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팬이라 작가의 모든 작품은 다읽어보았는ㄷ 데 해당 작품은 읽어본적이 없어 구매했습니다. 구작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에 뒤지지않는 그림체와 스토리가 인상깊습니다. 작가님이 남주 시점의 책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순정만화는 대부분 여주시점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남주 시점으로 진행된다는 점도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좀 더 뒷내용의 전개가 궁금해졌습니다. 출판사에서 빠른 정발을 원할따름입니다..... |
| 후지사와 시즈키 작가님의 그녀는 아직 사랑을 모른다 3권 리뷰입니다. 약혼자한테 찐사가 있었네요. 근데 이놈 미친거 아냐? 전여친한테 현약혼녀 학교 소개해달라 그러고 이해가 안되네요. 서브 여캐는 얼굴이 제 취향이네요. 성격은 뭐 좀 그렇지만 나름대로 귀엽다고 생각해요. 근데 남주는 뭐하는 놈이야? 뭐가 흔들려? 아니 좋아하지도 않잖아. 그럴거면 그냥 예쁜 반친구랑 사귀지, 여주는 왜 좋아한담? 감성이 나랑 너무 안맞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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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전개는 그다지 속도감 넘치지 않는다 그리고 여주는 늘 마성이랄까 어리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인물인 거 같고 남주도 뭐 그렇긴 한데 아무튼 .... 뭔가 3권도 나올듯말듯 뭔가가 이어질듯 아닌듯 아무튼 그런 전개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아무튼 본론은 아니다 그래서 4권이 더욱 기다려진다 빨리 4권이 나오면 좋겠는데 모르겠다 그리고 이 만화는 좀 오래 전개가 되어야할 거 같은데 일본의 상황을 몰라서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아무튼 ... 풀려야할 이야기가 많아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