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마 안도 작가와 마사니 아사키 작가의 만화 “쿠니미츠의 정치”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스케일이 커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아무래도 발단 전개 위기 절정의 그 절정 단계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쿠니미츠가 변해가는 모습이 새롭습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25권 리뷰입니다 선거공탁금 납입 마감일이 되어 쿠니미츠가 법무국에 공탁금을 전달하기로 하지만 만엔을 빼놓고가고 부족한 만엔을 채우기위해 황당한 일만 벌이다 납치된 아이를 구해내고 보답으로 백만엔을 받아 무사히 납입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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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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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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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사이코메트러 에지의 스핀 오프작이다 사이코 메트러 에지에 나온 에도 사나이 무토 쿠니미츠라는 캐릭터가 인기가 있었고 에지가 종료후에 인기캐릭터였던 쿠니미츠의 이야기를 새로이 만화로 연재하게 된 것이다. 중학교 중퇴의 경력과 싸움과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어찌보면 양아치 이지만 누구보다 의리있고 정직한 쿠니미츠가 썩어빠진 정치판을 고치기위해 정치에 끼어든다 지방의 소도시 신치바가사키의 시장을 노리는 사카가미 료마의 제 2비서가 되면서 겪는 정치 입문기를 그리고 있는 만큼 일본의 정치 문화도 알 수 있는 유니크하고 독특한 작품이니 에지를 좋아했던 이들이라면 이 만화도 꼭 읽어보길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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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니쿠는 아침부터 부모님 앞에서 은근슬쩍 결혼 얘기를 꺼냅니다. 동생은 한두번 겪은 게 아닌 듯 언니 착각은 병적이라며 무시했지만 쿠니미츠가 아침부터 호시니쿠를 찾아오자 제일 놀라네요. 하지만 쿠니미츠는 예전의 연인을 이어가자는 얘기를 거절합니다. 확실히 정리하기 위해서 찾아온 듯한 쿠니미츠입니다. 이미 사와를 좋아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네요. |
| 이런 얼빠진 짓을 하다니 쿠니미츠 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엔을 잊고 그것을 결국 백만엔으로 채우다니 말도 안된다는 생각도 들지만 어차피 이 만화에서 현실성 있는 부분은 부패한 정치인들밖에 없기에 쿠니미츠의 원맨쇼 정도로 재밌게 읽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25권에서는 쿠니미츠가 변화를 이끌기 위한 정책을 실제로 실현하며 정치의 새바람을 불러 일으킵니다. 쿠니미츠는 이상과 현실의 사이에서 조화를 이뤄내며, 시민들에게 희망과 믿음을 주는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
| 그동안 쉼없이 정치와 자신의 정의감에 달려왔는데 이제야 사와 기자를 좋아하는걸 드디어 인정했네요.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연애가 힘들겠다 싶었지만 100엔이 모잘러 저지른짓이 빠칭코라니 웃겼네요. 결과는 예상한 바 그대로라 놀랍지 않았고 가끔 삽질해도 귀엽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