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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초 기대작중 하나인 몬스 패닉의 리뷰를 적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천변은 끝나지 않았어요 천둥새 레뮤를 둘러싼 사건에 도움을 준 진홍의 마녀 암천왕 레이리사가 남긴 마지막 말. 과거에 벌어졌던 주천도 붕쇠 이후 그에 버금갈 가장 큰 사건이었던 신천도 천변에 대한 경고 였다. 신판관 신유신은 천변에 대해 조사하면서도 끊이지 않는 신판관 업무 거기에.. 여러가지 트러블들..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