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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차 산업혁명이 이슈다. 여러 방송매체나 서적들을 통해서 이슈가 되긴는 하지만 아직 개인적으로 와 닿지는 않는다. 이게 혁명이라 불릴만큼 급변하지도 않을 것 같고, 현실로 다가오기에는 많은 난관이 있을 것 같아 아직은 긴가민가하는 정도이다. 그러다 어떤 책을 보니 이전의 산업혁명들 또한 동시대의 사람들에게는 와닿지 않은 먼 미래의 일로 느껴졌으나 시간이 흘러 역사를 바라보면서 그 때 당시가 가히 혁명이라 불리울 만큼 숨가쁘게 돌아갔던 시대로 명명되었다고 하면서 지금의 시간 또한 역사적 사실로 매김될 때는 4차 산업혁명기라고 불리울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 글을 읽은 이후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더군요. 그런면서 이번 혁명의 필수 역량중 하나인 코딩에 관심이 가더군요. 국가에서도 몇년전부터 코딩교육을 의무화한다고 하면서 준비를 하는 상황이라 아이들에게도 필요할 것 같고, 나 자신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들여다 본 책이다. '10대를 위한' 문구가 있어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직업 조언서쯤으로 여겨질 수 있는데, 코딩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아주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시중에 코딩과 관련되어 출간된 책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 프로그램 언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코딩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가 없었는데, 이번 책에서는 코딩의 세계로 입문하기 위해 개인에게 필요한 성향에서부터 필요한 교육과정이나 자격증과 관련된 내용과 각각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기본 내용과 프로그래머의 직업과 업무 등에 대하여 다루고 있어, 이 책을 읽어가며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분비해야 할지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코딩이라는 이슈가 떠오른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건 아니다 그리고 관심이 있다고 해서 모든 이들이 코딩을 할수 있는 코더가 되지는 못한다. 각자 좋아하는 것들이 있듯이 코더가 되려면 필요한 능력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는 용기와 독특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사물을 살펴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이 필요하며 컴퓨터 언어를 사용하여야 하기에 모든 것을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사고력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코딩을 배우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열정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이 책의 1장에 코딩이 자신에 적성에 맞는지 살펴볼 수 있는 설문 내용이 있으니 자신이 코더가 될 수 있는지 알아보기 바란다. 코딩에 관심을 가졌다면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해야하는지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다. 특히 교육과정을 끝낸 성인의 경우, 대부분 독학으로 도전할 경우 특히 더욱 그러리라 생각된다. 나 또한 이 고민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아직도 망설이고 있다. 이 책에서도 언어를 배우는 순서에 대해 딱히 언급하지는 않는다. 그저 인기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하는데 [C, 자바, 오브젝티브C, C++, C#, PHP,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비주얼 베이직 닷넷, 비주얼 베이직]순인데, 자신이 관심사로 사용하고 싶은 언어를 선택해서 배운다면 나머지 언어들은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하네요. 자신이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먼저 생각을 한 후에 그에 맞는 언어를 배우라는 의미있것 같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직업들이나 각 장마다 소개된 전문가와 아마추어들의 인터뷰 내용을 읽으면서 자신이 적성이 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깊은 고민을 한다면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느낄 수 없지만 4차 산업 혁명기의 주역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에 대한 생각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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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이라는 말은 초등학교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코딩 교육'이 앞으로 교육과정에 도입이 된다는데... 도대체 무슨 교육은 하는 것이길래 아이들이 의무적으로 배워야 하나. 사교육이 심한 지역에서는 벌써부터 몇 백 만원 단위의 교육이 횡행하고 있다는데 이대로 있어도 괜찮은건지... 학부모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문제는 코딩이 전세계적인 흐름이고,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세상에서는 필수적인 능력이라고 하니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울며 겨자먹기로 어떻게해서든 가르쳐야 하는 쪽으로 마음을 기울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아주 큰 함정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기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에게 문자만큼 중요한 능력이라고 하니 '공교육'에서 가르치겠다고 하는데 부모들은 '걱정'이 먼저 든다는 것이다. 기존 교육 패러다임의 트라우마에 지쳐 있는 학부모, 학생들은 또다른 경쟁의 장, 시험 당락의 수단으로 밖에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는 속담이 교육에서 만큼은 정말 철저하게 적용되고 있다. 실제 사교육 시장이 들썩이는 것을 보면 솥뚜껑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 씁쓸하지만.
그럼, 코딩이 무엇이냐~ 한 마디로 어떤 명령을 컴퓨터가 수행할 수 있도록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컴퓨터에 입력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컴퓨터 언어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전문가들만이 할 수 있었지만 미리 명령어를 입력해 둔 블록을 선택해서 끼워넣는 것만으로도 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개발되면서 아이들도 간단하게 사용법만 배우면 프로그램을 짤 수 있게 된 것이다.
앞으로의 필수 능력이라는 '코딩'이 과연 무엇일까 궁금해서 찾아보던 중 [10대를 위한 코딩 직업 특강]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코딩 방법을 배우는 책은 이미 다수 나와 있지만 실제적으로 코딩이 어떻게 적용되고, 왜 배워야 하는 지에 대한 특성이 알고 싶었던 내게는 이 책이 더욱 궁금했다.
이 책은 '코딩'을 취미로 하는 것을 넘어서 직업으로 갖고자 하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어떠한 능력이 필요한 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그 길로 들어설 수 있는 지 등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서 그야말로 코더에 관한 A부터 Z까지 속속들이 털어서 알려주고 있다.
우리 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수준을 훨씬 넘어선 전문적인 접근이지만 이 책에서 인터뷰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학교에서 혹은 취미로 처음 코딩을 접하면서 흥미를 느껴 전공으로 선택하고 직업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하는 것을 보면 '마중물'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도 보여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 바로 '전문가 인터뷰'와 '아마추어 인터뷰'이다. 각 장마다 나사를 비롯해 대학, 게임 회사, 애니메이션 영화사 등 각계에서 일을 하고 있는 10명의 코더들이 어떻게 코딩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어떤 작업을 했고, 어떻게 전문가로서 성공할 수 있었는지 등의 과정을 심층적으로 인터뷰한 내용이다. 또한 이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면서 성장하고 있는 10명의 아마추어 인터뷰도 함께 실어서 현장에서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인터뷰 한 많은 사람들은 학교 프로그램이나 캠프 등에서 코딩을 배우면서 흥미를 느껴서 더 배우게 되었다거나 대회 등을 준비하면서 많은 성장을 했다고 이야기한다. 참여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대회가 많은 것도 부럽고 몰입해서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것도 부러웠다.
무엇보다도 형식적인 교육이 아니라 진정으로 아이들에게 맞는 적성과 흥미를 끌어낼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이 부럽기 그지 없었다. 모든 것을 시험과 성적으로 귀결시켜야 하는 우리의 교육 환경을 생각하면 안타깝기만 하다.
책은 코딩이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프로그래밍 언어, 코드 등 기초적인 내용부터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 코더, 펌웨어 코더, 비디오 게임과 애니메이션, 웹 사이트 코더는 물론 인공 지능과 로봇 , 사이버 보안 코더까지 코더가 활약하는 영역을 전 방위적으로 살펴 본다.
저자는 코더에게 필요한 다섯 가지 능력으로 용기, 창의력, 논리, 열정, 인내심을 꼽았다. 이것은 비단 저자 뿐만 아니라 인터뷰 한 전문가들도 대략 비슷하게 꼽은 것이기도 하다. 코딩을 배우면서 수없는 좌절감을 맛보는데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열정과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창의력과 논리력의 필요성은 두 말하면 잔소리일 것이다.
그럼에도 코딩이 내 적성에 맞는 지 궁금하다면? 저자가 준비한 테스트를 해보길 바란다. 나의 테스트 결과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분야 외에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업을 찾아보세요."
이렇게 저자는 각 장의 내용과 관련된 테스트나 퀴즈, 다양한 읽을거리 등을 마련해두어 재미있게 쉬어갈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두고 있다. 또한 박스 형태로 제공하는 유용한 정보나 '집중탐구'를 통해 소개하는 컴퓨터 역사에 족적을 남긴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읽는 재미를 더한다.
'코딩 교육'이라는 교육계 이슈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지금도 빠른 출발은 아니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세계는 이미 변화할 준비를 끝낸 것 같다. 이런 모습들을 보니 형식적이고, 구색맞추기 교육 외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 지 답답해질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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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코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임을 느꼈습니다. 이 책은 코딩에 있어서 전문가와 아마추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코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세와 여러가지 조언들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죠. 이 책은 코더, 프로그래머가 되기를 희망하는 저와같은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사실 4차 산업이 최근에 넘어오면서 많은 정보들이 부족하고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적은 게 현실입니다. 저는 이를 독서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이와 관련해서 탐구를 하는 식으로 생각을 전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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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선진국에서는 코딩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정기 교육과정에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늦었지만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 다라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하여 시작할 계획이기 때문에 코딩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인공지능, 무인자동자, 드론,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로봇기술, 클라우드 컴퓨터 등과 같은 용어들은 대부분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청소년들은 코딩이 단순한 교과목의 하나가 아닌
미래 직업의 필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는 것에 대해서 과거의 부정적인 시각들에서, 지금은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하나의
문화 컨텐츠로 확고히 자리잡았습니다. 이 책은 코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기본으로 하여 선택할 수
있는 미래 방향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컴퓨터의 역사와 코딩이란 세계에 대한 것과 코더로서 진출 가능한 직업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본인의 관심사와 프로그래밍언어의 선택에 필요한 몇 가지 종류와 각 특성을 간략히 소개하였고, 코드를 작성하는데 중요한 요소와 특성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직업
분야에서는 운영체계와 관련 있는 컴퓨터 시스템 분야와 소프트웨어와 관련 있는 애플리케이션 분야로 크게 나뉘며, 각
분야에서도 또 다시 많은 부분으로 다양한 전문분야가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과 관련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관련 있으며 코볼과 어셈블리 언어로 작성된 ‘메인프레임’, 사물 안에서 기본 제어
및 구동하는 소프트웨어인 임베디드 시스템과 펌웨어 코더에 대한 것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집중탐구’란에서는 코딩 역사에 관련된 몇 가지 짧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으며, 전문가와 아마추어 인터뷰와의 대화를 통하여 해당 내용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코딩교육이 도입된다고 하여 쉽게 생각하였는데, 역시
미래를 이끌 분야라서 그런지, 상당한 전문적인 분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에 필요한 언어를 선택하거나 기술을 습득하는데 좋은 가이드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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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차 산업 혁명의 도래는 부모님들 사이에 코딩교육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모습은 과거 도스 기반에서 컴퓨터가 사용되던 그 때 너도나도 컴퓨터 학원에 다녔던 그 때로 되돌아간 느낌이 든다. 차이라면 그 당시엔 코볼,베이직, 포트란,델파이 등 프로그래밍 언어로 실제 쓰여지는 언어를 배웠으며, 지금 불고 있는 스크래치, 엔트리는 실제 프로그래밍에서 쓸 수 없는 드래그 앤 드롭 형식의 프로그램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누구나 쓰여질 수 있도록 바꿔 놓았지만, 그로 인하여 프로그래머의 처우 하락이라는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수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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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코딩 직업특강 컴퓨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책 한권을 만나보았어요. 웹사이트 프로그래머,소프트웨어 엔지니어,컴퓨터 애니메이터등 컴퓨터에 대해 알고 싶은 친구들은 코딩을 배워야한다고 기사에도 본 적이 있어서 궁금했던 차에 만나보게 된 책이였어요. 인터넷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여기서 우리는 코더 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답니다. 우선 코더가 되려면 다섯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면 노려봐도 될 것 같아요.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에 대해 용기가 필요하고 창의력과 논리,열정과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면 뭐든지 이겨낼 수 있다고 하네요. 코딩이 내 적성에 맞는지 궁금할 수 있는데 책 속에서 나의 적성에 맞는지 확인해볼 수 있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종류와 집중탐구에서 세게최초의 여성 컴퓨터 프로그래머에 대해 자세히 읽어볼 수 있었어요. 이 부분의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인터뷰를 읽어보면서 좀 더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잇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나 비디오 게임 개발과정이나 애니메이션 영화의 역사와 코더의 세계까지 흥미를 끌만한 내용도 많아서 컴퓨터를 좋아하는 아이가 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일일것 같은데 점점 발전하는 컴퓨터를 만나보면서 본인의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쏟아부어 뭔가 창조적인 일을 만들어 낸다면 정말 신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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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십대 자녀를 두고 있다면.... 요즘은 부모가 말린다고 될 일이 아니란 걸 다들 아실 거예요. 차라리 컴퓨터 게임을 만들수 있는 코딩을 알려주는 편이 서로의 평화를 지키는 방법으로 추천해요. 다행히 저희 아이는 코딩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10대를 위한 코딩 직업 특강>은 코딩 교육을 통해서 미래 진로를 모색해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모두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1장에서는 코딩이 무엇인지, 아주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줘요. 컴퓨터의 역사부터 코더에게 필요한 특징과 적성 테스트 등이 나와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의 특징은 각 장마다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인터뷰가 실려 있어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요. 2장은 코딩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진로를 알려줘요. 3장은 코딩, 즉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설명해줘요. 4장은 코드 작성에서 우수한 코드의 특징을 알려줘요. 5장은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 코더를 살펴봐요. 코더라는 프로그래머의 분야별 업무와 직책에 대해 나와 있어요. 6장은 메임 프레임 코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펌웨어 코더에 대해 설명해줘요. 7장은 비디오 게임 개발 과정과 애니메이션 영화의 역사가 나와 있어요. 8장은 웹 사이트 코더, 즉 웹을 개발하는 사람들에 대해 알려줘요. 9장은 인공 지능 프로그래머와 로봇 공학에 대해 나와 있어요. 마지막 10장에는 사이버 보안 코더가 다루는 사이버 범죄가 무엇이며, 사이버 공격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그 밖에 사이버 전쟁에 대해 나와 있어요. 코딩에 관심을 갖고 배우는 학생이라면 앞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을 거예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코더들을 인터뷰하여 코딩 세계의 현실을 알려주고 있어요. 막연히 코딩을 배우는 것보다는 대략적이나마 코딩 세계에 대해 알고 배우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거예요. 맨 처음에 적성 테스트를 통해서 코더가 잘 맞는 친구라면 좀더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코더를 꿈꾸는 10대들에게는 이 책이 필독서라고 생각해요. 책에서 소개된 컴퓨터의 역사적 인물들을 자신의 멘토로 삼아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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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 10대를 위한 코딩 직업특강
중 1학년 14세 진로탐색을 하라는 자유학기제
여러 직업을 경험하고 보고 느끼고.. 자기의 미래를 생각해보라고..
정말 과목마다 진로 관련 숙제와 수행평가..
아직 꿈이 딱히 정해지지않은지라..
많은 고민중에 있는데..
적성에 맞고 재미도 있고 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저의 아들이 게임기획자에 관해 조사를 한적이 있답니다.
아이는 자기적성에 맞다고.. 하는데..
스스로 생각해 보라고 제가 이책을 권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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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베델 지음, 김민섭 옮김
4차산업혁명 이야기가 나올때나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코딩은 꼭 배워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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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코딩에 관련된 직업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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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하는 사람을 코더(coater)라고 하나봐요..
코더에게 필요한 다섯가지 특성을
1.용기 :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데 시행착오의 과정을 이겨낼수 있어야 한다.
‚2. 창의력 : 독특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사물을 살펴보고 문제를 해결 할수 있어야 한다.
3 .논리 : 컴퓨터는 기본적인 논리규칙에 따라 작업을 처리하기때문에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4. 열정 :만들고 분해하고 진행과정에 의문을 갖고 문제를 해결할수 있어야 한다.
5. 인내심 : 코딩을 배우는 과정을 이겨내야 한다.
에전에 강조했던 지식, 성실 이런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의문을 제기하고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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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코딩 내 적성에 맞을까? .
저의 아이는 "적성에 프로그래머로 성공할수 있지만
컴퓨터 공학으로다른 분야도 열림 마음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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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든 아니든 하고 싶은 일이기에
가만히 보면 핸드폰과 컴퓨터, 태블릿에 우리 주변에 있는 기기 곳곳에도
무한한 코딩과 프로그래밍의 세계가 존재합니다.
무엇이든 만들고 제어하며 세상을 움직이는 코딩 전문가는 미래를 이끄는 주역이 될것입니다.
앞으로 코딩은 필수인 시대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모르는 컴퓨터 용어나 흐름이 나오는데.
박스로 정리를 해주어 초보자인 저도 쉽고 공감하며 읽게 되네요..
그냥 재미로
하는 게임이 아니라 게임을 디자인하는 방법.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방법,
아트워크를 제작하는 방법등
기초부터 전문적인 면까지 잘 설명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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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전직, 현직의 전문가와 인터뷰형식으로 되어있어요..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전문가의 생각과 노력과 열정을 알아볼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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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이와 같은 나이의
현재 꿈꾸는 열정적인 아마추어의 꿈을 향한 활동 도전의 인터뷰도 함께 볼수 있어요..
아이에게는 적당한 동기부여가 될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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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게임개발자, 웹 사이트 프로그래머, 인공 지능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3D 컴퓨터 애니메이터,
사물 인터넷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10대들의 필독서!
책의 내용에는 코딩을 배우기 위한 교육과 관련된 사이트가
소개되어있고
전공관련 학과와 자격증이
소개되어있어서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아이는 관심있는 내용이라.. 잘 읽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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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는 아니지만, 코딩에 첫 발을 들여놓고, 코딩을 활용하는 직업을 가지고 싶은 내게 20대용, 성인용 등 일반 책들은 너무 어려웠다. 다른 책들은 컴퓨터언어를 어느정도 알고있는 상태인, 완전 생초보가 아닌 상태를 가정하고 시작하는 듯했다. 코딩에 관심이 있고, 이 쪽 분야를 장래직업으로 생각중인 10대 학생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약간 어려운 부분도 있을것같다. 나는 HTML, Python, C언어를 조금씩 만지작거려봤었기에 아주 얕은 기초지식이 있는 상태였다. 책 중간에 컴퓨터 언어문제가 맛보기식으로 나오는데, 그 부분이 혹시 어려울까 걱정된 것이고, 다른 어려운 부분들은 주석처리가 되어있다. 다른 책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친절이었다! 이 책은 독자가 생초보든, 아니든. 혹은 실력자에게도 조언이 될만한 책이다. 생초보에게는 코딩을 공부하거나 진로 탐색의 방법을, 장래 직업을 찾지 못한 실력자에게는 진로의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그런 책이 있다. '의사가 말하는 의사.' 의사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보고싶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이러이러한 직업이 맞는지, 이 직업을 갖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 감수해야할 것, 그 직업을 가진 것이 마냥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조언, 등등....... 이 책은 '코더가 말하는 코더'정도랄까.. 프로그래머들의 인터뷰들도 실려있고, 코더의 세계로 들어오는 길잡이가 될만한 책이다. 코딩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고, 코딩 직업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아주 추천할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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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신랑은 프로그래머입니다라고 소개하고 나서, 저는 신랑이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은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아빠를 부러워하며 아빠처럼 일하고 싶다고 말을 해도 아빠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아빠가 언제부터 코딩에 관심이 있었는지, 무엇을 개발했는지 알지 못합니다. 저는 몰라서 설명할 수 없고 아빠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모르는 듯합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막연하게 '나도 코딩을 하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고 어떤 걸 배우고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는 듯합니다. 옆에서 보는 엄마는 컴퓨터 앞에서 놀고 싶어서 코딩을 하고 싶다는 말을 하나 보다라고 생각하며 아이의 꿈을 꺾어버릴까 겁이 납니다. 그린북에서 출판된 <10대를 위한 코딩 직업 특강>을 제가 먼저 읽어 아빠가 하는 코딩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제 신랑은 몇 종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고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제일 자신있어 하는 컴퓨터 언어는 델파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0대를 위한 코딩 직업 특강> 3장에 프로그래밍 언어 살펴보기에 델파이에 대한 내용이 나오지 않아서 신랑에게 물어보니, 델파이는 오브젝트 파스칼이라고도 한다고 합니다. <10대를 위한 코딩 직업 특강>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언어를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어떤 언어를 배울 것인가 고민할 때 참고할 수 있는, 티오베 인덱스에 따라 인기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10개를 인기순으로 나열해 두었습니다. 어떤 언어든 첫번째로 배우는 언어가 가장 어렵다 하면서, 첫번째 배울 언어로, 파이썬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파이썬은 단순해서 배우기 쉽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은데다가 인스타그램 같은 인기 쇼셜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면서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10대를 위한 코딩 직업 특강>은 코딩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며 각 분야에서 전문가와 아마추어 몇 사람을 인터뷰합니다. 인터뷰 내용은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는데, 언제 어떻게 코딩에 입문했는지, 어떤 작업을 했는지 등을 인터뷰 합니다. 코드를 작성할 때 좋은 점과 하기 싫은 점 등을 질문해서 경험에서 우러나는 답변을 하기에 코더 입문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참 좋을 듯합니다. 아마추어 프로그래머의 인터뷰 내용에는 나이나 처음 코딩에 관심을 가진 때를 공통으로 질문하는데, 어린 나이부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고서 놀랍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이 코더를 꿈꾸는 것이 이른 일이 아니라는 사실에 좀더 지원을 해줘도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10대를 위한 코딩 직업 특강>은 10대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아이의 부모가 읽기에도 좋은 책인듯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아이가 원한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코딩을 가르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 책은 누군가에게는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도움서가 될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