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즈카 신이치의 블루 자이언트 6권이다.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 순정만화가 있는데 그 만화의 큰 틀은 사랑이야기지만 그 흐름에 피아노가 있다. 주인공이 피아노 연주한 곡들을 찾아서 듣고 더 기억에 남았다. 블루 자이언트는 재즈와 색소폰의 이야기라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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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자이언트 06권 ] 주인공 : 미야모토 다이 <블루 자이언트> 첫 번째 시리즈! - 소개글 참고 세계 최고의 재즈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야모토 다이의 이야기. 테너 색소폰 하나만 가지고 일본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을 돌아다니는 재즈에 미친 청년 미야모토 다이의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그린 작품. (06권) 움직이기 시작한 다이, 미츠노리, 타마다 트리오. 타마다는 필사적으로 두 사람을 따라잡기 위해 연습하고, 유키노리는 트리오의 오리지널 곡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며, 다이는 자신의 새로운 무기를 손에 넣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리고, 드디어 다가온 트리오의 첫 라이브-. 과연 관객은 들 것인가? 연주는 성공할 것인가? - 소개글 '애당초... 내가 재즈를 진심으로 시작하게 된 건 진짜배기 재즈 연주자, 재즈의 거인들이 즉흥으로 체현하는 기술이나 경험을 뛰어넘는... 뭔가에 이끌리는 듯한 초자연적 연주 때문이야. 클래식이나 록에선 있을 수 없는, 즉흥성이 중시되는 재즈에서만 용납되는 순간... 듣는 이까지 어디 다른 곳으로 데려가 버리는 감각... 난 아직... 체험 못했어. 오늘... 그 무대에서는 그런 감각이 찾아올 것 갈지도... 그런 감각에 다가설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았어... ...안돼. 그 인간들로는 말이야. 역시 분명... 이 녀석 뿐이야.' - 사와베 유키노리 + <블루 자이언트>는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일본을 배경으로 함. 고향을 떠나 도쿄로 향한 다이가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어떤 사건들을 겪으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다이와 그의 동료들이 보여주는 재즈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 한편,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기를~ (eBook 기준) - 블루 자이언트 (Blue Giant) 01 ~ 10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Blue Giant Supreme) 01 ~ 11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익스플로러 (Blue Giant Explorer) 01 ~ 09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 (Blue Giant Momentum) 01 ~ 03권 (연재 중, 국내 미발매) 아직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블루 자이언트> 네 번째 시리즈,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을 기다리며~ 이만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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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끈기와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열정에 의존한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들에게 걸림돌이라고는 현재 자신들의 경험과 실력뿐이다. 그것을 갈고 닦아내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순간 순간 감정들이 공감이 돼 마음이 아프기도 기쁘기도 하다. 응원 하는 마음으로 보게되는 작품이다. |
| 블루자이언트를 작년에 영화로 처음 보고나서 그 여운으로 원작으로 다시 봣었는데, 역시 원작도 참 좋습니다. 주인공인 다이가 정말 확신을가지고 열심히 살고있고 일직선으로 계속 나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인거 같아요..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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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6권입니다. 색소폰의 다이, 피아노의 유키노리, 그리고 드럼의 타마다 이셋은 팀을짜고 라이브를 하게 도비니다. 둘에 비해 타마다는 일반인에 가깝기에 여러 위기를 겪기도 하지만 또 그 열정만은 둘 못지 않네요. 이번권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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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는 타고난 재능은 확실히 있고, 연습을 열심히 하면서 열정이 있는 것은 확실한데,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고전을 겪고있어 안타갑다. 은근히 매력이 가는건 타마다로, 일반인인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더 짠하다! 재능이 뛰어나지 않아도 연습으로 커버하는 모습이 멋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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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군의 부끄럽지만, 그런 것은 아무 관계도 없다는 듯한 목표에 대한 열의. 대단한 녀석들에 둘러싸인 타마다군의 자신감 상실과 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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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유키노리, 타마다 10대 재즈 유닛의 첫 공연, 타마다 위기. 이제 드럼에 익숙해지던 타마다를 데리고 강행했던 'SEVEN SPOT'에서의 라이브는 젊은 재즈 아티스트의 등장을 보였지만, 타마다는 꺾이기 직전이다. "열심히 지어낸 표정이지만... 난 믿어. 걘... 웃고 있었다고 믿어. 난 타마다의 노력을 믿어." 타마다, 날려버리겠다는 마음으로 절치부심 부활. 조금씩 인지도를 얻어간다. 수록된 이야기. 제41화 NEVER LET ME GO. 제42화 ONCE AROUND. 제43화 WHAT'S NEW. 제44화 MARCHING MARCH. 제45화 MAIDEN VOYAGE. 제46화 LET ME DOWN EASY. 제47화 SONG IS YOU. 제48화 I'LL SEE YOU AGAIN. 3.5점. ----- 채점 기준 ---- 5점. 강하게 추천합니다. 4점. 책을 덮고도 생각이 납니다. 3점. 읽은 동안 재미있었습니다. 2점. 들인 시간만큼 보람을 주지 않았습니다. 1점. 딴 걸 보시는 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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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노력과 자신감만으로 밀어붙이는데(다이는 자기 객관화 이런 건 해본 적이 없는 인물인 것 같아요) 재능을 타고 태어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새삼 드네요. 얼렁뚱땅 타마다까지도 어느 정도 성장해서(심지어 슬럼프도 빨리 던져버리고...) 재즈바에서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연주를 해나갑니다. 끝부분에 보니 유키노리와는 더이상 연주를 같이 안하게 된 것 같은데 왜인지 궁금하네요. |