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란 우리의 마지막에 붙잡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주일에 한 번 주일예배 시간에 하나님을 생각하거나 예배를 통해 우리 자신이 위안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전부가 하나님 앞에 봉헌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모든 것이 판단되어 그대로 행해 지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 때문에 십
신앙이란 우리의 마지막에 붙잡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주일에 한 번 주일예배 시간에 하나님을 생각하거나 예배를 통해 우리 자신이 위안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전부가 하나님 앞에 봉헌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모든 것이 판단되어 그대로 행해 지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 때문에 십자가에 매달리심을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