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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서평]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내용보기
"나에게 꿈이 있는가? 그 꿈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져 보면 아직도 막연하다. 이 책을 읽고서는 이런 저런 핑게로 대충으로 생각하고 있는 나의 꿈을 그려보자 즉 꿈의 보물지도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서 선택을 하였다.   이 책은 현재 진행중인 '전설의 호텔'을 사례로 들어가며 꿈의 설계도를 가지고 어떻게 활용해서 '전설의 호텔'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
"[서평]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내용보기

"나에게 꿈이 있는가? 그 꿈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져 보면 아직도 막연하다. 이 책을 읽고서는 이런 저런 핑게로 대충으로 생각하고 있는 나의 꿈을 그려보자 즉 꿈의 보물지도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서 선택을 하였다.

 

이 책은 현재 진행중인 '전설의 호텔'을 사례로 들어가며 꿈의 설계도를 가지고 어떻게 활용해서 '전설의 호텔'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는가를 소개하며, 제1단계 꿈의 설계도 그리기, 제2단계 설계도에서 첫발을 내디뎌라, 제3단계 꿈을 공유할 파트너를 모아라, 제4단계 꿈의 실현을 향해 끊임없이 걸어가라로 구성되어 있다. 나의 꿈은 있지만 사실 그렇게 생생하게 그려보지는 못했었는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단계를 하나씩 밟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와 똑 같은 행동을 하면서는 꿈의 설계도에서 첫발을 옮기지 못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생각만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서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오늘 하루를 성공해야만 꿈의 길로 걷는것이다. 이 책이 나에게 많은 용기와 행동의 지침을 알려주었다. 그래서 나는 올해의 마무리 작업으로 나의 꿈의 설계도를 그릴것이다. 그리고 상상만으로도 설레이는 나의 아름다운 꿈을 위해서 한 발자욱 한 발자욱 오늘을 걸으며 그 과정을 즐길 것이다.

 

이 책의 내용 중에 '엘리펀트 챱(Elephant Chop)'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커다란 코끼리를 한 번에 먹은 것은 불가능하지만, 오늘은 왼발의 엄지 발가락, 내일은 오른쪽 귀...하는 식으로 조금씩 먹어가면 언젠가 꼬끼리 한 마리를 전부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나의 꿈의 설계도와 함께 매일 작은 일을 하나씩 완성해 나갈것이다.

 

살아가면서 죽기전에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그러한 꿈을 가지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기를 권합니다. 그러면서 소중한 여러분들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기를 기원합니다.

m*****9 2010.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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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루기
"꿈 이루기" 내용보기
[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전설의 호텔.   음. 유명한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 보았지만, 별다른 정보를 찾을 수는 없었다. 말레이시아 언저리에 The Legend Hotel 이라는 이름의 호텔이 있다고는 하는데, 이 책에 소개된 바와는 상관이 없나보다. 우선은 패스. 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제목을 보고서는, 일단 하얀 종이와 연필부터 준비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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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전설의 호텔.

 

음. 유명한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 보았지만, 별다른 정보를 찾을 수는 없었다. 말레이시아 언저리에 The Legend Hotel 이라는 이름의 호텔이 있다고는 하는데, 이 책에 소개된 바와는 상관이 없나보다. 우선은 패스.

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제목을 보고서는, 일단 하얀 종이와 연필부터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뭇내 걱정했지만, 다행히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그리는 설계도를 설명한 책이다. 주로 지은이의 삶과 인생관이 깃들여져 있다. 누가 뭐라 해도 간접경험보다는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이 훨씬 더 짜릿하고 오래 간다. 그도 그럴 것이 지은이의 철학 하나하나 모두 소중하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내용들이고, 분명 꿈을 이루기 위한 많은 좋은 방법과 훌륭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소개되어 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 표지에 소개된 것처럼

 

경험 없이
연줄 없이
돈 없이
누구나 꿈을 이루는 법 !

 

에 대한 설명이라기 보다는 다만 말 그대로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가 소개되어있다. 표지만 보고서는 마치 "우와, 아무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거잖아? 그 방법이 뭘까?" 라고 궁금하게 하지만, 막상 내용은 어떠한 신비한 무언가가 아닌 아주 현실적이면서도 다만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활을 하라는 지은이의 메시지를 볼 수 있다.

 

꿈을 이루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일확천금을 노리는 기회주의자가 되는 위험은 함부로 범하기 꺼려진다.
책에 소개한 대로 좋은 방법을 가지고, 매사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보아야겠다.

j***y 2010.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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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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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없이,연줄없이,돈없이 누구나 꿈을 이루는법! 이 문구가 내마음을 요동치게 만들었다.이게 가능한 일일까? 어떻게 내꿈을 이룰수있을까? 내꿈은 무엇일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쓰루오카 히데코씨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현재 전설의 호텔 사업이 진행중이며 그것을 이루어낼수 있었던 방법들을 이야기하며  그비법을 공개해 두었다.먼저 내꿈이 무엇인지를 먼저 정하고 그꿈을 이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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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없이,연줄없이,돈없이 누구나 꿈을 이루는법! 이 문구가 내마음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이게 가능한 일일까? 어떻게 내꿈을 이룰수있을까? 내꿈은 무엇일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쓰루오카 히데코씨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현재 전설의 호텔 사업이 진행중이며 그것을 이루어
낼수 있었던 방법들을 이야기하며  그비법을 공개해 두었다.
먼저 내꿈이 무엇인지를 먼저 정하고 그꿈을 이루기위해 나만의 철학,나만이 할수있는 일을
찾으며 차근차근 조금씩 해내는 일들이 모여 커다란 일을 해결한다는 진리를 말해준다.
또 매일 작은 약속을 만들어 지켜나가면 나에게 자신감을 가지며 긍정적인 부자 즉 성공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을 가질수있다.
감정을 컨트롤 할수있어야 내인생도 컨트롤할수 있기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이부분을 연습을 통해
나를 바꿀수있다.앵커링 즉 순식간에 최고로 좋은 기분이 되기위한 동작을 만들어 하는것과
멘토를 정해 ..라면 어떻게 했을까? ..씨와 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를 판단해보며 모든결정
행동에서 미리 생각해보는 방법,모방을 통해 나의 발전이 가능하며 나혼자서는 내꿈을 이루기
보다는 많은 사람과 함께 이루어가는것이 더욱쉽고 현명한 길이다.
"다른사람이 싫어지면 자신에게 지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좋은점이 하나라도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만나다보면 내가 깨닫고 아는것이 많아져 더큰세상으로 나아가기위한 두려움이 사라
지고 즐거워지기 까지하게된다.
나와 반대되는 의견을 말하는 사람과 왜 가까이 지내야 나의 발전이 가능한지를 알게되었다.
사람을 편식하며 만나는 나에 습관때문에 내꿈으로 가는 반대의 길로 가고 있구나를 깨닫게
되었다.나 혼자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는것을...
지금의 나는 10대-20대에 꿈꿔온 것이 현재하고 있는 일인데 생각과 경험부족으로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님을 알고 30대인 나는 다른 꿈을꾸어 진정 내가 원하는삶을 선택할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매일 꿈을 상상하고 행동으로 조금씩 이루어 가면 꼭 이룰수 있을것이라
나는 오늘도 도전한다.내꿈을 많은 이들에게 말해야 이루어진다고 하니 주위 사람들에게
난 이런 사람이 될것이라고 쑥쓰럽지만 외치고 다니고 있는중이다.
h********6 2010.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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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고 싶은 청소년이 읽기에 좋은 책
"꿈을 이루고 싶은 청소년이 읽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초등학교 6학년인 딸아이가 몇 년 동안 학습만화만 읽다가 어느날부터 글책을 찾기 시작했다.어려서는 동화책을 많이 읽었는데,커가면서 자꾸 학습만화만 찾았다.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책을 사주지 않으니까 읽을 책이 없다고 투정을 부렸다.나는 "네가 학습만화만 찾으니까 그렇지" "엄마는 내가 글책을 얼마나 많이 읽는데 그것도 모르면서..엄마가 자꾸 주니까 읽어보게 됐고
"꿈을 이루고 싶은 청소년이 읽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초등학교 6학년인 딸아이가 몇 년 동안 학습만화만 읽다가 어느날부터 글책을 찾기 시작했다.어려서는 동화책을 많이 읽었는데,커가면서 자꾸 학습만화만 찾았다.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책을 사주지 않으니까 읽을 책이 없다고 투정을 부렸다.나는 "네가 학습만화만 찾으니까 그렇지" "엄마는 내가 글책을 얼마나 많이 읽는데 그것도 모르면서..엄마가 자꾸 주니까 읽어보게 됐고 읽다보니 자꾸 빠져들게 됐어요." 라고 말하는게 아닌가.아이가 만화책을 손에서 놓을 날을 참 오랜세월 기다렸다.며칠후 청소하다보니 내가 읽어보라고 줬던 책들이 책장과 벽사이에 껴있었다.아이는 엄마 몰래 글책들을 책장 사이에 숨겨놓고 읽고 있었던 것이다.그래서 요즘은 아이에게 어떤 책을 사줘야 할지 참 고민이 많다.

 

 자기계발서적들은 비슷비슷해서 한 두 권 읽으면 찾지 않게 된다.이 책 역시 자기계발서적들의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저자가 말하는 내용은 모두 성공의 법칙에서 봐왔던 내용들이다.하지만 일단 얇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쳅터가 짤막짤막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청소년들이 읽기에는 더욱 좋다.저자는 옷가게 점원에서 <전설의 호텔>CEO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자신의 꿈프로젝트를 통해서 실현해간다.생각이 현실이 되기까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꿈처럼 감미롭고 감동적인 스토리다.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생 사이에서 책을 고르기가 참 애매하다.잘못고르면 어려워서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읽어버릴까 조심스럽다.벽에 온통 소녀시대 사진으로 도배한 아이가 자신의 꿈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는 자기계발서적들을 골라주고 있다.<롤모델 시리즈>와 <명탐정홈즈>같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아이에게 권해주고 있다.저학년 때는 자신의 꿈을 크게 외치던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반항적이고 스타들만을 좋아하니 엄마인 나는 걱정스러워진다.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자신의 꿈을 설계하기를 기대해본다.

d********3 2011.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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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희망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강렬한 희망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이번에 나온 책을 쓴 저자는 이력이 꽤나 독특하다. 보통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최정점에 다다랐을 때 지금까지 자신이 해온 일의 정리를 하는 차원에서 집필을 하는데, 이 책의 저자는 지금 한창 자신이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예로 들면서 어떻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완벽하게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분명히
"강렬한 희망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이번에 나온 책을 쓴 저자는 이력이 꽤나 독특하다. 보통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최정점에 다다랐을 때 지금까지 자신이 해온 일의 정리를 하는 차원에서 집필을 하는데, 이 책의 저자는 지금 한창 자신이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예로 들면서 어떻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완벽하게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분명히 저자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 있으며, 자신이 바라던 대로 착실하게 일정이 진행중이다. 아직 완성된 프로젝트가 아니기 때문에 성공했다거나 실패했다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지금 있는 자리까지 올라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무모한 것에 비해서는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저자가 진행하고 있는 목표는 '전설의 호텔'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전에 호텔 관련 직종을 경험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전혀 상관없는 직종에서 근무를 하다가 인터넷 벤처 기업으로 돈을 벌었고, 그 자금과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호텔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솔직히 인터넷 기업을 운영하는 것보다 호텔을 짓고 운영하는 것이 더 어렵고 생소할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인 덕분에 지금까지 잘 해나가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이런 책도 만들어냈다. 정말 아무것도 갖지 않은 상태에서 맨손만 가지고 성공한다는 것은 운이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런 운도 긍정적인 태도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닐까 싶다.

 

솔직히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성공의 열쇠들은 모든 사람들이 은연중에 깨닫고 있는 방법들이다. 왜 저 사람은 성공을 하고, 나는 제대로 성공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차이점은 그 옳은 방법을 실천하느냐 아니면 그냥 아는 것만으로 끝내느냐에 달려있다. 잔뜩 머릿속에 공상만 하고 있으면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단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종이에 쓰는 것으로 시작하여 그 목표를 구체화해야한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강렬한 열정과 의욕이 솟아오르지 않는다면 그 일을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단순히 동경하고 있었던 일일 수도 있다. 자신의 계획을 구체화하고 스스로가 믿음을 가지면 그 다음으로 주변 사람들도 감화되어 자신의 계획에 동참할 수 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차근차근 준비를 하면서 일단 시작부터 한다면 뭔가 이루어낼수 있다. 처음 하는 일이기 때문에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실패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면 정말 실패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다음에는 똑 같은 실수를 두번다시 하지 않을 교훈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일을 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 자신 뿐만이 아니라 주변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할 확률이 더 높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모하게만 보이는 도전이 형태를 갖추어나가는 것도 무척이나 신기했다.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몸을 맡기는 것보다 인생에서 목표를 가지면 좀 더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다. 아직까지 나의 목표가 정확하게 정립되지 않아 멍하게 있던 나에게 많은 자극을 던져준 책이다. 뭔가라도 끄적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다. 뭐든지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거나, 자신의 목표를 찾지 못한 사람 등등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나중에 '전설의 호텔'이 완성되면 꼭 한 번 찾아가보고 싶다.

k******8 2010.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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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지는 것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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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트'의 정우성처럼 꿈이 아무것도 없는 젊음이 참 많은듯하다. 이 영화 개봉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난 꿈이 없다'라는 정우성의 방황이 그저 멋져 보이기만 했다. 워낙 멋진 배우니까 대사도 멋지게 느껴진것이다.   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꿈이 있을거라 생각했다. 선생님들은 꿈을 강조하기 보다는 성적을 강조하니 초중고 내내 공부라곤 지지리도 못해 바닥에서 허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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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트'의 정우성처럼 꿈이 아무것도 없는 젊음이 참 많은듯하다. 이 영화 개봉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난 꿈이 없다'라는 정우성의 방황이 그저 멋져 보이기만 했다. 워낙 멋진 배우니까 대사도 멋지게 느껴진것이다.

 

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꿈이 있을거라 생각했다. 선생님들은 꿈을 강조하기 보다는 성적을 강조하니 초중고 내내 공부라곤 지지리도 못해 바닥에서 허우적 거리던 내게는 꿈이란 성적이 좋은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것이고 공부 못하는 나같은 놈은 장사를 하거나 기술이나 배워서 먹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었다. 실제로 대부분의 교사들이 그렇게 이야기 했고 모르긴 해도 요즘의 교사들도 큰 변화는 없을 것같다. 학교에 가면 매맞고 욕먹는 것이 일상이니 학교가 정말 싫어 지각은 밥먹듯이 하고 결석도 물론 밥먹듯이 했다. 출석일수 겨우 채워 억지로 졸업을 하고 빨리 장사나 해볼까 생각 했지만 곧 깨닫게 되었다 -장사는 아무나 하며 기술은 그냥 생기나?-

 

하지만 성적이 좋은 친구들도 마찬가지인걸 언젠가 알게 되었다.. 꿈을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서 공부하거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공부하거나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적이거나 좋은 스펙을 만들어 출세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더라. 

명문 S.K.Y 대학에 어렵사리 들어간 학생들이 다른과로 편입하거나 자퇴하고 다시 시험을 보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고 한다. 막상 별 생각이 없이 성적에 맞춰 들어간 과가 도저히 자기 적성에 맞지 않음을 후에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심지어 대학 졸업후 직장에 들어가서 몇년간 일을 하다가도 적성에 맞지 않아 다시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한결같이 느낄 것이다. 왜 진작 꿈을 가지지 못했는가? 왜 그런걸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나? 그랬다면 이런 방황의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되었잖나? 55명중에 40등위로 올라가 본적 없던 열등생인 내게도 적용 되는 문제이다.


 


 
 

  요즘은 꿈에 관한 책이나 동기부여에 관한 책들이 많이 있어 내 후배나 내 자식들은 그런 방황을 조금이라도 덜 할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든다. 내 학창시절에도 물론 있었겠지만 그당시 내게 책이란 - 없드려 잘때 흘린 침을 받아 주는 침받이겸 베개 -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존재였으니 있었고 유명했다 하더라도 알수가 없었을 것이다.

 

  이 책은 꿈을 가지는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꿈을 계획하는 법, 실현하는 법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시크릿류의 이런 책들이 쏟아지고 유행의 열기를 불러일으키다가 식어버린지 좀 지난후 나온 책이지만 이런류의 책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이나 접해봤을지라도 이런 스타일에 관심사람들, 이사람은 어떤 주장을 하려나 궁금한 사람들이 보면 좋을 것이다.

 그러나 그다지 새로운 내용들은 아니다. 꿈을 다룬 다른 책들에 비슷한 내용이 있다. 단지 이책은 꿈을 계획하고 실행해 나가는 과정을 중점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시크릿이 황당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이라도 꿈의 설정에 관한 이야기는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우주의 힘을 빌리지 않더라도 꿈을 설정하고 그것을 꿈꾼다는것,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사람들만이 꿈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에 마지 못해 나가서 오늘도 시간을 어떻게 때우나 어떻게 해야 시간이 빨리가나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꿈이 없을 가능성이 많고 직장내에서도 더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법이다. 바로 나 자신이 지난 수년간의 직장생활동안 그렇게 생각해왔고 실제로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고 남은 것이라곤 약간의 저축과 약간의 기술과 먹은 나이밖에 남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펜을 들어야 글씨를 쓰고 숟갈을 들어야 밥을 먹을 수 있듯이 꿈을 꾸어야 이루든지 말든지 시도는 해볼거 아닌가. 목표를 잡았다면 필요한 것은 용기를 북돋아 줄수 있는 책이다.


t*********d 2010.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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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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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이 책은 꿈을 그리고 설계하라고 하는데,   다른 책에서도 보면 써야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죠.   모든 책의 공통점이 꿈은 생각만 해서는 안 되고 실천을 하되,   계획을 세워서 이루면 더 꿈을 이룰 확률이 높다고 말하고 있어요.   소주제로 파트별로 잘 나뉘어져 있어서 술술 잘 읽히고   지루하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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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이 책은 꿈을 그리고 설계하라고 하는데,

 

다른 책에서도 보면 써야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죠.

 

모든 책의 공통점이 꿈은 생각만 해서는 안 되고 실천을 하되,

 

계획을 세워서 이루면 더 꿈을 이룰 확률이 높다고 말하고 있어요.

 

소주제로 파트별로 잘 나뉘어져 있어서 술술 잘 읽히고

 

지루하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허무맹랑하지 않은 진지함이 묻어나오는 책이라 여러 번 읽어도 좋답니다.

 

경험 없이, 연줄 없이, 돈 없이 꿈을 이루고 싶다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y******e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내용보기
우리는 작은 꿈이든 큰 꿈이든 꿈을 향해 나아간다. 꿈을 가지지 않으면 목표를 성취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수 있고 나태해지기 쉽다. 그런데 이런 꿈도 철저하게 생각하고 계획해서 설계도처럼 그려야 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번에 읽은 그리면 200%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가 여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저자는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일을 하라고 하면
"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내용보기

우리는 작은 꿈이든 큰 꿈이든 꿈을 향해 나아간다. 꿈을 가지지 않으면 목표를 성취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수 있고 나태해지기 쉽다.

그런데 이런 꿈도 철저하게 생각하고 계획해서 설계도처럼 그려야 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번에 읽은 그리면 200%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가 여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저자는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일을 하라고 하면서 경험이 없거나 연줄 없이도 누구나 꿈을 이루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양한 분야의 협력자와 함께 전설의 호텔을 구현해나가는 꿈같은 여정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꿈을 이루는 방법을 전개하고 있다. 꿈이라는 것은 생각만으론 성립되지 않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그리고 꿈을 향해 전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다.

저자는 꿈의 설계도를 총 4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제1단계 꿈의 설계도를 그려라

제2단계 설계도에서 첫발을 내디뎌라

제3단계 꿈을 공유할 파트너를 모아라

제4단계 꿈의 실현을 향해 끊임없이 걸어가라

네 개의 단계 중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은 4단계였다. 긍정적인 기운을 발산하라, ‘꽃밭’에 초점을 맞추며 살아가라, 매일 작은 약속을 지켜가며 자신감을 키워라 등 마음 자세를 긍정적으로 하면서 꿈을 향해 전진해가라는 저자의 충고가 무척 좋았다. 꿈이라는 것은 하나 하나 만들어가는 것이기에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이 자신감인 것 같다. 자신감을 잃는다면 의욕을 잃게되고 꿈을 추진하기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일단 마음을 컨트롤 하면서 꿈을 향해 전진해나가야겠다.

 

지금까지 많은 꿈을 꾸어왔지만 체계적으로 꿈의 설계도를 그린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이제부터 꿈을 제대로 설계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

 

a***0 201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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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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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무언가를 간절히 하고자 하는 맘을 가지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목표가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무언가를 항상 하면서 살아왔던거 같은데 지금 손에 쥐고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하긴 했는데 무었을 열심히 했는지 무엇을 위해서 노력했는지를 모르고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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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무언가를 간절히 하고자 하는 맘을 가지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목표가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무언가를 항상 하면서

살아왔던거 같은데 지금 손에 쥐고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하긴 했는데 무었을 열심히 했는지 무엇을 위해서 노력했는지를 모르고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꿈은 이루어진다는 생각과 간절히 바라면 이룰수 있다는 믿음만은 강하게 키워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책은 그리라고 하고 있다 일단 설계도를 만들라고 하고 있었다.

 

내꿈은 항상 여러갈래로 퍼져서 정리되지 않은채 열심히만 했다는 결론이 나왔다. 어느곳으로도 치우지지

않고 눈치만 보면서 이것저것 할려고만 했지 정확하게 뭘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재정비가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제일 어중간한 나이 무언가를 그리기도 무언가를 즐기기도 애매한 나이가 내 나이란 생각이 든다.

어떤 일을 정해서 열심히 해도 확실히 된다는 확신도 그렇다고 영~~쓰이지 못한다는 절망감도 없는

나이가 내 나이란 생각이 든다.

 

사실 어떤 목표가 정해지긴 했었다 그래서 열심히 달려왔는데 갑자기 환경이 바뀌면서 지금까지 뛰어오던

것이 아무 쓸모가 없어지자 목표점이 없어져 버렸다 그러자 한없이 나태해지고 아무 낙이 없는 사람처럼

생활이 무의미해져 갔다. 그시점이 내가 이책을 본 시점이다.

이책에서는 말한다 연줄과 돈이 없고 경력이 없어도 꿈꾸는 것을 설계도 처럼 그릴수 있으면 그것은 이루어

진다고 말이다.

꿈을 꾸어야만 그 꿈은 이룰수 있다는 그말이 눈에 뜨였다 작가 자신도 남들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스스로 노력해서 호텔경영을 하게 되었고 지인의 한마디가 그로 하여금 책을 쓰고 강연을 다니는 사람으로

될수 있게 하였다고 했다.

 

그리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라고 했다 그것도 나랑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했다.

그속에서 내가 얻는것은 무궁무진하다고 했다. 예전에는 그리 흔하지 않던 멘토라는 말이 요즘은 참 많이

쓰인다는 생각이 든다 그 멘토를 많이 만들라고 했다. 그부분은 여전히 내게도 생소한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도 누군가에 멘티가 되고 싶고 누군가에 멘토가 되고 싶다는 꿈은 항상 가지고 있다.

 

꿈을 그린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생생히 꿈꾸면서 사람들과 만나고 그 사람들과의 연합과 조화에서 이뤄

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이 말하는 것도 그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가능성이라는 과정에 상황을 끈임없이 만들어야만 그것을

이루는 계기를 만들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제 연말이 되어서 내년을 며칠 남기고 있는 시점에서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어떤 희망을 재정비해야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 아니였나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레이는 꿈을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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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언제부터인가 내게도 꿈이 있었나..?? 할정도로 꿈을꾸고 상상하는것에 무뎌짐을 느끼고 있었다. 정말이지 학창시절까지만해도 나는 별의별 상상,공상을 하느랴 밤잠을 설칠 정도였는데.. 내가 상상했던 꿈은 무모하리만큼 별났고 휘황찬란했다.... 그 휘황찬란한 꿈들은 나이가 들면서 현실이란 벽을 알아버려 꿈조차 꾸기를 두려워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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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

 

언제부터인가 내게도 꿈이 있었나..?? 할정도로 꿈을꾸고 상상하는것에 무뎌짐을 느끼고 있었다.

정말이지 학창시절까지만해도 나는 별의별 상상,공상을 하느랴 밤잠을 설칠 정도였는데..

내가 상상했던 꿈은 무모하리만큼 별났고 휘황찬란했다....

그 휘황찬란한 꿈들은 나이가 들면서 현실이란 벽을 알아버려 꿈조차 꾸기를 두려워 했었던듯 싶다.

 

 

이책 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는 나의 별나고 별난던 꿈도 이룰수있을까?라는 호기심반_

잊고지냈던 꿈을 다시 꺼내보고 싶은 마음 반으로 펼쳐본 책이였다.

 

지은이는 옷가게에서 일을 하면서 큰 성공을 이루었는데- 돌연 자신의 꿈이였던 <전설의 호텔>을 설립하는 이야기이다.

현재 전설의 호텔은 건립중이라고...

어찌보면 무모했던 호텔건립을 꿈꾸고 이루어나가면서 경험하고 느낀 '자신의 꿈을 이루는 법'을 사람들에게도 알려주는 책이라 할수있겠다.

 

꿈을 이루기위해 계획하고 가설등을 세우는 꿈의 설계도 그리기를 첫번째 시작으로_

설계도를 그렸다면 실천하기 위해 한발을 떼고.. 꿈을 공유할 파트너,멘토를 모으고_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라는것이 전체적인 내용이다.

꿈을 계획했다하더라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결코 이뤄낼수 없다는것을 알려주기도 하고..

혼자서 두렵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멘토를 구해 조언을 구하고, 파트너와 함께한다면 좀더 용기를 갖고 도전하게 될수있을것이라고...

 

 

사실 이전에도 많은 자기계발 서적들이 꿈을 이루기위한 방법을 수없이 제시하고 있다.

그것들의 공통점은 우선 꿈을꾸고_ 작은것이라도 실천을 해보라는 것이다.

무엇이든 이뤄내기 위해 도전을 할때.. 마음으로만  '이래야지~  저래야지~' 하고  정말 실천으로 이룬것을 얼마나 됐었는지 다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해야지..해야지.. 하다가 잃어버린 꿈도 많을것이고, 귀찮아서 포기해 버린것도 많을것이다.

앞으로는 사소하고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에서 처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레이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그것이 달나라에 수영장 딸린 전원주택을 짓는것처럼 무모한 꿈일지라도.....

누가알아~??!!!!!  백년후에 정말로 사람들이 달이나 별에서 별장 짓고 살게될지~~

:)

(몇십년전 까지만해도 걸어다니며 전화,인터넷이란것을 할수있을거라 그누가 상상했으랴...)

 

 

 

잊고있던 나의 꿈_ 다시 한번 멋지게 상상하고 그려서 실패할지라도 도전해 보아야겠다.

 

 

 

 

 

 



y*****a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