 높혀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혼자서 '이 책의 저자가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맥락상 적혀있지 않은 상세한 방법은 없을까'하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보았습니다. 지면의 한계상 영어고수 11인의 방법론을 모두 담을 수는 없는 것이기에, 책을 읽는 사람들 스스로 그러한 숨겨진 방법론을 고민해보고 자신의 것으로 삼는 과정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스스로 제가 이 책의 12번째 영어 고수라고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어왔고, 앞으로도 이 책을 옆에 두고 간직하면서도 제가 12번째 고수로서 어떤 방법들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해줄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이 책의 12번째 영어 고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p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에 자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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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스터디 마스터로 활동한지 2년이 넘었지만 회원들의 기본기와 다양한 개성들을  다 충족시키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에 해법이 있었네요. 개인들의 다양한 노하우를 자기 취향에 맞게 하나나 두개씩 접목시키면 영어공부에 자신감이 생길것 같아요   알찬 내용이 가득해서 영어를 처음시작하는 사람부터 더 이상 진행이안되는 사람까지 모두에게 좋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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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스터디 마스터로 활동한지 2년이 넘었지만 회원들의 기본기와 다양한 개성들을  다 충족시키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에 해법이 있었네요. 개인들의 다양한 노하우를 자기 취향에 맞게 하나나 두개씩 접목시키면 영어공부에 자신감이 생길것 같아요

 

알찬 내용이 가득해서 영어를 처음시작하는 사람부터 더 이상 진행이안되는 사람까지

모두에게 좋은 책인거 같아요!

n****7 2010.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공부의 노하우들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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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위해 인터넷서점을 기웃거리다 발견한 이 책- 대한민국 숨은 영어고수들의 훔치고 싶은 영어비법30 이란 문구가 내 눈에 들어왔다! 속는 셈 치고 일단 한번 보기로 하고 주문 고고씽~   책을 받고 내용을 보자하니, 영어고수 11명을 선별해 그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었는데, 그 고수를 선발하는 기준이 있었다. 1. 현재까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나같은 일반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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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위해 인터넷서점을 기웃거리다 발견한 이 책-
대한민국 숨은 영어고수들의 훔치고 싶은 영어비법30 이란 문구가 내 눈에 들어왔다!
속는 셈 치고 일단 한번 보기로 하고 주문 고고씽~
 
책을 받고 내용을 보자하니, 영어고수 11명을 선별해 그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었는데,
그 고수를 선발하는 기준이 있었다.
1. 현재까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나같은 일반이이어야 한다는 것
2. 자기만의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학습법이 있어야 한다는 것
3. 가능하면 국내파 순토종 영어고수여야 한다는 것
4. 실제로 뛰어난 영어실력 소유자여야 한다는 것 인데,
그렇다면 나도 가능할 수 있겠구나 하는는 기대감을 만들어줬다.
 
11명의 고수들이 밝힌 노하우에는 생각지 못했던 특별한 것들도 있었고,
이미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것들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리고 책 중간 중간마다 고수들의 간단 팁들도 실려있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은 고수들이 추천하는 여러 컨텐츠들이었다.
미드, 영어원서, 영화대본 사이트, 오디오북 사이트 등등-
내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이 책 속에 다양하게 있어, 내 입맛에 맞는 것들을 고를수 있어 좋았다.
 
영어공부를 하고는 싶은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나처럼 막막해 하는 사람들에게,
본인에게 맞는 영어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제시해주는 책으로,
다가오는 새해에는 꼭 영어정복을 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더불어, 나도 영어고수는 아니더라도 영어울렁증이라도 없어지도록 노력해야짓!
s*****m 201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사람들도 꿈꿉니다. 영어고수가 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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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성공담 얘기를 담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다르다는걸 첫 페이지에서 부터 알 수있었습니다.   일단 해외파가 아닌 순수국내파 들, 즉, 평범한 사람의 영어 성공 비법은 나도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듯 저자 한 명이 본인의 영어학습 노하우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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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성공담 얘기를 담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다르다는걸 첫 페이지에서 부터 알 수있었습니다.

 

일단 해외파가 아닌 순수국내파 들,

즉, 평범한 사람의 영어 성공 비법은 나도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듯

저자 한 명이 본인의 영어학습 노하우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영어 고수가 된 11인의

마인드부터 영어 말하기, 듣기, 읽기,쓰기 비법까지

영어 공부방법을 자신에게 맞게 골라서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큰 매력인거 같습니다. 

 

또 하나 큰 장점으로는

기존의 영어비법을 전하는 책은 두루뭉술한 이야기가 많았다면

이 책은 한줄한줄 버릴게 하나 없는 꽉찬 책인거 같습니다.

 

훔치고 싶은 영어비법 30을

이번기회에 꼭 훔쳐야 겠습니다.^^

5*****1 201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력하는 자만에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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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 학습서가 아닙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토익, 토플, 회화, 여행, 영어일기, 영어작문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또한 이 책에 등장하는 11인은 다양한 직업의 다양한 동기의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해서 그를 통한 다양한 덕을 보고 있는 우리들 옆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이웃들입니다.    항상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를 거치면서 대학에 들어와 여러 전공서적을
"노력하는 자만에 열매를 맺는다.." 내용보기

 이 책은 영어 학습서가 아닙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토익, 토플, 회화, 여행, 영어일기, 영어작문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또한 이 책에 등장하는 11인은 다양한 직업의 다양한 동기의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해서 그를 통한 다양한 덕을 보고 있는 우리들 옆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이웃들입니다.

 

 항상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를 거치면서 대학에 들어와 여러 전공서적을 원서로 읽으면서 수준 놓은 영어 단어를 알고 있는데 왜 영어가 안 되지 라고 고민을 하고 살고 있고 그 유명하다는 S*A  학원을 개근을 하면서 5단계까지 패스를 했는데 왜 내 영어 실력은 이 모양일까 라는 고민을 하고 살고 있는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먼저 노력하는 자가 이긴다는 것입니다. 단 제대로 된 노력을 해야 하고 그 노력이 꾸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11인들의 노력과 스스로를 비교해 보니 저의 노력은 새발의 피라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가 부끄러웠습니다.  

 

또 하나는 그 동안의 영어 공부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가 없이 주먹구구로 하다보니 전체적이고 통합적인 실력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곳에 나오는 11인은 영어를 왜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 대한 목표 설정이 분명한 사람들이었고 크게는 인생에서의 궤도 수정에서부터 작게는 미드를 자막없이 자유롭게 본다던가 하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목표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열심히 돈을 벌어 외국 여행을 하면서 친구도 사귀고 60세쯤 되면 크루즈도 타서 파티에도 참석하면서 서양애들과 communication이라는 것 좀 한 번 해보자는 것으로요. 그냥 외국 나가도 길이나 묻고 다니고 음식점에서 주문이나 하고 호텔 체크인 하는 수준을 벗어나 좀 우아하고 세련되게 격조 높은 농담도 주고 받으며 살자 하는 것으로요. 그런 것들이 쌓여서 서로에 대한 이해가 되고 문화에 대한 공감이 되어 소통이라는 것을 향해 갈 수 있지 않나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곳에 등장하는 11인과 백선엽 필자의 말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 영어는 최종 목적이 아니라 풍요로운 삶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고. 스스로를 위해 노력하는 자만이 목표를 이룰 수 있고 삶을 윤택하게 만들 수 있는 거라고 그들이 하는 말이 지금도 귓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h****9 201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