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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토플러의 유명한 제3의 물결이 이은 아마 앨빈토플러의 완결편이라고도 볼수 있는 이 전쟁과 반전쟁.. 이책은 대학시절 레포트를 제출하면서 읽었던 책이다. 그당시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읽었었던것 같다. 아무래도 어렵게 느껴졌었다. 제1물결은 초기전근대사회를 형성하게한 농업의 혁명이라고 불리는 것을 지나 제2물결은 중후장대와 대량생산의 경제적산업혁명으로 부의 창출과 노동의 변화를 반영하였고 이를 거쳐 제3물결은 부의창출의 체제의 등장으로 경박단소와 하이테크상품,다품종소량생산의 산업혁명의 시대 소비자 중심의 시대를 예측하는 그의 예언자적 해석의 제 3의물결로 그의 통찰력을 잘 나타내어 보여주었다.
이 책 전쟁과 반전쟁은 우리앞에 새로은 세기가 펼쳐지것이라고 애기한다. 바로 전쟁의 재앙을 멈추게 되는 세기..꿈과 같은 세기가 올것이라고 한다.물론 전쟁이란 일류의 역사의 시작에서 부터 시작된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도 한다. 이러한 무력적이 전쟁의 모습이 제 1물결 백병전이나 근접전쟁 과 제2물결인 원자폭탄등의 무기 발달로 인한 대량살상의 모습으로 제3물결에서의 하이테크 신기술의 전쟁으로 모습을 바뀌어 가고 있다. 이책에선 무기의 발달이 전쟁을 막고 있다고도 주장한다. 다음세대에선 어떤모습으로 전쟁이 시작되는 것인지 이소설을 읽고 생각해보면 좋을듯하다. [인상깊은구절] 우주는 전쟁에 네 번째 차원을 추가했다는 것이 앤슨과 커밍스의 말이다.우주는 전투의 일반적 추세에 영향을 미쳤고 생명들을 구했다. 우주는...이라크군에 관한, 그리고 다국적군 공습의 피해상황에 관한 구체적인 화상들을 제공해 주었다. 그것은 스커드 미사일의 발사를 조기경보해 주었다. 우주는 놀라운 정확성을 가진 항법 체계를 제공하여 각 실전병사들의 작전수행에 관여했으며 또한 미사일.탱크.항공기 및 선박에도 관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