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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방패 용사 성공담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고난을 극복하고 쿠텐로를 제압한 방패 용사 쿠텐로에서 머물던 나오후미와 라프타리아는 기분을 전환할겸 성을 산책하던 중 수수께끼의 보물 지도를 발견하는데. 포울과 아트라의 생가를 방문한 나오후미. 포울은 아트라를 위한 어머니의 맛을 재현하고자 한다. 그러나 이것을 본 ...나오후미의 뜻밖의 행동..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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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희생되는 씬은 어차피 극의 흐름상 어쩔수 없었지만 뭐랄까 봉황과의 싸움준비가 소흘하지 않았나하고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극중에 주인공의 모습은 변태스러웟고 이상하게 너구리에 집착하는모습은 징그러웠습니다 그런 모습이 희생에 귀결된거 같더군요 희생당한 소녀 방패소녀라고 얼렁뚱땅 작가가 넘기려고 하는데 아직도 라프종이라는 너구리 집단은 있고 주인공은 상처 받았고 또 그연병 할거 생각하면 울화통이 생기네요 뭐 희생당한 소녀가 호의에 눈돌리지 말라고 햇으니 가망은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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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암울하고 타인을 믿지 못하고 뭔가에 열중하던 모습이 나름 멋잇엇던 방패용사의 모습은 너구리 식신이 나오고 부터 변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시종일관 라프짱라프짱 사내자식이 짱짱 붙이고 너구리 껴안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소름이 생깁니다 그리고 너구리가 강하다고 해도 전략을 생각하면 다양성을 중시 해야 하는데 마물들의 감정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해 다 너구리로 변하는 지옥도를 만들어 버립니다 이때는 변태용사가 관여를 않햇지만 후에 발언을 하는거 보면 충분히 너구리화를 관여 할고 같더군요 용사들이 커스화로 변태처럼 됬지만 방패용사는 거울이 쳐없는지 자기가 창용사가 필로에 환장한거처럼 지도 너구리에 환장한걸 못느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걸 뭐라하는거 너무 한거 아니냐 할수도 있는건 거기에는 경계선이 있습이다 혼자만 좋아하는냐 포교를 하느냐 방패변태는 포교를 합니다 다른사람이 징그러울정도로 노려볼정도로 참견을 할정도로 너구리 장점을 나열합니다 작가실수 하신거 같습이다 그냥 주인공을 변태로 만들어 낫네 덕분에 막판에 누가 여자한명 희생하나 본데 너구리 만 껴안고 있지 본질적으로 뭐랄까 초반에 비해 강해질려는 뭐가 없도 바보가 되어있다고 할까 타인의 말응 귓등으로 쳐 듣는다고 할까요 싸가지가 없다고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